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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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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21. 5. 12. 23:28 귀질환

<대방동이비인후과>

3단게로 나눠지는 중이염 증상

 

 

사람의 귀는 크게 외이, 중이, 내이로 나눠집니다.

여기서 중이는 외이에 있는 고막과 달팽이관이

있는 내이 사이에 위치한 공간이며, 이관이라는

공간을 통해 인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중이에 염증이 생긴 세균성 감염 질환을

가리켜 중이염이라 부릅니다. 특히 이런 중이염은

면역력이 낮고 발육이 덜 이루어진 어린아이들에게

유발되기 쉽다고 하니, 어린아이를 자녀로 둔

부모님이라면 꼭 중이염에 조심해야 합니다.

 

 

 

[중이염 원인]

 

이런 중이염이 발생하는 원인은 유스타키오관,

이관의 문제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 흔합니다.

해당 기관은 중이의 압력이 외이의 압력과 같게

조정해주고 중이의 환기와 분비물을 배출하는

기능을 하는데요.

 

이와 같은 기능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면

중이염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관의 기능 문제는 보통 감기, 알레르기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저하될 수 있다고 합니다.

 

 

 

 

[중이염 증상]

 

이와 같은 중이염은 기간에 따라서 크게 급성,

삼출성, 만성 중이염으로 구분됩니다.

 

1. 급성 중이염 : 중이에 발생하는 모든 급성 염증을

말하며, 주된 증상은 고막의 발적, 고막의 팽창,

고막내 삼출액 등과 같은 징후와 이충만감, 이통,

난청, 발열 등의 증세 등입니다. 게다가 고막이

천공되었다면 귀에서 진물이 흘러내리기도 합니다.

 

 

 

2. 삼출성 중이염 : 이통이나 발열 등의 급성

증상이 없이 중이강 내에 삼출액이 고이는

중이염입니다. 주된 증상은 청력 감소, 이명,

귀 먹먹함, 자신의 목소리가 크게 들리는 현상

등이 대표적입니다.

 

3. 만성 중이염 : 중이염 증상인 3개월 이상

지속되면서 고막 천공이 일어난 상태입니다.

주된 원인은 아기 때나 어린이 때 중이염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만성화되거나, 고막을

다쳤을 때 중이로 세균이 들어와 염증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중이염 치료]

 

급성, 삼출성 중이염의 경우라면 약물치료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삼출성 중이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하는 감기, 부비동염, 알레르기를

치료하거나 아데노이드 절제술 등을 병행하기도 하죠.

 

그러나 이와 같은 치료에도 불구하고 1~3개월

이상 증세가 지속되는 경우라면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 통하게 튜브를 삽입하는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생기지 않고

중이염을 빨리 회복시킬 수 있는 수술적 치료법입니다.

 

 

 

중이염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는 밑의 배너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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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2. 16:42 귀질환

이석증은 어떤 증상을 유발할까요?

[당산역이비인후과]

 

 

자신이나 주위 사물이 정지했음에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을 우리는 흔히 어지럼증이라 부릅니다.

 

그 어지럼증의 원인으로 대개는 빈혈 증상이나 뇌신경의 문제를 떠올리기 쉽지만, 원인이 이석증과 같은 내이 질환인 경우에는 신경과보다는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시는 편이 더 적절합니다.

 

이비인후과는 보통 코질환을 치료하는 곳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귀()와 코()와 목(인후) 관련 질환을 담당하기 때문에 이비인후과라 불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귀질환은 보통 이석증 같은 내이 질환일 가능성이 높죠.

 

 

특히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때, 이비인후과를 찾아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 가만히 있어도 회전성 어지럼증이 계속 나타난다.

- 몸의 중심을 잡기 어렵다.

- 멀미처럼 속이 메쓱거리거나 구토감이 느껴진다.

- 이명증이 있거나 귀가 잘 들리지 않게 되었다.

- 귀가 꽉 막힌 것 같은 증상이 있다.

- 눈 앞이 흐려지고, 전신에서 기운이 쭉 빠진다.

 

 

오늘은 이러한 내이 질환 가운데, 가장 흔하다고 할 수 있는 이석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석증(耳石症)은 양쪽 귀 안쪽에 있는 전정기관 벽에 붙어서 평형감각을 유지시켜주는 미세한 칼슘 결정인 '이석'이 다양한 원인으로 원래 있던 장소에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을 떠돌아다님으로써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합니다.

 

주된 위험 요인은 노화, 외상, 과로, 스트레스 등이라고 합니다.

 

 

또 이석증은 증상이 메니에르병, 전정신경염 등 다른 질환과 오인할 수 있지만 이석증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다음 증상을 살펴본다면 자가적으로 구분이 가능할 것입니다.

 

1. 잠자리에서 눕거나 일어날 때, 심한 어지럼증이 생긴다.

2. 잠자리에 누워서 좌우로 돌아눕거나 고개를 좌우로 돌릴 때, 심한 어지럼증이 생긴다.

3. 고개를 들어올리거나 숙일 때, 심한 어지럼증이 생긴다.

4. 어지럼증의 지속시간이 1분 이내인 경우

5.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

 

 

혹시 이석증 증상의 치료가 필요하시다면,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아보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정확한 진단 후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라 물리치료를 시행하면 높은 확률로 완치할 수 있습니다.

 

차후 재발되는 경우도 종종 있으나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적절하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석증 및 어지럼증 질환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밑의 배너를 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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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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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9. 21:23 귀질환

전정신경염 증상치료, 신길역이비인후과 어디로?

 

 

사람이 어지럼증을 느끼게 되는 원인은 무척이나

다양합니다.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생리적 어지럼증 정도라면 굳이 알 필요도 없겠죠.

 

하지만 그 어지럼증이 계속 나타나 일상생활이

불편하게 느껴질 정도라면 꼭 병원을 방문해

진단을 받아 어지럼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그 원인을 파악해야, 그에 맞는 치료를 실시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특히 지속적인 어지럼증의 원인은 전정기관의

이상에 의한 내이질환일 가능성이 무척 높다고 합니다.

1. 가만히 있어도 눈을 뜨면 천정이 빙빙 돈다.
2. 몸의 중심이 잘 안 잡혀서 옆으로 넘어지려고 한다.
3. 고개를 숙이면 빙빙 도는 증상이 심해진다
4. 눈 앞이 흐려지는 것 같다
5. 머리가 아픈 건지 어지러운 건지 분간이 안 간다.
6. 전신에 기운이 쭉 빠진다.
7. 공중을 걷는 기분 또는 둥둥 떠다니는 기분이 든다.
8. 어지러우면서 속이 메슥거릴 때가 있고 구토 증상이 있다.

 혹시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내이 질환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내이질환이라고 하면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이 있는데. 이중 가장 어지럼증의

지속시간이 길다는 전정신경염에 대해 파악해보겠습니다.

 

전정신경염이란? 문자 그대로 전정신경에 염증이

나타남으로써 이명이나 청각의 소실 없이 돌발적으로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게다가 한쪽 귀의 전정기관을 담당하는 전정신경의

기능이 일부, 또는 완전히 없어지게 될 정도로 위험하죠.

 

 

이러한 전정신경염의 원인은, 반 수 이상의

전정신경염 환자가 어지럼증이 일어나기 전에

감기를 심하게 앓았던 경력을 가지는 것으로

바이러스 감염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측됩니다.

 

물론 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또한, 전정신경염의 특징적 증상은 다음과 같이

나눠집니다.

 

▶ 아침이나 새벽에 어지러워 눈을 뜨는 일이 많습니다.

 

▶ 어지러우면서 최소 하루 이상 지속적으로

구역질이 나고 식은 땀을 흘립니다.

 

▶ 앉거나 일어서면 몸이 자꾸만 전정신경염이

생긴 귀 쪽으로 기울어집니다.

 

 

그래도 전정신경염은 양성의 질환이고 저절로

호전되는 일이 많아 증상을 견딜 수 있으면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전정신경염을 앓는 동안에는 심한 구토와

어지럼증으로 끔찍한 괴로움을 지속적으로 느끼는데다

그 기간이 수일에서 수개월이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가능한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치료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닥터킴에서는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투여하며,

이 시기가 지나면 전정재활훈련을 통해 전정기능의

보상을 촉진시키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합니다.

 

 

전정신경염을 비롯한 어지럼증 질환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다고요? 아래의 이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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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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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18. 23:25 귀질환

[여의도동이비인후과]

중이염의 특징적 증상은?

 

 

 

아이들이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중이염이란

무엇일까요? 대체로의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발생하기 쉬운 질환에 대해 알아두는 것이

나중에 도움이 됩니다.

 

자신의 자녀가 병에 걸렸을 대, 적절한

대처를 신속히 할 수 있을 테니까요.

 

특히 중이염은 소아가 감기 다음으로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중이염의 증상은?

 

이런 중이염을 유발하는 증상으로는 귀의

통증과 발열 증상이 대표적입니다. 이 증상은

마치 감기에 걸린 것과 흡사한 증상이기 때문에

중이염에 걸린 아이를 일반적인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해 잘못된 처방을 할 수도 있는데요.

 

감기와 흡사한 증상 외에도 중이염의 특징 증상을

알아두는 것이 중이염과 감기를 구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중이염의 특징 증상은 이와 같습니다.

 

1. 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난청이 온다.

2. 두통이나 귀울림이 동반된다.

3. 귀에서 분비물이 흘러내린다.

4. 몸의 균형을 잡지 못한다.

5. 주의 집중을 하지 못한다.

 

 

 

이런 중이염에 대하여 닥터킴은 1~3개월

가량 항생제 복용을 비롯한 보존적 치료를

가장 우선적으로 실시합니다.

 

증상이 호전되었다 하더라도, 재발될 우려는

있으므로 의료진이 처방한 기간 동안 꼭

복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보존적 치료를 계속 시행해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중이염 수술을 비롯해 다양한 이비인후과질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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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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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10. 23:41 귀질환

[문래동이비인후과]

어지럼증의 흔한 원인, 이석증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생리적인

이유에서부터 빈혈, 뇌질환, 내이 질환 등등

다양합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어지럼증이

생겨도 무엇이 원인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죠.

 

간혹 어지럼증이 일시적인 증상이라 판단해

내버려두는 선택을 하는 분들까지 있는데요.

 

내버려두었다가 그대로 낫는다면 그걸로

다행이지만 증상이 계속되는 것은 물론

점점 악화된다면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또한, 어지럼증이 하늘이 빙빙 도는 듯한

회전성 어지럼증에 멀미처럼 구토감이

느껴진다면 보통 그 원인은 이석증 같은

내이 질환일 가능성이 큽니다.

 

내이 안에는 전정기관이라고 하는, 귀 안쪽에서

머리의 수평, 수직 선형 가속도, 회전 운동을

감지하여 중추평형기관에 전달하여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존재하는 기관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런 전정기관에 문제가 있으면 대개 몸의 중심이

잘 잡히지 않고, 쓰러질 정도로 심한 어지럼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리고 전정기관의 이상, 내이 질환은 이석증

외에도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가장 많은 빈도로 유발하는

것이 이석증입니다.

 

전정기관은 크게 방 2개, 반고리 3개가 서로

연결된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안에는

정상적으로 평형을 감지하기 위해 칼슘 성분인

이석이 있습니다.

 

이 이석이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안을

떠돌아다님으로써 어지러워지는 것이 바로

이석증입니다.

 

 

혹시 이석증과 다른 내이 질환을 스스로 구분하고

싶으시다면 다음 경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잠자리에 눕거나 일어날 때 어지럼증을 느끼는 경우

▶ 고개를 쳐들 때나 숙일 때 어지럼증을 느끼는 경우

▶ 어지럼증이 지속시간이 수 초에서 1분 이내인 경우

▶ 어지럼증이 있을 때 머리를 움직이면 더 심해지는 경우

 

위 증상이 이석증의 특징적인 증상입니다.

 

 

이와 같은 이석증은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면 거의 확실하게 완치하는 것이

가능한데요.

 

다만 본인의 생각만으로 판단하기에는 부정확하고

병원에서 정밀 검사부터 받아보는 것이 가장

좋으므로 꼭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제대로 검진부터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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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 3. 23:16 귀질환

중이염 병원 닥터킴을 찾아주세요!

 

 

중이염은 귀의 안쪽에 염증이 생기는 병을

말하며, 주로 감기 후에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감기에 걸린 후부터

중이염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비인후과를 찾아가 중이염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아이들은 성인과 달리 발육이 덜 이루어진데다

면역력도 약해 감기 후 합병증으로 중이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성인보다 훨씬 높은 편입니다.

 

 

중이염으로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은 크게

나눠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감기를 앓는 중 귓속의 울림과 난청이 동반되어 자주 나타납니다.

▶ 두통과 어지러움을 호소합니다.

▶ 식욕부진 증세를 보입니다.

▶ 귀 뒤쪽의 물이 들어간 듯한 압통을 호소합니다.

▶ 귀에서 피 섞인 고름이 흘러나옵니다.

▶ 균형을 잘 잡지 못해 잠깐 쉬거나 진정되면 다시 움직입니다.

▶ 귀를 잡아 당기거나 자꾸 만지며 불편해 합니다.

▶ 몸에 감기증상과 같은 열이 발생합니다.

이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중이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러한 중이염 중 소아에게 흔히 유발되는

급성 중이염은 약물치료를 통해 개선 가능합니다.

 

사용되는 약물은 기본적으로 항생제가 이용되며,

상태에 따라서는 항히스타민제나 점막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소아가 아닌 중장년층의 성인들에게

유발되는 만성 중이염은 수술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중이염에 대한 수술적 치료법은 고막절개 및

환기관 삽입술이 있는데요.

 

이 수술은 플라스틱 관으로 고막에 구멍을 뚫어서

삽입하는 수술로써, 중이염의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고 삼출액에 의한 난청이 해소 되며

균형 장애, 및 행동 장애들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중이에 삽입된 환기관은 대개 반년에서 일년

정도 고막에 있다가 완전히 괜찮아졌다 싶으면

저절로 빠져나옵니다.

 

 

또 중이염 수술이 끝났으면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에도 신경써야 하겠죠? 닥터킴에서 추천드리는

중이염 예방법은 이처럼 나눠집니다.

▷ 흡연은 물론 간접흡연도 피합니다.

▷ 손을 잘 씻어야 합니다.

▷ 예방접종은 빠짐없이 시행합니다.

▷ 건강에 좋고 영양분이 풍부한 음식을 자주 섭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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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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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2. 22. 20:41 귀질환

영등포 이석증 치료병원 어디로?

[닥터킴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석증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석증은 어지럼증

질환 가운데 가장 흔하게 유발되는 편이기

때문에 알아둬서 나쁠 건 없겠죠?

 

이석증은 양성 발작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

이라고도 합니다. 이름만 들어도 어떤 병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양성은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뜻이며, 발작성은 증세가 갑자기

나타났다가 비교적 짧은 시간에 사라진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체위변환성은 자세를 바꾸는 것에

따라 발생한다는 뜻입니다. 이와 같은 특성이

종합적으로 나타나는 어지럼증은 대개 이석증

입니다.

 

 

그리고 이석증에서 '이석'이란 우리 몸에는

정상적인 평형 감각을 감지하기 위해 전정기관

내에 있는 칼슘 성분의 돌인 이석을 의미합니다.

 

그 이석이 여러 원인으로 제자리에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내를 떠돌아다님으로써 평형감각에

장애가 나타나는 상태를 이석증이라 불립니다.

 

또한, 현재까지 발생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노화, 외상, 과로 및 스트레스 등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석증 외에도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비슷한 질환은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석증을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드물지는 않죠. 게다가 증상도 비슷하니

더더욱 구분하기 힘들 겁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해 짐작하는 것은

가능해졌습니다.

 

1. 잠자리에 눕거나 일어날 때, 고개를 쳐들

때나 숙일 때 어지럼증이 생긴다.

 

2. 어지럼증의 지속시간은 수초에서 1분 이내이다.

 

3. 머리를 움직이면 어지럼증이 더 심해진다.

 

이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이석증이 아닌지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이석증에 대한 치료법으로 닥터킴에서는

진단 후 간단한 물리치료를 시행합니다.

이를 통해서라면 90% 이상 완치 가능합니다.

 

다만 치료를 진행할 때 고래를 이리저리 심하게

흔들거나, 자세를 갑자기 바꾸거나, 격렬한 운동을

하는 등 이석증 증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은 가능한 피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어지럼증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닥터킴

이비인후과의 진료 예약을 하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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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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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23. 19:54 귀질환

[영등포이비인후과]

메니에르병 치료의 핵심!

 

 

사람의 귀는 크게 2가지 감각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첫번째는 다들 알고

계시다시피 소리를 듣는 청각기관이며, 두번째는

우리 몸의 평형감각입니다.

 

첫번째는 알고 있어도, 두번째는 잘 모르는

분들이 제법 많습니다.

 

귀 안쪽에 위치해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은 머리의 수평, 수직 선형 가속도,

회전 운동까지 모두 감지하여 중추평형기관에

전달함으로써 신체의 균형을 유지해줍니다.

 

그래서, 이 전정기관에 문제가 생기면 심한

어지럼증이 생길 수 있죠.

 

 

대다수의 어지럼증은 생리적으로 나타나는

어지럼증이며, 대개 휴식을 취하면 저절로

괜찮아지는 편입니다. 하지만 만약 어지럼증이

시간이 지나도 낫지 않고 반복되는데다

너무 심해서 생활에 불편하다면 병원을

방문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요.

 

여러분은 어지럼증이 생겼을 때 주로

어떤 병원을 방문하시나요? 보통은 신경과나

한의원을 떠올리시겠지만, 이비인후과를

방문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이비인후과는 코와 입, 그리고 귀와 관련된

질환을 치료하는 곳이므로 전정기관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에도 알맞습니다.

 

 

그리고 전정기관의 이상, 내이 질환은

대표적으로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이 있는데요. 혹시 어지럼증에 더해 이명증,

귀가 먹먹한 느낌, 청력 감소 등의 특징적

증상이 동반한다면 메니에르병일 확률이

높아집니다.

 

내이에 차 있는 내림프액의 압력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면서 위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메니에르병이라 합니다.

 

주로 30대에서 50대 사이에서 발생하는

일이 많습니다.

 

 

어지럼증이 수 시간 지속되거나 증상이 1~2

내에 완전히 회복되었다가 반복적으로 다시

생긴다는 특징도 있으며, 메니에르병 환자의

75%는 한쪽 귀에만 생기나, 25%

양측 귀에 유발됩니다.

 

더불어 어지럼증 발작이 반복될수록 청력의

손실이 진행되므로 서둘러 치료하는 편이

좋습니다.

 

 

메니에르병의 치료는 저염식 식습관을 생활화하고,

수개월 동안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추는 약물치료를

받으시면 완치하실 수 있습니다.

 

치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물로는 이뇨제가

있는데, 이는 내림프액의 양을 줄여 증상을

완화시키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다만 약물치료를

장기간 시행해야 한다면 세심한 의사의 관잘 및

정기적인 진찰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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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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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14. 10:01 귀질환

전정신경염 어지럼증.

닥터킴이비인후과 내원해 해결 가능합니다.

 

 

어지럼증은 매우 다양한 원인에 의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물론 생리적 어지럼증처럼

일시적인 증상이라면 그대로 내버려두셔도

무방합니다만, 증상이 오래되어 견디기

힘들다면 병원을 방문해주셔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어떤 병원을 가야 좋을지

고민하는데요. 보통은 신경과를 떠올리기

쉽겠지만, 이비인후과를 방문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지럼증은 대개 전정신경염 같은 내이 질환으로

유발되는 일이 많다고 하니 말입니다.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내이의 평형기관은

우리 몸이 얼마나 기울어졌는지, 몸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를 감지합니다.

 

그래서 내이 질환은 대개 다음과 같이,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어려워지는 어지럼증인

경우가 많습니다.

 

1. 가만히 있어도 눈을 뜨면 천정이 빙빙 돈다.

2. 어지러우면서 속이 메슥거린다.

3. 눈 앞이 흐려지는 것 같다.

4. 머리가 아픈 건지 어지러운 건지 분간이 안 간다.

5. 전신에 기운이 쭉 빠진다.

6. 공중을 걷는 기분이 든다.

 

 

오늘은 이러한 증상을 일으키는 내이 질환

중에서도 전정신경염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전정신경염은 이명이나 청각소실 없이

돌발적으로 어지럼증이 유발되는 질환으로써,

문자 그대로 한쪽 귀의 전정기관을 담당하는

전정신경에 염증이 발생하여 기능이 일부,

또는 완전히 없어지는 경우입니다.

 

 

어지럼증이 하루 이상 지속되거나, 앉거나

일어설 때 몸이 자꾸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죠.

 

그리고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환자 중 많은 분이 감기에 걸렸던 경력을

가진 것으로 보아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이

아닌지 추측하고 있습니다.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이와 같은 전정신경염에

대해, 초기 증상이 심할 때는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투여하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시기가 지나면, 전정재활훈련을 통해

전정기능의 보상을 촉진시키는 방식으로

전정신경염을 치료 가능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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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8. 22:34 귀질환

메니에르병에 좋은 음식 알아보자!

 

 

사람의 귀 가장 안쪽에는 크게 2개의 기관이

있습니다. 바로 청각기관인 달팽이관, 그리고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입니다.

 

전정기관은 수평, 수직 선형 가속도, 회전 운동을

감지하여 중추평형기관에 전달함으로써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몸의 균형이 잘 잡히지 않고

어지럽다면, 전정기관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닌지 의심해볼 수 있죠.

 

 

전정기관에 생기는 문제로는 크게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이라는 질환이 있습니다.

증상은 서로 비슷해도 뚜렷한 차이점이 있어,

구분하는 것이 힘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특히나 어지럼증과 함께 이명증, 귀가 먹먹한

느낌이 동반된다면 메니에르병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메니에르병은 내이의 막미로에 내림프액이

넘쳐나서 생기는 내이질환입니다.

 

특징으로는 앞서 말씀드린 증상과 함께 회전성

어지럼증이 수 시간 지속되는 것, 마치 멀미를

하는 것과 같은 구토감이 동반된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증상은 대체로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지만,

완치되는 것은 아니고 재발합니다.

 

 

주된 원인은 음식이나 정신적 스트레스,

월경의 주기와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추측되며, 발생 빈도가 높은 연령대는

주로 30~50대 사이입니다.

 

그리고 드물지만 10대에서도 발병되기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와 같은 메니에르병은 약물치료와

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데요.

그 식이요법이란 저염식 식습관을 기르는 것

입니다.

 

그저 덜 짜게 먹는 정도가 아니라, 최대한

짜지 않게 말입니다.

 

때문에 소금은 필요 최저한만을 먹고

카페인이나 술, 담배도 피해야 합니다.

더해 스트레스는 가능한 피하고, 물을 많이

마셔주는 것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진료 예약을

하고 싶으실 때는 밑의 배너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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