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2021. 3. 3. 23:16 귀질환

중이염 병원 닥터킴을 찾아주세요!

 

 

중이염은 귀의 안쪽에 염증이 생기는 병을

말하며, 주로 감기 후에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감기에 걸린 후부터

중이염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비인후과를 찾아가 중이염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아이들은 성인과 달리 발육이 덜 이루어진데다

면역력도 약해 감기 후 합병증으로 중이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성인보다 훨씬 높은 편입니다.

 

 

중이염으로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은 크게

나눠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감기를 앓는 중 귓속의 울림과 난청이 동반되어 자주 나타납니다.

▶ 두통과 어지러움을 호소합니다.

▶ 식욕부진 증세를 보입니다.

▶ 귀 뒤쪽의 물이 들어간 듯한 압통을 호소합니다.

▶ 귀에서 피 섞인 고름이 흘러나옵니다.

▶ 균형을 잘 잡지 못해 잠깐 쉬거나 진정되면 다시 움직입니다.

▶ 귀를 잡아 당기거나 자꾸 만지며 불편해 합니다.

▶ 몸에 감기증상과 같은 열이 발생합니다.

이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중이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러한 중이염 중 소아에게 흔히 유발되는

급성 중이염은 약물치료를 통해 개선 가능합니다.

 

사용되는 약물은 기본적으로 항생제가 이용되며,

상태에 따라서는 항히스타민제나 점막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소아가 아닌 중장년층의 성인들에게

유발되는 만성 중이염은 수술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중이염에 대한 수술적 치료법은 고막절개 및

환기관 삽입술이 있는데요.

 

이 수술은 플라스틱 관으로 고막에 구멍을 뚫어서

삽입하는 수술로써, 중이염의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고 삼출액에 의한 난청이 해소 되며

균형 장애, 및 행동 장애들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중이에 삽입된 환기관은 대개 반년에서 일년

정도 고막에 있다가 완전히 괜찮아졌다 싶으면

저절로 빠져나옵니다.

 

 

또 중이염 수술이 끝났으면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에도 신경써야 하겠죠? 닥터킴에서 추천드리는

중이염 예방법은 이처럼 나눠집니다.

▷ 흡연은 물론 간접흡연도 피합니다.

▷ 손을 잘 씻어야 합니다.

▷ 예방접종은 빠짐없이 시행합니다.

▷ 건강에 좋고 영양분이 풍부한 음식을 자주 섭취합니다.

 

 

중이염 수술을 비롯해 다양한 이비인후과질환의

치료 후기는 아래 배너 접속시 확인 가능합니다.

 

 

또한, 아래의 배너를 클릭하신다면 간편하게

진료 예약을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2. 22. 20:41 귀질환

영등포 이석증 치료병원 어디로?

[닥터킴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석증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석증은 어지럼증

질환 가운데 가장 흔하게 유발되는 편이기

때문에 알아둬서 나쁠 건 없겠죠?

 

이석증은 양성 발작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

이라고도 합니다. 이름만 들어도 어떤 병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단 양성은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뜻이며, 발작성은 증세가 갑자기

나타났다가 비교적 짧은 시간에 사라진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체위변환성은 자세를 바꾸는 것에

따라 발생한다는 뜻입니다. 이와 같은 특성이

종합적으로 나타나는 어지럼증은 대개 이석증

입니다.

 

 

그리고 이석증에서 '이석'이란 우리 몸에는

정상적인 평형 감각을 감지하기 위해 전정기관

내에 있는 칼슘 성분의 돌인 이석을 의미합니다.

 

그 이석이 여러 원인으로 제자리에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내를 떠돌아다님으로써 평형감각에

장애가 나타나는 상태를 이석증이라 불립니다.

 

또한, 현재까지 발생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노화, 외상, 과로 및 스트레스 등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석증 외에도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비슷한 질환은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석증을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으로 오인하는

경우도 드물지는 않죠. 게다가 증상도 비슷하니

더더욱 구분하기 힘들 겁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해 짐작하는 것은

가능해졌습니다.

 

1. 잠자리에 눕거나 일어날 때, 고개를 쳐들

때나 숙일 때 어지럼증이 생긴다.

 

2. 어지럼증의 지속시간은 수초에서 1분 이내이다.

 

3. 머리를 움직이면 어지럼증이 더 심해진다.

 

이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이석증이 아닌지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이석증에 대한 치료법으로 닥터킴에서는

진단 후 간단한 물리치료를 시행합니다.

이를 통해서라면 90% 이상 완치 가능합니다.

 

다만 치료를 진행할 때 고래를 이리저리 심하게

흔들거나, 자세를 갑자기 바꾸거나, 격렬한 운동을

하는 등 이석증 증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은 가능한 피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어지럼증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닥터킴

이비인후과의 진료 예약을 하고 싶으시다면

밑의 배너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1. 23. 19:54 귀질환

[영등포이비인후과]

메니에르병 치료의 핵심!

 

 

사람의 귀는 크게 2가지 감각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첫번째는 다들 알고

계시다시피 소리를 듣는 청각기관이며, 두번째는

우리 몸의 평형감각입니다.

 

첫번째는 알고 있어도, 두번째는 잘 모르는

분들이 제법 많습니다.

 

귀 안쪽에 위치해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은 머리의 수평, 수직 선형 가속도,

회전 운동까지 모두 감지하여 중추평형기관에

전달함으로써 신체의 균형을 유지해줍니다.

 

그래서, 이 전정기관에 문제가 생기면 심한

어지럼증이 생길 수 있죠.

 

 

대다수의 어지럼증은 생리적으로 나타나는

어지럼증이며, 대개 휴식을 취하면 저절로

괜찮아지는 편입니다. 하지만 만약 어지럼증이

시간이 지나도 낫지 않고 반복되는데다

너무 심해서 생활에 불편하다면 병원을

방문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요.

 

여러분은 어지럼증이 생겼을 때 주로

어떤 병원을 방문하시나요? 보통은 신경과나

한의원을 떠올리시겠지만, 이비인후과를

방문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이비인후과는 코와 입, 그리고 귀와 관련된

질환을 치료하는 곳이므로 전정기관의

문제를 해결하는 일에도 알맞습니다.

 

 

그리고 전정기관의 이상, 내이 질환은

대표적으로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이 있는데요. 혹시 어지럼증에 더해 이명증,

귀가 먹먹한 느낌, 청력 감소 등의 특징적

증상이 동반한다면 메니에르병일 확률이

높아집니다.

 

내이에 차 있는 내림프액의 압력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면서 위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메니에르병이라 합니다.

 

주로 30대에서 50대 사이에서 발생하는

일이 많습니다.

 

 

어지럼증이 수 시간 지속되거나 증상이 1~2

내에 완전히 회복되었다가 반복적으로 다시

생긴다는 특징도 있으며, 메니에르병 환자의

75%는 한쪽 귀에만 생기나, 25%

양측 귀에 유발됩니다.

 

더불어 어지럼증 발작이 반복될수록 청력의

손실이 진행되므로 서둘러 치료하는 편이

좋습니다.

 

 

메니에르병의 치료는 저염식 식습관을 생활화하고,

수개월 동안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추는 약물치료를

받으시면 완치하실 수 있습니다.

 

치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물로는 이뇨제가

있는데, 이는 내림프액의 양을 줄여 증상을

완화시키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다만 약물치료를

장기간 시행해야 한다면 세심한 의사의 관잘 및

정기적인 진찰이 필요합니다.

 

 

카카오톡을 사용해 간편하게 진료를 받길

원하신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1. 14. 10:01 귀질환

전정신경염 어지럼증.

닥터킴이비인후과 내원해 해결 가능합니다.

 

 

어지럼증은 매우 다양한 원인에 의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물론 생리적 어지럼증처럼

일시적인 증상이라면 그대로 내버려두셔도

무방합니다만, 증상이 오래되어 견디기

힘들다면 병원을 방문해주셔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어떤 병원을 가야 좋을지

고민하는데요. 보통은 신경과를 떠올리기

쉽겠지만, 이비인후과를 방문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지럼증은 대개 전정신경염 같은 내이 질환으로

유발되는 일이 많다고 하니 말입니다.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내이의 평형기관은

우리 몸이 얼마나 기울어졌는지, 몸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를 감지합니다.

 

그래서 내이 질환은 대개 다음과 같이,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어려워지는 어지럼증인

경우가 많습니다.

 

1. 가만히 있어도 눈을 뜨면 천정이 빙빙 돈다.

2. 어지러우면서 속이 메슥거린다.

3. 눈 앞이 흐려지는 것 같다.

4. 머리가 아픈 건지 어지러운 건지 분간이 안 간다.

5. 전신에 기운이 쭉 빠진다.

6. 공중을 걷는 기분이 든다.

 

 

오늘은 이러한 증상을 일으키는 내이 질환

중에서도 전정신경염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전정신경염은 이명이나 청각소실 없이

돌발적으로 어지럼증이 유발되는 질환으로써,

문자 그대로 한쪽 귀의 전정기관을 담당하는

전정신경에 염증이 발생하여 기능이 일부,

또는 완전히 없어지는 경우입니다.

 

 

어지럼증이 하루 이상 지속되거나, 앉거나

일어설 때 몸이 자꾸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죠.

 

그리고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환자 중 많은 분이 감기에 걸렸던 경력을

가진 것으로 보아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이

아닌지 추측하고 있습니다.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이와 같은 전정신경염에

대해, 초기 증상이 심할 때는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투여하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합니다.

 

그리고 시기가 지나면, 전정재활훈련을 통해

전정기능의 보상을 촉진시키는 방식으로

전정신경염을 치료 가능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1. 8. 22:34 귀질환

메니에르병에 좋은 음식 알아보자!

 

 

사람의 귀 가장 안쪽에는 크게 2개의 기관이

있습니다. 바로 청각기관인 달팽이관, 그리고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입니다.

 

전정기관은 수평, 수직 선형 가속도, 회전 운동을

감지하여 중추평형기관에 전달함으로써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몸의 균형이 잘 잡히지 않고

어지럽다면, 전정기관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닌지 의심해볼 수 있죠.

 

 

전정기관에 생기는 문제로는 크게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이라는 질환이 있습니다.

증상은 서로 비슷해도 뚜렷한 차이점이 있어,

구분하는 것이 힘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특히나 어지럼증과 함께 이명증, 귀가 먹먹한

느낌이 동반된다면 메니에르병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메니에르병은 내이의 막미로에 내림프액이

넘쳐나서 생기는 내이질환입니다.

 

특징으로는 앞서 말씀드린 증상과 함께 회전성

어지럼증이 수 시간 지속되는 것, 마치 멀미를

하는 것과 같은 구토감이 동반된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증상은 대체로 시간이 지나면 회복되지만,

완치되는 것은 아니고 재발합니다.

 

 

주된 원인은 음식이나 정신적 스트레스,

월경의 주기와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추측되며, 발생 빈도가 높은 연령대는

주로 30~50대 사이입니다.

 

그리고 드물지만 10대에서도 발병되기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와 같은 메니에르병은 약물치료와

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데요.

그 식이요법이란 저염식 식습관을 기르는 것

입니다.

 

그저 덜 짜게 먹는 정도가 아니라, 최대한

짜지 않게 말입니다.

 

때문에 소금은 필요 최저한만을 먹고

카페인이나 술, 담배도 피해야 합니다.

더해 스트레스는 가능한 피하고, 물을 많이

마셔주는 것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진료 예약을

하고 싶으실 때는 밑의 배너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1. 1. 5. 22:46 귀질환

[양평이비인후과]

자녀분이 중이염으로 의심되나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의 건강 관리에

도움을 드리고자 중이염이라고 하는 질환에

대해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특히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중이염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중이염은

어린아이에게 유발되기 쉬운 질환이라,

부모님이 올바르게 대처해야 아이의 건강을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중이염은 급성, 삼출성, 만성으로

나눠지는데요. 이중 우리가 흔히 말하는

중이염은 급성 중이염입니다.

 

이 급성 중이염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중이에 침입하여 염증이 발생한 상태를 말하며,

주로 이관을 통해 감염을 일으키거나 고막

천공이 있는 환자가 외이도를 통해 감염됩니다.

 

염증의 정도는 개인차가 있는데, 소아에게는

호흡기 질환을 동반하는 폐렴구균이나

헤모필루스균이 자주 관찰되는 편입니다.

 

 

급성 중이염의 증상은 이와 같습니다.

 

1. 귀의 통증과 폐색감이 나타난다.

2. 코막 천공으로 배농이 일어난다.

3. 고열 증상이 있다.

(고막 천공이 있으면 열이 감소하는 양상이 있다.)

4. 청력이 저하된다.

 

이는 보통 면봉으로 귀를 팠을 때 젖어있고

고름 냄새가 난다면 중이염을 강하게 의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급성 중이염의 치료는 안정요법과

약물치료를 실시합니다. 사용되는 약물은

흔히 항히스타민제, 점막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이 있습니다.

 

급성 중이염에서 삼출성 중이염으로 발전했을 때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요인에 대한 치료로써

감기 치료, 부비동염 치료, 알레르기 치료,

아데노이드 절제술 등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이런 치료들을 1~3개월 이상 시행했음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주사기로 고막을 통해 중이 저류액을

뽑아내는 고막천자, 혹은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는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서라면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생기지

않고, 중이염을 빨리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12. 18. 19:09 귀질환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어지는 중이염

[대방역이비인후과]

 

 

사람의 귀는 청각은 물론 평형감각까지 담당하고

있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에

이상이 생기면 청각뿐 아니라 평형감각에도

문제가 생겨 심한 어지럼증이 나타나기 쉬운데요.

 

이처럼 심한 어지럼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내이 질환인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을

의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더해 귀에서 진액이 흘러내리는

증상까지 동반된다면 중이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추워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날씨일수록 중이염의 발생률이

높은 편입니다.

 

중이염이 어떤 질환인지 궁금하시다면?

 

중이염은 문자 그대로 고막 안쪽 공간인

중이(中耳)에 염증성 액체가 가득 찬

상태입니다. 소아에서 발생하는 세균성 감염

중에서 가장 흔한 질환이기도 하죠.

 

 

대다수의 중이염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회복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저절로

회복되지 못하는 중이염도 있는데요.

 

이러한 중이염은 염증이 머리 안쪽으로 퍼져

뇌수막염과 같은 무서운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에 자연치료보다는 이비인후과에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으시는 편이 좋을 것입니다.

 

 

또한, 중이염은 질환의 기간급성 중이염인지,

만성 중이염인지에 따라서 치료법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급성 중이염 : 겨울과 초봄 사이의 계절일수록

발생하기 쉬우며, 초기에는 귀가 먹먹하거나

이통이 있습니다. 그리고 청각에 문제가

생기거나, 귀에서 진물이 흘러내리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만성 중이염 : 난청과 이명, 안면신경의 마비

증상, 어지럼증 및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급성 중이염의 경우라면 보통 항생제,

점막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적당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했음에도

1~3개월 이상 증세가 호전되지 않는다면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 삽입술 같은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중이염을 치료하기 위해 닥터킴이비인후과의

진료 예약을 하고 싶으시다면 밑의 배너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12. 15. 22:46 귀질환

영등포역이비인후과

이석증 증상, 무엇이 있을까?

 

 

어지럼증을 느끼는 일은 우리에게 있어

매우 흔합니다. 그리고 그 어지럼증은

대체로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죠.

 

그래서 갑자기 어지러워도 일시적인 증상이라고

생각해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러한

증상이 반복적으로, 오래 지속된다면 이석증을

의심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석증이란?

 

이 질환은 양성 돌발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이라고도

부르며 내이의 이석들이 세반고리관으로 들어가

자세변화에 따라 내림프액의 움직임을 유발시켜

증상을 일으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비인후과를 방문하며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환자 중

대다수가 여기에 속한다고 할 정도로 매우 흔한 질환이죠.

 

 

주로 발생하는 연령층은 40세 이후부터이며, 나이가

들수록 호발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여성이

남성보다 발생률이 좀 더 높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석증의 원인은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으나 노령화, 외상, 과로와 스트레스, 장기간의

침대생활, 청신경종양, 전정신경염이나 중이염 등으로

보고됩니다.

 

 

그리고 이석증의 특징적인 증상은 이와 같습니다.

 

1. 잠자리에 눕거나 일어날 때 어지럼증

2. 고개를 숙이거나 들어올릴 때 어지럼증

3. 어지럼증의 지속시간은 수 초에서 1분 이내

4. 머리를 움직이면 어지럼증이 더욱 심화됨

 

본인에게 발생하는 증상이 이석증인지, 아니면

다른 내이 질환인지 구분하고 싶으시다면?

이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와 같은 이석증은 수 주일이나 수 개월이면

자연 치유가 됩니다. 그러나 간혹 오랫동안

지속되기도 하는데요.

 

그럴 때는 이비인후과 검사를 받고 물리치료를

받으면 거의 확실하게 완치가 가능합니다.

다만, 상태가 너무 심할 때는 수술을 받아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혹여 이석증 증상이 있다면

빨리 치료를 받으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석증을 비롯해 다양한 이비인후과질환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으신 분은 밑의 배너를

클릭해주세요!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12. 4. 19:08 귀질환

어지럼증과 귀울림, 메니에르병 증상 일까?

 

 

사람의 귀는 청각을 담당하는 부위입니다. 그래서

청각에 문자가 생기면 귀에 있는 기관에 어떠한

문제가 생긴 것이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특히 귀 내부에는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인

전정기관도 있어, 청각의 문제와 함께 평형감각이

무너질 정도로 심한 어지럼증이 나타난다면

메니에르병을 의심해보여샹 합니다.

 

 

귀의 안쪽, 내이는 몸의 직선 운동 및 회전성

운동을 감지하는 전정기관과 소리를 지각하는

청각기관으로 이루어진 귀의 가장 안쪽 부분을

의미합니다.

 

이 내이의 막미로에 내림프액이 넘쳐나 어지럼증

및 이명증 등 다양한 신경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메니에르병이라 부릅니다.

 

 

메니에르병이란?

 

메니에르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회전성 어지럼증과

이명 외에 귀가 먹먹한 느낌, 청력의 감소 등입니다.

주로 발생하는 연령대는 30대에서 50대 사이입니다.

 

그리고 어지럼증 발작은 한쪽 귀나 양쪽 귀에

꽉 찬 느낌이 오는데, 대다수의 메니에르병

환자는 한쪽 귀에만 나타나지만 그 외에 다른

메니에르병 환자는 양쪽 귀 전체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더불어 어지럼증의 지속시간은 수 시간 정도이며,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된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마치 멀미를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혹시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져서 이제 해결되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대체로 다시 반복적으로

생기기 때문에 제대로 이비인후과에서 정밀검사를

거친 후,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수 개월 정도 받아야 합니다.

 

 

또한, 저염식의 식이습관을 기르는 것 역시

메니에르병 치료에 중요합니다. 저염식은 체내

삼투압을 낮게 유지해 메니에르병의 재발 확률을

낮추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 밖에 술담배, 커피를 피하고 잠을 충분히

자는 등의 생활습관 개선도 메니에르병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메니에르병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는 밑의 배너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20. 12. 2. 23:27 귀질환



안녕하세요, 오늘은 중이염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중이염은 질환이 진행되어 증상이 심해진 정도에 따라 급성, 삼출성, 만성 등으로 나누어집니다.



☞ 급성 중이염 : 대부분의 발생 원인이 감기로 인한 것이며, 고열과 함께 이충만감, 이통, 난청 등의 증세가 나타납니다. 더불어 고막이 천공된 경우에는 이루 증상까지 동반됩니다.

☞ 삼출성 중이염 : 이통이나 발열 등의 급성 증상이 없이 중이강 내에 삼출액이 고이는 중이염입니다. 또한, 급성 중이염 환아의 대부분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만성 중이염 : 염증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된 상태를 의미하며, 고름이 천공된 고막을 통해 액체가 흘러내리거나 청력 저하, 이명, 안면신경 마비 등을 일으킵니다.

이는 급성에 가까울수록 치료가 쉬워지지만, 만성에 가까울수록 치료가 복잡해지므로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다만, 중이염의 가장 좋은 치료법은 중이염 자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인데요.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중이염의 예방법으로 식습관 개선을 추천드립니다.

사람은 하루 3끼를 먹는데, 거기에 중이염에 좋은 음식을 섭취한다면 그만큼 효과적으로 중이염을 예방하는 것이 가능하겠죠?

중이염에 좋은 음식은 매우 다양하지만, 오늘은 그중 산수유와 검은 콩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중이염에 좋은 음식 - 산수유

산수유를 자주 섭취하면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며, 결과적으로 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줍니다. 게다가 산수유는 혈액순환에 좋기도로 유명한데요. 이를 통해 청력과 중이염 개선에 좋은 영향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산수유가 함유된 음료수나 차를 자주 마셔주는 편이 좋습니다.



※ 중이염에 좋은 음식 - 검은 콩

검은 콩은 면역력을 증진시켜주는 것은 물론 세균에 대한 저항력까지 높여주는 효과를 가져 감기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이는 결과적으로 소아 감기에 의해 유발되기 쉬운 중이염까지 예방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꾸준히 섭취해도 몸에 무리가 없습니다.

게다가 해독 효과도 우수한 편이라 중이염을 앓고 있을 때 섭취해도 괜찮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