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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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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31. 23:16 카테고리 없음

청각장애를 일으키는 중이염,

양평동이비인후과 닥터킴을 통해!

 

 

청각은 시각 다음으로 우리가 가장 의존하는

감각이라고 합니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눌 때도,

실제로 노래를 들을 때도, 자신의 사각에서

자동차가 올 때 경적소리를 통해 알리기도 하죠.

 

이처럼 청각은 중요하기 때문에, 청각 장애를

유발하는 질환은 반드시 피해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청각 장애를 유발하는 질환 중

중이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귀의 안쪽은 크게 외이, 중이, 내이 부위로

나누어집니다. 여기서 중이는 고막과 달팽이관

사이에 있는 귀의 내부 공간으로써 외이에서

온 진동을 내이에 전달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데요.

 

이러한 중이에 생긴 염증성 질환을 문자 그대로

중이염이라 부릅니다.

 

 

또 중이에 어째서 염증이 발생하는지 궁금하실

것입니다. 이를 알려면 코 뒤의 공간과 이관이라고

하는 가는 관에 의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부터

인지하셔야 합니다.

 

이관은 흔히 유스타키오관이라 불리기도 하며,

연골 부위와 골 부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된 역할은 중이의 환기와 중이 압력이 외이의

압력과 같에 조정해주는 것이죠. 또 분비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코감기나 비염 등으로 코 점막이 부풀거나

분비물이 차서 이관 입구 부위를 막히게 된다면?

 

당연히 중이 내의 압력이 떨어지게 되고 분비물도

제대로 배설하지 못해 중이 점막에 염증이 생기게

되죠. 이것이 바로 중이염입니다.

 

중이에 염증이 생길 경우 나타나는 증상은 고막의

발적, 고막의 팽창, 고막내 삼출액 등과 같은 징후와

이충만감, 이통, 난청, 발열 등의 증세가 대표적입니다.

 

게다가 외이에서 들린 소리를 내이로 전달하는

부위에 생긴 질환인 만큼, 청각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이와 같은 중이염은 만성 중이염으로 발전하면

수술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조기치료가 중요합니다.

 

닥터킴은 중이염 때문에 병원을 방문하신

환자분들께 우선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점막

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적용합니다.

 

다만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해도 증상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수술을 고려해야

하는데요. 닥터킴에서 시행되는 중이염 수술은

고막을 통해 중이 저류액을 뽑아내는 고막천자나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를

계속 통하게 튜브를 삽입하는 중이 환기관

삽입술이 있습니다!

 

 

중이염 수술과 같은 이비인후과 질환 및 치료법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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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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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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