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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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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5.03.05 14:38 목질환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 음성장애 질환_근긴장성 발성장애▩

 


 


안녕하세요!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와 눈이 함께 내렸는데요!

눈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기온이 많이 낮아진 것 같습니다.

따라서 모두 방심하지 말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도록 해야하며,

겨울의 마지막 건강하게 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주제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음성장애 질환인 근긴장성 발성장애에 대한 소개인데요.

근긴장성발성장애란 어떤 질환인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살펴본

근긴장성 발성장애는 성대에 구조적 혹은 신경학적인 원인 없이

나타나는 기능적 음성장애라고 하며, 그 중 잘못된 근육의 사용으로 인한

음성장애를 근긴장성 발성장애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근긴장성 발성장애의 원인은 무엇일까?

과도한 목소리의 사용 및 잘못된 근육 사용이 만성화 되어

패턴화 되어 버리는 것이 주요한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과노동, 경직된 작업환경, 직장내 문제나 가정생활 문제,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과긴장과 같은 내적원인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성대의 일시적인 변화(감기, 역류성 질환)에 대한

과도한 보상작용도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는데요.

이러한 환자들의 경우 심한 감기나 후두염 이후

성대에 이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쉰목소리, 발성통, 이물감등을

호소하게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근긴장성 발성장애의 주요 증상에 대해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쥐어짜는 목소리와 쉰 목소리 등의 음성변화가 나타나고,

말할 때 숨이 차고, 말끝에서 목소리의 떨림이 발생합니다.

또한, 턱이 돌출되고 경부나 턱의 근육들이 경직된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면서 이후 결절, 만성후두염, 또는 폴립 등의

변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증상이 발견된다면 즉시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과 함께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여 치료를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5.03.04 15:34 귀질환

▶소아중이염의 원인과 증상//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소아중이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건데요.

아이들에게 쉽게 발병할 수 있는 소아중이염이란

어떤 질환이며, 원인과 증상에 대해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아의 중이염이란?

중이염은 소아에서 감기 다음으로 흔한 질병으로

증상으로는 열과 이통 뿐만 아니라 소아 청력 감소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되므로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중이염을 일으키는 원인은?

중이강은 원래 무균 상태이지만 코나 목안에 번식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이관을 통해 중이강으로 들어오게 되면

염증이 유발됩니다.

이러한 상황은 감기, 부비동염, 알레르기, 편도

아데노이드 염증 등 주로 이관의 기능이 좋지 못할 경우 발생합니다.

 

 

중이염의 증상은?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살펴본

중이염의 증상은 심한 이통과 함께 귀에 무엇이

꽉 차 있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고막이 빨갛게 발적되면서 중이강에 삼출액이나

고름이 차게 되고, 심하면 고막에 천공이 생기면서

고름이 흘러 나오기도 합니다.

 

 

대개 약물치료를 받으면 균은 모두 사라지지만

중이강내 액체저류는 계속 남는 수가 많습니다.

이런 상태를 삼출성 중이염 혹은 삼출액 저류라고 하는데요.

1~2주 혹은 수개월, 수년까지 남아 있기도 합니다.

 

 

청력은 감소되어 작은 소리를 잘 못 듣고 TV시청을

가깝게 하기도 하며 듣는 소리가 울리거나 멀리서

들린다고 호소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모두 중이강 내에 삼출액이 차 있어

고막의 움직임을 방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아 삼출액을 없애면 청력을 회복될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하면 청력 소실이 만성화 될 수 있으며

회복이 불가능해 지기도 합니다.

아이가 너무 어려서 자기 의사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나이는 고열이 등반되면서 자꾸 귀를 만지며 보채는 경우에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소아중이염에 대해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혹시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거나 아이가 중이염에

의심되시는 분은 병원에 내원하셔서 자세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진행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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