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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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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5.04.03 09:39 귀질환

++여의도 중이염++ 흔한 귀 질환 소아중이염!

 

 

안녕하세요~

여의도 중이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중이염을 앓으셨던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 저희 여의도 닥터킴과 여러분이 함께

알아볼 질환은 바로‘중이염’입니다.

 

 

 

중이염은 고막 안쪽 중이에 염증성 액체가 가득 찬 것을 말합니다.

코감기나 비염으로 인해서 코점막이 부풀거나 분비물이 차서

이관 입구를 막게 되면서 중이 내의 압력이 떨어져 중이 점막에서

고름이 나오거나 중이 내의 염증반응으로 인해 액체가 차게 됩니다.

 

 

 

 

중이염은 대표적으로 급성중이염과 만성중이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급성중이염발열, 두통, 구토, 설사 등의 일반적인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거나 급하게 나타나면서 귀의 통증, 이명, 삼출물 등

귀의 증상들이 같이 나타납니다. 보통 급성중이염은 감기의 증상이

있다가 생기면 중이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성중이염귀에서 삼출물이 나오고 청력장애와 고막의 변화

두통, 현기증 등의 증상이 있고 드물게 귀의 통증이 있습니다.

소아의 경우 만성중이염을 앓게 되면 난청으로 인해서 언어의 습득과

발달장애가 생길 수 있어서 빠른 치료와 예방이 중요합니다

 

 

 

소아중이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  귀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기

-  영아의 경우 분유나 모유수유 할 땐 안고 먹인다

-   공갈젖꼭지는 돌이 지나면 떼는 것이 좋다.

 

 

 

여의도 닥터킴에서는 일반적으로 치료효과는 높이고

치료기간은 단축시키며 중이염의 재발을 줄이기 위해서 항생제를 사용합니다.

 

삼출성중이염의 직접적인 요인을 찾아 치료를 합니다.

치료들에도 불구하고 1개월~3개월간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을 경우에 주사기로 고막을 통해 중이저류액을 뽑는

고막천자,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 튜브를 삽입해

계속 공기가 통하게 하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삽입술을 시행합니다.

 

 

 

지금까지 중이염에 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5.03.18 10:44 귀질환

 

[[여의도 중이염]] 여의도닥터킴과 소아중이염 바로알기!

 

안녕하세요~

여의도 중이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아이가 어릴수록 잘 걸리는 질환이 어떤 질환인지 아시나요?

바로 소아중이염인데요,

잘 걸리는 질환인 만큼 예방방법도 잘 알아야겠죠?

그래서 오늘 저희 여의도 중이염 닥터킴은

여러분께 소아중이염예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또한, 가족 중 중이염을 반복적으로 앓은 경우가 있다면

아기에게도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중이염은 위에서 말했듯이 성장기의 아기가 흔히 걸리는 질환입니다.

급성중이염의 경우에는 85%의 아기가 한번 이상 걸렸고,

50%의 아기가 2번 이상 앓을 만큼 흔하다고 합니다.

아기의 경우 귀인두관이 성인보다 짧고 수평에 가까운 모양을

가지고 있어서 세균에 노출되기 쉬우며 면역력이 쉽게 떨어져

쉽게 세균에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소아중이염의 증상귀에서 열이 나고,

귀에서 고름이 나오거나, 밥을 잘 먹으려고 하지 않거나,

자꾸 안아달라고 하거나, 잠을 자지 못하고 큰소리로 말을 해도

잘 못 알아 듣는 등과 같은 증상들이 있습니다.

 

 

소아중이염 예방과 발병요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1.     최소 6개월까지는 모유수유를 해주세요.

2.     금연해주세요! 간접흡연도 안돼요.

3.     가능하다면 대단위 보육시설은 피해주세요.

4.     손을 잘 씻어주세요.

5.     예방접종은 빠짐없이 해주세요.

 

 

아기들에게 항생제를 사용할 경우

항생제를 적절하게 복용하셔야 해요.

적절하게 복용을 하면 다음날부터 열이 떨어지고 증상이 호전되요.

만약 부적당한 양을 사용하면 약한 염증들이 사라지지 않고

귀 안에 남아 있다가 삼출성 중이염을 초래할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항생제는 길어도 한달 이상 사용하지 않아야 해요.

대부분 한 달 후에는 항생제 사용을 중단하고,,

3개월 정도 환자의 경과를 관찰하며 기다리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여의도 중이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소아중이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더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여의도 중이염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내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3.07.03 15:22 귀질환

아이를 가진 부모님이 알아두면 좋은 소아중이염 상식

[여의도중이염치료]

 

 

영유아들은 자기 몸이 불편하면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 대게 울음으로 자기의 불편함을 하소연 합니다. 하지만 간혹 부모님들은 아이가 그저 짜증을 내는 것으로 생각하고 달래기에 급급하지요.

하지만 아이가 감기를 앓고 난 다음이라면 중이염에 대한 부분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아이가 보내는 중이염 싸인은 어떻게 감별할 수 있을까?

 

 

우선 아이가 중이염에 걸리게 되면 귀에 통증을 느끼고 몸에는 고열을 동반하게 됩니다. 감기에 걸렸는데 체온이 38~40℃까지 오르고 평소에 하지 않던 귀를 만지는 행동을 하며 유난히 보챈다면 이는 중이염을 알리는 아이의 신호입니다.

 

젖먹이 아이라면 우유병을 빨다 자지러지듯 울기도 하며 혀를 내밀어 젖병 빨기를 거부하기도 하지요. 이는 우유병을 빠는 순간 압력이 귀에 전달되면 중이염으로 인한 통증이 악화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바로 병원에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우선 해열제를 먹이고 아이를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필요하고 가급적이면 빨리 병원을 찾아 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이염과 항생제

 

 

중이염 치료제로 주로 처방되는 약물은 바로 항생제입니다. 그런데 약의 내성에 대한 염려로 보통의 부모님들은 '항생제' 하면 무턱대고 거부하시는 분들이 있지요.

 

하지만 아직까지도 염증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항생제는 꼭 필수적인 약입니다. 간혹 2~3일 항생제를 먹이다 증세가 나아진 듯하면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는 부모님들도 있는데 이는 내성을 부르는 원인이 되어 증상이 악화되면 더 많은 항생제를 투여해야 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처방한 항생제는 끝까지 챙겨 먹이도록 하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염은 마라톤이다?

 

 

만약 아이가 중이염이란 진단을 받았다면 긴장의 연속을 뜻합니다. 10~14일 정도는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하며, 길게는 몇 개월까지 염증이 지속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중이염은 완벽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재발이 쉽고 청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엄마 임의로 치료를 멈춰서는 절대 안됩니다.

만성 중이염은 완치가 어려운데다 감기에 걸릴 때마다 고름이 생겨 난청을 부르기도 하기 때문에 주치의 판단에 따라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을 각오로 치료에 임하셔야 합니다.

 

중이염 앓고 난 후 아이 청력에 각별한 관심이 필요

 

 

중이염을 앓고 난 후 아이가 소리를 잘 못 듣는 것처럼 보인다면 반드시 이비인후과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에서 언급 드렸듯 아이들은 소리가 잘 안 들려도 말로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엄마가 유심히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끄러운 TV 앞에서도 별 반응이 없거나 이름을 불러도 즉각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 청력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해 드립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2.07.23 16:09 귀질환

[여의도중이염치료]우리 아이 잦은 중이염은 왜?

 

안녕하세요?

여의도 이비인후과 닥터킴 입니다.

연일 무더위에 많이 힘드시지요? 날도 너무 습하고요.

그렇다고 에어컨을 풀가동하기에는 전기료의 압박이 ㅎ;;;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게? 버티는법을 간단히 소개하면

 

 

1. 면소재의 옷을 입는다.

-->면소재의 옷을 착용하게 되면 훨씬 쾌적한이 유지되기 때문에 여름철 더욱 서늘하게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2.구두 보단 운동화 또는 편안한 신발을

--> 가볍고 편안한 운동화를 선택하시는 것만으로도 훨씬 시원하게 지내실수 있습니다.

3. 물과 제철과일을 섭취하자

--> 여름철에는 아무것도 함유되지 않은 물을 많이 마시거나, 녹차나 허브티 같은 것을 자주 마시면 심신의 이완을 도울수 있습니다.

 4. 잠은 충분히 이불과 옷은 보송 보송하게

--> 침구류등을 햇빛에 자주 널어 말려서 습기를 없애주시면 잠자리가 좀더 편안해 집니다. 열대야를 이기는 지혜이지요. 

 

더운 여름 냉방기에만 의존 하기 보다는 좀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해결하시면 보다 건강히 이겨내시리라 생각 됩니다.

최근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서 소아 중이염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아마도 해변가나 수영장 등을 이용하다 보니 중이염의 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중이염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중이염은 어떤 질환일까요? 

 

중이염이란 중이에 발생하는 모든 염증을 이야기 합니다.

 

중이염은 소아에서 발생하는 세균성 감염 중에서 가장 흔한 질환인데요.

 

중이염은 생후 6개월이 지나면 발생 빈도가 높아지기 시작해서 2세경에 가장 많이 발생하여 모든 소아의 4명 중 3명이 3세 이전에 한 번 이상 중이염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2에서 5세 소아에서 귀에서 삼출성 중이염의 유병률이 20% 이상이라는 보고도 있습니다.

 

대다수의 중이염이 저절로 회복됩니다만 드물게는 염증이 머리 안쪽으로 퍼져 뇌수막염과 같은 무서운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고, 혹은 다른 증상 없이 소리만 들리지 않는 난청 증상만을 유발할 수있어 주의를 요하지요.

 

 

귀에 걸리는 감기 중이염

 

 

아이들이 귀가 아프다고 하면

부모님들은 중이염이 아닌가 걱정하시게 되는대요.

 

중이염의 증상을 살펴보면 열이나고, 밥맛이 없으며, 두통, 구통등의

증상을 보이지만 특별한 증상이 없이

아이는 짜증내고 울고 보채며 아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잘 나타나는 중이염은 급성중이염과 삼출성 중이염 입니다.

 

아이가 갑자기 열이나고 귀를 잡으며 아프다고 하면 급성중이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 급성 중이염은 쉬운 말로는 귀에 생기는 감기 정도로 표현을 할수 있는데요.

염증을 치료하고 열을 내리는 치료가 있어야 합니다.

 

삼출성 중이염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부모님들이 좀더 세심하게 살펴봐야 하는데요.

아이를 불렀을때 잘 못알듣거나 얘기를 잘 못알아 듣고 동문서답등을 한다면

삼출성 중이염이 없는지를 잘 살펴야 합니다.

 

중이염 예방은 어떻게?

 

 

 

아래의 사항들을 지키신다면 중이염의 발병될 요소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1.적어도 6개월까지는 모유수유

만약 젖병을 꼭 사용하여야 한다면 수유 중에 아기를 눕히지 마세요.


2.아이를 키우신다면 금연을
간접흡연도 아이의 건강에 치명적 입니다.

 

3.가능하다면 대단위 보육시설을 피해야..

다양한 상기도 감염은 중이염의 발병률을 높이기 때문에 대단위 보육시설에 접촉을 줄임으로써 중이염의 감염 기회를 줄일 수 있습니다.


4.손을 잘 씻어야 합니다.

이것은 소아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해당되는 것입이며 상기도 감염을 일으키는 균이 사람들 사이에서 전파되는 것을 막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5.예방접종을 빠짐없이

중이염을 막는 예방접종은 아직 까지는 없습니다.

하지만 필수 예방접종을 빠짐없이 하신다면

특정 세균에 대한 예방접종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중이염 치료는 어떻게?

 

중이염에 관한 여러치료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이염증상이 1~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주사기로 고막을 통해

중이저류액(고막 안쪽에 차있는 물)을 뽑아내는 고막천자나,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 통하게 튜브를 삽입하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시행합니다.

 

환기관 삽입술은 고막안에 더 이상 물이 생기지 않고 중이염을

빨리 회복시키는 치료이지요.

 

중이환지관은 대개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 고막에 위치하다가 대개는

중이염이 회복되면서 저절로 빠져나오게 됩니다.

 

 

당신의 이비인후과 주치의 닥터킴

http://www.doctor-k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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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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