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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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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5.03.09 17:09 축농증

[ 여의도역축농증%축농증 질환에 대해 ]

 


안녕하세요.

여의도역축농증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축농증에 대해 소개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축농증이란 어떤 질환인지 정보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축농증(부비동염)은 비염을 거치지 않고 단독으로도 생기지만

대부분은 비염을 앓은 후, 비염치료가 잘 되지 않을 경우

또는 잦은 비염으로 인해 생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런 것을 단순하게 부비동염이라고 말하지 않고

비부비동염이라 일컫습니다.

또한, 코속에 구조적 이상이 있는 경우, 물혹이 있는 경우,

그리고 선천적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부비동염이 발생하게 됩니다.

 

 


여의도역축농증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살펴본 축농증의 원인은

코 주위의 얼굴 뼈 속에 있는 빈 공간이며, 호리병같이 생긴

구조물로 입구가 좁고 안은 넓습니다.

이 공간들은 자연공이라는 작은 구멍을 통해 콧속과 연결되어 있고,

이를 통해 부비동 내로 공기의 환기 및 분비물의 배설이 이루어집니다.

 

부비동염은 이 자연공의 폐쇄가 가장 중요한 원인입니다.

그 외에도 섬모의 비정상적 움직임, 분비물의 과다한 생산 및

콧물의 점도 변화 등에 의해서도 부비동 내에

분비물이 고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급성 부비동염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나

알레르기성비염이 먼저 발생한 후 이차적으로 세균 감염이

발생하여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드물지만 비강 내 혹은 부비동 내 종양으로 인해

부비동염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여의도역축농증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축농증(부비동염)에 대해 함께 살펴봤는데요!

위 사항에 대해 설명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이나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분은 병원에 내원하여

상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4.12.22 17:19 알레르기 비염

+여의도역알레르기성비염+ 알레르기성비염을 유발하는 주범과 예방법

 

 

 

안녕하세요~!

여의도역알레르기성비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알레르기성비염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할건데요.

알레르기비염은 초기에 감기와 혼동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생 10일 이내인 경우는 바이러스로 인한 감기일 확률이 높고,

그 이후까지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알레르기성비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알레르기성비염을 유발하는 주범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 알레르기성비염을 유발하는 주범

 

알레르기성 비염의 원인은 눈에 보이지 않은 집먼지진드기, 애완동물의 털,

곰팡이, 벌레 등에 의해 나타나며, 특히 5~6월의 경우에는 꽃가루에 의해

어린아이들에게 알레르기성 비염을 일으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식생활과도 관련성이 있는데요.

이러한 알레르기성비염 원인물질과 아울러 잘못된 식생활과 환경적인 요인이

더해져 질병이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 알레르기성비염의 예방법

1. 집먼지 진드기 퇴출시키기

알레르기성비염의 가장 많은 원인 중 하나는 집먼진드기인데요.

집먼지진드기는 알레르기성비염에 굉장히 많은 영향을 끼치므로 퇴출시켜야 합니다.

가능하면 천으로 된 소파나 카펫을 없애고, 집먼지진드기가 침입할 수 없는

가죽전용의 소파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불과 요는 자주 삶아서 세탁하고, 가능하면 햇볕에 말립니다.

 

 

 

 

2. 적절한 실내습도 유지하기

습도가 높은 환경은 각종 미생물이 활발하게 증식할 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있는 경우에는 습도조절을 위해 공기청정기나 제습기를 사용하여

실내온도를 50%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장시간의 난방은 공기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하루에 2번 정도

창문을 열어 환기시켜야 합니다.

 

 

 

 

3. 애완동물과 접촉을 피해라

애완동물을 기르게 되면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접촉성 피부염에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따라서 알러지비염이 심한 경우에는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서 애완동물을

집안에서 키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꽃가루를 피해라

4~5월은 꽃가루나 황사가 심한 계절로, 가급적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은데요.

그럴 수 없는 경우에는 반드시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을 하고 집에 돌아온 경우 깨끗하게 샤워를 해야 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알레르기성비염을 유발하는 주범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위 원인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여의도역알레르기성비염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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