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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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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9.11.08 23:31 귀질환

여의도역이비인후과
메니에르병, 정확하게 치료 받으려면?

 

 

외부로부터의 청각적인 자극이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상태를 우리는 흔히

이명증이라 부릅니다. 이러한 이명증의 원인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메니에르병에 의해 나타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때문에, 만약 지속적으로 이명이 들리고

어지럼증이 동반된다면 메니에르병을 의심해

보시고 이비인후과를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1. 메니에르병이란?

 

오늘은 이와 같은 내이 질환 중 메니에르병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메니에르병은

1861년에 프랑스 의사 메니에르(Meniere)

의해 처음 기술되어 메니에르병이라 이름이

붙었고,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짐으로써 발

생하는 대표적인 내이 질환입니다.

 

주된 증상은 자신이 가만히 있음에도 주변의

사물이 회전하는 듯한 감각을 느끼는

어지럼증과 함께 구토감을 느낄 수 있고,

이명증, 이충만감, 청력 저하 등을 동반시킵니다.

 

게다가 어지럼증이 반복될수록, 청력이

감소된다는 문제까지 존재합니다.

 

 

2. 메니에르병 진단

 

메니에르병은 일상생활에 심한 불편을 일으키므로

가능한 조기에 적절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메니에르병의 진단은 보통 임상적으로

의심하고, 청력검사, 전정기능검사 등을 시행하여

판단합니다.

 

 

3. 메니에르병 치료

 

메니에르병의 치료는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기

위한 약물치료를 수개월간 진행하는데요, 여기에

더해 술, 담배, 커피, 스트레스, 과로 등을 피하고

충분한 수면으로 육체적 피로, 불면 등을 회피하는

보조요법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메니에르병 치료가 성공해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저염식의 식습관을 기르는 예방을

시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만약 장기간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했음에도

별다른 효과가 없다면 수술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메니에르병을 비롯해 내이 질환에 대해 더욱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배너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doctor-kim.co.kr/clinic01/clinic01_02.asp

 

또한, 아래 배너 접속시 카카오톡을 이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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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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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6 23:40 귀질환

중이염의 3가지 종류

[영등포구 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오늘은 중이염이라고 하는 질환과

그에 대한 치료법에 대해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중이염이란 고막과 달팽이관 사이에

있는 귀의 내부 공간인 중이에 염증이 발생한

것입니다.

 

증상에 따라서 크게 급성 중이염, 삼출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으로 구분되죠.

 

 

1. 급성 중이염

 

급성 중이염은 중이강에서 발생하는 모든

급성 염증 현상입니다.

 

원인은 이관 기능의 이상, 미생물의 감염,

중이점막의 변화 등이 있죠. 특히 바이러스에

의한 상기도염이 수일 후에 중이염을 일으키는

경우가 흔합니다.

 

또한, 초기에는 고막의 발적, 고막의 팽창,

고막내 삼출액 등과 같은 징후와 이충만감,

이통, 난청, 발열 등의 증세가 있을 수 있으며

고막이 천공된 경우 이루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삼출성 중이염

 

삼출성 중이염은 이통이나 발열 등의 급성

증상이 없이 중이강 내에 삼출액이 고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주된 원인은 급성 중이염과 비슷하지만,

그 외에도 면역계의 미성숙, 유전적 소인,

다운 증후군 등이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린아이의 경우는 청력장애 증상을 보이거나

귀가 먹먹하다는 것을 호소하고, 어른의

경우에는 난청과 귀의 먹먹함을 호소하는 일이

많습니다.

 

 

3. 만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은 염증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대표적인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고름이 고막을 통해 흘러 나오는 경우

※ 청력 저하나 이명증이 나타나는 경우

※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경우

※ 안면신경이 마비되는 경우

※ 두통이 생기는 경우

 

 

4. 중이염의 치료법

 

청력 장애가 없거나 증상이 경미한 경우에는

약물이나 수술적 치료 없이 경과를 관찰하며

회복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상태에 따라서는

항히스타민제나 점막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하기도 하죠.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1~3개월 이상 증세가

지속된다면 주사기로 고막을 통해 중이저류액을

뽑아내는 고막천자나. 혹은 고막을 절개해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 통하게 튜브를

삽입하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간 삽입술을

시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이염을 비롯한 다양한 이비인후과 질환에

대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읽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doctor-kim.co.kr/clinic01/clinic01_05.asp

 

또한, 카카오톡을 이용한 진료 예약은 밑의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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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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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23:56 귀질환

신길역이비인후과

귀가 먹먹한 느낌, 메니에르병일지도?

 

 

여러분은 혹시 귀가 먹먹해지는 느낌을 받으신 적

있나요? 이와 같은 상태를 귀가 충만해지는

느낌이라고 하여 이충만감이라 부르는데요, 다양한

귀질환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외이도염이나 중이염, 메니에르병 등에

의해서 말입니다.

 

오늘은 이 중에서도, 메니에르병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메니에르병이란?

 

메니에르병은 주로 내이(內耳)의 병변에 의해

유발됩니다. 좀 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귀 속에 있는 내림프의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

내이수종이 일어나면서 발생하는 것이죠.

 

말초성 전정질환 중 가장 경과가 좋지 않고,

재발이 빈번하여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2. 메니에르병 증상

 

메니에르병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어지럼증,

이명, 귀가 먹먹한 느낌, 난청 등이 있습니다.

 

특히 어지럼증은 갑작스럽게 나타나기 때문에

보통 '발작성 어지럼증'이란 표현을 자주 사용하며,

이 어지럼증과 동시에 한쪽이나 양쪽 귀의

이충만감, 청력 손실, 이명이 동반됩니다.

 

 

그리고 질환이 점점 진행될수록 하늘이 빙빙

도는 듯한 회전성 어지럼증이 심해지고, 메스꺼움과

구토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메니에르병은 더 심해지기 전에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편이 좋습니다.

 

 

 

3. 메니에르병 치료

 

메니에르병 치료의 일차 목적은 발작성 어지럼증의

발생을 줄이는 것이며, 식이요법과 약물치료가

중요시됩니다.

 

우선, 식이요법은 저염식의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외식을 삼가야 하고, 커피와 차 등은

아예 피해야 합니다. 물론 술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술은 내이의 림프액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쳐, 내림프액의 양과 농도를 변화시켜

증상을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약물치료는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을 복용해야 합니다.

 

 

메니에르병을 비롯해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다양한

질환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배너를 클릭하신다면 보다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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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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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 22:28 귀질환

영등포동 이비인후과

다양한 어지럼증 질환에 대해

 

 

어지럼증이란 자신이나 주위 사물이 정지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는 모든 증상을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이러한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질환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어지럼증의 원인을 밝힌 후 그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 어지럼증 유발 질환 중, 말초 어지럼증

질환인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이석증】

 

양성 돌발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이라고도 부르며,

돌발적으로 특정 자세에서 어지러움이 생기는 질환

입니다.

 

특징적징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나 고개를 돌릴 때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경우

2. 앉은 상태에서 고개를 숙일 때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경우

3. 어지럼증이 수 초에서 일 분 가량 지속되는 경우

4. 메스꺼움이나 구토가 동반되는 경우.

5. 가만히 있으면 증상이 완화되지만, 머리를 움직이면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

 

 

 

【전정신경염】

 

전정신경염은 갑작스럽게 한쪽 귀의 전정기관을

담당하는 전정신경의 기능이 일부 또는 완전히

없어지는 질환을 말합니다.

 

이석증과 비슷하게 어지럼증이 갑자기 생기거나,

메스꺼움 및 구토 등이 동반되죠.

 

다만 어지럼증의 지속 시간은 몇 시간에서

하루까지 지속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석증보다

훨씬 깁니다.

 

 

【메니에르병】

 

메니에르병은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이석증, 전정신경염 등의

다른 말초 어지럼증 질환과 증상이 비슷하지만,

이명증과 귀가 먹먹한 느낌까지 나타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어지럼증의 지속시간은 수십 분에서 수 시간

정도이며, 메니에르병 환자들 중 대부분은 한쪽

귀에만 생기나 드물지만 양쪽 귀에 생길 수도

있습니다.

 

메니에르병이 생긴 귀는 어지럼증 발작이

반복되면서, 점차 청력 손실이 진행됩니다.

 

 

【말초 어지럼증 질환 치료법】

 

증상이 비슷해도 이석증과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은 각자 다른 치료법을 시행해야 합니다.

 

이석증은 정확한 진단 후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면 90% 이상으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전정신경염은 급성기에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투여하며, 이 시기가 지나면 전정재활훈련을 통해

전정기능의 보상을 촉진시킵니다.

 

메니에르병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수 개월간 하는 방법이 있으며,

저염식의 식이습관을 기르는 것도 메니에르병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어지럼증 질환에 대해 자세하게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배너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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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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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21:45 귀질환

노량진이비인후과

내이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

 

 

 

최근, 본격적으로 가을이 다가오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가을이

다가올수록, 어지럼증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을은 아침 저녁으로 심하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신체가 적응하지 못하면서 면역력이

크게 약화되는데다, 갑작스러운 추위로 인해

다른 계절보다 어지럼증을 느끼기 쉽습니다.

 

 

 

어지럼증은 아래와 같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정상 감각계가 과도한 외부 자극으로 인해

일시적인 흥분을 한 경우

2.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은 경우

3. 뇌의 이상

4. 빈혈

5. 저혈압

6. 전정기관의 이상

 

오늘은 이 중에서도, 전정기관의 이상으로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내이 질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1] 내이 질환이란?

 

귀의 안쪽, 내이에 있는 기관은 사람의 청각을

담당하는 기관과 신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특히 내이는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말초기관

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어지럼증이 아주 심한데다 높은 빈도로

나타나고 있다면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내이 질환을 의심해보는 편이 좋습니다.

 

 

 

[2] 이석증이란?

 

이석증은 양성 돌발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이라고도

불리며, 양쪽 귀 안쪽에 있는 전정기관 벽에 붙어서

평형감각을 유지시켜주는 '이석'이 신체적 증상이나

외부 충격으로 인해 떨어져 나온 상태입니다.

 

주된 원인은 노화, 외상,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추측되며. 어지럼증은 잠자리에 눕거나 일어날 때,

혹은 고개를 숙이거나 들어올릴 때 약 1분 정도

지속됩니다.

 

치료는 보통 진단 후 병변에 따라 물리치료를

시행합니다.

 

 

 

[3] 전정신경염이란?

 

전정신경염은 이명이나 청각소실 없이 돌발적으로

어지럼증을 일으켜 잠을 깨거나 일어났을 때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질환입니다.

 

증상이 심해질수록 한쪽 귀의 전정기관을 담당하는

전정신경의 기능이 일부, 또는 완전하게 없어지게

됩니다.

 

치료는 우선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투여하고,

전정재활훈련으로 전정기능의 보상을 촉진시킵니다.

 

 

 

[4] 메니에르병

 

메니에르병은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지며

어지럼증, 이명, 이충만감, 청력감소, 구토감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 내이 질환입니다.

 

보통 하루나 이틀 정도면 사라지지만 다시

반복적으로 생겨날 수 있으니 어지럼증이

그쳤다고 안심하지 않고, 바로 이비인후과를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치료는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수개월간 받고, 저염식의 식이습관을 기릅니다.

 

 http://www.doctor-kim.co.kr/clinic01/clinic01_02.asp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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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8 21:26 귀질환

신길동이비인후과

귀어지러움, 원인질환은 무엇?

 

 

우리의 귀 안쪽에는 2종류의 기관이 위치해

있습니다. 바로 청각을 담당하는 기관과,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입니다.

 

특히 평형기관은 머리의 수평, 수직 선형

가속도, 회전 운동을 감지하여 중추평형기관에

전달함으로써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흔히 평형기관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강렬한 어지럼증을

느끼면서 몸의 균형을 잡지 못해 비틀거리게

됩니다.

 

 

 

 

또한, 평형기관에 문제를 일으키는 질환은 크게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평형감각뿐만 아니라

청각에도 이상을 일으키는 질환인 메니에르병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메니에르병은 내이의 막미로에 내림프액이

넘쳐나서 생기는 질환으로서, 주된 증상은

발작성 회전성 어지럼증과 이에 따른 구토,

그리고 심한 이명증과 난청 및 이충만감입니다.

 

 

 

특히 회전성 어지럼증은 수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고, 마치 멀미를 하는 것과 같은 구토감이

동반됩니다. 그리고 어지럼증은 보통 1, 2

내에 완전히 회복되지만 다시 반복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괜찮아졌다고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메니에르병은 일반적으로 음식이나 정신적

스트레스, 월경의 주기와 연관되어 발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주로 30~50대에 발병하며, 드물지만 10대에서도

발병되기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증상이 단순한 중추신경계의

이상으로 여겨졌으나 1861년에 프랑스의

메니에르(Meniere) 박사가 내이의 막의 문제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면서메니에르병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 병을 치료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저염식의 식이요법입니다. 그저 덜 짜게 먹는

정도가 아니라, 최대한 짜지 않게 말입니다.

 

짠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한국인에게는 힘들 수

있지만 메니에르병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인내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하루에

한끼나 두끼 정도의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습관화하면서, 수개월 동안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시행하면 거의

확실하게 치료가 가능합니다.

 

 

 

어지럼증 질환에 관하여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다고요? 그렇다면 아래의 링크에 접속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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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23:09 귀질환

여의나루역이비인후과

이석증, 어떤 과정으로 발생할까?

 

 

어지럼증은 원인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위험도가

달라집니다.

 

흔히 특별한 질환 없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느낄 수

있는 생리적 어지럼증이라면 대체로 잠시 휴식을

취해주면 저절로 괜찮아지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죠.

 

하지만, 몸의 운동 감각과 위치 감각을 중추

신경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인 전정기관의

문제에 의해 발생하는 어지럼증이라면, 병원을

방문해 제대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혹시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계시지 않나요?

 

1. 고개를 숙이면 빙빙 도는 증상이 심해진다.

2. 눈 앞이 흐려지는 것 같다.

3. 가만히 있어도 눈을 뜨면 천정이 빙빙 돈다.

4. 어지러우면서 속이 메슥거릴 때가 있고

구토 증상이 있다.

5. 머리가 아픈 건지 어지러운 건지 분간이

안 간다.

 

그렇다면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내이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을 의심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내이 질환 가운데, 이석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귀의 안쪽에 존재하는 기관은 청각만이 아니라

평행감각도 동시에 담당하고 있습니다.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말초기관에서 귀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여, 눈과 공간의 감각을 느끼게

해주는 고유감각 신경계통이 보조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 내이 기관에 이상이 생기면 당연히 심각한

어지럼증으로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가 힘들어

집니다.

 

 

 

내이의 평형을 감각하는 기관은 방이 2,

반고리가 3개 연결된 구조를 하고 있는데요,

이 안에는 내림프액이 가득 차 있고 또 방에는

정상적으로 평형을 감지하기 위해 칼슘 성분으로

구성된 돌인 이석이 있습니다.

 

이석이 다양한 이유로 떨어져 나와 세반고리관을

떠 돌아다니는 상태를 이석증이라고 합니다.

 

 

 

특히 눕거나 일어날 때, 혹은 고개를 들어올릴 때

갑자기 주변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회전성

어지럼증을 느낀다면 이석증일 가능성이 더욱

높습니다.

 

그 외에도 속이 메스꺼워지며 구토감이 일어나게

되는데요, 이러한 어지럼증은 지속시간이 짧아

수초에서 1분 이내에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다 보면 증상이 나아진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이석증의 치료는 대부분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면 거의 확실하게 완치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http://www.doctor-kim.co.kr/clinic01/clinic01_02.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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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22:17 귀질환

대방역이비인후과

갑작스러운 어지럼증, 발생원인을 밝혀보자!

 

 

어지럼증은 흔히 현기증이라고도 부르며, 자신이나

주위 사물이 정지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는 모든 증상을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그리고 두통, 편두통과 더불어 신경과를 찾는

환자가 가장 많이 호소하는 증상 중 하나이기도

하죠.

 

다만, 이 어지럼증의 원인은 무척 다양하며 전정

기관의 이상에 의한 어지럼증이라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이석증, 전정

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전정기관의 이상으로

발생한 어지럼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1. 가만히 있어도 눈을 뜨면 천정이 빙빙 돈다.

2. 몸의 중심이 안 잡혀 옆으로 넘어지려고 한다.

3. 고개를 숙이면 빙빙 도는 증상이 심해진다

4. 눈 앞이 흐려지는 것 같다

5. 두통인지 어지러운 건지 분간이 안 간다.

6. 전신에 기운이 쭉 빠진다.

7. 둥둥 떠 다니는 기분이 든다.

8. 어지러우면서 속이 메슥거릴 때가 있고

구토 증상이 있다.

9. 어지러우면 귀가 꽉 막힌 것 같은 기분이 든다.

10. 어지러울 때 동반하는 증상으로 이명이

생기거나, 귀가 잘 안 들린다.

 

 

 

오늘은 이 중에서도, 메니에르병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메니에르병이란?

 

메니에르병은 프랑스 의사 '메니에르'에 의해

1861년 처음 기술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병은 메니에르병이라 이름이 붙어진 것입니다.

 

아직까지 원인이 완전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지는 것이 원인이라고

추정되고 있죠.

 

 

 

주된 증상은 자신이 가만히 있음에도 주변의

사물이 회전하는 듯한 감각을 느끼는 어지럼증과

함께 이명증, 이충만감, 청력저하 등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입니다.

 

어지럼증에 대해서는 메니에르병만이 아니라,

메니에르병과 같은 이석증, 전정신경염 등의

내이 질환도 비슷한 증상을 일으킵니다

 

다만 보통 20분 이상 진행되며, 하루를 넘기지

않고 사라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게다가

이러한 어지럼증은 오심과 구토를 동반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한 번 걸리면 정상적인 일상

생활을 보내는 것이 어렵습니다.

 

 

 

또한, 어지럼증이 시작되기 전에 귀에서 이명증을

느끼거나 귀에 물이 들어간 것과 같이 먹먹한

이충만감을 느끼게 될 뿐만 아니라, 어지럼증이

반복될수록 청력이 감소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메니에르병을 치료하려면 우선 저염식의

식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기 위한 약물치료를

수개월간 받으면 완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양한 이비인후과질환에 대해 더욱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doctor-kim.co.kr/clinic01/clinic01_02.asp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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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3 11:25 귀질환

여의도어지럼증

일어나기만 해도 어지러운데 병원을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여의도어지럼증 닥터킴이비인후과 입니다!

 

요즘 따듯한 봄 날씨에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을

우리가 볼 수가 있는데요.

 

하지만 추운 겨울에 움 추리고 있다 따듯한 봄 날씨에

갑작스런 어지럼증을 겪을 수 가 있습니다.

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빈혈은 아닌지 의심이 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여의도어지럼증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가끔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현상을

그냥 넘어가도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우리가 어지럼증 하면

머리에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생각하기 일쑤입니다.

하지만 사실 머리에 문제가 있다기 보다

평형감각을 담당하고 있는 귀의 원인이 가장 큽니다.

우리가 움직이고 바로 설 수 있는 평형을 잡는 이유는

바로 귀로 인해 우리는 신체의 균형을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평형감각을 귀 혼자서 담당할 수는 없겠죠?

보통 눈의 공간 감각을 느끼게 해주는

고유 감각 신경계통이 보조적인 역할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중 특히 귀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어지럼증의 경우가

가장 빈도도 높으며 증상이 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지럼증이 발생하면 어떤 증상을 갖게 되는지

여의도어지럼증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가만히 있는데도 눈을 뜨면 앞이 빙빙 돈다.

 -신체의 균형을 잃고 한쪽으로 몸이 기울어져 쓰러지게 된다.

 -가볍게 고개만 돌려도 시야에 비춰지는 모든 것이 빙빙 돈다.

 -눈앞이 흐려진다.

 -두통인지 어지러운 것인지 구분하기 힘들다.

 -전신에 기운이 없다. 

 

이렇게 다양한 증상을 동반하는 어지럼증은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함에 있어서

정말 큰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위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여의도어지럼증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통해

해결을 해야 합니다.

 

 

이렇게 다양한 증상을 동반하는 어지럼증은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함에 있어서

정말 큰 불편함을 주기 때문에

위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여의도어지럼증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통해

해결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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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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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1 13:45 귀질환

샛강이비인후과 귀가 아픈데 중이염인가요?

 

 

 

 

안녕하세요 샛강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 전해드릴 정보는 귀의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인 중이염에 대해서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중이염이란?

 

고막 안쪽의 공간을 중이라고 하는데

중이염은 이 중이강 내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의 총칭으로 급성과 만성으로

나뉘게 됩니다.

 

 

 

 

 

 

 

 

중이는 코 뒤의 공간과 이관이라고

하는 가는 관에 의해 연결되어 있는데,

 

코감기나 비염 등으로 코 점막이 부풀거나

분비물이 차서 이관 입구 부위를 막게 되면,

 

중이내의 압력이 떨어지며 중이의

점막으로부터 염증반응으로

액체가 차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급성 중이염

 

대부분 감기로 인하여 발병되며,

고열과 함께 격렬한 통증을 동반합니다.

 

만성 중이염

 

급성 중이염의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을 경우 또는 평소에 만성적인 비염,

축농증의 증상이 있었던 경우 발생합니다.

 

귀는 우리 신체에서 청력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신체의 균형까지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귀에 염증이 생긴다면 청력 기능

저하와 함께 어지러운 증상까지도 함께

나타날 수 있어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중이염치료 어떻게 할까요?

 

 

 

일반적으로 중이염의 치료효과를 높이고

치료기간을 단축시키며 재발을 줄이기

위해서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점막 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중이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요인에 대한 치료를 할 수 있으며,

 

이러한 치료들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통해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해주시면 중이염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해주시면 중이염 수술 후기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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