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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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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5.09.04 10:10 귀질환

여의도귀질환치료

[중이염에 대한 정보 증상 수술치료 및 예방법]

 

안녕하세요.

여의도귀질환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 저희가 여러분에게 전해드릴 내용은

귀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인 [중이염]에 대한 내용입니다.

 

 

Q1. 중이염은 어떻게 생기는 질환인가요?

à 중이염은 코감기에 걸리거나 비염과 같은 다양한

코 질환으로 코 점막이 붓거나, 코 안에 분비물이 가득 차면서

분비물이 자유롭게 나가던 이관의 입구가 막히게 되면서

압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그때 중이의 점막에

염증성 액체가 차거나 스며 나오게 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Q2. 중이염은 어떤 증상들을 보이나요?

à 중이염을 앓게 되면 귀에 통증이 나타나고,

고름이 나오거나 난청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그 중 가장 많이 호소하는 증상이 귀가 먹먹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중이염 증상이 더 심해지면 청력 저하까지 일으킬 수 있습니다.

 

 

Q3. 중이염은 어떻게 효과적으로 치료를 할 수 있을까요?

à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중이염을 치료하기 위해서

일반적으로 치료 효과는 높이고 치료기간을 낮춰주면서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항생제를 이용해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주사기를 이용해서 고막 안에 차있는 물을 뽑아주는 고막천자,

고막을 절개해서 액체를 뽑은 후 귀에 공기가 계속 통할 수 있도록

튜브를 삽입하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삽입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4. 효과적인 중이염수술치료방법 [환기관삽입술]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à 환기관삽입술은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생기지 않도록 하여

중이염을 빨리 회복시키는 치료입니다. 중이환기관은 대게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

고막에 위치하다가 중이염이 회복되면서 저절로 빠져 나오게 됩니다.

 

Q5. 중이염은 어떻게 예방하는 게 좋을까요?

1. 손을 잘 씻어 위생관리에 신경 쓰기

2. 코는 세게 풀지 않고 되도록이면 한쪽씩 번갈아 가면서 약하게 풀기

3.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균형 잡힌 식사하기

4. 고막에 물이 안 들어가도록 하기

 

 

 

 

posted by 김용오
2013.12.13 08:48 귀질환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 중이염예방법 알아보기.



 

 

여의도 직장인의 이비인후과 주치의! 닥터킴이비인후과 입니다.

 

요즘처럼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는 감기환자가 많은데요.

감기와 함께 잘 발생하는 중이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중이염은

고막 안쪽인 중이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으로 중이가 세균, 바이러스 등에

감염이 되면서 발생하며, 감기의 합병증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이염에 걸리면 귀에 통증이 있고 고열을 유발합니다. 또한 청력이 떨어지고

누렇고 끈끈한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중이에 고름이 누르는

압력에 의해 고막이 파열되어 생기는 증상입니다.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에서는 청력회복과 합병증을 예방하는데 목표를 두고

중이염을 치료하고 있습니다평소 생활습관을 통해 중이염을 예방할 수 있는

중이염 예방법 몇 가지를 전해 드릴테니 주의하여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 중이염예방법 "

 

① 중이염을 유발할 수 있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충분한 수면과 안정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②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고 체력을 기르도록 합니다.

 

③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④ 귀를 자주 후비지 말아야 합니다.

 

⑤ 코를 너무 세게 풀지 않도록 합니다.

 

⑥ 중이염은 비염에서 시작되는 경우도 많으므로

비염을 미리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저희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에서는 여러가지 중이염 치료들에도 불구하고

1~3개월 이상 증세가 지속되는 경우 중이염수술을 통한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환기관 삽입술이라 불리는 중이염수술은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생기지 않고

중이염을 빨리 회복시키는 치료 방법으로 수술을 하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치료문의는 02-780-7582

www.doctor-kim.co.kr

 

 

 

 

posted by 김용오
2013.01.14 13:29 귀질환

[중이염예방법]우리 아이가 귀가 자꾸만 아프데요…원인은?

 

 

감기로 닥터킴 이비인후과를 찾는 소아 환자의 부모님 중 몇몇 분은 이렇게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장님 저희 아이가 밤새 울고 보채는 통에 잠을 한숨도 못 자고 이렇게 날이 밝자 마자 이비인후과를 찾았습니다”

 

 

위의 부모님의 자녀분은 잦은 감기로 저희 병원을 자주 찾아 왔던 분이셨지요.

보통은 감기로 인한 급성 후두염 증상으로 진단이 되었지만 이날은 급성 중이염으로 진단 되었습니다.

 

목이 붓는다든지 할 때는 기침소리로 목이 부었다는 것을 쉽게 추측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거나 혹은 기침을 동반하더라도 발작적으로 울고 보챌 때는 상당수가 중이염에 이환된 경우가 많아 정확한 검진이 필요하지요.

 

 

◇ 중이염의 종류는?

 

중이염은 보통 급성 중이염, 만성 화농성 중이염 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급성 중이염의 경우는 상기도 감염(감기)로 인해 고열과 함께 발작적인 격렬한 통증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이며 보통 내시경상 고막이 붉게 변하고 붓게 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만성 중이염은 급성 중이염 등이 치료가 적절치 못하거나, 평소에 만성비염이나 축농증의 소인이 있는 경우에 반복적으로 발생하게 되고 이때의 고막은 약간 어두운 갈색을 띠거나 화농이 반복되거나 심한 경우 유착이나 만성적인 고름의 분비로 심하면 천공이 생길 수도 있는데 천공이 되어버리면 자가회복은 쉽지가 않아 주의가 필요하지요.

 

 

◇ 중이염의 원인

 

중이염의 원인은 크게 네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이관(유스타키오관) 기능부전, 아데노이드 비대, 세균감염, 만성 비염이나 축농증 등이 원인이 되지요.

 

이관의 기능부전은 보통 10세 전에 많이 나타나는데 원인은 주로 이관(중이강에서 코로 연결되는 통로)이 다소 수평에 가까워 콧물이 쉽게 이관으로 들어가서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관은 초등학생 이상의 나이가 되면 대부분 상당한 경사를 가지게 되어 콧물이 쉽게 넘어가지 못하게 되므로 이 경우의 중이염은 대부분 유치원생 이하에서 주로 발생하게 되지요 이러한 이유로 성인 보다는 아이들에게서 중이염이 잘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 일생생활에서 중이염 예방법

 

중이염은 생활 속 간단한 방법으로도 예방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이관을 인위적으로 열어주는 것인데 풍선을 분다든지 피리를 분다든지, 껌을 씹는 것도 도움이 되는 데 모두가 이관을 순간적으로 열어주어 중이강의 압력을 외부기압과 같게 만들어 주는 것이지요.

 

마지막으로 만성 중이염은 주로 만성 비염과 축농증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는 비염이나 축농증이 치료되지 않는다면 중이염은 치료되기가 쉽지 않아 반드시 코질환의 치료가 우선 되어야 할 것입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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