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2015.06.30 14:09 귀질환

 

여의나루중이염치료/중이염원인찾는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하는 닥터킴 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귀 건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은데요!

귀가 위험하면 코를 비롯해 모두 연결이 된 관으로

질환이 생길 수 있다는 것! 아시나요?

 

그래서 오늘은 저희 닥터킴 이비인후과와 함께 액체가 차오르는

질환인 중이염에 대한 내용을 함께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과 같은 여름철에는 수영장이 대세죠! 많은 분들이

휴가철 계획을 많이 세우시는 것 같은데요! 이러한 휴가철에

자주 발생하는 질환인 중이염은 많은 경우에서 청결과 관계

되어있기 때문에 주의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중이염에 대해 알아볼까요?

 

 

 

중이염이란[정의]

중이염은 고막 안 쪽의 중이라고 하는 기관에 염증성

액체가 찬 것을 말하는데요. 중이는 코 뒤쪽의 공간과

이관이라 하는 관에 의해 연결되어 있습니다.

 

 

중이염이란[발병원인]

대부분 코감기나 비염 등 코 질환으로 인해

코 점막이 부풀거나 분비물이 차서 이관 입구가 막혀

중이 내에서 압력이 떨어지며 중이염이 발병하곤 하는데요!

중이염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여의나루 닥터킴 이비인후과에서는 여러분과

함께하는 치료방법 2가지를 꼽아 이야기를 해보려 하는데요!

 

 

중이염이란[치료]

바로 약물 치료와 수술치료로 나눠 살펴볼 수 있습니다.

우선은 항생제와 점막 수축제와 스트로이드 등의 약물적인 치료를

시행을 하며 지켜보고, 증상의 호전을 살펴보고 호전이 힘들 경우

수술적 방법을 통해 치료를 해주고 있는데요!

 

저희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귀에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중이염,

이제 여의나루 닥터킴과 함께 깨끗하게 나아서 가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하는 중이염 포스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5.05.19 11:26 귀질환

여의나루 중이염에 대해서 알아보기 = 닥터킴이비인후과 =

 

 

 

저는 주말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친구를 만나고 왔는데요.

친구 아기가 비염에 중이염까지, 두 가지 질환을 동시에 걸려서

병원을 계속 다니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 아이에게 맞는 병원을 찾기 위해서 이 병원 저 병원 다녔는데

중이염이 심하다, 중이염이 나았다, 중이염이 아니라고

가는 병원마다 말이 달라서 흔히 요즘 말하는 멘붕에 빠졌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여의나루 중이염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여의나루 중이염은 고막에서 달팽이관까지 이어주는 연결고리인

중이에 세균이 침투하게 되면서 염증을 발생시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평소엔 공기로 가득 차있는 중이에 감염이나 염증의 전이로 귀에 염증이

발생하게 되면서 공기압의 차이를 이기지 못하게 되면서 고름이 차거나

흐르는 증상이 나타나면서 발생합니다.

 

저희 여의나루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기본적으로 치료 효과를 높이고 치료기간을 단축시키고 중이염

재발을 줄이기 위해서 항생제를 사용합니다.

항히스타민제, 점막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치료에도 불구하고 3개월 이상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엔

주사기로 중이 저류액을 뽑아내는 고막천자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은 후

공기가 계속 통하도록 튜브를 삽입하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삽입술을 시행합니다.

 

 

또 여의나루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환기관삽입술은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차지 않도록 도와주고, 대부분 6~12개월 후에

중이염이 회복이 되면 저절로 귀에서 빠져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이런 여의나루 중이염은 일상생활에서도 관리를 할 수 있는데요!

 

  • 한 쪽씩 번갈아 가면서 코 풀어주기
  • 코와 입을 막고 숨을 밖으로 자주 불어 증세를 줄이기.
  • 귀는 함부로 후비지 말고 건조함을 유지시키기
  • 귀가 심하게 아프면 얼음으로 귀 뒤를 차갑게 해주기
  • 껌 자주 씹기
  • 고름이 귀 밖으로 나오면 나온 고름만 닦기

posted by 김용오
2014.03.18 19:18 귀질환

 

 

 

 

중이염 치료방법 여의나루중이염

 

 

 

 

 

중이염은 우리 신체에서 청력을 담당하고 있는

귀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말합니다.

청각에 이상이 생기면 여러 불편한 증상들이 나타나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중이염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중이염은 고막의 안쪽 공간인 중이라는

공간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지칭합니다.

 

 

 

 

 

 

특히, 중이에 염증이 생기면 액체가 차게 되고

이 액체는 귀의 외부로 배출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증상을 이루라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귀에서 액체가 흘러나오면 이를 막고자 하는데,

이루를 막게 되면 액체가 귀 내부로 들어가버리는

역류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막아서는 안되며,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중이염은 초기에 치료를 시작한다면

수술적인 치료방법이 동원될 필요 없이

약물치료등과 같은 보존적인 치료로도

증상이 상당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개월 정도 치료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증상호전이 되지 않는다면,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중이염 치료에서 수술적인 치료로는 환기관삽입술이 효과적입니다.

환기관삽입술은 고막을 절개하여, 안에 있는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원활하게 흐를 수 있도록 튜브를 삽입하는 수술법을 말합니다.

 

 

이 환기관삽입술은 중이염의 빠른 치료를 돕기 때문에

중이염으로 오랜 기간 고생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권장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