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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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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5.08.17 12:22 알레르기 비염

 

닥터킴이비인후과, 알레르기성비염은?

 

 

안녕하세요~

직장인들을 위한 이비인후과 닥터킴입니다.

최근에 저희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비염으로 고생을 하다

내원하시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간혹, 환절기도 아닌데 비염 환자가 많은가? 라고 의문을 갖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름철에도 비염환자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알레르기비염에 대해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알레르기성비염? 정확히 이 질환에 대해서 알고 계신 분들은 드물기 때문에

치료의 필요성을 크게 인지 하지 못하여 증상치료에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알레르기성비염은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원인물질들이 코 점막에 과민하게 반응함으로써

맑은 콧물이나 재채기, 코 막힘, 코가 가려운 증상 등의 여러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일상 속에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닥터킴이비인후과의 알레르기성비염을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1) 한 번 코감기가 걸리면 코감기 증상이 떨어지지 않는다

2) 환절기만 되면 감기 발병률이 높아진다

3) 아침이나 저녁에 코나 눈이 가렵고 재채기, 맑은 콧물이 난다

4) 축농증이 잘 낫질 않고 오래 간다.

5) 항상 코가 막혀 있어 머리가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증상이 있다면,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환경요법 및 회피요법] [약물치료] [수술치료-고주파비염치료]

[면역치료] 등과 같은 방법으로 질환을 치료해주어야 합니다.

 

다음 이 시간에는 알레르기성비염의 치료방법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4.12.09 11:01 비후성비염과 코막힘

 

 

 

 

 

 

안녕하세요.

영등포구 코 질환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요즘 길을 가다 보면 감기에 걸리신 분들을 흔하게 발견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감기인줄 알았던 증상이 비후성비염이었다면 어떨까요?

 

비염의 증상은 감기와 매우 비슷합니다.

항상 코감기를 달고 산다고 호소하는 환자의 상당수가

비염을 감기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러므로 감기와 비염을 잘 구별하여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감기의 증상과 비슷한 비후성비염은 어떠한 질환인지 한번 알아볼까요?

 

 

 

 

 비후성비염 초기증상 체크해보기! 

 

      1.     코가 막힌다.

2.     보통 좌우가 교대로 막히고 낮보다 밤에 더욱 증상이 심해진다.

3.     콧물은 보통 점액성이며, 때로 농성으로 노랗게 나타날 때도 있다.

4.     분비물은 코 뒤로 흘러내리는 수가 많다.

5.     냄새를 못 맡게 된다.

6.     심해지면 부비동염, 눈물샘의 염증, 눈의 결막염, 이관염증, 중이염,

인후두 염증 등이 함께 생긴다

(위 항목의 개수가 3개 이상일 경우 비후성비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비후성비염이란, 원인에 관계없이 비염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았을 때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비염이란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및 코 막힘 중 한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비 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의미합니다.

비후성비염은 비염을 장기간 치료하지 않았을 경우에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 코 막힘, 콧물, 후각 장애 등이 발생합니다.

 

 

 

 

또한, 원인으로는 환경적 요인이 가장 크게 나타나는데요.

먼지, 연기, 담배 등의 만성적인 자극과 점막 수축제의 남용,

급격한 온도 변화, 심한 건조 또는 다습한 환경,

대기오염, 알레르기 비염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비후성비염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초기에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만성비염으로 번질 수 있는 질환입니다.

따라서 사전에 미리 병원에 방문하여 검진을 받고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영등포구 코 질환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4.11.13 12:13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비염 이제 그만! +영등포이비인후과+

 

 

 

 

퇴근길 환기가 되지 않는 지하철에서 재채기 소리가 들립니다.

추운 날씨 탓에 면역력이 떨어져 다들 감기, 비염 때문에

고생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재채기, 코 막힘, 콧물 등 만성 알레르기비염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계신 분들

오늘 닥터킴 이비인후과에서 알레르기비염 증상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알레르기비염은 코 점막이 특정 물질에 대하여 과민반응을 나타내는 것으로

맑은 콧물, 재채기, 코막힘, 코 가려움증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원인물질에는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등이 있습니다.

 

1년 내내 코감기 증상이 지속되거나, 아침 저녁으로 코나 눈이 가렵고 재채기나 맑은 콧물이

난다면, 알레르기비염을 의심하고 병원에 가셔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 닥터킴 이비인후과에서 진단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감기증상과 알레르기 비염 증상을 헷갈려 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콧물, 코막힘, 기침, 가래, 몸살, 두통, 열을 동반하고

대부분 1주 이내에 증상이 호전됩니다.

그러나 알레르기비염은 꽃가루나 집먼지진드기, 동물 털 등에 의해 나타나며

코가 간질간질하고 갑자기 발생하는 재채기와 맑은 콧물, 코 막힘 증상을 동반합니다.

보통 1~2달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증상이 나타나면 꼭 병원에 방문하여 진단 받아보세요.

 

 

 

 

알레르기비염을 완치하기는 매우 어렵지만 저희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정확한 진단을 통해 환자에 맞게 적절히 치료방법을 적용하여 비염을 치료해

건강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게 해 드리며 천식으로의 진행을 예방할 수 있게

해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1. 환경요법 또는 회피요법

알레르기비염의 대표적 원인물질(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등)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2. 약물치료

 증상이 악화되었을 때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목적으로 약물을 복용하거나 코에

스프레이를 분무하는 방법입니다.

3. 수술치료 (고주파 비염수술)

코점막 비후로 만성적인 코막힘을 유발하게 하는 염증이 반복되면

코블레이터라고 하는 고주파치료 장비로 콧살을 수축시켜 코막힘을 해결하고

알레르기 증상도 완화시켜주는 방법입니다.

4. 면역치료

독감예방접종처럼 알레르기 원인물질을 주입하여 면역항체를 만들어

근본적인 면역을 얻게 하는 방법으로 알레르기를 원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법입니다. 예전에는 주사를 맞는 방법이었으나,

현재에는 설하면역치료라고 해서 혀 밑에 약물을 투여하는 간편한 방법으로 치료되고 있습니다.

면역치료의 알레르기비염 치료 성공률은 70~80%정도 보고되었으며

천식으로의 진행예방에 효과가 좋습니다.

다만 치료기간이 길고 비용이 다소 발생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통해 본인에게 꼭 맞는 치료법으로

지긋지긋한 만성 알레르기비염을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영등포이비인후과 닥터킴이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3.10.16 14:04 알레르기 비염

[여의도이비인후과]알레르기비염 너는 어느별에서 왔니?

 

 

콜록~! 콜록~!
훌쩍~! 훌쩍~!

 

참바람이 솔찬게 부는 요즘에 주변에서 자주 듣는 소리 중의 하나 입니다.
보통은 감기인 경우도 많지만 유병의 기간이 길거나 맑은 콧물 등이 나온다면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전세계 인구의 10~30%에 이를 정도로 흔한 코질환입니다.

 

시대가 지날수록 환경오염 등에 의해 그 유병률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고, 그 연령 또한 낮아지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알레르기 비염은 유사한 증상 때문에 감기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지만 알레르기 비염의 특징적인 증상인 맑은 콧물, 발작성의 재채기, 코막힘, 코의 가려움증 중 2가지 이상이 하루 1시간 이상 있으면 감기보다는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한쪽만 코가 막히거나 노랗고 냄새가 나는 콧물이나 끈적끈적한 후비루(끈적한 점액이 목 뒤로 넘어가는 현상)가 같이 있거나, 코 안이 아플 때, 반복적으로 코피가 나거나 냄새를 맡지 못하는 증상은 알레르기 비염과는 연관성이 적습니다.

 

또 기간에 의해서도 구별할 수 있는데, 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어린아이에서는 이러한 증상들의 기간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감기와 같은 감염이 아니라 이러한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 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단 알레르기 비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이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항원에 대한 특이 IgE를 비롯한 진단 검사를 먼저 시행하게 됩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알레르기 비염을 판정 받게 되면 치료로는 회피요법, 약물 요법, 수술요법, 면역 요법의 크게 네 가지로 나누어 진행하게 됩니다.

 

우선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키는 원인물질을 피하는 회피요법은 이상적인 치료법이지만, 실제로 현실에서는 적용이 쉽지는 않습니다.약물치료 또한 일반적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근본적인 알레르기 비염의 치료법은 아니며 대증적인 치료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면역 치료는 이러한 약물 요법이나 회피 요법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검사상에서 해당 항원에 의한 과민 반응이 증명되고, 이 항원에 의해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유발될 때 고려할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과거에는 피하면역 주사 요법이 주를 이루었으나, 최근에 유럽을 중심으로 설하 면역 치료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설하 면역 치료는 알레르기 비염이나 기관지 천식에 이용되기 시작했으며, 부작용도 과거의 피하면역 주사 요법에 비해 훨씬 적고 안전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특히 꽃가루에 대해서 효과가 인정되었으며, 최근의 연구에서는 집먼지진드기에 대해서도 효과가 인정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약물치료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면역 주사 치료를 받을 수 없는 환자들에게는 크게 도움이 될 것 입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3.10.04 14:57 알레르기 비염

알러지! 알레르기비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요즘 같은 찬부람 솔솔 불 때면 코막힘이나 콧물을 흘리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보면 흔히 감기 또는 알레르기비염이 있구나 라고 얘기하지만
알레르기가 정확히 어떤 것인지 알고 있는 분들은 많지 않은 듯 합니다.

 

 

알레르기의 사전적 의미는 “항원항체반응에 의한 우리 몸의 급격한 반응 능력의 변화” 라고 정의 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에는 내 몸이 아닌 바깥으로부터 들어오는 외부 이물질로부터 자기를 방어하는 기전이 있는데, 이 방어하는 시스템이 과도하게 예민해져 조그마한 자극에서 반응을 일으켜 좋지 않은 증상을 일으키는 것을 “알레르기”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즉, 알레르기란 면역 시스템의 오작동으로 보통 사람에게는 별다른 영향이 없는 물질이 어떤 사람들에게만 두드러기, 가려움, 콧물, 기침 등의 이상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

 

알레르기의 어원은 그리스어의 allos(변한다)+erog(작용)입니다.

 

 

 


즉, 생체의 변화된 반응, 이상한 반응이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정상적인 면역반응이 아닌 과민반응으로 바람직하지 않은 생리적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알레르기라는 용어는 1906년 프랑스 학자 폰 피케르가 처음으로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알러지 또는 앨러지는 영어 발음, 알레르기는 독일식 발음으로 한국에선 둘 다 혼용되어 통용되나 표준어는 알레르기 입니다.

 

알레르기 기전을 현대 생물학적 개념으로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 물질을 알레르겐 또는 항원이라고 하며 꽃가루나 항생제가 한 예로 볼수 있습니다. 식품이 알레르겐 또는 항원으로 일으키는 알레르기를 식품 알레르기라고 합니다.

 

항원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항체가 만들어지고 항원항체반응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알레르기 증상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알레르기는 접촉성피부염이나 과민반응, 혹은 독성반응이나 부작용과 구별되어야 합니다.

 

면역 과민반응은 알레르기반응, 접촉성피부염, 과민성 쇼크반응 등 5가지로 나뉘며 약간씩 유발의 원원이 되는 항원 항체반응은 다릅니다.

 

면역 과민반응이란, 보통 사람은 항원으로 인식하지 않는 것을 항원으로 인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해로운 물질을 항원으로 인식하고 항체를 만들어 이를 제거하려고 하는데, 보통사람은 항원으로 인식하지 않는 물질을 항원으로 인식하여 항원-항체반응을 일으키는 것 입니다.

 

다음에는 알레르기 질환 중 알레르기비염 치료에 관한 부분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3.09.25 12:06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비염의 진단과 면역력의 관계

 

 

요즘처럼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잦은 코막힘과 콧물을 훌쩍이며 알레르기비염에 시달리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통 알레르기비염에 걸린 분들을 보면

 

“면역력이 약하니깐 그렇지 평소에 운동 좀 하지 그래?”

 

라며 가볍게 말을 던집니다. 하지만 정말 면역력이 약해서 알레르기 비염이 생긴 것일까요?

 

위의 경우처럼 일부에서는 알레르기비염의 원인을 면역력 저하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알레르기비염은 면역력 저하가 아닙니다.

 

 

또 다른 일부에서는 알레르기성비염의 원인을 면역력 항진으로 얘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알레르기비염은 면역력 항진에 의한 부분도 아닙니다.

 

알레르기비염을 단순히 면역력과 연관시켜서 단순하게 접근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면역에는 세포성면역과 체액성면역이 있습니다. 세포성면역과 체액성면역은 서로 상호작용을 합니다.

 

또한 세포성면역 중에서도 과립구와 림프구는 상호 작용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단순하게 알레르기성비염을 면역력저하다 또는 면역력항진이다 라는 개념으로 접근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오히려 알레르기비염은 면역력 부조화(불균형)에서 비롯된다고 바라보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알레르기비염의 진단 기준


알레르기비염을 가진 사람들 중에는 눈이 빨개지면서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앓는다거나 머리가 무거워 집중이 잘 안 된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러한 증상을 보인다고 해서 다 알레르기성비염은 아닙니다.

 

알레르기비염이란 기본적으로 콧물, 코막힘, 재채기 3대 증상을 동반한 상태에서 다른 제반 증상을 보이는 경우라고 봐야 합니다.

 

그럼 여기서 알레르기비염의 자가판단 기준을 살펴 보겠습니다.

 

1. 코를 자주 비비거나 후빈다.


2. 눈을 자주 깜박거리거나 비비는 경향이 있다.


3. 코를 훌쩍거린다.


4. 항상 코막힘 증상이 있다.


5. 자주 입을 벌리고 있다.


6. 코 안쪽이나 눈 주위 또는 입천장에 가려운 증상이 있다.


7. 목 뒤로 콧물이 넘어간다.


8. 감기도 아닌데 자주 기침을 한다.


9. 감기를 달고 산다.


10. 머리가 자주 아프다.

 

위 항목 중 5개 이상 감지 된다면 이비인후과를 찾아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3.08.22 17:31 알레르기 비염

[수액치료]만성피로…알레르기비염 닥터킴 수액요법 OK

 

 

누구에게나 일시적인 피로는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인을 알 수 없는 피로가 계속되고 휴식을 취해도 잘 회복되지 않는다면 만성피로증후군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만성피로증후군은 업무능력과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방치할 경우 면역계 질환이나 다른 기질적 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성피로감으로 잘 나타나는 증상이 바로 알레르기비염입니다.

 

알레르기비염은?

 


공기 중에 이물질(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등..)에 대해서 코점막이 과민하게 반응함으로써 맑은 콧물, 재채기, 코막힘, 코 가려움증 등의 여러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피로가 누적되어 있다면 면력역이 약화되는데 이 말은 외부로부터의 침입에 대응하는 능력이 떨어진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래서 코의 점막도 보다 예민해지면서 알레르기비염이 심화 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비염 외에도 감기몸살, 노화촉진 등등 만성피로는 여러 가지 질환의 시초가 될 수 있기에
위에서 말씀 드렸듯 휴식을 취했음에도 피로감이 쉽게 해소 되지 않는다면 적극적인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성피로 안녕~!!
닥터킴이 제안해 드리는 수액요법

 

> 감기몸살의 빠른 치료를 위한 수액요법

> 피로와 숙취 해결을 위한 수액요법

> 항산화와 노화방지를 위한 수액요법

> 알레르기를 감소시켜주고 면역력을 향상시켜주는 수액요법

 

닥터킴에서는 포도당 링거만이 아닌, 나에게 적합한 수액 처방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액을 맞는 시간도 조절이 가능 합니다.. ( 30분, 1시간, 1시간30)

 

편안하고 안락한 수면실 같은 분위기에서 수액을 맞으시고 만성피로를 날려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3.08.12 17:08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비염 치료하면 호전이 될까요?[이비인후과추천]

 

 

콧물이 멈추지 않고 코막힘이 심한 코감기 비슷한 증상이 약을 먹어도 잠시 좋아질 뿐 증상이 반복 되고 있음에도 본인의 체질이 그러려니 하며 치료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안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만약 위와 같은 현상이 나타난다면 알레르기 질환인 비염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위의 경우와 같이 감기나 알레르기 비염에 자주 걸린다면 그만큼 몸의 면역체계가 약해져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간혹 알레르기비염의 질환으로 병원을 찾아오셔서 비염치료를 받고 있는데 왜 증상은 계속 되나요? 완치는 어려운가요? 라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면역체계가 약화되어 알레르기비염이 있다는 것은 한두 번의 치료만으로는 증상의 호전을 바라기 어려우며 꾸준한 치료와 생활관리가 뒷받침 되어야 증상의 호전을 볼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충수염이 있다면 염증 된 맹장만 떼어내면 그만이지만 면역체계 약화로 인한 이상은 체질자체가 변화되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알레르기비염이 있는 분들께 유용한 생활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습도유지와 청결 유지

 

 

 

요즘과 같이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면 실내가 습해지고 환기를 잘 안 할 경우 바닥이나 벽이 축축해지고 곰팡이가 피기도 합니다.

 

 

이러한 환경은 진드기나 공기 중에 유해한 물질이 활성화 되기 쉽습니다.

 

 

반대로 건조하면 코점막이 민감해지고 알레르기 비염과 같은 호흡기 질환이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당한 습도가 중요한데 50~60%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습도유지와 함께 주변공간은 항상 청결하고 깨끗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집안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자주 사용하는 물건 예를 들어 컴퓨터키보드 주변 등도 특별히 관심을 기울여서 청결을 유지해 주세요.

 

 

이 밖에도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운동입니다.

조깅, 수영, 등산 등이 좋은데, 그 중에서 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는 등산은 우리신체의 떨어진 면역력을 강하게 만들어 주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안개가 끼거나 흐린 날에는 공기 중에 오염 물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등산 등의 외부 운동은 되도록 하늘이 맑게 갠 날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알레르기비염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적극적인 치료와 세심한 생활관리로 편안한 숨을 되찾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3.06.27 13:55 비후성비염과 코막힘

알레르기성 천식과 비염의 모든 것 [닥터킴이비인후과]

 

 

알레르기성 천식이란?

 

감기나 진드기, 곰팡이, 먼지 애완동물의 털, 담배연기 등이 원인이 되어 기관지에 염증이 생기는 병을 말합니다.

 

특히 겨울철 높은 실내온도와 환기가 잘 안 되는 환경 탓에 더욱 심해지는데, 감기에 걸리거나 갑자기 기온이 변하면 증세가 더욱 악화되는 특징이 있지요.

 

염증이 생기면 목 점막 분비물이 늘어나 심한 경우 호흡 곤란이나 발작을 일으키기도 하여 치료와 개인 관리가 잘 뒷받침 되어야 하는 질환입니다.

 

만약 가벼운 발작이 시작되었다면 몸을 편안하게 해주고, 흡입용 기관지 확장제를 사용하거나 바로 병원을 내원하셔야 합니다. 의사와 상담하고 지속적인 치료를 해야 하지요.

 

 

 

 

알레르기성 비염이란?

 

비염은 영유아 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자주 발생하는 질병 중 하나입니다. 그 증세로는 감기 기운은 없는데 콧물이 흐르면서 재채기를 하고 코를 가려워한다면 일단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 비염이란 외부에서 침투한 이물질이 코 속의 점막에 접촉을 하면서 이물질에 대하여 우리 몸 안에 이미 만들어져 있는 항체와 결합을 함으로서 면역반응이 일어나서 콧물, 재채기, 코막힘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일년 내내 보이는 경우를 통년성 알레르기비염이라 하고, 어떤 특별한 계절에만 나타나는 경우를 계절성 알레르기비염이라고 합니다.

 

때로는 이 두 가지 경우가 혼합해서 나타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증상을 보이는 아이들은 대개 부모들도 알레르기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키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집 먼지 진드기나 꽃가루 또는 동물의 털 또는 곰팡이 등이 될 수 있으며, 대개 집 먼지 진드기나 동물의 털, 곰팡이 등과 같이 집안에 있는 항원 때문에 비염이 오는 경우에는 일년 내내 증상을 일으키는 통년성 증상을 보입니다.

 

계절성으로 오는 경우는 꽃가루와 같은 경우가 주로 원인인 경우가 많으며, 좀 예민한 아이들은 비염이 심하면 보채기도 하고 피로해 하며, 입맛이 없어 할 수도 있습니다. 코가 가렵기 때문에 토끼처럼 코를 자주 움찔거리거나 자주 비벼서 코 위에 주름이 생길 수도 있지요.

 

 

posted by 김용오
2013.04.30 16:49 알레르기 비염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알레르기비염은 그냥 계절병?

 

 

봄이 오면 꽃이 피듯 봄이 오면 자연스럽게? 콧물을 흘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알레르기비염 환자분들인데요…요즘과 같은 환절기에는 알레르기성비염을 비롯해 감기나 축농증 천식 등의 호흡기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몹시 괴로운 계절이기도 합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우리 몸이 외부 온도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신체가 균형을 잃고 감기나 비염환자가 늘어나기 마련이지요.

 

코 질환의 공통적인 증상인 코막힘은 밤에도 편하게 잠을 잘 수 없고 콧물도 흐르면서 수시로 코를 풀어야하므로 어떤 일을 하더라도 흐름이 끊기고 집중을 할 수 없어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질환 이지요.

 

 

비염이 장시간 지속되면 염증상태가 심해지고 심한 코막힘이 동반될 수 있는데, 이때 음식의 맛과 냄새를 구분하지 못하는 ‘후각상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부비동염으로도 불리는 축농증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축농증은 콧속 부비동이라는 빈 공간이 알레르기 비염이나 비점막 부종, 기타 감염 등으로 인해 분비물이 고이면서 2차 세균 감염이 일어나면서 생기는 질환이지요.

 

 

기간에 따라 '급성 부비동염'과 '만성 부비동염'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코막힘, 지속적인 누런 콧물, 안면충만감, 후비루 등의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알레르기비염을 예방하고 증상을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물론 치료가 중요하지만 생활 관리도 매우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우선 알레르기비염의 원인이 되는 요인들을 파악하고 있다면 제거하거나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실내를 깨끗이 청소하고 환기를 시키도록 하고 애완동물은 되도록 키우지 않으셔야 하며, 실내 온도와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여 코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하고, 찬 음식은 가급적 먹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의 알레르기비염 치료법 


알레르기비염을 완치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 물질을 정확히 찾아내어 환경요법 or 회피요법 / 약물치료 / 수술적치료(고주파 비염수술) / 면역치료 등을 적절히 선택하여 치료를 하면 추가적인 악화를 막을 수 있고 생활에 불편함을 상당 부분 해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염의 합병증인 천식으로 진행 되는 것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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