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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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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21. 7. 22. 17:38 귀질환

여름철 물놀이, 중이염 유발 가능성 있어

[노량진이비인후과]

 

 

요즘 날씨가 많이 덥죠? 이런 날씨에는

보통 바다나 워터파크 등에서 신나게 노는 것이

최고입니다. 이곳에서 수영도 하고, 물도 시원하게

맞으면 더위가 싹 날아가겠죠?

 

하지만 놀다가 실수로 귀에서 물이 들어가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귀에 물이 들어가도 탈탈 털면

괜찮아지겠지만, 잘못되면 중이염 같은 병에

생길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중이염은 문자 그대로 중이 부위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입니다. 만약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다 발생했다면 녹농균 같은 세균이

감염되면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다는 두 말할 필요도 없고, 수영장 역시

여러 사람들이 즐기는 곳이다보니 아무리 깨끗하게

치워도 사람들의 노폐물이 섞이며 금방 더려워지기

마련입니다. 그런 만큼, 병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어린아이일수록 중이염에 조심해야 하는데요.

아이들은 성인보다 면역기능이 약해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이러한 중이염의 증상을 세세하게 분류한다면

이와 같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중이의 정상적인 공기순환이 이뤄지지

않게 됨으로써 귀에 통증 및 고름, 진물이

흘러내린다.

 

2. 이명증, 귀가 먹먹한 느낌, 어지럼증,

청력 저하 등 다양한 신경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3. 심한 경우에는 발열, 두통, 소화불량과 같은

전신증상이 동바되기도 한다.

 

게다가 염증이 고막과 내이까지 퍼지면

안면신경마비, 언어발달장애 등의 심각한

후유증이 생길 위험이 있어 조기 치료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중이염이

심하지 않은 시기라면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점막 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치료를 통해

증상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약물치료를 장기간 시행해도 증상이 개선되지

않아도, 너무 염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만성

중이염이라면 그에 알맞는 중이염 수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닥터킴에서 진행되는 중이염 수술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 삽입술은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 통하게

튜브를 삽입하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생기지

않을 수 있죠. 또 중이 내부 환기까지 시켜주니,

중이염 치료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또 고막은 자연적으로 치유되고, 고막 안 상태가

좋아지면 삽입디었던 환기관은 자연스럽게

빠져나옵니다.

 

 

중이염을 비롯하여 다양한 이비인후과 질환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배너를 클릭하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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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9. 22:54 귀질환

메니에르병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신길역이비인후과>

 

 

보통 귀가 맡고 있는 역할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청각이라고 말하는 분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실제로도

그 말이 맞긴 하지만, 많은 분들이 잘 모르는 기능도

있습니다. 그 기능이란, 바로 몸의 평형감각을 유지하는

것이죠.

 

몸의 평형감각을 유지하는 것은 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그보다 귀가정확하게는 귀 안쪽에

위치한 전정기관이 더욱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죠.

 

 

 

우리가 흔히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멀미를 하면서

어지럼증을 느끼는 것도, 몸을 빙글빙글 돌다가

갑자기 멈추며 심한 회전성 어지럼증을 느끼는 곳도,

이 전정기관의 영향 때문입니다.

 

그래서 흔히 지속적으로 심한 어지럼증이 느껴진다면,

전정기관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의 내이 질환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오늘은 이 내이 질환 중 하나, 메니에르병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메니에르병은 정확히 어떤 질환인가요?

 

메니에르병은 내이의 막미로에 내림프액이 넘쳐나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예전에는 단순한 중추신경계의

이상으로 여겨졌으나 1861년에 프랑스의 메니에르

(Meniere) 박사가 내이의 막의 문제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면서 메니에르병이라는 정식 명칭이

지어지게 되었죠.

 

원인은 과도한 스트레스나 짠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식습관 등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메니에르병은 특징적인 증상 때문에 다른

내이질환과 구분하기도 쉬운 편입니다. 그 증상이란

다음과 같습니다.

1. 수 시간 이상 지속되는 발작성 회전성 어지럼증과 메슥거림
2. 이명증, 귀가 먹먹한 느낌
3. 청력 저하
4. 어지럼증은 보통 1~2일 내에 회복되지만 다시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75%의 환자는 한쪽 귀에만, 25%에서는

양쪽 귀에 생긴다고 합니다.

 

 

메니에르병은 어떻게 치료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진행하는 메니에르병의 치료법은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수 개월간

시행하는 것입니다.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져 발생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이런 약물치료는 증상을 호전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이라 할 수 있죠.

 

더불어 저염식의 식습관을 가져야 보다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메니에르병을 비롯해 다양한 내이질환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싶으시다고요? 밑의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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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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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7. 1. 22:24 귀질환

<당산동이비인후과>

어린이 감기, 중이염 유발 가능성 있어

 

 

감기는 사람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가장 흔한 질병 중

하나입니다. 특히 성인이라면 건강 관리만 잘하면

쉽게 발병되지 않지만, 어린아이들은 제대로 몸 관리를

하지 못하는 편인데다 발육이 덜 이루어져 성인보다

병에 걸리기 쉽죠.

 

따라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아이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관리해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감기에 걸렸다 판단되었을 때는 곧바로 적절한

병원을 데려가 치료를 시켜야 합니다. 감기는 방치하면

다양한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는데, 특히 어린아이들은

중이염에 걸리기 쉬운 편입니다.

 

1. 중이염이란?

 

중이는 고막 안쪽에 위치한 공간으로써 귀 안으로

들어온 소리를 내이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 부위를

말합니다. 여기에 여러 가지 원인으로 염증이 생긴

상태가 바로 중이염입니다.

 

 

2. 중이염의 원인은?

 

또한, 중이는 가느다란 관인 이관유스타키오관

통해 코 뒤의 공간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감기와 같은 이유로 코점막이 부풀거나

분비물이 차서 코가 막힌다면?

 

이로 인해 이관도 막히게 되고, 이로 인해 중이 내의

압력이 떨어지며 중이의 점막으로부터 액체가

스며 나오거나 중이 내의 염증반응으로 액체가

차게 됩니다.

 

그로 인해 중이염이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

 

 

3. 중이염의 증상은?

 

중이염의 주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감기를 앓는 중 귀울림과 난청이 동반된다.

- 두통과 어지러움이 나타난다.

- 식욕부진 증세

- 귀 뒤쪽의 압통

- 귀 밖으로 고름이 흘러나온다.

 

 

4. 중이염의 치료방법

 

중이염은 제대로 치료를 하지 않을 시 청력을

잃을 위험성도 있으니 서둘러 치료하시는 것이

좋은데요. 중이염에 대한 치료법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대체로 항생제와 같은 약물치료를

우선으로 시행합니다.

 

항히스타민제나 점막 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하기도 하며, 중이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요인에 대한 치료로써, 감기, 부비동염, 알레르기

치료 등을 진행하죠.

 

 

그런데, 만약 1~3개월 이상 증세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 삽입술이

필요합니다.

 

중이 환기관 삽입술은 고막을 절개한 다음 튜브를

삽입함으로써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 통하게

만들어주는 수술적 치료법입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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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1. 23:29 귀질환

[닥터킴이비인후과]

전정신경염에 대한 고민의 명쾌한 해결법은?

 

 

 

사람의 귀는 청각기관만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 외에도 머리의 수평, 수직 선형 가속도,

회전 운동을 감지하여 중추평형기관에 전달함으로써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돕는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몸이 얼마나 기울었는지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몸의 균형을 잡을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몸에 균형이 잡히지 않을 정도로

어지러운 경우예를 들어 어릴 적에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던 코끼리 코를 하고 몸을 빙글빙글

돌렸을 때 몸의 중심이 잡히지 않고 하늘이 빙빙

도는 듯한 어지럼증이 느껴진다면,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에 어떠한 이상이 생기지 않았는지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오늘은 이처럼 심각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내이 질환 중 하나인 전정신경염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전정신경염이란?

 

우선 전정신경은 우리 몸의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이 감지한 것을 뇌에 전달할 때 필요한

신경입니다. 이런 신경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문자 그대로 전정신경염이라 부르죠.

 

따라서 당연히 평형기능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의

기능에도 문제가 생기며, 갑자기 일부 또는 완전히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특징은 이명이나 청각소실

없이 돌발적으로 나타나는 어지럼증이죠.

 

 

 

이런 전정신경염은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

것일까요? 닥터킴에서는 바이러스 감염이라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전정신경염 환자 중 반 수 이상의 환자가

전정신경염 증상이 발생하기 전에 감기를 심하게

앓았던 병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이러스 감염이라 추측하고 있지만,

이외에도 전정신경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면서 혈액순환 부전으로 발생한다는 학설도

존재합니다.

 

 

 

더불어 전정신경염의 특징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침에 눈을 뜨거나 새벽에 어지러워서 잠에서 깨어난다.

2. 어지럼증과 함께 구토감을 느끼거나, 식은땀을 흘러내린다.

3. 심한 어지럼증이 최소하루 이상 지속된다.

4. 앉거나 일어설 때, 몸이자꾸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넘어진다.

 

 

이와 같은 전정신경염을 앓는 동안에는 심한 구토와

어지럼증으로 끔찍한 괴로움을 지속적으로 느끼는데다

그 기간이 수일에서 수개월이라 가능한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치료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초기 증상이 심할 때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투여하며, 이 시기가 지나면

전정재활훈련을 통해 전정기능의 보상을 촉진시키는

치료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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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1. 18:45 귀질환

어지럼증병원은 어디로?

영등포구이비인후과 닥터킴에서

 

 

 

여러분은 심한 어///증을 느껴보신 경험이

있나요? ///증은 가만히 있고 주위에 있는

물건들도 가만히 있는데 마치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는 모든 총칭입니다. 아마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보셨겠죠.

 

다만 이런 어///증 중 대다수는 일시적인 생리적

///증입니다. 이 떄는 그냥 내버려두셔도 무방하죠.

하지만 질환에 의해 발생한 어///증이라면 꼭 병원을

방문하시고 치료를 받으셔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증이 느껴진다면 뇌질환에 의한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떠올리기 쉬운 것이 뇌졸중 같은 질환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 몸의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것은

귀 속의 전정기관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심한

///증이 느껴지고 있다면 귀의 안쪽, 평형감각을

유지하는 전정기관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럴 때는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 이석증

 

양성자세현훈이라고도 불리며, 전정기관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내이질환 중에서도 가장 흔한 편입니다.

평형기능을 담당하는 전정기관 안에 위치해 있던

이석이 제자리에서 빠져 나오면서 발생하죠.

 

주 증상은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또는 누울 때,

잠자리에 누워서 좌우로 돌아눕거나 고개를 좌우로

돌릴 때, 고개를 들어올리거나 숙일 떄 어///증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는 정확한 진단 후,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시면 거의 확실하게 완치할 수

있습니다.

 

 

 

■ 전정신경염

 

전정신경염은 평형기능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의

한쪽 기능이 갑자기 일부, 또는 완전히 없어지는

귀질환을 말합니다.

 

주된 증상은 허공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회전성

///증과 메스꺼움, 구토 등이 있습니다. 게다가,

전정신경염에 의한 어///증은 몇 시간에서 하루

이상 지속될 정도로 심각하죠.

 

이를 치료하려면 초기에 약물을 투여하여 증상을

완화시키고, 적절한 시기가 지나면 전정재활훈련을

통해 전정기능의 보상을 촉진시켜야 합니다.

 

 

 

■ 메니에르병

 

///, 이명증, 귀가 먹먹한 느낌인 이충만감,

청력감소를 특징으로 하는 질환입니다. 병명은

이 병을 정확하게 처음 발견한 프랑스 의사의

이름에서 따왔죠.

 

주된 원인은 귀 속에 있는 내림프의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메니에르병은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가 수개월간

필요하며, 또한 저염식의 식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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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 23:02 귀질환

어린아이들에게 생긴 중이염

대방동이비인후과 닥터킴에서

 

 

청각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공기나 물 등의

매질을 통해서 전달되는 음파의 진동수와 세기를

감지해내는 기계적 감각을 의미합니다.

 

뇌 활동과 연계되어 다양한 사상과 감정을 일으키기도

하죠. 우리가 흔히 노래를 들었을 때 감동을 느끼는

것처럼 말입니다.

 

특히 청각은 시각 다음으로 우리가 가장 의존하는

감각인 만큼, 청각 장애를 유발하는 귀질환에는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청각 장애 유발 질환 중 어린아이들이

가장 조심해야 하는 병으로는 중이염이 있습니다.

 

중이염은 어린아이에게 나타나기 쉬운 질환이므로,

아이를 가지고 계신 부모님이라면 알아두는 편이

좋습니다. 게다가 이를 오래 방치하면 아이들의

성장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치료는

필수입니다.

 

 

 

중이염이란?

 

문자 그대로 중이 부위에 염증이 생긴 것을 말합니다.

소아에게 발생하는 세균성 감염 질환 중 가장 흔한 편이죠.

 

우선, 귓속에 있는 귀인두관은 중이강을 환기시키고

중이를 외부 세균으로부터 보호하며, 점막에서 나오는

분비물을 배출하는 기능을 하는데요.

 

이 귀인두관이 감기와 같은 다양한 질병에 의해

막힐 경우, 중이강 내에 삼출액이 고이고 세균이

증식하면서 중이염이 발생하게 되는 겁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이 아래 같은 증상을 호소한다면

중이염을 의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평소보다 더 울거나 보챈다.

▶ 제대로 잠들지 못한다.

▶ 감기에 걸린 것처럼 발열이 있다.

▶ 귀에서 액체가 흘러나온다.

▶ 소리를 잘 듣지 못한다.

▶ 어떤 일에 집중을 하지 못한다.

▶ 몸의 균형을 잘 잡지 못한다.

 

 

중이염 치료법은?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초기 중이염이라면

약물치료를 진행합니다. 사용되는 약물은

대체로 항생제이죠.

 

항생제 투여의 시기와 사용량은 사람에 따라

달라지며, 대체로 5일에서 10일 정도입니다.

그리고 약물을 복용하면서 경과를 관찰합니다.

 

여기에 더해 중이염의 재발을 줄일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나 점막 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치료를 1~3개월 이상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증세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고막천자나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이염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다고요? 아래의 이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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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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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27. 21:17 귀질환

당산이비인후과 ::

어지럼증에 이명증까지, 메니에르병이 원인?

 

 

보통 심하게 어지러워졌다면, 그 원인을

무엇이라고 생각하실 건가요?

 

보통은 그냥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어지럼증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메니에르병

같은 질환에 의해 발생한 어지럼증이라면

시급히 이비인후과를 내원해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메니에르병 같은 귀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은

내버려두어도 결고 저절로 낫지 않고, 병원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있지 않나요?

 

- 가만히 있어도 눈을 뜨면 하늘이 빙빙도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
- 몸의 중심을 잡는 것이 어려우며,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경우.
- 고개를 움직일수록 더욱 어지럽고, 눈 앞이 흐려지는 경우.
- 머리가 아픈지 어지러운 건지 분간을 하지 못하는 경우.
- 어지러우면서 속이 메슥거리고 구토할 것 같은 경우.
- 어지러우면서 귀가 꽉 막힌 것 같은 경우.

 

그럼 꼭 이비인후과를 찾아가 진단을 받아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또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귀질환은 종류가 크게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이 있는데요.

어지러우면서도 이명증이 나타나거나, 청력에

문제가 생긴 경우라면.메니에르병일 확률이

높습니다.

 

메니에르병은 1861년에 프랑스 의사 메니에르

(Meniere)에 의해 처음 기술되어 메니에르병이라

이름이 붙었고,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짐으로써

발생하는 대표적인 내이 질환입니다.

 

 

주된 증상은 자신이 가만히 있음에도 주변의

사물이 회전하는 듯한 감각을 느끼는 어지럼증과

함께 구토감을 느낄 수 있고, 이명증, 이충만감,

청력 저하 등을 동반시킵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어지럼증이 반복될수록, 청력이

감소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심한 어지럼증이

수 시간 이상 지속된다면 메니에르병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메니에르병을 치료하기 위해 중요한 것은,

우선 저염식 식이습관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기 위한 약물치료를

수개월간 받으면 메니에르병은 말끔히 나아질 것

입니다.

 

메니에르병을 비롯해 다양한 이비인후과질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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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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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4. 19:05 귀질환

메니에르병,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문래동이비인후과]

 

 

어지러움 증상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유발될 수 있습니다. 그 원인 중 하나가

바로 내이의 문제에 의한 어지러움 증상이죠.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내이의 평형기관은

우리 몸이 얼마나 기울어졌는지, 몸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를 감지합니다.

 

 

그래서 내이 질환은 대개 다음과 같이,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어려워지는 어지러움

증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1. 가만히 있어도 눈을 뜨면 천정이 빙빙 돈다.

2. 어지럽고 속이 메슥거릴 때가 있다.

3. 눈 앞이 흐려지는 것 같다.

4. 머리가 아픈 건지 어지러운 건지 분간이 안 간다.

5. 전신에 기운이 쭉 빠진다.

6. 공중을 걷는 기분 또는 둥둥 떠다니는 기분이 든다.

 

 

오늘은 위와 같은 내이 질환 중 메....병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전정기관은 수평, 수직 선형 가속도, 회전 운동을

감지하여 중추평형기관에 전달함으로써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병은 이 내이의 막미로에 내림프액이

넘쳐나서 생기는 내이질환입니다.

 

특징으로는 앞서 말씀드린 증상과 함께 회전성

어지러움 증상이 수 시간 지속되는 것,  마치

멀미를 하는 것과 같은 구토감이 동반된다는 것

입니다.

 

주된 원인은 음식이나 정신적 스트레스, 월경의

주기와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추측되며, 발생

빈도가 높은 연령대는 주로 30~50대 사이입니다.

 

 

이와 같은 메....병은 대체로 약물치료를

받는 것이 기본이며,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더불어 메니에르병에 좋은

식이요법이란 저염식 식습관을 가지는 겁니다.

 

그저 덜 짜게 먹는 정도가 아니라, 최대한

짜지 않게 말입니다.

 

물론 카페인이나 술, 담배도 피해야 합니다.

더해 스트레스는 가능한 피하고, 물을 많이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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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5. 12. 23:28 귀질환

<대방동이비인후과>

3단게로 나눠지는 중이염 증상

 

 

사람의 귀는 크게 외이, 중이, 내이로 나눠집니다.

여기서 중이는 외이에 있는 고막과 달팽이관이

있는 내이 사이에 위치한 공간이며, 이관이라는

공간을 통해 인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중이에 염증이 생긴 세균성 감염 질환을

가리켜 중이염이라 부릅니다. 특히 이런 중이염은

면역력이 낮고 발육이 덜 이루어진 어린아이들에게

유발되기 쉽다고 하니, 어린아이를 자녀로 둔

부모님이라면 꼭 중이염에 조심해야 합니다.

 

 

 

[중이염 원인]

 

이런 중이염이 발생하는 원인은 유스타키오관,

이관의 문제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 흔합니다.

해당 기관은 중이의 압력이 외이의 압력과 같게

조정해주고 중이의 환기와 분비물을 배출하는

기능을 하는데요.

 

이와 같은 기능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면

중이염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관의 기능 문제는 보통 감기, 알레르기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저하될 수 있다고 합니다.

 

 

 

 

[중이염 증상]

 

이와 같은 중이염은 기간에 따라서 크게 급성,

삼출성, 만성 중이염으로 구분됩니다.

 

1. 급성 중이염 : 중이에 발생하는 모든 급성 염증을

말하며, 주된 증상은 고막의 발적, 고막의 팽창,

고막내 삼출액 등과 같은 징후와 이충만감, 이통,

난청, 발열 등의 증세 등입니다. 게다가 고막이

천공되었다면 귀에서 진물이 흘러내리기도 합니다.

 

 

 

2. 삼출성 중이염 : 이통이나 발열 등의 급성

증상이 없이 중이강 내에 삼출액이 고이는

중이염입니다. 주된 증상은 청력 감소, 이명,

귀 먹먹함, 자신의 목소리가 크게 들리는 현상

등이 대표적입니다.

 

3. 만성 중이염 : 중이염 증상인 3개월 이상

지속되면서 고막 천공이 일어난 상태입니다.

주된 원인은 아기 때나 어린이 때 중이염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만성화되거나, 고막을

다쳤을 때 중이로 세균이 들어와 염증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중이염 치료]

 

급성, 삼출성 중이염의 경우라면 약물치료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삼출성 중이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하는 감기, 부비동염, 알레르기를

치료하거나 아데노이드 절제술 등을 병행하기도 하죠.

 

그러나 이와 같은 치료에도 불구하고 1~3개월

이상 증세가 지속되는 경우라면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 통하게 튜브를 삽입하는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생기지 않고

중이염을 빨리 회복시킬 수 있는 수술적 치료법입니다.

 

 

 

중이염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는 밑의 배너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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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2. 16:42 귀질환

이석증은 어떤 증상을 유발할까요?

[당산역이비인후과]

 

 

자신이나 주위 사물이 정지했음에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을 우리는 흔히 어지럼증이라 부릅니다.

 

그 어지럼증의 원인으로 대개는 빈혈 증상이나 뇌신경의 문제를 떠올리기 쉽지만, 원인이 이석증과 같은 내이 질환인 경우에는 신경과보다는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시는 편이 더 적절합니다.

 

이비인후과는 보통 코질환을 치료하는 곳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귀()와 코()와 목(인후) 관련 질환을 담당하기 때문에 이비인후과라 불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귀질환은 보통 이석증 같은 내이 질환일 가능성이 높죠.

 

 

특히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때, 이비인후과를 찾아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 가만히 있어도 회전성 어지럼증이 계속 나타난다.

- 몸의 중심을 잡기 어렵다.

- 멀미처럼 속이 메쓱거리거나 구토감이 느껴진다.

- 이명증이 있거나 귀가 잘 들리지 않게 되었다.

- 귀가 꽉 막힌 것 같은 증상이 있다.

- 눈 앞이 흐려지고, 전신에서 기운이 쭉 빠진다.

 

 

오늘은 이러한 내이 질환 가운데, 가장 흔하다고 할 수 있는 이석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석증(耳石症)은 양쪽 귀 안쪽에 있는 전정기관 벽에 붙어서 평형감각을 유지시켜주는 미세한 칼슘 결정인 '이석'이 다양한 원인으로 원래 있던 장소에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을 떠돌아다님으로써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합니다.

 

주된 위험 요인은 노화, 외상, 과로, 스트레스 등이라고 합니다.

 

 

또 이석증은 증상이 메니에르병, 전정신경염 등 다른 질환과 오인할 수 있지만 이석증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다음 증상을 살펴본다면 자가적으로 구분이 가능할 것입니다.

 

1. 잠자리에서 눕거나 일어날 때, 심한 어지럼증이 생긴다.

2. 잠자리에 누워서 좌우로 돌아눕거나 고개를 좌우로 돌릴 때, 심한 어지럼증이 생긴다.

3. 고개를 들어올리거나 숙일 때, 심한 어지럼증이 생긴다.

4. 어지럼증의 지속시간이 1분 이내인 경우

5.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

 

 

혹시 이석증 증상의 치료가 필요하시다면,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아보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정확한 진단 후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라 물리치료를 시행하면 높은 확률로 완치할 수 있습니다.

 

차후 재발되는 경우도 종종 있으나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적절하게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석증 및 어지럼증 질환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밑의 배너를 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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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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