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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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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 13. 18:15 귀질환

[소아중이염]물놀이 후 아이가 귀에 통증을 느낀다면..

 

 

 

여름 폭염이 한풀꺽이면서 휴가철도 막바지로 흐르고 있습니다.

바다로 계곡으로 집 가까운 수영장으로 피서들 잘 다녀 오셨나요?

 

혹시 휴가 후유증을 앓고 계시지는 않나요?

넓은 바다 시원한 계곡에서 다시 팍팍한 생활전선으로의 복귀는 쉽지 않은 듯 합니다.

하지만 마음의 문제만 있다면 뭐 생활하면서 다시금 적응하면 되지만

휴가 중 생각지 못한 질환이 생겼다면 이중고?를 겪겠지요?

휴가기간 중 가장 많이 찾아 오는 질환 중 하나는 중이염입니다.

특히나 면역력이 약한 소아중이염 환자가 유독 늘어나는데요..

 

소아중이염이 어떤 것인지 닥터킴과 함께 알아보아요.

 

 

중이염이란? 

 

 

중이염이란 중이에 발생하는 모든 염증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중이염은 소아에서 발생하는 세균성 감염 중에서 가장 흔한 질환이지요. 이 때문에 소아에서 항생제를 사용하거나 수술해야하는 가장 많은 원인을 제공합니다.

 

중이염은 보통 6세 이하의 어린이에서 감기를 앓은 후에 많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실제로 어린 아이에서는 85%에서 적어도 한번은 급성 중이염을 경험하고 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대다수의 중이염이 저절로 회복됩니다만 드물게는 염증이 머리 안쪽으로 퍼져 뇌수막염과 같은 무서운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고, 혹은 다른 증상 없이 소리만 들리지 않는 난청 증상만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소아에게 생기는 난청은 이차적으로 인지 발달의 장애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급성 중이염은 3주 이내의 급성 염증을 동반한 중이염으로 귀의 통증, 발열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질환이고, 삼출성 중이염은 급성 염증의 증상이 없이 중이강에 삼출액이 고이는 질환을 말합니다.

 

삼출성 중이염은 흔히 급성 중이염을 앓고 난 뒤 급성 염증은 사라지고 삼출액만 중이강에 남는 경우를 일컫습니다. 이는 급성 염증을 앓지 않고도 생길 수 있으며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만성 삼출성 중이염이라고 부릅니다.

 

중이염의 대표적인 증상

 

 

1. 귀통증

중이강 내의 삼출액이 고막을 밀어 팽창하면 귀에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소아는 귀의 통증을 직접 호소할 수도 있으나, 영아는 귀를 잡아당기거나 단순히 보채고 평소보다 많이 울 수도 있고, 눕거나, 씹거나, 빨 때 귀의 통증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잘 먹지 않거나 자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귓물(이루)

삼출액은 점차 농성으로 바뀌고 압력도 높아져서 이에 의한 압력이 어느 수준을 넘으면, 고막을 터뜨리고 외이도로 흘러나오게 됩니다. 일단 고막에 구멍이 생겨 농성 분비물이 흘러나오면 고막에 대한 압력이 소실되어 통증은 사라지게 됩니다.

 

3.난청

중이강 내에 고인 삼출액은 소리의 전달을 방해하므로 소아는 일시적인 난청이 생기게 됩니다. 급성 중이염은 통증, 발열 등과 같이 급성 염증의 증상이 잘 동반되지만 삼출성 중이염은 특별한 염증의 증상 없이 난청 증상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발열, 구역 및 구토, 어지러움 등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이염은 흔히 상기도 감염에 동반하여 발생할 수 있으므로 콧물, 코막힘 등의 감기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중이염은 소아에서 매우 흔하나 위에 열거한 증상들이 있어도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부모가 관심을 가지고 병을 의심하여 병원에 데리고 가야 적절한 치료를 시기를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태어나서 처음 몇 년간은 말을 배우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소아는 이 시기에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언어를 배우기 때문입니다. 잘 듣지 못하면 대화 능력이 떨어지고 집중도 어렵기 때문에 다른 모든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가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소아에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중이염을 의심하고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중이염을 예방하여면.. 

 

 

 

몇몇 알려진 위험 요소들은 노력에 의하여 줄일 수 있습니다.

다음은 그러한 것들을 포함한 일반적인 중이염의 예방법입니다.

 

1. 적어도 6개월까지는 모유수유를 합니다. 만약 젖병을 꼭 사용하여야 한다면 수유 중에 아기를 눕히지 않습니다.

 

2.간접흡연을 피해야 합니다.

 

3. 가능하다면 대단위 보육시설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상기도 감염은 중이염의 발병률을 높이기 때문에 대단위 보육시설에 접촉을 줄임으로써 중이염의 감염 기회를 줄일 수 있습니다.

 

4.손을 잘 씻어야 합니다. 이것은 소아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해당되는 것이며 상기도 감염을 일으키는 균이 사람들 사이에서 전파되는 것을 막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5.예방접종을 빠짐없이 스케쥴 대로 맞아야 합니다. 중이염을 막는 예방접종은 아직 없으나 중이염의 원인이 되는 감기를 줄일 수 있으며, 특정 세균에 대한 예방접종이 도움이 됩니다.

 

 

이비인후과의 중이염 치료는..? 

 

 

중이염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방법은 항생제 치료이지만, 한가지로 정해진 치료법은 없습니다. 보통은 다음과 같은 여러 요소들을 고려하여 병의 진행을 막고 합병증으로의 이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치료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 중이염이 얼마나 심한가?

* 얼마나 자주 앓았는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가?

*질병에 걸린 아이는 몇 살인가?

*아이가 가지고 있는 위험요소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중이염이 아이의 청력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이 외에 부모님들의 선택 또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환아 부모와의 의견교환도 중요 합니다.

이비인후과 치료는 크게 두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약물치료와 수술적 치료.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 수술적 치료를 살펴보면

여러 치료들에도 불구하고 1~3개월 이상 증세가 지속되는 경우 주사기로 고막을 통해 중이저류액(고막 안쪽에 차있는 물)울

뽑아내는 고막천자나,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 통하게 튜브를 삽입하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시행 합니다.

 

 

환기관 삽입술은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생기지 않고 중이염을 빨리 회복시키는 치료입니다.

중이환 기관은 대개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 고막에 위치하다가 대개는 중이염이 회복되면서

저절로 빠져나오게 됩니다.

 

 

중이염에 대해 더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여의도 닥터킴 이비인후과를 찾아주세요 ^^* 

 

http://www.doctor-kim.co.kr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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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 9. 18:48 기타질환

[여의도어지럼증치료]어지럼증이 잦다면 어떻게 해야하지?

 

 

 

닥터 킴 STORY  "나름 작가다 

안녕하세요?

여의도 직장인의 이비인후과 주치의 닥터킴 입니다.

 

 

연일 폭염과 씨름 하며 영국 런던 올림픽에서 선전하고 있는

자랑스러운 태극전사들을 응원하시느라 잠을 설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그래도 태극전사들의 승전보가 전해지면 기쁨의 전률과 함께

잠 좀 설친 것 따위야 충분히 보상받고도 남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멘탈이야 버텨 주지만...육체적으로 쌓인 피로는 어디 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올림픽 기간 이후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 난걸 보면요...

그래서 오늘은 어지럼증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어지럼증이란..? 

 

 

 

어지럼증이란 실제로는 움직이지 않지만 움직이는 것으로 느껴지거나 보이는 현상을 말합니다.

어지럼증의 정도는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어렵고 주관적인 증세이므로 환자 자신은 무척 힘들게 느끼지만 주위 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메스꺼움, 두통 등의 다른 흔한 증상들과 같이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어지럼증의 느낌은 경우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표현됩니다. "빙빙 돈다"고 하는 표현이 가장 많지만 이외에도 흔들리는 느낌, 몸이 붕 뜬 느낌, 머리가 맑지 않고 아픈 느낌, 눈앞이 가물거리는 느낌, 쓰러질 것 같은 느낌 등으로 다양하게 표현됩니다.

 

어지럼증을 크게 말초성과 중추성으로 구분하는데, 전자는 귀의 내이와 전정신경에 이상이 있어 나타나고 후자는 중추신경의 이상에 의한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어지럼증의 약 80% 정도는 말초성이며, 20%는 중추성 또는 그 외의 원인에 의한 것입니다.

 

어지럼증이 모두 병적인 현상은 아니며 정상적으로도 어지럼증을 경험하는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심하게 흔들리는 배를 탔을 때 나타나는 어지럼증과 멀미,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볼 때의 어지러운 느낌, 놀이동산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놀이기구를 탔을 때의 어지럼증 등은 정상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앉거나 누운 상태에서 갑자기 일어날 때 어지러워지는 것은 전정기관의 이상에 의한 것이 아니고 뇌혈류의 부족에 의한 것입니다. 갑자기 일어나면 머리로 올라가는 혈류가 상대적으로 줄게 되어 잠시 눈앞이 캄캄해지거나 어지러울 수 있습니다. 배가 심하게 고플 때 느끼는 어지럼증도 비슷한 현상으로 뇌에서 필요한 혈당이 부족하여 뇌기능이 일시적으로 감소되기 때문입니다.

 

치료를 필요로 하는 병적인 어지럼증은 이러한 상황이 아닌 경우인데도 어지럽게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어지럼증이 생기는 원인은..?

 

현기증을 유발하는 중요한 말초성 질환에는 양성돌발성체위성현기증(BENIGN paroxysmal positional VERTIGO), 전정신경염(vestibular neuronitis) 또는 내이염(LABYRINTHITIS), 메니에르병(Meniere's disease)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돌발성난청(sudden hearing loss), 약물이독성 현기증(ototoxicity), 외림프누공(perilymph fistula), 청신경 종양(acoustic tumor) 등이 현기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 작은 혈관에 지방 덩어리가 끼는 경우 내이나 중추신경계에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이로 인한 기능의 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즉, 뇌졸중 또는 중풍의 한 유형으로 현기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드물지만 뇌종양, 특히 청신경 종양으로 인하여 현기증이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어지럼증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피곤이 쌓여 어지럼증이 올수도 있지만 이러한 것이 지속이 된다면 단순 어지럼증은 아니니

가까운 이비인후과에서 진찰을 꼭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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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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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 7. 14:26 비중격만곡증

[비중격만곡증수술] 비중격만곡증이란?

 

 

비중격만곡증이란?

비중격은 좌우 코를 가르는 코 속 중앙부의 반듯한 벽입니다. 이 벽이 활처럼 굽은 상태(彎曲)일 때 각종 코 질환은 물론 감기를 자주 유발 합니다.비중격은 정상인에서도 엄격하게 반듯한 것은 드물고 대체로 약간의 기형을 보입니다. 그러나 그 정도가 심할 때는 코 속에 기능적 장애를 초래, 다양한 질환을 일으키는데 이러한 증상을 비중격만곡증이라 합니다.

 

 

<비중격만곡증 환자의 내시경 사진>

 

비중격만곡증은 왜 생길까?

 

두개와 구개 사이에서 양자를 받치는 기둥 위치에 있는 비중격이 너무 발육하여 주위의 발육 속도와 조화가 안되어 비중격 자체가 휘어진다고 하는 설이 유력합니다. 또한 외비의 외상으로도 생깁니다.비강을 좌우로 가르는 간막이 역할을 하고 있는 비중격의 뼈나 연골이 좌우의 어느 방향으로든 만곡해 있는 것입니다.

성인의 경우 그 90%는 다소간에 만곡해 있으므로 만곡해 있는 것이 전부 다 병이라 하여 치료의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만곡 때문에 코막힘과 두통이나 그 밖의 증세를 나타내었을 때에 비중격 만곡증으로서 치료의 대상이 됩니다. 비중격 만곡이 만성비염이나 부비강염, 상기도염 등의 원인이 되는 일이 있습니다. 또한 감기에 걸렸을 때에 이관염이나 중이염을 일으키기 쉬워집니다.

 

 

 

 

비중격만곡증 환자의 생활가이드

비중격 만곡증의 경우 감기에 걸렸을 때 중이염이나 이관염, 만성 비염으로 이행되기가 쉽습니다. 그러므로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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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 6. 12:31 코골이

[코골이수술병원]코골이의 원인과 치료방법은?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 story "나름 작가다" 

 

 

안녕하세요?

여의도 직장인의 이비인후과 주치의 닥터킴 입니다.

 

꺼질지 모르는 열대야 현상과 맞물려

연일 들려오는 런던 올림픽에 태극전사의 금메달 소식에 

잠못이루는 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새벽늦게 잠을 청해도 더위와 흥분으로 잠을 설치기 마련이지요.

깊은 수면에 들지 못하면 코골이 증상이 나오기 마련인대요.

 

코골이의 증상은 피곤해도 나타나기도 하지만 기타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

코골이 증상이 더욱 심해지기도 합니다.

 

그럼 한번 어떤 원인들에 의해 코골이 증상이 나타나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코골이의 원인은..? 

 

 

 

코골이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숨 쉬는 동안 기도를 통과하는 공기가 좁아진 인후부위를

쉽게 통과할 수 없을 때 코골이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특히 코고는 소리는 코와 목이 만나는 부위와 목구멍 안의

점막이 문풍지처럼 떨리기 때문에 그 소리가 매우 요란하게 들리게 되는 것이지요,

 

 

또 코골이의 특징중 하나는 나이가 들수록 코골이 빈도가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특히 남자에게서 코골이가 많은데요 그 이유는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지만

흥미있는 하나의 가설을 보면 남자가 밤중에 큰 소음을 내어 맹수로부터 자신의 여인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는 가설을 내세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

 

 

보통 코골이의 원인으로는 유전적인 요인이 관여할 수 있으며

생리학적인 원인으로서는 노령, 폐경기 이후의 호르몬 이상, 비만 등이 관여하며 그 중에서 비만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부학적 원인으로는 비저항을 증가시키는 여러가지의 비질환들과 아데노이드 증식증, 구강인두 점막의 비후 등이 있으며 기도의 해부학적인 이상이 있는 경우, 후두의 협착이 있거나 혹이 생겼을 경우도 원인이 될 수 있지요.

 

 

 

 

 

 코골이 치료는 어떻게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을 그냥 방치할 경우 부정맥이나 심근경색, 심부전 등의 심장질환이나 고혈압, 뇌경색, 두통, 녹내장, 주간졸림, 우울증, 당뇨, 성기능장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성인병과 연관이 있어 반드시 치료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우선 코골이 치료를 위해 정확한 검진을 해야 합니다.

 

기도 내시경 검사 및 수면다원검사 등 체계적이고 정확한 검사로 환자를 진단하고, 환자의 증상과 상태에 따라 최적의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정해야 하지요.

 

비중격만곡증이나 비후성비염, 부비동염 및 물혹등이 문제라면 이를 해결하는 치료를 받으셔야 하구요.

 

코에 이상은 없으나 목젖과 목구멍이 늘어져 있어 목구멍이 좁아진 경우라면 고주파(코블레이터)를 이용하여 수술을 진행 합니다.

 

단순코골이의 경우라면 수술 없이도 코골이 장치(구강내 장치)를 통해서 교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기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참조: 코골이수술병원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

 

 

http://www.doctor-kim.co.kr/n_consult/edt_consult_list.asp?consult_cls=guest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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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 2. 20:05 알레르기 비염

[여의도비염치료]비염 절대 방치 하지 마세요 

 

 

 

닥터킴 STORY "나름 작가다"

 

안녕하세요?

여의도 직장인의 이비인후과 닥터킴 입니다.

 

저희 이비인후과 찾는 환자군중에 많은 비중을 차지 하는 질환은 단연 "비염" 입니다.


보통 증세가 많이 심해지셔서  비염외에도 증상이 확되대어 2차 3차적인 추가적 병증을 가지고 병원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아 내심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요..

 

 

 

 

 

 알레르기 비염이 축농증과 후각상실을 가져온다?

 

 

비염이 장기간 지속되면 염증상태가 심해져 축농증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축농증은 콧속 부비동이라는 빈 공간이 알레르기 비염이나 비점막 부종, 기타 감염 등으로 인해 입구가 좁아지거나 막히게 되어 부비동 내에 분비물이 고이고 2차 세균 감염을 야기 하지요.

 

종류나 감염의 형, 유지, 침범 정도에 따라 증상이 다르며, 흔한 증상으로는 딱딱하고 끈끈한 누런 콧물이 나오고, 두통, 안면충만감, 충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악화될 경우 천식, 후비루증후군, 중이염 등의 2차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알레르기비염이 나타나면 심한 코막힘이 동반 되는 경우가 흔한데요 이때 음식의 맛과 냄새를 구분하기 못하는 ‘후각상실’이 나타날 수 있으며, 잠을 설치게 만들고 두통까지 동반될 수 있지요.

 

만약 감기와 같은 증상이 평소보다 심하거나 10일 이상 지속될 경우 의심해 보고, 증상이 심할 경우 방치하지 말고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알레르기비염 등..비염 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은?

 

 

가정에서 조금만 관심을 자지고 신경을 기울이신다면 비염질환도 예방이 가능 합니다.

우선 침구류를 적어도 2주일에 한번씩 55도 이상의 온수로 세탁하고,

 

실내 습도는 50%이하, 실내 온도는 20도 정도를 유지하며 적절히 환기해야 하구요.

 

또 특수 필터가 장착된 진공청소기를 이용, 먼지가 많은 천으로 된 소파, 커튼, 카펫 사용을 피하고 베게나 침구류 등은 진드기가 통과하지 못하는 비침투성 커버로 싸는 것이 좋고 꽃가루가 날리는 계절에는 외출을 자제해야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비염 질환은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노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비염에 가장 효과 좋은 치료방법은?

 

 

알레르기 질환 치료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치료법인 회피요법은 알레르기원인 물질에 처음 노출되는 영유아기가 매우 중요 합니다.

 

그러면서 피부 반응 검사 및 혈청 특이 항체 검사 등을 통해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키는 유발 물질을 파악해야 하지요.

 

또 일반적으로 시행되는 약물요법의 경우 증상에 맞게 전신적인 항히스타민제, 비만세포 안정제, 스테로이드제, 항 류코트리엔제, 항콜린제 혈관 수축제 등을 복용할 수 있고 비강내 스프레이 제제를 사용할 수도 있다.
 
그는 이와함께 기존 수술에 비해 통증과 출혈이 적어 회복 속도가 빠른 라디오주파(Radiofrequency, RF)를 이용한 하비갑개 비염 수술도 효과가 좋은 방법입니다.

 

 

http://www.doctor-kim.co.kr/index.asp

 

닥터킴이비인후과

비염 수술 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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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8. 1. 18:31 축농증

[축농증증상]부비동염(축농증)은 어떤 질환인가?

 

 

일반적으로 맹맹한 콧소리를 내며 콧물이 지속적으로 나는 증상인 축농증의 정확한 의학명칭은 부비동염입니다. 부비동이란 코의 아래쪽 및 주위를 감싸고 있는 4쌍의 빈 공간을 말하며, 성장과 함께 발육하면서 사춘기가 되면 거의 완성됩니다.

 

 

부비동을 덮고 있는 상피세포는 대부분 코의 것과 같으며, 부비동의 분비물은 코로 나오게 됩니다. 소아가 감기 등 상기도염이나 알레르기 비염을 앓을 경우 부비동의 배출구가 막히고 감염이 이곳으로 퍼지면 염증이 발생하는데 이를 부비동염이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부비동 내에 고름이 고였다고 하여 축농증이라고도 하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축농증으로 기억하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부비동염(축농증)의 증상

 

 

부비동염은 감기 증상이 평소보다 심하거나 10일 이상 지속될 때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흔한 증상으로는 딱딱하고 누런 콧물이 나오고, 두통, 안면 충만감, 충혈, 피로감과 발열, 후비루 등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한 연구 조사에 따르면 부비동염은 가장 흔한 만성 질환이며, 전 인구의 14.7%가 이 병을 앓고 있고 항생제를 쓰는 질환중 5위를 차지한다고 하며, 어린아이들에게는 4쌍의 부비동 중에서 상악동과 사골동이 주로 문제를 많이 일으킵니다.

 

 부비동염(축농증)의 원인

 부비동염은 급성과 만성으로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급성 부비동염은 대부분의 경우 세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며 흔히 감기의 후기 합병증으로 발생합니다. 한편, 만성 부비동염은 세균 감염에 의해 생길 수 있으나 흔히 기관지 천식처럼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만성 부비동염을 가진 연구 대상 소아환자의 절반 이상이 면역계의 이상이 있음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비강 내 좁은 배출로 또는 종양 등에 의한 비강 폐색 또는 휘어진 비중격 등의 비강 내 구조적 문제도 재발성 부비동염의 한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약물 치료 이외에 가끔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감기에 의한 가벼운 바이러스성 부비동염은 감기가 나으면서 저절로 낫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알레르기에 의한 것은 자주 재발될 수 있으며, 세균 감염이 의심될 경우에는 항생제를 장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급성 사골동염이 있을 경우 눈 주위에 봉와직염(cellulitis)이 발생하고, 뇌경막 또는 경막하 농양, 수막염, 해면동 혈전증, 시신경염과 골수염 등이 합병될 수 있습니다.

 

 부비동염(축농증)은 어떻게 치료할까요?

 

급성 부비동염이나 소아의 부비동염은 항생제와 항울혈제 등의 약물 치료가 우선이며, 일반적으로

약 10~14일 동안 투여하며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다른 항생제로 바꾸어 사용합니다.

 

만성 부비동염(축농증)은 약 8~12주 이상의 항생제 치료와 함께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비강세척이 도움이

될 수 있는데, 3개월 이상의 계속적인 약물치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일시적으로 치료되었다가 반복적으로 자주 재발되거나 코 안에 물혹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합니다.

 

 

 

http://www.doctor-kim.co.kr/n_consult/edt_consult_list.asp?consult_cls=guest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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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31. 18:00 인터뷰 생생후기

닥터킴이비인후과 비중격만곡증 수술후기

-코로 숨 쉴때마다 정말 좋아요-

여의도 닥터킴 이비인후과 수술 후 인터뷰

 

 

 

닥터킴 이비인후과의 비중격교정술은..? 

 

 

비중격은 콧구멍을 좌우로 나누는 칸막이로 연골(물렁뼈)과 경골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중격의 휜 정도가 심해 한쪽 코를 막게 되면 코막힘이 심해져 수술을 통해 바로잡아야 합니다.

수술방법은 겉의 흉터 없이 코속의 비중격 점막에 절개를 가한 후 점막하층으로 박리를 하여

휘어진 부분의 연골과 골성분을 제거한후 다시 봉합하게 됩니다.

수술은 국소마취하에 이루어지며 2일정도 코속을 막아 놓으며 수술중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

만약 비후성비염이 동반된 경우는 고주파비염수술을 동시에 시행하게 됩니다.

 

 

http://www.doctor-kim.co.kr/index.asp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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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31. 17:54 비후성비염과 코막힘

[여의도비염치료]코막힘이 잦은 당신 입냄새도 심하다?

 

닥터킴 story " 나름작가다"

 

안녕하세요?

여의도 직장인의 이비인후과 주치의 닥터킴 입니다.

 

가끔 직장 동료중에 입냄새가 유독 심한분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좀 민감한 부분이라 임냄새가 심하다고 직설적으로 얘기하기도 참 어렵죠.

특히나 그 대상이 직장 상사라면 뭐 그냥 내 복 이려니하고 참고 지내야만 합니다.

 

입냄새가 나는 경우는 다양합니다.

우선 양치를 잘 안해서 충치가 있는 경우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겠지요.

하지만 양치를 잘 해도 입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어떤 경우가 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닥터킴과 함께 살펴 보겠습니다.

 

 

입냄새가 심하다면 병원으로 

 

누구나 상쾌한 입냄새를 갖고 싶어합니다.

 

 

입냄새는 성인의 절반 정도가 일상적으로 고민하는 증상 중의 하나이지요.

 

 

아침에 나는 입냄새는 대부분 수면 중 축적된 구강 혐기성 미생물의 부패작용으로 발생된 것입니다.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냄새를 풍겨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입냄새는 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입냄새 나는 환자의 특징은 자신이 스스로 입냄새를 인식해서 병원을 찾기보다는 주변 사람들에게서 질타나 핀잔을 듣고 내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환자는 자신의 입에서 고약한 냄새가 난다는 사실을 인지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습니다.

 

 

입냄새는 일반적으로 타액(침) 분비량이 감소할 때 증가하며, 타액 중의 수소이온 농도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타액의 분비가 하루 1,000㎖이하로 줄어드는 중년기 이후 증가하고, 여성의 경우 월경주기에 따라서도 변화를 보이기도 하구요.

 

 

특정 질병이 원인으로 나타나는 입냄새는 하루 중 오후 또는 공복시 많이 나타나게 되는데 복용 약물의 종류에 따라 입냄새가 날 수도 있습니다.

 


또 평소 식단에 마늘 양파 등 구취 유발물질이 많아도 영향을 받게 되구요.

 

 

코막힘이 입냄새를 유발한다?

코가 많이 막히면서 입냄새가 나는 환자가 있다면 코막힘을 우선 해결하는 것이 입냄새를 없애는 해결책입니다.

 

 

마주 앉아 대화를 할 때 입냄새가 나고 상대방도 그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것을 '타후증'이라 하고, 자기만 그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것을 '자후증'이라고 하지요.

 

 

자후증이 있는 경우에 냄새가 난다고 하여 진료를 받게 되는 환자들 중 많은 수가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로 스트레스나 가정불화, 불안감, 신경쇠약, 히스테리, 월경 등이 그 원인이 될 수 있구요.

 

 

하루 중에서도 아침에 입냄새가 가장 심한 것은 잠을 자는 동안 침의 분비가 줄어들어 입안의 박테리아가 냄새나는 물질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긴장을 하게 되면 침의 분비가 정지되어 긴장성 입냄새가 생길수 도 있지요.

 

입냄새 환자분의 주된 증상

▶ 입이 자주 마르고 갈증이 난다.

▶ 혀에 설태가 많이 낀다.

▶ 식사가 불규칙하거나 술. 자극적인 음식, 인스턴트, 육식 등을 좋아한다.

▶ 소화가 잘 안되고 더부룩하다.

▶ 영업직, 상담직, 강사, 교사 등 말을 많이 하는 직업에 종사한다.

▶ 긴장을 잘하거나 쉽게 흥분하며, 스트레스를 잘 받는다.

▶ 입안이 자주 헐거나 염증이 잘 생긴다.

▶ 변비 혹은 과민성 대장증상이 있다.

▶ 무리한 다이어트를 자주 했거나 현재 하고 있다.

▶ 비염이나 축농증 등의 질환이있다.

 

입냄새 예방과 치료방법은?

 

입냄새의 치료는 파악된 원인에 따라 콧속이나 입 속의 염증상태 제거, 치석제거 등으로 치료를 합니다.

 

 

또 양치액 사용, 인공타액 사용,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포함한 저지방음식의 섭취 및 파, 마늘, 양파, 겨자류, 달걀 등 입냄새 유발음식을 피하는 식사개선 등도 필요하구요.

 

 

타액의 분비를 촉진하는 약제인 필로칼핀(pilocarpine)을 복용하면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사탕(당분)을 빨아 타액 분비와 함께 타액의 수소이온농도를 산성으로 변화시키면 순간적으로 입냄새를 없앨 수 있지요.

 

 

토마토 주스는 치아를 변색시키지 않고 입냄새 제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물성 음식, 특히 식초를 드레싱한 샐러드와 저지방으로 식단을 짜면 입냄새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http://www.doctor-kim.co.kr/index.asp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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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26. 18:50 비중격만곡증

[비중격만곡증]은 꼭 수술을 해야 될 까?

 

 

사람의 코는 겉으로 일자처럼 보이는 사람도 실제로 살펴 보면 1자로 곧게 뻣은 사람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조금씩은 휘어진 비중격을 가지고 있지요.

 

비중격이 휘어있다고 무조건적으로 코막힘 등의 불편함을 야기시키지 않습니다.

 

따라서 증상을 유발하지 않는 약간 휜 정도만으로 비중격만곡증수술을 할 필요는 없는 것이지요.

하지만 비중격이 심하게 휘어져서 코막힘을 유발하는 경우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이런 경우에는 비중격만곡증수술을 받으셔야합니다.

 

코막힘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생기는 문제들, 예를들면 콧소리, 입으로 숨을 쉬는 현상(구호흡), 입으로 숨을 쉬니까 입안이 마르고 목도 마르고, 점액이 마르니까 목에 항상 이물감이 느껴지는 현상 또는 구취, 코골이나 수면무호흡, 코딱지가 잘 생기고 코가 자주 헐어 코피가 자주나며 두통이나 축농증의 증상들이 동반되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중격이 심하게 휘었다는 것은, 공기가 통할 수 있는 통로의 해부학적 구조가 변형되어 현저하게 공기저항이 심해진 경우인데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서 아래의 코사진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위 사진은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에서 코내시경으로 촬영된 사진 입니다.

위사진은 비중격만곡증 환자분의 사진 인데요,

우측 콧구멍(여러분이 보시기에 좌측 콧구멍)이 반대쪽 콧구멍에 비해 찌그러지고 답답한 모양이죠?

예 맞습니다.

비중격이 심하게 휘어져 한쪽 콧구멍의 입구가 거의 막힌 환자의 사진입니다.

이처럼 심하게 비중격만곡(훤코)으로 인하여 콧구멍의 일부 또는 전체가 명백하게

폐쇄된 경우에는 반드시 수술적으로 교정을 해야만 코 막힘의 증상을 치료 할수 있습니다.

 

<비중격만곡증 수술전>

 

 

<비중격만곡증 수술 후>

 

 

비중격만곡증 수술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를 찾아 주세요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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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7. 24. 19:26 비후성비염과 코막힘

[비염치료잘하는곳]여름철에도 멈추지 않는 비염 해결방법은?

 

 

닥터 킴 STORY "나름 작가다"

안녕하세요?

비염치료잘하는곳 닥터킴이비인후과 입니다.

 

오늘도 잘버티셨나요? 병원에만 있어서 잘 느끼지 못했는대

점심먹으러 잠깐 밖을 나가니 찜통이 따로 없더군요...

이런 날에는 다른거 없습니다 "보신"이 중요하지요

 

체력이 약해지고 면역력이 떨어지는 여름철에는 어느 때보다도 영양소 관리에 신경써야 합니다.

이때 먹는게 부실하면 노화도 빨리 오고 다양한 질병 발생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와 같이 더운 여름철에도 비염 또는 축농증에 힘들어 하시는 환자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축축 처지는 여름에 치료 받는거 자체가 매우 귀차니즘 이지요.

또한 수술이 필요한 환자분들의 경우 수술의 시기를 뒤로 미루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여름에 수술을 하면 염증등이 생길수 있다는 선입견 때문 이지요.

하지만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여름철에 비염 수술을 하는 것을 권해 드리고 있어요

 

 

여름에 비염수술을 해야 하는 닥터킴의 이유는? 

 

에어컨 보급이 많치 않았던 옛날에는 수술이 필요한 치료는

선선한 가을&겨울에 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맞지 않는 말이지요.

코수술은 습도가 높은 여름이 건조한 시기보다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코는 습도가 높아야 회복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비염,축농증 수술 후에 코에 솜을 넣고 있어야

하므로 환자들이 불편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겨울철의 경우 실내 습도가 내려가면서 코 속 점막이 쉽게 말라

회복도 늦고 불편감이 더 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름은 습도가 높아 회복이 빠르고 코에 솜을 넣는 시간이 단축되면서

일상복귀가 앞당겨지게 되어 수술 시기로 적합한 것 입니다.

비염수술이 궁금하시다면

하기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비염치료잘하는곳 닥터킴 이비인후과 생생후기

http://www.doctor-kim.co.kr/MBoard/MBoard.asp?Gubun=1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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