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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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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7 13:42 축농증

 

::여의도역축농증:: 축농증 수술로 떨궈내기!

 

축농증이라고 불리는 부비동염.

축농증 환자라면 떨쳐내려고 해도 항상 따라다니면서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을 주게 됩니다.

 

 

 

 

수술을 해도 재발될까 답답한 마음으로 계시는 분들에게

영등포구 코질환 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축농증과 축농증 수술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축농증이 부비동염으로 불리는 이유는 코 주변에 있는 뼈 속에

비어있는 공간이 있는데 이 부위를 부비동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염증이 생겨 준비물이 쌓이면서 부비동염이 되는 것인데요.

 

 

 

이 부비동염은 초기 급성 부비동염일 때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 부비동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조속히 이비인후과에 방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비동염에 걸릴 경우 기관지에 관련한 질환에 걸릴 수 있고

더 나아가 두통, 집중력, 기억력 저하의 증상까지 보일 수 있습니다.

 

 

 

부비동염의 진단을 받고 치료를 하게 되면 먼저 항생제와

항울혈제를 이용한 약물치료를 하게 됩니다.

만성 부비동염의 경우 8~12주까지 항생제 치료를 하게 되는데 3개월 이상

호전이 안 되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하게 됩니다.

 

과거의 수술적 치료는 보통 입술을 들고 안의 점막을 째서 수술을 하는 방식을 이용했었는데

재발률이 50% 정도였기 때문에 축농증 수술은 해도 효과가 없다는 인식을 갖게 됐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코 안으로 들어가는 내시경과 기구를 넣어서 직접 보고

병변 부위를 정확하게 제거 가능하도록 수술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미세흡입절삭기를 이용하여 이전에는 하지 못했던 물혹 제거도

안전하고 확실하게 제거할 수 있어서 재발률이 현저하게 낮아졌습니다.

 

 

 

물론 수술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며

가장 중요한 것은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평소에 관리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세수를 할 때에 식염수로 코 세척을 해주고  

목으로 나오게 하는 방법으로 세척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과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준다면 축농증이 재발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축농증에 대한 고민이나, 수술에 대한 문의는 영등포구코질환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내원하셔서 상담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