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otice

2015.01.19 16:43 알레르기 비염

▥영등포구 알레르기성비염▥ 증상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안녕하세요.

영등포구 알레르기성비염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저는 오늘 점심에 커피 한잔 하면서 여유를 즐겼는데요!

여러분은 오늘 점심 어떻게 보내셨나요?

가끔 시간이 있을 때 커피를 한잔하면서

여유롭게 보내는 것도 좋은 것 같네요!

 

그럼 오늘의 주제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알레르기성비염의 증상에 대한 내용인데요.

알레르기성비염은 무엇이며 이로 인한 증상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레르기성비염콧물흐름, 코막힘, 발작적인 재채기 등을

주 증상으로 하는 코질환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질환은 코 점막에 특정 물질(꽃가루, 동물의 털,

먼지, 곰팡이)에 대해 과민반응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 물질이 코 점막에 노출된 후

자극 부위로 비만세포, 호산구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lgE 항체를

매개로 하는 염증세포가 몰려들어 이들이 분비하는 다양한

매개물질에 의해 염증반응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발작적인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등의

세 가지 주요 증상을 특징으로 하며, 이 세 가지 증상 중

두 가지 이상의 증상을 가지고 있을 경우

알레르기성비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 알레르기성비염의 증상

1. 머리아픔, 불쾌감, 코 안 간지러움 등 초기 전조증상이 나타난 후

전형적인 3대 증상 즉 많은 양의 맑은 콧물, 코막힘,

발작적인 재채기 등이 있습니다.

 

2. 발작적인 재채기를 연속적으로 하게 되고,

동시에 맑은 콧물이 흐르며, 눈과 코의 가려움증과

코막힘이 대표적인 증상으로 꼽히게 됩니다.

 

재채기와 콧물이 흐르는 증상은 보통 아침기상 시에

심했다가 오후로 되면서 감소하게 되며,

코막힘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이렇게 오늘은 영등포구알레르기성비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알레르기성비염의 증상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알레르기성비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설명이 필요하신 분은 병원에 내원하셔서 상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4.12.22 17:19 알레르기 비염

+여의도역알레르기성비염+ 알레르기성비염을 유발하는 주범과 예방법

 

 

 

안녕하세요~!

여의도역알레르기성비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알레르기성비염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할건데요.

알레르기비염은 초기에 감기와 혼동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생 10일 이내인 경우는 바이러스로 인한 감기일 확률이 높고,

그 이후까지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알레르기성비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알레르기성비염을 유발하는 주범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 알레르기성비염을 유발하는 주범

 

알레르기성 비염의 원인은 눈에 보이지 않은 집먼지진드기, 애완동물의 털,

곰팡이, 벌레 등에 의해 나타나며, 특히 5~6월의 경우에는 꽃가루에 의해

어린아이들에게 알레르기성 비염을 일으키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식생활과도 관련성이 있는데요.

이러한 알레르기성비염 원인물질과 아울러 잘못된 식생활과 환경적인 요인이

더해져 질병이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 알레르기성비염의 예방법

1. 집먼지 진드기 퇴출시키기

알레르기성비염의 가장 많은 원인 중 하나는 집먼진드기인데요.

집먼지진드기는 알레르기성비염에 굉장히 많은 영향을 끼치므로 퇴출시켜야 합니다.

가능하면 천으로 된 소파나 카펫을 없애고, 집먼지진드기가 침입할 수 없는

가죽전용의 소파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불과 요는 자주 삶아서 세탁하고, 가능하면 햇볕에 말립니다.

 

 

 

 

2. 적절한 실내습도 유지하기

습도가 높은 환경은 각종 미생물이 활발하게 증식할 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있는 경우에는 습도조절을 위해 공기청정기나 제습기를 사용하여

실내온도를 50%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장시간의 난방은 공기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하루에 2번 정도

창문을 열어 환기시켜야 합니다.

 

 

 

 

3. 애완동물과 접촉을 피해라

애완동물을 기르게 되면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접촉성 피부염에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따라서 알러지비염이 심한 경우에는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서 애완동물을

집안에서 키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4. 꽃가루를 피해라

4~5월은 꽃가루나 황사가 심한 계절로, 가급적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은데요.

그럴 수 없는 경우에는 반드시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을 하고 집에 돌아온 경우 깨끗하게 샤워를 해야 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알레르기성비염을 유발하는 주범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위 원인과 비슷한 증상이 나타난다면 여의도역알레르기성비염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3.05.14 12:21 알레르기 비염

꽃가루와의 전쟁에서 이기려면..[알레르기비염치료]

 

 

봄과 여름의 길목에서 하얀 꽃가루가 절정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 시기가 되면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있는 분들은 ‘고통스러운’ 시기를 보내게 되지요.

 

한번 터지면 서너 번은 기본인 재채기와 줄줄 흐르는 콧물 때문에 사람들 앞에서 민망한 경우도 많아지게 됩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원인이 되는 항원에 노출될 경우 우리 몸에서 과민 반응을 보여 나타나게 되는 질환으로, 우리나라의 경우 집먼지 진드기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다음으로 꽃이나 나무, 풀 등의 화분에 의해 발생하는 비염이 흔하지요.

 

이 중 ‘꽃가루 알레르기’라고 흔히 불리는 화분에 의한 알레르기 비염은 성인의 약 20% 정도가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으로,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봄철이나 가을철에 가장 심하게 나타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3월에서 5월 사이, 8월 중순에서 10월 사이에 이들 화분 농도가 가장 높아 증상을 심하게 유발시키게 됩니다.

 

 

알레르기 비염의 주요 증상은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가려움증이며, 이 외에도 눈이나 목구멍 등이 가렵고 눈이 충혈되고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두통이나 얼굴에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제대로 된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축농증, 중이염, 만성기침 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기에 그저 계절병으로 치부하여 방치해 두어서는 안됩니다.

 

 

 

 

이와 같은 알레르기 비염을 생활 속에서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닥터킴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알레르기 천식과 함께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서 생기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으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알레르기 체질과 주위의 천식 유발 요소들이 상호 작용을 일으켜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알레르기란 정상에서 벗어난 과민반응을 의미하며 정상인에게는 증상이 유발되지 않지만 알레르기 환자에게는 과민반응으로 여러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비염을 악화시키는 대표적인 악화요인은 기후변화, 감기, 공기오염, 스트레스 등이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을 피하기 위해선 ‘회피 요법’이 우선적으로 진행 되어야 합니다.
회피요법이란 말 그대로 문제가 되는 항원에 가능한 한 노출을 피하고 차단하는 것을 말하지요.

 

요즘처럼 흔한 꽃가루의 경우 이들이 가장 많이 날리는 환절기에는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으며,  알레르기 검사를 통해 진단받은 자신의 항원 꽃가루를 알고 이들이 많이 날리는 시기를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외출시 마스크나 안경을 착용하고, 대기 중 꽃가루 농도를 예보하는 알레르기 지수를 확인하여 농도가 높은 지역은 피해야 하며, 하루 중 꽃가루 농도가 높은 아침부터 오후 3시 사이에는 창문을 닫고 집안에 머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만약 이런 회피요법도 잘 듣지 않는다면 약물을 사용해야 하는데요.

 

초기엔 항히스타민 제제를 사용해 항원-항체 반응을 줄이게 되고 증상의 종류나 정도에 따라 국소용 스테로이드 제제, 혈관수축제, 항콜린제, 류코트리엔조절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항히스타민 제제는 졸음 유발, 스테로이드 제제는 코 점막의 출혈•건조, 국소 혈관수축제는 장기간 투여시 섬모운동장애를 일으켜 만성 비후성비염을 일으키는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어 처방을 통해 복용량과 기간을 정해서 부작용을 최소하는 선에서 치료를 진행해야 하지요. 절대 자가 진단에 의한 약물복용은 삼가야 합니다.

 

 

이러한 약물적 치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완화 되지 않는다면 수술적인 치료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비염 관련 수술로는 레이저나 고주파하비갑개수술, 비중격만곡증수술, 내시경축농증수술 등이 있습니다.

 

약으로 치료되지 않는 코막힘이나 비후성비염이 있는 경우 레이저나 고주파를 이용해 하비갑개 점막을 응고시켜 점막의 부피를 줄일 수 있어 코막힘 증상의 개선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이 수술법은 출혈이 거의 없으며 수술 후 빠른 회복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비염치료는 상태에 따라 치료방법, 수술여부가 정해질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정확한 진단을 한 후 치료에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