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otice

2015.03.03 13:41 기타질환

☞신길역이비인후과//어지럼증 질환의 메니에르병은?

 


 

안녕하세요.

신길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어지럼증 질환

메니에르병에 대한 설명인데요.

메니에르병이란 어떤 질환이며, 발생원인, 치료시 주의사항에 대해

신길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지럼증질환인 메니에르병은 반복적인 어지럼증, 난청,

이명, 귀먹먹함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어지럼증은 주변이 빙글빙글 도는 느낌과, 몸의 휘청거림, 속이 메스껍거나

토하는 증상이 동반되며 몇 십 분에서 몇 시간 동안 지속됩니다.

이러한 어지럼증은 반복적으로 나타나며, 난청, 이명, 귀먹먹함 등이 동반됩니다.

 

 


이러한 전형적인 메니에르병 증상이 모두 나타나는 경우 이외에도

난청이나 이명 등의 청각증상 없이 반복적인 어지럼증만 나타나는 경우,

또는 반복적인 어지럼증 없이 난청, 이명, 귀먹먹함 등이

반복되는 증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신길역이비인후과에서 살펴본 메니에르병의 발생원인은 내이의

내림프액이 과도하게 늘어나 증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내림프액의 조절에 도움이 되는 약물을 치료에 사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어지럼증 질환인 메니에르병을 진단할 수 있는

신길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의 방법은

반복적인 어지럼증, 난청, 이명, 이충만감 등의 특징적인 증상

유무와 함께 청각검사상 감각신경난청을 확인하여 진단합니다.

 

청각검사에는 전기와우도검사가 진단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전정기능검사는 다양한 소견을 보일 수 있지만 급성기 상태,

회복기에서의 전정기능 저하, 다른 질환의 유무 등을 감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메니에르병을 치료시 주의해야 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짠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2. 카페인 음료를 삼가야 합니다.

3. , 담배를 삼가야 합니다.

4. 과로와 스트레스를 피해야 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어지럼증 질환인 메니에르병에 대해

신길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알아봤는데요.

혹시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거나

더 많은 설명과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병원에 내원하여

자세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진행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5.01.14 16:20 기타질환

어지럼증의 대표적인 원인 §여의도어지럼증§

 

 

 

안녕하세요.

여의도어지럼증 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는 대표적인 원인을 찾아볼 건데요.

어지럼증의 주요한 원인의 특징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지럼증의 대표적인 원인 이석증

귀는 크게 듣고 평형을 유지하는 두 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어지럼증은 귀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대표적으로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이 있습니다.

누구나 귀 안의 이석기관에는 이석이라는 아주 작은

돌들이 젤리 같은 젤라틴 층 위에 떠있는데요.

 

고개를 움직일 때 이석들이 움직이며 평형을 유지하는데,

이 돌들이 떨어져 세반고리관과 같은 다른 위치로 가게 되면

이석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어지럼증의 대표적인 원인 전정신경염

전정신경염의 발생은 남녀에 따른 차이가 없이

상기도 감염 후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주 심한 어지럼증과 오심, 구토를 동반하기 때문에

심각한 뇌의 문제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여의도어지럼증 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셔야 합니다.

 

전정신경염은 평형을 유지하는데 관여하는 전정신경의 기능이

갑자기 떨어지면서 발생하며 하루 이상 지속되는 어지럼증,

특징적인 안진의 양상, 전정기능검사 이상의 소견으로

진단이 이루어집니다.

 

 

 

 

어지럼증의 대표적인 원인 메니에르병

메니에르병은 어지럼증과 함께 난청, 이명, 이충만감 등이

동반되는 질환으로 반복적이고 발작적인 어지럼증이 특징입니다.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달팽이관 내의 내림프의

양이 많아져 압력이 높아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40~50대의 여성에서 많이 발병하며 임신 중에 악화되기도 합니다.

특히 섬세하고 예민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메니에르병 환자에게는 저염식의 식단을 권하고

스트레스를 피하도록 당부해야 합니다.

또한, 재발의 가능성이 있어 증상이 다시 나타나면

신속히 여의도어지럼증 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단을 통해 어지럼증의 발생 빈도를 줄이고,

동반되는 청력저하를 막아야 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어지럼증의 대표적인 원인에 대해

여의도어지럼증 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알아보았는데요.

혹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거나 정확한 진단을 통해

자신의 신체 상태를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에 나와 있는 지도를 참고하여 내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3.03.21 16:47 귀질환

[여의도이비인후과]어지러워 빈혈인가 했더니 [메니에르병]

 

 

최근 닥터킴이비인후과를 찾은 여의도 40대 직장인 최모씨는 잦은 피로 증상과 어지럼증을 느꼈다고 합니다. 뇌출혈이나 뇌경색이 아닐까 생각해서 큰 대학병원에 가서 자기공명영상(MRI)을 찍었지만 이상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냥 단순 빈혈이겠지 하며 철분제를 사서 복용해보았지만 계속 되는 어지럼증에 이비인후과를 찾게 되었다고 하셨지요.

 

진단 결과 여의도 직장인 최씨는 청력검사와 귀의 균형감각을 알아보는 전정 기능검사를 통해 저음역대의 난청 소견과 동측의 전정기능 이상이 동반돼 '메니에르병'으로 진단됐었지요.

 

 

빈혈로 착각하기 쉬운 메니에르병은 어떤 것?

 

메니에르병은 어떤 원인이든지 내이의 임파액이 많아지게 되어 내이를 지나치게 출렁이게 함으로써 어지러움증을 일으키는 병으로 40세에서 60세 사이의 연령에 호발하며 남녀 비는 비슷하게 발생하고 가족력도 10 - 20%정도로 나타납니다.

 

메니에르병의 진단은 임상증상, 청력검사, 전정기능검사 등으로 하며 이중에 임상증상이 진단에 있어 가장 중요하며 특징으로는 대개 이충만감 등의 전구증상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다른 증상으로는 발작성 어지러움과 함께 오심 구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으며 어지러움은 20분이상에서 4시간 정도 지속됩니다.

 

저음부의 감음성 난청과 이명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어지러움과 함께 이충만감, 이명, 난청 같은 와우증상을 동반하는 전형적인 메니에르병 외에도 비전형적인 형태로 어지러움 증상만 있는 경우와 와우증상 만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충분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메니에르병 그낭 방치하면 청력 소실될 위험

 

 

메니에르병은 자연적으로 70%가량이 호전되는 병입니다. 그러나 질환을 방치하면 어지럼이 반복되면서 청력 악화와 호전이 반복되다가 결국 청력이 소실될 수 있습니다.

 

메니에르병은 초기에는 식이조절과 약물치료 같은 내과적인 치료를 시행하고, 이에 반응하지 않는 20∼30%의 환자만 수술 등 적극적인 치료를 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환자들은 일단 저염식 식단관리로 과다한 소금섭취를 피해야 합니다. 이는 어지럼증이 발작적으로 생기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며, 평소 짜게 먹는 습관은 과다한 염분 축적으로 내림프액의 압력을 높여 어지럼증을 일으키게 때문에 나트륨의 하루 권장량을 준수해 식단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 술, 담배, 카페인 섭취를 삼가고 과로와 스트레스를 피해야 한다. 이외에도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통해 피로를 누적시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약물요법으로는 예방적 치료로 부종을 완화시키기 위해 이뇨제가 사용되며 혈관확장제 등도 보조적으로 처방되는 반면 급성 메니에르병의 경우에는 항히스타민제나 전정억제제 같은 약물로 어지럼이 가라앉도록 적극적인 치료가 이뤄지게 됩니다.

 

약물치료가 듣지 않으면 수술, 고막 약물주입법 등으로 어지럼을 조절하게 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2.09.06 19:27 기타질환

[어지럼증치료]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메니에르병이란?

 

 

 

 

사람들은 어지럼증이 생기면 흔히 빈혈 때문인가라고 생각하십니다.

 

하지만 실제로 어지럼증을 진단해보면 빈혈이 원인이 되는 경우는 드물지요.

 

어지럼증이 생기는 가장 흔한 원인은 전정계의 기능장애로 나타나는 증상인데

주위가 빙글 빙글 돌고 비틀거리면서 구역질이나 구토를 동반합니다.

 

어지럼증 증상으로 대표적인 것은 메니에르병이 있습니다.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병!!

메니에르는 어떤 질환?

 

메니에르병은 어떤 원인이던지 내이의 임파액이 많아지게 되어 내이를 지나치게 출렁이게 함으로써

어지러움증을 일으키는 병입니다.

 

이는 40세에서 60세 사이의 연령에 호발합니다. 남녀가 발생하는 비율은 거의 비슷하며

가족력도 10 - 20%정도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만약 메니에르병이 있다면..

 

우선 진단은 임상증상, 청력검사, 전정기능검사등을 해보아야 해요.
이러한 진단 중에 임상증상이 가장 중요하지요.


병이 있으면 특징적으로 대개 이충만감(귀가 꽉 찬 느낌) 등의 증상이 보여집니다.
다른 증상으로는 발작성 어지러움과 함께 오심 구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지요.

 

이러한 어지러움은 2시간 내지 4시간 정도 지속되요.
저음부의 감음성 난청과 이명을 동반하기도 하고요.

 

 어지럼증이 있다고 메니에르병이라고 진단하기는 어려움이 있으니
증상이 위와 같다고 해도 의료기관에서 정확한 진단
을 해보아야해요.

 

 

 

 

메니에르병의 치료는?

 

치료는 약물치료와 수술적치료의 방법을 택할수 있습니다.
약물치료를 한다면 일단 저염식을 하여야 하고요.
이뇨제, 혈관확장제, 스테로이드, 진경 진토제 등을 복용해야 합니다.

 

 

그래도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수술적 방법을 고려하게 되죠.
고막을 통해 약물을 주입하여 전정신경을 파괴하거나
많아진 임파액을 줄여주는 여러 가지 시술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