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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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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5.08.27 14:18 귀질환

 

 

 

귀가 간질간질, 중이염 증상 여의도귀질환치료

 

 

 

안녕하세요~

여의도 귀질환 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 저희가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릴 정보는

귀가 먹먹한 증상이 일상속에서 나타나는

중이염증상에 대해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중이염은, 귀에 고막이 있는데 그 안쪽 공간인 중이에

염증성 액체가 찬 것을 말합니다. 중이는 코 뒤의 공간과

이관이라고 하는 가는 관에 의해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귀 안에 염증성 액체가 왜 차게 되는 것일까요?

 

à 코 감기나 비염 등으로 코 점막이 부풀거나 분비물이 차서

이관 입구 부위를 막게 되면 중이내의 압력이 떨어지며

중이의 점막으로부터 액체가 스며 나오거나 중이내 염증반응으로

액체가 차게 되는 것이죠.

 

 

저희 여의도귀질환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중이염을 치료할 때

청력회복과 중이염으로 인한 합병증 예방을 주 목적으로 생각하고

치료 시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여의도 귀질환 치료 중이염 치료방법]

: 청력장애가 없는 경우나 중이염 증상이 경미한 경우에는 수술치료의 필요없이

경과를 관찰하며 증상 회복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는 치료효과를 높인

항생제 약물치료를 시행하지만 1개월에서 3개월 가량의 꾸준한 약물치료를 통해서도

중이염 증상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고막 안쪽의 차 있는 액체를 뽑아내는 [고막천자]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 통하게 튜브를 삽입하는

[환기관삽입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중이염 증상에 대해서 전해드린 여의도귀질환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posted by 김용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