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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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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3.12.10 09:05 동영상 Q&A

 

 

목에 염증이 자주 생기는데 편도염일까?

 

 

안녕하세요. 여의도 직장인의 이비인후과 주치의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하이닥-네이버 지식IN 이비인후과 상담의 '김용오 원장님'께서

이해하기 쉽도록 영상으로 답변해주신 목에 염증이 자주 생기는 이유에 대해 알려 드리려 합니다

 

목이 아프면 보통 '편도염'을 생각하게 되는데요.

과연 그 생각이 올바른 생각인지 지금부터 함께 보시겠습니다.

 

 

  

 

 

 

Q. 목에 염증이 자주 생기는데 편도염일까?

 

 

 

 

A.안녕하세요. 이비인후과 상담의 김용오 입니다.

 

목의 염증이라고 하면 대표적인 원인이 편도염인두염인데 이러한

상기도 질환은 공통적으로 몸 상태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 몸이 피곤하거나 건조한 곳이나 찬 곳에 오래 노출된 경우,

과음, 흡연 등에 의해 잘 유발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을 피하시고 규칙적인 운동과 좋은 영양상태,

금연 등은 이러한 상기도염을 예방하기 위한 좋은 습관입니다.

 

편도염을 1년에 6차례이상 자주 앓는다면 편도선 절제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만, 이 경우에는 목 아픈 원인이 편도염이라는

사실을 의사가 정확하게 진단한 경우라야 합니다.

 

목이 아프다고 모두 편도염인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목에 염증이 자주 생기는 경우 편도염과 인두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는 내용을 알려드렸습니다.

위의 질환은 이비인후과 의사의 진단을 통해 확인하셔서 증상에 맞는 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저희 닥터킴이비인후과는 대학병원 수준의 장비와 실력있는 이비인후과 의료진이

편도염 치료는 물론 비중격만곡증, 축농증, 코골이, 중이염, 어지럼증 등을 치료하는

여의도 증권가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수술결과가 좋은 병원입니다.

 

  

 

 

여의도역 5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치료결과가 좋은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여러분의 답답한 코와 귀와 목을 치료받아 보세요!! ^^

 

더 많은 이비인후과 관련 동영상 답변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닥터킴이비인후가 홈페이지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

 

www.doctor-kim.co.kr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 오시는길

 

 

posted by 김용오
2013.01.25 10:51 기타질환

[영등포역 이비인후과]목감기와 편도염의 사이

 

 

목이 아프면서 열이 나는 증상이 나타나면 우리는 흔히 목감기라고 말합니다.

 

이 목감기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은 이비인후과에서 진단을 하면 급성 편도염과 급성 인두염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급성 편도염은 주된 염증이 편도에 생기는 경우를 말하고, 급성 인두염은 편도 주변의 목 안 부분에 주로 염증이 생기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급성 편도염과 급성 인두염은 함께 오는 경우가 많지요.

 

편도염에 걸리면 우선 음식을 삼킬 때 목이 아프고 특히 침을 삼킬 때 심한 통증을 동반 합니다.

 

이 때 목을 들여다보면 보통 때의 편도에 비해서 빨갛게 되고 부어 있으며 편도 표면에 흰 점이 군데군데 보이는걸 쉽게 발견하게 되는데요.

 

전신 증상으로는 38∼40도까지 이르는 고열이 특징이며, 기침과 가래를 동반하는 경우도 흔하지요.

 

 

급성 편도염은 합병증이 일어나지 않으면 대부분 4일에서 6일 정도 지속된 후 좋아지지만 염증이 주위 조직으로 확대되면 편도 주변이나 목 부위에 고름이 생기는 편도 주위 농양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때에는 편도 주위를 절개하여 고름을 빼내야 2차적인 감염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급성편도염을 일반적인 감기로 알고 약국에서 감기약만 지어 먹다가는 병을 악화시키는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에 목감기의 증상이 삼일 이상 지속이 된다면 꼭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 보셔야 합니다.

 

급성 편도염의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안정을 취하고, 열이 나는 경우에는 물을 많이 마시며,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대개 해열제, 기침약, 가래를 묽게 하는 약 등의 약물 치료를 하게 되며, 세균감염에 의한 편도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항생제도 함께 사용하지요.

 

 

보통 편도선염이 있으면 절제술을 생각하시지만 편도선절제술만이 유일한 치료법은 아닙니다.

 

소아 환자의 경우에는 심한 편도선염을 앓지 않아도 편도선 비대로 인하여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이 심한 경우에는 편도선 수술을 권하게 됩니다. 이때 대개 아데노이드(코편도) 절제술도 같이 시행하게 됩니다.

 

다만 편도 수술을 받았다고 해서 더 이상 편도염에 안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감기에 걸리더라도 목의 통증이 크게 감소하게 되어 덜 고생하면서 감기가 지나가게 되는 것이지요.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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