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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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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5.02.04 15:47 귀질환

닥터킴이비인후과 함께 살펴보는 중이염 §영등포구중이염§

 

 

 

 

 

안녕하세요!

영등포구중이염 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삼출액이 중이강 내에 차거나, 염증이 생기게 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중이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건데요!

중이염이란 어떤 질환인지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중이와 코를 잇는 이관은 중이강의 통기와 배설을 담당합니다.

이관은 정상적으로는 폐쇄되어 있다가 침 또는 음식물을 삼킬 때

또는 하품을 할 때 국한하여 일시적으로 열리게 되면서,

중이의 이물질이 비강으로 배출하게 됩니다.

 

 

 

 

비염이나 축농증으로 인해 이관점막에 부종이 발생하면

중이강의 안쪽은 음압으로 변화하게 되고, 환자들은

귀가 먹먹하거나 약한 청력장애를 호소하게 되며, 삼출액이

중이강내에 차거나, 염증이 생기게 되면 중이염을 의심해 볼 수가 있습니다.

 

 

 

 

중이는 이관에 의해 연결되어 감기와 같은 상기도의 염증이

발생하면 이관을 통해 중이로 전파되게 됩니다.

 

감기를 앓은 경우와 만성 부비동염(축농증), 환자가 코를 세게 푸는 경우,

뚫어진 고막을 통한 감염, 항공기와 같은 압력의 변화 등에

의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5~6세 이하의 유소아가 중이염에 잘 걸리는 이유는

이관이 거의 수평으로 놓여있고, 그 관의 길이가 짧고

지름이 넓을 뿐 아니라 이관의 운동에 관여하는 근육들의 발육이

불충분하기 때문에 쉽게 중이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이염의 증상인 귀의 통증이 느껴진다면

만성 중이염으로 질환이 확산될 수 있으므로 즉시 영등포구중이염 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중이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혹시 내용의 설명이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신 분들은

영등포구중이염 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내원하셔서

상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4.12.11 11:20 귀질환

//여의도중이염// 아기들이 잘 걸리는 중이염, 원인은?

 

 

 

 

 

안녕하세요~!
여의도중이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다들 연말 계획 잘 세우고 계신가요?
남은 2014년을 함께 보낼 수 있다는 사람이 있다는 건
무엇보다 소중한 것 같습니다~!
모두 소중한 사람들과 의미 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주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아기들이 걸리기 쉬운 중이염인데요.
중이염의 정의는 무엇이며 어떠한 원인에 의해
나타나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중이염은 성장기 아기가 가장 흔히 걸리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특히 급성 중이염은 85%의 아기가 한 번 이상 걸리고,
50% 정도의 아기가 두 번 이상 앓을 만큼 흔한 질환입니다.
중이염은 귀의 고막 안쪽인 ‘중이’ 부분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대부분 비염이나 감기의 합병증으로 생깁니다.

 

 

 

 

내이, 중이, 외이로 나뉘는 해부학적 구조 중에 외이는 바깥으로
뚫려서 소리가 들어오는 곳이며, 중이는 고막 안쪽의 부분으로
바깥에서는 접근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중이의 유일한 통로는 이관으로, 귀와 코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코를 통해 들어온 균들이 귀로 들어가지 않도록
귀에서는 항상 이관을 통해 코 쪽으로 물을 흘려 보냅니다.

 

 

 

 

그런데 만일 아기가 감기나 비염에 걸리면 이관에 염증이 생기고

막혀서 귓속에 물이 고이게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바이러스나 균이 귀로 흘러 들어가 중이염에 걸리게 되는데요.

특히 어린 아기일수록 중이염에 자주 걸리게 됩니다.

돌 전후에는 이관이 아직 짧고 넓으며 평평합니다.

즉 구조 자체가 중이염에 걸리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저항력이 약해 감기에 잘 걸리는 만큼 중이염에 걸릴 확률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중이염에 대해
여의도중이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중이염이 일반적인 병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겨서는 안됩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 청력이 떨어질 수 있으며, 고막이 파열되거나
만성 중이염, 미로염, 유양돌기염 등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기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증상이 나타났을 때 병원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상으로 닥터킴이비인후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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