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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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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8. 8. 20:53 비후성비염과 코막힘

영등포이비인후과

닥터킴의 고주파비염수술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비염은 코 속의 점막에 염증이 생겨서 재채기나 코막힘, 

콧물이 과도하게 흘러내리는 질환의 총칭입니다.


어떻게 해도 계속 흘러내리는 콧물은 사람의 신경을 갉아

먹고,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코의 통증이나 가려움증, 

그리고 재채기는 머리를 심히 지끈거리게 합니다.


애써 무시하려 해봐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비염

이라는 질환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환자분들은 어떻게든 

치료해보려고 노력하겠죠.



그런데, 가끔씩 있습니다. 비염 증상을 무시한 채 그대로 

방치하거나, 대충 치료해 놓고 이제 다 치료될 거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계신 분이 말입니다.


그렇게 만성 비염이나 비후성비염으로 발전하게 된다면, 

시급히 닥터킴이비인후과를 방문해 고주파비염수술을 받으실 

필요가 있습니다. 비염 증상이 더 위험해지기 전에 말입니다.



고주파비염수술이란 주로 비후성비염, 혹은 진행된 상태의 

알레르기성 비염 등의 위험한 상태의 비염을 치료할 때 사용

되는 수술적 치료법입니다. 예전에는 레이저 비염수술과 같은 

방법을 시행했지만,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그보다 한층 더 

발전된 고주파비염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만성 비염은 재발률도 높고 증상도 심각하기 때문에 항생제 같은 

약물로는 효과가 적고, 설사 효과가 있다 해도 일시적일 뿐으로 

다시 재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게다가, 고주파비염수술 이전의 레이저 비염수술은 부풀어 오른 

콧살의 점막을 통째로 태워버림으로써 비후성비염을 치료하는 

방법인데, 점막이 다시 자라 올라오면 적어도 3개월, 늦어도 8개월 

정도에 다시 재발될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럴 때 등장하는 것이 고주파비염수술이며, 40도에서 70도 

사이의 저온 RF 에너지를 사용해 코안의 점막 손상을 최소화

하면서 점막 전체를 변성시켜 수년이 경과된 후에도 콧살의 

수축 효과가 지속되도록 하여 재발률을 극도로 낮출 수 있습니다.


국소마취 하에 시행하기 때문에 통증이 적고, 시술 시간도 짧아 

곧바로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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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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