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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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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14:29 알레르기 비염

영등포비염치료

알레르기성비염 치료가 어려운가요?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우리가 흔히 많은 사람들이 겪는 비염 떄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비염 증상을 요즘은 고칠 수

있는데요.

 

다만 알레르기성 비염은 정말 까다롭고 고치기가

어려운 걸로 유명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말 그대로 알레르기로 생긴

콧물이 발생하는 것을 말하는 데요.

이는 왜 생기는가 하면 우리 몸에는 외부로 부터

몸을 지키기 위한 면역이란 기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하면 그만큼 병원균에

 쉽게 노출되어 질환의 발생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과도한 면역

반응도 좋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알레르기란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특정 알레르기

유발 항원에 반응하여 과도한 항원항체

반응이 일어나 여러 종류의 증상이

일어나는 현상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비염이란 비강을 덮고 있는

 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말하지요.

 

, 알레르기 반응이 원인이 되어 맑은 콧물이

지속적으로 흘러내리는 비루증상, 반복적인 재채기,

코막힘, 코 가려움증 등의 비염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을 말 그대로 알레르기성

비염이라고 부릅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의 원인 물질과 증상

 

알레르기성 비염을 유발하는 대표적으로

이물질로는 꽃가루, 집 먼지 진드기, 미세 먼지

등이 있으며, 보다 자세하게 알기 위해서는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알레르기성 비염은 되도록

서둘러 치료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알레르기 비염 환자에게서

 천식이 발생하는 비율이 일반인은 3~5%,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는 5배 이상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천식이 발생하면 그만큼 호흡곤란, 기침,

쌕쌕거림을 호소하고 밤이나

새벽에 증상이 악화되는 등,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느끼게 됩니다.




혹시 풍부한 수술경험을 가진 의료진을,

지극히 안전하게 질환을 치료하는 영등포구의

이비인후과를 찾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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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들의 생생한 치료 후기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3.03.22 19:02 알레르기 비염

[영등포비염치료]채소와 과일이 알레르기 비염을 예방한다?

 

 

봄은 바야흐로 알레르기비염의 계절이지요.


알레르기비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유용한 보도 기사가 있어 소개 해볼까 합니다.

 

 

최근 보도기사에 따르면 매일 채소를 먹는 어린이는 알레르기비염에 덜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인하대병원 알레르기비염 환경보건센터 김정희 교수팀은 8~9세의 알레르기비염 아동 182명과 정상 아동 67명의 식습관을 조사했다고 하는데요.

 

 

그 연구결과, 알레르기비염그룹은 매일 채소를 먹는 비율이 62%로 정상그룹(80%)보다 18%포인트 낮았다. 과일이나 과일 주스를 매일 섭취하는 비율도 알레르기비염그룹이 79%로 정상그룹(82%) 보다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연구팀은 알레르기비염 발병의 중요한 원인이 활성산소에 의한 호흡기의 산화 손상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최근 계속 나오고 있다며 채소와 과일을 꾸준히 먹으면 플라보노이드 등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호흡기 산화 손상을 막아 알레르기비염이 덜 생기도록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어린이의 하루 채소 섭취 권장량은 김치를 포함해 매일 5 접시 이상, 과일권장량은 매일 두 번씩 한번에 사과 반 개, 귤 1개 정도라고 하네요.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특정 음식이 오히려 알레르기비염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음식 알러지를 일으키는 식품군을 보면 계란•우유•콩, 성인은 곡류•어류 등을 먹고 알레르기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소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망고•키위 등의 과일도 살펴서 섭취해야 합니다.

 

이런 음식을 먹은 뒤에 맑은 콧물, 코막힘, 가려움증, 재채기 중에서 2가지 이상의 증상이 한 시간 넘게 지속되면 알레르기비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병원에 가서 피부 반응검사 등을 받아보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2.12.24 14:55 비후성비염과 코막힘

[영등포비염치료]비염을 예방하는 건강한 습관

 

 

날씨가 쌀쌀해지면 창문을 닫아두고 생활하게됩니다. 하지만 이럴 경우 호흡기 질환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공기 중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먼지, 세균, 화학물질 등의 다양한 오염물질이 존재하고 있고 따라서 자주 환기를 시켜주어야 코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요.

 

 

특히나 천식이나 비염있는 환자들은 코점막이 예민해져 있기 때문에, 작은 먼지나 탁한 공기, 담배 연기 등에 쉽게 반응하기 때문에 일상에 상당한 고충이 됩니다.

 

코로 편안히 숨쉬기도 어려워지고 잦은 기침과 콧물로 집중력도 떨어지기 쉽습니다. 특히 나타나는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감기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경우, 치료가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아 만성비염으로 발전하기 쉽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지요.

 

 

특히 요즘 같이 추운 겨울철에는 비염 발생률이 높아지는데, 이는 겨울날씨가 건조해져 코 점막도 건조하고 예민해지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실내생활이 많아지는 겨울 난방을 하고 환기를 적절히 해주지 않게 되면 환절기 만큼이나 알레르기 비염은 더욱 심해지지요.

 

사실 알레르기 비염은 우리나라 국민의 20~30%정도가 노출돼 있을 정도로 아주 흔한 질병입니다.

 

이것은 호흡을 통해 콧속으로 흡입된 특정한 이물질에 대해, 코 점막이 일으키는 일종의 면역학적 반응입니다.

 

우리 몸은 각자의 체질적 특성에 따라 자신과 잘 맞지 않는 물질에 대해 반응하는데, 알레르기 비염도 이러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원인 인자는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비염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 ◀  

 

 

① 비염의 원인물질이나 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②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한다.


③ 생활공간을 항상 청결하게 한다.


④ 약물 복용 시 약물의 부작용을 정확히 파악하여 처방을 받고 복용한다.


⑤ 겨울철에는 한 시간에 5분 이상은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한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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