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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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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5.08.19 10:42 귀질환

 

 

 

환자마다 다른 중이염 증상, 이제 제대로 파악하고 치료합시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환자마다 다른 중이염 증상에 대해서 전해드릴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중이염은 귀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을 말합니다.

이러한 귀 질환, 중이염에 대해서 보다 자세하게 알아볼까요?

 

 

귀 질환, 중이염이란?

à 고막 안쪽에 공간을 중이라고 하는데,

이 곳에 염증성 액체가 차게 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중이는 코 뒤의 공간과 이관이라고 하는 가는 관에 의해서

연결되어 있는데, 코 감기나 비염 등으로 코 점막이 부풀거나

분비물이 차서 이관 입구 부위를 막게 되면 중이 내의 압력이 떨어지며

중이의 점막으로부터 액체가 스며 나오거나 귀 안에 염증반응으로 액체가 차게 되는 것이죠.

 

 

중이염의 치료방법은?

à 중이염을 치료할 때에는 획일화 된 치료방법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증상과 상태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병행해야 합니다.

우선은 항생제를 사용하여 중이염을 치료하지만, 꾸준한 약물치료를 통해서도

증상호전이 되지 않는다면 환기관삽입술과 같은 수술적인 치료를 활용하여

중이염 증상을 치료해주어야 합니다.

 

중이염, 일상생활 속에서 생각보다 많은 불편함을 초래합니다.

따라서 중이염 증상이 의심되신다면 증상을 확실하게 진단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병행하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5.08.05 11:55 귀질환

 

 

영등포구 귀 질환, 중이염 [이제 수술로 치료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영등포구 귀 질환, 중이염을 치료하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중이염은 귀에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 중 하나인데요.

이 질환은 다양한 원인으로 귀 안의 공간인 중이 점막에서

액체가 스며 나오게 되고 중이 내의 염증반응으로 인해서 액체가

차게 되는 것이죠.

 

 

 

중이염은 환자의 증상에 따라서 급성 중이염과 만성 중이염 등 크게 2가지로 구분됩니다.

 

급성 중이염은 발열, 두통뿐만 아니라 설사, 구토 등의 소화기증상 같은

염증이 수반되는 일반적인 증상이 나타나며, 귀의 통증, 이명, 난청 등의

귀의 증상들이 같이 발생합니다. 이 질환의 경우 감기에 많이 걸리기 때문에

감기 증상 후에 귀의 통증이 있다면 급성중이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성 중이염의 경우에는 귀에서 삼출물이 나오고 청력장애, 고막의 변화,

두통, 현기증 등이 있고 드물지만 귀의 통증이 있습니다.

특히, 만성 중이염을 앓은 소아의 경우에는 난청으로 인해서 언어의 습득과

발달장애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치료와 예방이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항생제가 발달해서 중이염의 급성 합병증, 특히 두개강 내의 감염 등은

많이 감소했고, 중이강 내의 만성합병증이 오히려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선 약물치료를 통해서 치료를 하지만 이런 치료들에도 불구하고

1개월에서 3개월까지 증상이 지속되면 주사기로 고막을 통해

중이저류액을 뽑아내는 고막천자나,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 통할 수 있도록 튜브를 삽입하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삽입술을 시행합니다!

 

오늘 이렇게 영등포구 귀 질환 여의도 중이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5.07.22 10:37 귀질환

 

중이염치료잘하는이비인후과/닥터킴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중이염치료잘하는병원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 저희가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릴 정보는

대표적인 귀 질환, ‘중이염에 대해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중이염은

고막 안쪽의 공간인 중이라는 공간에

염증성 액체가 찬 것을 말합니다.

중이는 코의 뒷 공간인 이관이라고 하는 곳과

가는 관에 의해서 연결되어 있는데요.

 

코 감기나 비염 등으로 코 점막이 부풀거나 분비물이 차서

이관의 입구 부위를 막게 되면 중이내의 압력이 떨어지며

중이의 점막으로부터 액체가 스며 나오거나 중이 내의

염증반응으로 액체가 차게 되는 것이죠.

 

 

 

닥터킴이비인후과 중이염의 치료목적은

청력회복과 합병증 예방에 있습니다.

 

치료 전에 다양하고 정밀한 검진을 통해서

청력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수술이나

약물치료 없이 경과를 지켜보며 증상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에는 우선적으로 항생제를 이용한 약물치료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1개월에서 3개월 가량의 증세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중이 환기관삽입술이라는 수술적인 치료를 해주어야 합니다.

 

환기관삽입술은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생기지 않도록 중이염을 빨리 회복시키는 치료방법을 말합니다.

중이 환기관은 보통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 고막에 위치하고 있다가

중이염이 회복되면서 저절로 빠져 나오게 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5.06.30 14:09 귀질환

 

여의나루중이염치료/중이염원인찾는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하는 닥터킴 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귀 건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데요!

귀가 위험하면 코를 비롯해 모두 연결이 된 관으로

질환이 생길 수 있다는 것! 아시나요?

 

그래서 오늘은 저희 닥터킴 이비인후과와 함께 액체가 차오르는

질환인 중이염에 대한 내용을 함께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과 같은 여름철에는 수영장이 대세죠! 많은 분들이

휴가철 계획을 많이 세우시는 것 같은데요! 이러한 휴가철에

자주 발생하는 질환인 중이염은 많은 경우에서 청결과 관계

되어있기 때문에 주의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중이염에 대해 알아볼까요?

 

 

 

중이염이란[정의]

중이염은 고막 안 쪽의 중이라고 하는 기관에 염증성

액체가 찬 것을 말하는데요. 중이는 코 뒤쪽의 공간과

이관이라 하는 관에 의해 연결되어 있습니다.

 

 

중이염이란[발병원인]

대부분 코감기나 비염 등 코 질환으로 인해

코 점막이 부풀거나 분비물이 차서 이관 입구가 막혀

중이 내에서 압력이 떨어지며 중이염이 발병하곤 하는데요!

중이염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여의나루 닥터킴 이비인후과에서는 여러분과

함께하는 치료방법 2가지를 꼽아 이야기를 해보려 하는데요!

 

 

중이염이란[치료]

바로 약물 치료와 수술치료로 나눠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선은 항생제와 점막 수축제와 스트로이드 등의 약물적인 치료를

시행을 하며 지켜보고, 증상의 호전을 살펴보고 호전이 힘들 경우

수술적 방법을 통해 치료를 해주고 있는데요!

 

저희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귀에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중이염,

이제 여의나루 닥터킴과 함께 깨끗하게 나아서 가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하는 중이염 포스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5.06.24 09:57 귀질환

중이염치료여의도역이비인후과에서!

 

 

안녕하세요~ 중이염 치료를 잘하는 여의도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중이염 치료방법에 대해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중이염은 여름 바캉스 시즌에 발병률이 높아지는데요.

그 이유에 대해서 한번 알아볼까요?

고막 안쪽의 공간을 중이라고 하는데

이 곳에 염증성 액체가 찬 것을 중이염이라고 합니다.

 

중이염은 코 뒤의 공간과 이관으로 연결된 중이 압력이 떨어지면서

점막으로부터 액체가 스며 나오거나, 중이 내의

염증반응으로 액체가 차게 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중이염을 치료하기 위해서 약물치료와

수술치료 방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중이염을 처음 치료할 때에는 치료효과는 높이고

치료기간을 단축시키는 항생제치료를 병행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1개월에서 3개월 가량

증상이 지속될 경우에는 수술적인 치료를 통해서 중이염 증상을

치료를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중이염 수술치료방법으로는 환기관삽입술이 있습니다.

환기관삽입술은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생기지 않도록

중이염을 빠른 시간 안에 회복시키는 치료를 말합니다.

중기환기관은 대게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 고막에 위치하고 있다가

중이염이 회복이 되면서 저절로 빠져 나오게 됩니다.

 

지금까지 여의도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5.06.08 13:45 귀질환
++ 여의도 이비인후과 ++ 귀 질환 해결 닥터킴이비인후과 중/////

 

 

안녕하세요.

여의도 중///// 잘하는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혹시 여의도 중...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으시죠?

당연히 모두들 많이들 들어보셨을 텐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중...에 많이 걸려봐서 정말 싫어하는 질환인데요!

 

그래서 오늘 저희 여의도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가 준비한 내용이 바로

여의도 중...의 수술적 치료 방법인 /////입니다!

 

 

여의도 중...은 크게 급성 중...과 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여의도 급성 중...은 한마디로 귀에 걸리는 감기 증상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여의도 급성 중...의 특징은 고막이 빨갛게 변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여의도 삼......은 귀에 물이 차는 증상으로,

귀에 삼출액이라는 염증성 액체가 생기는 질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 여의도 ......은 비염 또는 축농증을 앓던 아이들이 여의도 삼.....염으로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의도 중이염으로 병원을 방문을 해주시는데,

공통적으로 걱정을 하는 부분이 바로 청력에 관한 부분입니다.

여의도 중...은 청력에 관계가 있는 고막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여의도 중...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청력에 문제가 생깁니다.

 

 

저희 여의도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여의도 /////을 진행하는데,

청력 문제는 물론이고 합병증도 치료할 수 있는 치료 방법입니다.

 

처음엔 급성 중...재발을 막기 위해 항생제를 이용한 약물치료를 진행합니다.

그렇지만 1~3개월이 지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재발을 반복적으로 할 땐

김포공항역 이비인후과에서는 여의도 중/////을 진행하게 됩니다.

 

 

여의도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 중/////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삽입술은

주사기를 이용해 고막 안쪽에 차있는 물인 중이저류액을 뽑아내는 고막천자나,

고막을 절개하여 중이저류액을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해서 귀속으로 통할 수 있도록

튜브를 삽입하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삽입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환기관삽입술은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차지 않도록 도와주고,

...을 빨리 회복시키기 위한 치료입니다.

보통 중이환기관은 6개월~12개월 정도 고막에 위치해 있다가

...이 회복이 되면 저절로 빠져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5.06.05 10:46 귀질환
영등포구 중이염수술 잘하는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영등포구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도 기분 좋게 시작하셨나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귀 안에 고름이 차는 증상을 보이는

영등포구 중이염을 치료하는 방법인 영등포구 중이염수술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영등포구 중이염은 크게 급성 중이염과 삼출성 중이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영등포구 급성 중이염은 쉽게 말하면 귀에 걸리는 감기 증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징으로는 고막이 빨갛게 변한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영등포구 삼출성 중이염은 귀에 물이 차는 증상으로,

귀에 삼출액이라는 염증성 액체가 생기는 것이라고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영등포구 삼출성 중이염은 비염 또는 축농증을 앓던 아이들이 영등포구 삼출성 중이염으로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영등포구 중이염으로 병원을 방문하시는 환자분들이 많은데,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걱정을 하는 부분이 바로 청력에 대한 부분입니다.

영등포구 중이염은 청력에 관계가 많은 고막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영등포구 중이염을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당연히 청력에 문제가 생깁니다.

 

저희 영등포구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영등포구 중이염수술을 진행하는데,

청력 문제는 물론이고 합병증도 치료할 수 있는 치료 방법입니다.

 

처음엔 급성 중이염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 항생제를 이용한 약물치료가 진행됩니다.

하지만 1~3개월이 지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재발이 반복적으로 나타날 경우

김포공항역 이비인후과에서는 영등포구 중이염수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영등포구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 중이염수술인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간삽입술은

주사기를 이용해 고막 안쪽에 차있는 물인 중이저류액을 뽑아내는 고막천자나,

고막을 절개하여 중이저류액을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해서 귀속으로 통할 수 있도록

튜브를 삽입하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삽입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환기관삽입술은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차지 않도록 도와주고,

중이염을 빨리 회복시키기 위한 치료입니다.

보통 중이환기관은 6개월~12개월 정도 고막에 위치해 있다가

중이염이 회복이 되면 저절로 빠져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5.05.19 11:26 귀질환

여의나루 중이염에 대해서 알아보기 = 닥터킴이비인후과 =

 

 

 

저는 주말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친구를 만나고 왔는데요.

친구 아기가 비염에 중이염까지, 두 가지 질환을 동시에 걸려서

병원을 계속 다니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 아이에게 맞는 병원을 찾기 위해서 이 병원 저 병원 다녔는데

중이염이 심하다, 중이염이 나았다, 중이염이 아니라고

가는 병원마다 말이 달라서 흔히 요즘 말하는 멘붕에 빠졌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여의나루 중이염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여의나루 중이염은 고막에서 달팽이관까지 이어주는 연결고리인

중이에 세균이 침투하게 되면서 염증을 발생시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평소엔 공기로 가득 차있는 중이에 감염이나 염증의 전이로 귀에 염증이

발생하게 되면서 공기압의 차이를 이기지 못하게 되면서 고름이 차거나

흐르는 증상이 나타나면서 발생합니다.

 

저희 여의나루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기본적으로 치료 효과를 높이고 치료기간을 단축시키고 중이염

재발을 줄이기 위해서 항생제를 사용합니다.

항히스타민제, 점막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치료에도 불구하고 3개월 이상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엔

주사기로 중이 저류액을 뽑아내는 고막천자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은 후

공기가 계속 통하도록 튜브를 삽입하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삽입술을 시행합니다.

 

 

또 여의나루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환기관삽입술은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차지 않도록 도와주고, 대부분 6~12개월 후에

중이염이 회복이 되면 저절로 귀에서 빠져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이런 여의나루 중이염은 일상생활에서도 관리를 할 수 있는데요!

 

  • 한 쪽씩 번갈아 가면서 코 풀어주기
  • 코와 입을 막고 숨을 밖으로 자주 불어 증세를 줄이기.
  • 귀는 함부로 후비지 말고 건조함을 유지시키기
  • 귀가 심하게 아프면 얼음으로 귀 뒤를 차갑게 해주기
  • 껌 자주 씹기
  • 고름이 귀 밖으로 나오면 나온 고름만 닦기

posted by 김용오
2015.05.15 12:03 귀질환

여의나루 중이염수술 잘하는 닥터킴이비인후과

 

 

 

저는 고등학교를 다닐 때 별명이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고 할 정도로

저희 동네에 있는 조그만 병원의 의사선생님들이 제 이름을 기억할 정도로

병원을 많이 다녔었는데요.

그 중 제가 제일 많이 앓았던 질환이 바로 중이염이라는 질환이에요!

중이염 증상이 심해지면서 귀에 고름이 가득 차 잘 들리지 않을 정도까지

증상이 심해져서 학교에서 외출증을 끊어서 병원을 다녀온 기억도 있습니다.

 

 

여의나루 중이염은 급성중이염과 삼출성중이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급성중이염은 한마디로 귀에 생기는 감기라고 할 만큼 쉽게 걸리는 만큼

간단하게 치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삼출성중이염의 경우에는 제가 겪었던 증상과 마찬가지로

귀에 삼출액이라는 액체가 생기는 질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아의 경우에는 비염이나 축농증을 앓았던 아이들이

여의나루 삼출성중이염으로 발전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여의나루 중이염을 앓고 계시는 환자분들이 제일 걱정하는 부분이

바로 청력에 대한 질문이 많으신데요.

여의나루 중이염은 청력에 관계가 깊은 고막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을 치료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게 되시면 당연히 청력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저희 여의나루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중이염을 치료하기 위해

중이염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의나루 중이염수술은 청력 기능의 회복은 물론이고 합병증도 치료가 가능합니다.

초기에 나타나는 급성중이염은 다시 재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항생제로 치료를 하고,

3개월이 지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재발이 반복적으로 되는 경우에 중이염수술을 시행합니다.

 

 

환기관삽입술이라는 치료법은 가장 일반적인 수술법으로 중이 저류액을

주사기로 뽑아낸 후 귀에 튜브를 삽입하여 공기가 계속해서 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치료 방법입니다.

귀에 삽입한 튜브는 대부분 중이염이 낫게 되면 저절로 빠집니다.

 

 

이렇게 오늘은 여의나루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중이염 수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거나, 중이염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여의나루 닥터킴이비인후과로 내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4.09.30 10:07 귀질환

 

 

 중이염, 이제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여의도 닥터킴)

 

 

 

 

 

안녕하세요.

여의도 닥터킴입니다.

오늘 저희가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릴 정보는

귀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인 중이염에 대한 정보입니다.

 

중이염은 귀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고막 안쪽의 공간인 중이에 염증성 액체가 찬 것을 말합니다.

 

 

 

 

 

 

중이염 초기에는 일상생활에 별 다른 불편함을 느끼지 못해

치료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중이염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질환을 방치할 경우에는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을 야기시킬 수 있기 때문에

증상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병행해주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중이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합니다.

우선은 약물적인 방법으로 질환을 치료해주지만

1-3개월 가량 꾸준한 약물치료를 통해서도 증상 호전을 기대하기 힘들다면

중이저류액을 뽑아내는 고막천자나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를 통하게 해주는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통해서 중이염을 치료해주어야 합니다.

 

 

 

 

 

중이염, 이제 더 이상 방치 말고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치료해주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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