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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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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17 ((영등포이비인후과))음성장애의 종류와 증상에 대해 알아보자
2014.11.17 11:32 목질환

 

 

((영등포이비인후과))음성장애의 종류와 증상에 대해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영등포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본격적으로 강추위가 시작됐는데요.

요즘 이런 추운 날씨는 우리의 몸을 덜덜 떨리게 만드는 하나의 원인인데요,

그러나, 추운 날씨와 상관없이 평소 말할 때에도 목소리가 덜덜 떨리는 사람을

간혹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음성장애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음성장애의 종류와 증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갑자기 음성이 변하는 원인은 과도하게 성대를 사용하거나,

심한 마찰이 생겨 성대점막이 붓거나 충혈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러한 경우가 지속된다면 일상생활에서도 마찬가지로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질병을 감지했을 때 즉시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셔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음성장애의 종류로는 기능성 음성장애, 성대마비, 급성 후두염 등이 있습니다.

 

1. 기능성음성장애?

일반적으로 성대에 어떠한 구조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질환이 없는 상태에서

음성변화가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정신적인 충격에 의해 일시적인 실성증 즉, 말소리가 나지 않는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2. 성대마비?

정상적인 성대는 숨을 쉴 때는 열려 공기가 원활하게 허파로 들어 갈 수 있도록 하며,

말을 할 때는 양측 성대가 모아져 닫힌 상태가 되는데, 허파에서 공기가

내쉬어지면서 성대가 떨리는 과정을 거쳐 목소리가 나오게 됩니다.

성대마비란 한쪽, 또는 양쪽 모두에서 성대가 움직이지 않아 숨을 쉴 때는

성대가 완전히 열리지 못하고, 목소리를 낼 때도 정상적으로

성대가 모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3.급성 후두염?

급성후두염은 바이러스나 세균 등의 감염에 의해 급성으로 후두와

그 주변 조직에 염증이 생긴 상태입니다.

감기의 부분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 코감기나 인두염을

동반하고 기침이 발생하며 목소리가 변하게 되는 질환입니다.

 

 

 

 

 

 

또한 음성장애의 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음식물이나 침을 삼킬 때 인두 이물감이나

통증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음성장애를 그대로 방치한다면 인두, 편도, 비강, 기관지의 

주변 조직으로 염증이 진행되어 기침, 가래,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증상이 조금이라도 나타난다면 영등포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방문하셔서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음성장애의 종류와 증상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음성장애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하셔서 목소리에 이상이 느껴지신다면

바로 병원에 방문하셔서 현명하게 병을 이길 수 있도록

치료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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