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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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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4 15:34 귀질환

▶소아중이염의 원인과 증상//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소아중이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건데요.

아이들에게 쉽게 발병할 수 있는 소아중이염이란

어떤 질환이며, 원인과 증상에 대해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아의 중이염이란?

중이염은 소아에서 감기 다음으로 흔한 질병으로

증상으로는 열과 이통 뿐만 아니라 소아 청력 감소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되므로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중이염을 일으키는 원인은?

중이강은 원래 무균 상태이지만 코나 목안에 번식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이관을 통해 중이강으로 들어오게 되면

염증이 유발됩니다.

이러한 상황은 감기, 부비동염, 알레르기, 편도

아데노이드 염증 등 주로 이관의 기능이 좋지 못할 경우 발생합니다.

 

 

중이염의 증상은?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살펴본

중이염의 증상은 심한 이통과 함께 귀에 무엇이

꽉 차 있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고막이 빨갛게 발적되면서 중이강에 삼출액이나

고름이 차게 되고, 심하면 고막에 천공이 생기면서

고름이 흘러 나오기도 합니다.

 

 

대개 약물치료를 받으면 균은 모두 사라지지만

중이강내 액체저류는 계속 남는 수가 많습니다.

이런 상태를 삼출성 중이염 혹은 삼출액 저류라고 하는데요.

1~2주 혹은 수개월, 수년까지 남아 있기도 합니다.

 

 

청력은 감소되어 작은 소리를 잘 못 듣고 TV시청을

가깝게 하기도 하며 듣는 소리가 울리거나 멀리서

들린다고 호소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모두 중이강 내에 삼출액이 차 있어

고막의 움직임을 방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아 삼출액을 없애면 청력을 회복될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하면 청력 소실이 만성화 될 수 있으며

회복이 불가능해 지기도 합니다.

아이가 너무 어려서 자기 의사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나이는 고열이 등반되면서 자꾸 귀를 만지며 보채는 경우에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소아중이염에 대해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혹시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거나 아이가 중이염에

의심되시는 분은 병원에 내원하셔서 자세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진행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