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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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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4 13:33 귀질환

 

 여의도 중이염수술 잘하는 이비인후과

 

 

 

 

 

 

 

중이염이라는 질환이 발생했을 때는 어떡해야 할까요?

가만히 놔두면 될까요?

아니요당연히 염증을 제거해주는 치료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여의도 중이염수술이 가장 무난하겠죠?

 

 

 

 

 

중이염수술을 얘기하기에 앞서 중이염이라는 질환에 대해 알아야겠죠?

중이염이라는 귀 질환은 고막 안쪽의 중이에 염증이 차는 질환으로서,

반복적인 만성적인 중이염의 경우에는 고막이 천공되어

지속적으로 이루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루는 귀에서 고름이 흘러내리는 증상으로

부비동에 고름이 쌓여 밖으로 배출되는 부비동염과

비슷한 현상입니다.

 

 

 

 

 

여의도 중이염이 이루만을 동반한다면

지속적으로 고름과 염증만을 제거하면 될 테지만,

중이염은 청력기능을 감퇴시키거나 장애를 일으킵니다.

감각신경성 난청 또는 전음성 난청 등이

이러한 청력기능 감퇴 및 장애의 일종입니다.

 

이처럼 중이염은 심각한 증상을 유발하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여의도 이비인후과에서는 3개월 이상의 약물치료를 진행해봤는데도

별다른 효과를 느끼지 못했거나 재발이 잦은 중이염환자들에게

환기관삽입술이라는 수술적 요법을 시술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사기를 이용하여 귀 속에 들어차 있는

물을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업을 거치게 됩니다.

 

그 후 이관이 하고 있는 기능을 대신할 수 있는

환기관이라는 튜브를 삽입해주는 방법입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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