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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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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5.02.27 14:19 귀질환

+중이염의 종류는 어떻게 나뉠까?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중이염에 대해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볼건데요!

중이염은 기간에 따라 다 다른 특징을 가진 다양한 종류로 나뉘는데요!

따라서, 중이염의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고,

그에 맞는 특징은 무엇인지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급성중이염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살펴본 급성중이염이란

고막 안의 중이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중이에 침입하여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주로 이관을 통해

감염을 일으키나 고막천공이 있는 환자에서는 외이도를 통해 감염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대개 상기도 감염을 앓고 있는 유소아 등에서 많이 발생하는데요.

이는 어린 나이일수록 면역기능이 떨어지고 이관이 넓어 염증이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이의 점막이 코 뒤에 있는 이관을 통해 비인강과 연결되어 있어서

소아에서 감기가 오래되거나 귀에서 자꾸 손이 가는 경우에는

중이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 삼출성중이염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살펴본 삼출성중이염은

발열이나 통증 등 염증의 증상 없이 고막 안에 물만 차 있는 경우로

유소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입니다.

 

대개 급성 중이염 후 급성기가 지나가고 생기거나 감기를 앓은 후

발생하며, 유소아에서의 가장 흔한 청력장애의 원인입니다.

그 밖의 원인으로는 감기와 알레르기성비염, 아데노이드 증식증,

만성 부비동염, 구개열, 종양, 급격한 기압의 변화 등이 있습니다.

 

 

# 만성중이염, 진주종성중이염

만성중이염이란 중이와 유양동의 지속적인 염증 상태를 의미합니다.

만성중이염에는 단순한 만성 화농성 중이염과 진주종성중이염이 있습니다.

단순 중이염은 고막에 구멍이 있어, 중이의 염증에서 생긴 고름이

가끔씩 흘러 나오지만, 기타 다른 합병증의 위험은 적은 중이염입니다.

 

반면에 진주종성 중이염은 뼈를 녹이며 진행하며,

심한 경우 주변의 신경이나 뇌로 진행하여 합병증

불러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질환입니다.

 

 

따라서 초기 증상이 나타났을 때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내원하셔서 상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5.01.21 15:27 귀질환

☞ 국회의사당역이비인후과 ☜ 중이염의 증상은?

 

 

 

안녕하세요.

국회의사당역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중이염에 대한 내용인데요.

중이염이의 증상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 중이염의 정의

중이염은 중이강 내에 일어나는 모든 염증성

변화를 총칭하는 것으로 중이강, 중이점막 상피세포 및

상피하 조직의 변화와 구조물의 골 파괴 징후를 동반하는

조직의 변화를 보이는 질환입니다.

 

중이염을 분류하는 방법으로는 여러 가지 기준이 있는데요.

발병 시기에 따라 급성 중이염, 아급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러한 분류 방법은 동물심험을 통해

실험적으로 유발된 중이염에 적용할 수 있지만,

실제로 임상에서 환자를 진단할 경우 발병시기를

정하는 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적용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2. 중이염의 증상

- 귀 주위의 통증(이통)

- 잘 안 들리는 증상(난청)

- 귀에서 소리가 나는 증상(이명)

- 어지럼증 증상(현훈)

- 귀에서 진물 또는 고름이 나오는 증상

- 입이 돌아가는 증상(안면 신경마비)

- 발열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국회의사당역 이비인후과

 즉시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3. 중이염의 예방방법

아직까지 중이염을 예방하기 위한 뚜렷한 예방수칙이나

권고되는 기준은 없는데요.

다만 급성 중이염이 발전되는 경우, 적절한 치료를 통해

병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소아와 같이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의 경우

중이염에 걸리기 쉬우므로 신속한 치료와 검사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중이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혹시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또 정확한 원인을 찾아 치료를 진행하고 싶으신 분은

국회의사당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내원하셔서

상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4.08.01 14:04 귀질환

 

 

여의도 만성중이염, 다양한 합병증을 주의하자

 

 

 

 

안녕하세요?

여의도 만성중이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 저희가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릴 정보는

중이염 중에서도 만성적인 중이염 증상에 대해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만성중이염은 적어도 3개월 이상 중이염 증상이 있는 것을 말합니다.

여의도 만성 중이염의 경우에는 귀에서 간헐적으로 악취가 나거나

분비물이 생길 수 있으며, 난청증상까지 생겨

일상생활에 상당한 어려움을 초래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만성 중이염은 거의 통증이 없는데요.

귀에 통증이 없더라고 갑작스러운 청력저하나 안면마비,

심한 어지럼증 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만성중이염을 치료해주기 위해서는

수술적인 방법을 통해서 치료를 해주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만성중이염의 대표적인 수술적인 방법으로는

환기관삽입술이 있습니다.

 

 

 

 

 

 

 

환기관삽입술은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효과적인 치료를 말하는데요. 환기관은 보통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

고막에 위치해 있지만 중이염이 회복되면서 저절로 빠지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3.04.03 21:26 귀질환

[만성중이염]대처 방안과 귀 청결하게 관리하는 법

 

 

만성 중이염의 경우에는 보통 이루(고름)을 수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귀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집에서 치료하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보다는 빨리 병원을 찾는 방법이 가장 좋은 선택이지요.

 

이루가 흐르는 것을 막기 위해서 코피날 때에 코를 막듯이 틀어막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염증이 흘러나오지 못하고 귀 안에 체류하게 되면 기타 다른 곳으로 염증이 파급되어 나갈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일단 만성중이염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집에서 자가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은 권장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우선, 염증이 흐르는 것을 간단하게 닦아내시고 빠른 시일에 이비인후과를 꼭 찾아주세요.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이 다가옵니다. 수영장이나 기타 물놀이를 하시면서 귀에 물이 들어가서 나중에 염증으로 악화되어 고생하는 환자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서 귀와 관련된 내용을 몇 가지 알려드릴까 합니다.

 

귀와 관련된 잘못된 정보

 

 

1.신문지로 말아서 불을 붙히면 귓밥이 나온다는데 사실인가요??
2.신문지에 귓밥이 어떻게 묻어서 나오나요?

 

인터넷을 찾아보다 귀지와 관련한 근거 없는 내용들이 있어서 조금 우려스러웠습니다. 생전처음 듣는 소리도 있었구요. 하지만 호기심이 왕성한 사람들에게는 솔깃할 수도 있어서 혹시 그 근거 없는 내용을 보고 따라 할까봐 겁이 날 정도였습니다.

 

어린 아이들 중에서 자기가 스스로 귀지 제거한다고 귀를 파다가 고막에 천공이 생기는 사고가 생기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아이들 앞에서 대수롭지 귀지를 파는 행동 같은 것은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귀 파시는 모습을 안보여 주는 것이 좋겠지요.

 

 

귀지를 파는 현명한 방법은?

 

 

귀지가 쌓인다고 매번 병원을 찾는 것도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겠지요.
가장 귀지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제거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약국에서 판매하는 베이비 오일이나 미네랄 오일 같은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는 귀지 제거 용액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먼저 귀가 하늘을 향하도록 한 후에 약물을 용기에 담아서 외이도 부분이 넘칠 때까지 따라줍니다. 그리고 5분간 외이도가 위를 향하도록 합니다. 권장 시간이 지나고 나서 용액을 아래쪽으로 흐르게 하면 용액에 녹아 내린 귀지와 함께 밖으로 배출됩니다.

 

이러한 방법이 조금 부담이 된다면 과산화수소를 면봉에 묻혀서 외이도에 있는 귀지만 가볍게 제거해주는 방법이 가장 심플할 것입니다.

 

가급적이면 혼자 하기보다는 파트너를 정해서 해주시고 귀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곡 이비인후과를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명심하실 것은 귀지는 후비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처치라는 사실입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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