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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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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5.02.13 17:22 기타질환

어지럼증질환 : 이석증에 대해 {국회의사당어지럼증}

 

 

 

 

 

안녕하세요!

국회의사당어지럼증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어지럼증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어지럼증질환 중에서도 이석증은 어떤 증상과 종류가 있는지

국회의사당어지럼증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지럼증의 원인은 평형기능장애, 빈혈, 뇌졸중, 심혈관계 질환,

내분비 질환, 심인성 원인, 약물부작용 등 매우 다양하며,

이중 평형기능장애가 매우 흔한 중요한 원인으로 나타납니다.

평형기능이란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움직일 때 몸의 균형을 유지하며

물체가 흔들리지 않고 똑바로 보이도록 하는 기관입니다.

이러한 기능은 귀, 시각계, 고유감각신경계통 등을 통해 뇌에서 조절됩니다.

 

 

 

 

또한, 이석증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로,

이석이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내로 들어가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반고리관 내로 들어가 뭉쳐있는 이석이 반고리관 방향으로

머리가 움직일 때 같이 움직이면서 반고리관을 자극하여

어지럼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이러한 어지럼증 질환의 이석증은 이석이 들어가 있는

반고리관의 방향에 따라 특정방향으로 머리를 움직일 때 더욱 심하게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처음 시작할 때와 아침에 일어날 때 어지럼증이 심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완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이석증의 발생원인은 대부분 특별한 원인 없이 발생하지만,

심한 머리 충격, 내이질환, 장기간 누워있는 경우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석증은 각각의 귀에 위치하는 3개의 반고리관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반고리관에서 동시 발생하는 경우,

동일한 반고리관 내에서도 이석이 반고리관 내에서 움직이며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경우, 반고리관의 감각기관인 신경수용체에 부착되어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

 

 

 

 

발생부위에 따른 이석증의 종류

1. 후반고리관 이석증

2. 수평반고리관 이석증

3. 상반고리관 이석증

4. 다발부위 이석증

 

 

 

 

이렇게 오늘은 어지럼증에 대해 국회의사당어지럼증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혹시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내원하여

상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5.01.23 16:39 코골이

코골이 원인, 제대로 알고 치료하자 ♬국회의사당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국회의사당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코골이의 원인을 살펴보도록 할건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코골이를 치료해도 재발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어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요.

하지만, 정확한 코골이의 원인을 파악하여

원인에 맞는 치료법을 진행하면 재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코골이의 원인을 무엇이며, 이에 맞는 치료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국회의사당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코를 고는 원인은 무엇일까? ]

코를 곤다고 해서 무조건 같은 코골이 질환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요?

우선, 결과적으로 코골이는 원인에 따라 질환이 다릅니다.

잠을 자는 동안 좁아진 기도로 공기가 드나들면서

기도 주변의 목젖이나 입천장 부근을 진동시켜

소리가 나는 것이 코골이의 증상인데요.

 

또한, 코골이가 없다가 갑자기 생기는 증상은

대부분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멈춰 갱년기의 여성의 경우

갑자기 살이 찌는 등의 원인에 의해 나타납니다.

중년여성의 코골이는 상기도의 근육을 긴장시켜 늘어지지 않게 해주던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기도의 근육이 이완되서 쳐지는 것을 막아주던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기도의 근육이 이완되고, 쳐지면서

없던 코골이가 생기는 것입니다.

또한, 비만인 경우 기도 주변에 살이 붙게 되는데요.

살이 붙어 좁아진 기도로 공기가 넘어 들면서 코골이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 밖에 코골이 증상의 원인은 얼굴 골격구조도 포함되는데요.

골격구조로 인해 기도가 좁아져서 코를 골 수도 있고,

수면무호흡증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턱이 작고 좁은 경우, 미적인 효과로 인해 양악수술을

한 경우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코골이의 다양한 원인에 대해

국회의사당이비이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알아봤는데요.

혹시 치료를 통해 코골이를 해결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에 나와있는 지도를 참고하여 병원에 내원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5.01.21 15:27 귀질환

☞ 국회의사당역이비인후과 ☜ 중이염의 증상은?

 

 

 

안녕하세요.

국회의사당역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중이염에 대한 내용인데요.

중이염이의 증상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 중이염의 정의

중이염은 중이강 내에 일어나는 모든 염증성

변화를 총칭하는 것으로 중이강, 중이점막 상피세포 및

상피하 조직의 변화와 구조물의 골 파괴 징후를 동반하는

조직의 변화를 보이는 질환입니다.

 

중이염을 분류하는 방법으로는 여러 가지 기준이 있는데요.

발병 시기에 따라 급성 중이염, 아급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러한 분류 방법은 동물심험을 통해

실험적으로 유발된 중이염에 적용할 수 있지만,

실제로 임상에서 환자를 진단할 경우 발병시기를

정하는 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적용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2. 중이염의 증상

- 귀 주위의 통증(이통)

- 잘 안 들리는 증상(난청)

- 귀에서 소리가 나는 증상(이명)

- 어지럼증 증상(현훈)

- 귀에서 진물 또는 고름이 나오는 증상

- 입이 돌아가는 증상(안면 신경마비)

- 발열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국회의사당역 이비인후과

 즉시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3. 중이염의 예방방법

아직까지 중이염을 예방하기 위한 뚜렷한 예방수칙이나

권고되는 기준은 없는데요.

다만 급성 중이염이 발전되는 경우, 적절한 치료를 통해

병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소아와 같이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의 경우

중이염에 걸리기 쉬우므로 신속한 치료와 검사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중이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혹시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또 정확한 원인을 찾아 치료를 진행하고 싶으신 분은

국회의사당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내원하셔서

상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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