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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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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5.02.06 15:55 축농증

【축농증에 대한 설명||신길역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신길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입춘을 맞았는데요!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에 다가온다니 기분이 새롭기도 하고,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 신기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하루 빨리 추운 겨울이 지나 꽃이 피는 계절인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주제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축농증에 대한 내용인데요.

축농증이란 어떤 질환이며 원인과 종류, 증상에 대해

신길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Q. 축농증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A. 축농증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기본적으로 코 점막의 상태가

건강하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즉 감기가 반복적으로 걸리거나 오래 지속되는 경우,

혹은 알레르기성비염 등으로 코 점막이 부어올라 있는 경우 등에는

코와 연결되어 있는 부비동의 입구가 막히게 되어 축농증이 발생합니다.

 

그 외에도 코에 물혹이 있는 경우, 비중격이 한쪽으로 치우친 경우,

코의 뒤쪽에 있는 아데노이드가 커져 있는 경우 등에 의해 염증이

발생하므로 축농증의 발병 확률이 높습니다.

 

 

 

 

 

축농증의 치료 중에는 약을 사용하면 증상이 좋아졌다가도

약을 끊게 될 경우 다시 재발하는 경우가 흔하게 나타납니다.

이는 코 점막의 상태가 건강하지 못하여, 부비동에 염증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비염을 치료하는 과정과 같이 신길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코 점막 자체를 치료해야만, 증상을 빠르게 호전 시킬 수 있습니다.

 

 

 

 

Q. 축농증의 종류는 어떻게 나눠지나요?

A. 급성 부비동염 : 코 주변의 빈 공간인 부비동에 2차 감염이 발생하고,

분비물이 고여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따라서 부비동의 점막이 붓고, 염증성 분비물이 발생하여

코막힘과 누런 콧물이 생기는 증상입니다.

 

만성 부비동염 : 공해, 화학적 자극제, 담배연기와 같은 자극물질,

비중격만곡과 같은 해부학적인 문제, 물혹, 알레르기성비염

등의 원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Q. 축농증의 증상은 어떻게 발생하나요?

A. 두통, 두중감, 비루(콧물 흐름), 비색(코막힘증상),

신경증상(만성적인 주의 산만증), 불안, 불면, 식욕부진,

편식, 기침, 가래, 후각감퇴, 발성장애, 코골이, 구강호흡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축농증에 대해 신길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더 정확하고 많은 설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의 지도를 참고하여

병원에 내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4.12.09 11:01 비후성비염과 코막힘

 

 

 

 

 

 

안녕하세요.

영등포구 코 질환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요즘 길을 가다 보면 감기에 걸리신 분들을 흔하게 발견 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감기인줄 알았던 증상이 비후성비염이었다면 어떨까요?

 

비염의 증상은 감기와 매우 비슷합니다.

항상 코감기를 달고 산다고 호소하는 환자의 상당수가

비염을 감기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러므로 감기와 비염을 잘 구별하여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감기의 증상과 비슷한 비후성비염은 어떠한 질환인지 한번 알아볼까요?

 

 

 

 

 비후성비염 초기증상 체크해보기! 

 

      1.     코가 막힌다.

2.     보통 좌우가 교대로 막히고 낮보다 밤에 더욱 증상이 심해진다.

3.     콧물은 보통 점액성이며, 때로 농성으로 노랗게 나타날 때도 있다.

4.     분비물은 코 뒤로 흘러내리는 수가 많다.

5.     냄새를 못 맡게 된다.

6.     심해지면 부비동염, 눈물샘의 염증, 눈의 결막염, 이관염증, 중이염,

인후두 염증 등이 함께 생긴다

(위 항목의 개수가 3개 이상일 경우 비후성비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비후성비염이란, 원인에 관계없이 비염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았을 때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비염이란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및 코 막힘 중 한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비 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의미합니다.

비후성비염은 비염을 장기간 치료하지 않았을 경우에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 코 막힘, 콧물, 후각 장애 등이 발생합니다.

 

 

 

 

또한, 원인으로는 환경적 요인이 가장 크게 나타나는데요.

먼지, 연기, 담배 등의 만성적인 자극과 점막 수축제의 남용,

급격한 온도 변화, 심한 건조 또는 다습한 환경,

대기오염, 알레르기 비염 등이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비후성비염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초기에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만성비염으로 번질 수 있는 질환입니다.

따라서 사전에 미리 병원에 방문하여 검진을 받고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상으로 영등포구 코 질환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3.07.08 13:20 비후성비염과 코막힘

아이의 끊임없는 코막힘과 콧물 해결책은? [여의도이비인후과]

 

 

주변에 보면 끊임없이 코막힘과 콧물을 흘리는 아이가 있습니다.

 

사실 일반 감기라면 감기 끝에 묽게 흐르던 콧물이 누렇게 되면서 콧물이 점차 줄어드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말이죠.

 

 

아이에게 축농증이..

 

 

평소와 다르게 2주 이상 누런 콧물이 지속된다면 비염이나 축농증 상태를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축농증의 경우는 누렇고 끈끈한 콧물이 특징이지요. 또한 코막힘이 심하면 기침을 자주하고 이로 인해 아이는 숙면을 취할 수 없기에 성장발달에도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비염이..

 


한동안 콧물과 코막힘에 시달렸다가 어느새 증상이 잠시 멈췄다고 해도 안심은 금물

코감기에 반복적으로 걸리고 코막힘이 한 달 이상 지속된다면 단순 감기가 아니라 만성 비염일 가능성과 더불어 생활환경의 변화로 인한 증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콧물•코막힘이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 상담을 받고 그에 맞는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막힘과 콧물 치료에 앞서 코 막히지 않게 하는 환경 조성이 우선

 

가을과 봄,, 그리고 요즘과 같은 여름에도 실내에서는 냉방기기가 가동되기 때문에 건조한 환경, 황사나 먼지 등에 코가 자극을 받는 환경에서는 코점막이 붓고 콧물이 생겨 코가 자주 막히기 마련입니다.

 

특히 아침 등원을 하기 시작한 아이들은 공동생활을 하는 실내에서는 여러 유해환경에 감염되기도 쉽지요.

이럴 때일수록 엄마가 코막힘을 유발하는 원인을 제거해 주고 환경 개선에 신경 써 주어야 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3.05.03 13:50 비후성비염과 코막힘

멈추지 않는 우리아이의 콧물과 코막힘 [닥터킴이비인후과]

 

 

올해 처음 초등학교를 들어간 우리아이, 하지만 얼마 후부터 감기 기운이 있더니 누런 콧물이 나오기 시작, 평소 누런 콧물 후엔 감기가 나았던 탓에 이번에도 낫겠거니 했지만 서너달이 다되어 가는 지금 여전히 아이의 콧물과 코막힘이 지속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보통 아이들은 감기에 걸려도 길게는 1-2주일 정도 앓고 끊임없이 증상이 계속되지는 않습니다.

 

사실 일반 감기라면 감기 끝에 묽게 흐르던 콧물이 누렇게 되면서 콧물이 점차 줄어드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평소와 다르게 2주 이상 누런 콧물이 지속된다면 비염이나 축농증 상태를 의심할 수 있는데 축농증의 경우는 누렇고 끈끈한 콧물이 특징이지요.

 

또한 코막힘이 심하고 기침을 자주하고 이로 인해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없어 성작발육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한동안 콧물과 코막힘에 시달렸다가 어느새 증상이 멈췄다고 해도 안도하시면 안됩니다.
코감기에 반복적으로 걸리고 코막힘이 한 달 이상 지속된다면 단순 감기가 아니라 만성 비염일 가능성과 더불어 생활환경의 변화로 인한 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이비인후과를 찾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비염&축농증 자가진단


-아침에 일어났을 때나 자기 전에 유독 가래 끓는 기침


-코를 계속 그르렁거리는 증상


-코 점막이 마르고 콧물이 코 안쪽에 생겨 목 뒤로 넘어감


-코 점막이 말라 코피를 흘림


-가래가 생겨 목뒤로 넘어가 캑캑거림

 

이러한 증상이 계속 된다면 코질환의 위험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요즘처럼 일교차 크고 건조한 날씨, 황사나 먼지 등에 코가 자극을 받는 환경에서는 코점막이 붓고 콧물이 생겨 코가 자주 막히기 쉬운 환경입니다.

 

특히 아침 등교을 하기 시작한 아이들은 차가운 기운에 매일 노출되고, 실내에서는 여러 유해환경에 감염되기도 쉽지요. 이럴 때일수록 엄마가 코막힘을 유발하는 원인을 제거해주고 환경 개선에 신경 써주고 이상이 있을 때는 꼭 이비인후과를 찾아 정확한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3.01.31 12:26 비후성비염과 코막힘

[여의도 이비인후과]콧물이 나오면 코에 문제가 생긴 건가요?

 

 

코가 답답할 때 특히 콧물이 있는 느낌이 들면, 콧물이 적을 때는 훌쩍이며 들어 마시거나, 풀어내야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사도중, 도서관처럼 조용한 공간, 어려운 사람을 만나는 시간에 흐르는 콧물을 처리하기에는 난감함이 있습니다.

 

 

콧물이 코 안에 있으면 코를 훌쩍이거나 킁킁거리고 후비고, 양이 많으면 콧물이 흘러내리고 풀고, 콧물이 목뒤로 넘어가면 기침을 유발하기도 하고 심한 경우 가래가 끼기도 합니다.

 

콧물이나 가래를 우리는 더럽고 불편하게만 생각하지만 콧물도 정상적으로 분비되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 중 하나는 바로 습도를 조절하는 것이지요.

 

입안에 침이 없으면 입이 말라서 불편한 것처럼, 코도 콧물이 없으면 건조해서 코피도 자주
나게 되고 여러 가지 불편함을 초래합니다.

 

다른 중요한 요소는 콧물은 살균제이다?


우리의 콧물 속에는 면역물질이 포함되어 있어서 병균의 침입으로부터 코 점막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콧물의 분비는 더럽게만 여길 것이 아니라 인체에 유익하며 불편을 초래하지도 않는다 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코에 질환이 발생하면 콧물의 양이 지나치게 감소하거나 증가하면서 여러가지 질환을 야기 시키지요.

 

콧물이 줄어드는 질환으로는 건조성비염, 위축성 비염 등이 있으며
콧물이 증가하는 질환으로는 감기, 세균성비염, 알레르기성비염, 부비동염(축농증), 혈관운동성비염 등이 있습니다.

 

흔히 감기에 걸리면 콧물이 나오게 됩니다. 처음에는 맑은 콧물이 흐르다 점차로 끈적끈적해지면서 점액성, 농성 분비물로 변화하지요.

 

감기의 영향으로 코에 대한 이상 증후가 오랜 기간 지속되면 세균성비염, 부비동염(축농증)으로 전환 됩니다. 이와 같이 부비동염등이 생기게 되면 콧물이 노란색 혹은 초록색을 띠는 끈적한 콧물이 나오는데 만성인 경우에는 수개월에서 수년을 지속되기도 하지요..


이러한 부비동염(축농증)은 코 막힘, 누런 코, 두통, 후비루, 후각감퇴, 만성기침, 코골이 등의 증상으로 확장 됩니다.

 

이때 코 막힘으로 인해 입 냄새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이러한 축농증 증상이 생기면 흔히 이비인후과에서 진단을 받고 축농증 수술 대신 약물치료로 축농증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성 축농증의 경우에는 비중격만곡증이나 비염처럼 수술로 치료를 해주어야 합니다.

 

여의도 이비인후과 오시는길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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