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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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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9. 22:42 알레르기 비염

샛강역이비인후과
알레르기 비염은 어떤 질환?

 



비염을 한 종류만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비염을 
유발시키는 원인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요. 그 중 대다수가 
알레르기 비염 환자라고 합니다.

오늘은 바로 이 알레르기 비염에 대해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 알레르기 비염은 어떤 질환?

알레르기 비염은 코점막의 알레르기 
반응으로 염증이 생긴 질환입니다.

그리고 알레르기는 어느 특정 이물질에 
대해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인데요. 
보통 이런 이물질에 반응하는 건 
면역학적으로 당연한 행위입니다. 그래야 
유해한 이물질을 체내애서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정도가 너무 과민하면 피부에 
두드러기가 나거나, 얼굴이 부어오르거나, 
콧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등 다양한 증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 증상은 알레르기 비염 외에도 
다양한 코질환에 의해 유발되기도 하는데요. 
그 탓에 코감기와도 자주 오인되고는 합니다. 
코감기와 달리 알레르기 비염은 열이 나지 
않고 증상이 더욱 오래 지속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물론 가장 정확하게 구분하는 방법은 
이비인후과에서 피부반응검사나 혈액검사 
등을 받는 것이지만 말입니다.



■ 알레르기 비염은 어떻게 치료할까?

알레르기 비염을 오래 내버려두면 알레르기 
천식이나 축농증, 코의 물혹 등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하므로 신속한 치료가 중요한데요.

보통은 약물치료나 주변 환경에서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제거하는 환경요법을 실시하지만, 
근본적인 치료를 원하신다면 설하면역치료를 
추천드립니다.



면역치료란 체내에 항원을 아주 조금씩 
투여함으로써 한 번 노출되었던 항원에 
다시 노출되었을 때 면역 반응이 억제되는 
현상인 면역 관용을 유도하는 치료법입니다.

이전에는 주사로 약물을 주입하는 방식이었으나, 
요즘에는 혀 밑에 약물을 투여하는 설하면역치료로 
대체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http://www.doctor-kim.co.kr/clinic01/clinic01_01.asp

 

닥터킴이비인후과

 

www.doctor-kim.co.kr

 

https://pf.kakao.com/_xhBMxeT

 

닥터킴이비인후과의원

여의도 직장인의 이비인후과주치의!

pf.kakao.com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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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5. 20:50 목질환

후두염에 영향을 주는 생활습관 종류는?
[문래동이비인후과]



일반적으로 우리가 음식물을 섭취할 경우, 그 섭취한 
음식물은 후두, 식도를 넘어가 위장에 도달합니다. 
그리고 위장은 다시 올라오지 않고, 위에서 위액에 
의해 소화되죠.

그러나, 이렇게 연하된 음식물이 위에서 다시 인두, 
후두로 역류되는 경우.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위액까지 
섞여 올라올 수도 있는데요.

이러한 현상을 그냥 구토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잘못되면 역류성 후두염을 유발시킬 수 
있기 때문에 위장 건강 관리에는 주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역류성 후두염이 유발하는 주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반복적으로 기침이 납니다.
2. 목에 이물감이 낀 느낌이 납니다.
3. 마침에 특히 목이 쓰리다.
4. 목소리가 계속 잡긴다.
5. 목이 조이는 듯한 느낌이 든다.

구토가 난 후 다음 증상이 나타난다면 
역류성 후두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역류성 후두염은 보통 올바른 생활습관을 
진행하고 약물치료를 시행하는 것입니다.

약물은 주로 위산의 분비를 강하게 억제하는 
약물을 우선적으로 처방합니다. 투여 기간은 
2~3개월 정도이며, 재발 방지를 위해 유지 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약물치료는 도중에 중단하거나 다시 
재발하면 처음보다 치료 효과가 많이 감소하므로 
처음 치료 시 꾸준히 복용하며, 중간이 증상이 
호전되어도 중단하는 건 피해야 합니다.



더불어 올바른 생활습관이란, 위산 역류를 
일으킬 수 있는 각종 습관을 개선하는 것부터 
진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피해야 할, 잘못된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음식을 자주 먹는 경우
2. 기름이 많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 먹는 경우
3. 과식하거나 야식하는 경우
4. 술과 담배, 커피를 자주 즐기는 경우
5.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
6. 몸에 꽉 끼거나 조이는 옷을 자주 입는 경우



또한, 권장하는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잠잘 때는 어깨 위를 15CM~20CM 정도 올리고 잡니다.
2. 규칙적으로 운동을 합니다.
3. 식사량을 줄여 체중을 조절합니다.
4. 취침 3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자제합니다.
5. 식사 시 적당량 물을 마시고 꼼꼼히 씹어 먹습니다.
6. 부드럽고 소화 잘되는 음식을 적당량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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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4. 20:32 비후성비염과 코막힘

대방동이비인후과 ::
비염은 만성화 전에 치료 받아야



코에서 물이 게속 흘러내린다면, 그 원인은 무엇일까요? 물론 비염을 가장 먼저 의심할 수 있을 겁니다. 비염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비강 내에 발생한 염증성 질환의 총칭입니다. 그리고 어떤 원인이든 비강 내에 염증이 생겼다면, 비염의 일종이라 할 수 있겠죠.

그렇다면 비염은 어떤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편일까요? 일단 주된 원인은 코점막의 알레르기 반응입니다. 그로 인해 발생하는 알레르기성 비염은 비염 환자 중 대다수가 포함되어 있을 정도이기 떄문입니다.

이 떄, 초기에 적절한 처치를 받지 않으면 만성 비염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만성 비염의 원인 중 대부분은 알레르기성 비염을 초기에 치료하지 못해 이해된 것이라 알려졌습니다. 증상 자체는 만성 비염과 알레르기성 비염과 큰 차이가 없지만, 증상의 정도가 훨씬 심하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만성 비염으로 코가 막히면, 일단 코로 호흡을 하는 것이 힘들어집니다.



코로 호흡을 할 수 없게 된다면? 당연히 입으로 숨을 쉬게 될 겁니다. 이로 인해 입 안이 건조해지고 입냄새가 나거나 목감기 및 편도선염 같은 합병증이 발생되기 쉽습니다.

그 밖에도 코 속의 기압차로 인해 주로 눈이나 광대뼈 부근에 통증을 느끼거나,  기억력 감퇴와 학습 장애 등이 동반될 위험성도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문제를 유발하니, 당연히 시급히 치료하는 것이 좋겠죠?



만성 비염이 되기 전이라면 약물치료와 같은 비수술적 치료를 통해 개선이 가능할 것입니다. 하지만 약물치료만으로는 개선이 어려울 정도로 증상이 심각하다면 고주파 비염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해당 치료법은 코블레이터라고 하는 고주파치료 장비를 사용하는 비염의 대표적인 수술법이며, 콧살 점막 전체를 변성시킴으로써 몇 년이 지나도 수술의 효과가 지속되어 재발률을 현저히 낮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고주파비염수술은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 40~70도 정도의 저온 RF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코 속의 점막 손상이 최소화됩니다.
2. 특수 절연침을 꽂기 때문에 코 점막의 불쾌감이 적습니다.
3. 레이저에 비해 통증과 출혈이 적습니다.
4. 국소 마취 하에 약 10~15분 정도 소요됩니다.
5. 수술 후에 당일 퇴원이 가능합니다.
6. 수술 후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또한, 고주파 비염수술을 진행한 환자분들의 후기가 궁금하실 때는 아래의 배너를 통해 읽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닥터킴이비인후과에 진료 예약을 원하실 때는 밑의 배너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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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3. 20:40 목질환

계속적인 음성장애로 매우 불편하다면?

<신길역이비인후과>

 

 

사람의 목소리가 쉬어버리는 경우는 제법 흔합니다.

평소 말을 잘 하지 않는 성격이라면 상관없는

증상이지만, 말을 많이 하는 걸 좋아하거나

특히 업무상 목소리를 많이 사용해야만 하는

분들이라면 목소리가 쉬어버리는 일이 많죠.

 

물론 목소리가 쉬었을 때도 딱히 별 문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대체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편이니 말입니다. 여러분도 한 번

이상은 경험해보셨겠죠?

 

그래서 목소리가 쉬어도, 내버려두면 저절로

괜찮아진다는 선입견을 가지실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내버려둬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단순히 좀 더 나을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1. 쉰 목소리가 2주 이상 지속될 때.

2. 목에 통증, 피 섞인 기침이 쉰 목소리와 동반될 때.

3. 목 속에서 이물감이 느껴질 때.

4. 목소리가 완전히 나오지 않을 때.

 

위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일시적인 증상이

아니라 성대결절, 성대폴립 같은 질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진단을 받아보시고, 질환이

맞았다면 그에 따라 치료를 진행하면 됩니다.

 

우리가 입으로 하는 말은 타인과 의사소통을 하거나

정보를 전달하는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에, 쉰 목소리가 생기면 당연히 일상생활이

불편해집니다. 게다가 업무상 목소리를 많이

사용해야 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직장인이라면,

생활에 심한 지장이 생길 수도 있겠죠.

 

예를 들어 가수, 교사, 전화상담원, 개인 방송인 등

말입니다.

 

 

◆ 성대결절

 

성대결절은 성대 점막이 두꺼워지는 병이며, 주로

소리를 많이 지르는 학동기 어린이나 중년의 여성,

혹은 직업적으로 목소리를 과도하게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직업인 가수, 아나운서, 성우 등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편입니다.

 

이는 목소리의 과도한 사용보다는 잘못된 방식으로

목소리를 과하게 사용했을 때 발생하기 쉽습니다.

 

주된 증상은 쉰 목소리이며, 수술적 치료보다도

보존적 치료를 우선으로 시행합니다.

 

 

◆ 성대폴립

 

성대폴립은 성대에 물주머니 같은 조그만 혹이

생기는 병을 말하며, 흔히 과격한 발성이나

흡연으로 인해 생기는 질환을 말합니다. 30대에서

50대 사이의 남성에게 높은 발병률을 보입니다.

 

해당 질환의 치료는 초기라면 보존적 치료를 통해

개선이 가능하지만, 심하면 성대에 나타난 물혹을

제거하는 수술적 치료가 시행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리고 수술 후에는 재발 방지를 위해 흡연 및

간접흡연도 피하며 성대에 수분을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목소리가 쉬어서 일상생활에 심한 불편을

느끼고 계신가요? 닥터킴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쉰 목소리의 원인을 밝혀내고 깨끗한 목소리를

되찾아보세요!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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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1. 23:29 귀질환

[닥터킴이비인후과]

전정신경염에 대한 고민의 명쾌한 해결법은?

 

 

 

사람의 귀는 청각기관만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 외에도 머리의 수평, 수직 선형 가속도,

회전 운동을 감지하여 중추평형기관에 전달함으로써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돕는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몸이 얼마나 기울었는지를

정확하게 판단하고, 몸의 균형을 잡을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몸에 균형이 잡히지 않을 정도로

어지러운 경우예를 들어 어릴 적에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던 코끼리 코를 하고 몸을 빙글빙글

돌렸을 때 몸의 중심이 잡히지 않고 하늘이 빙빙

도는 듯한 어지럼증이 느껴진다면,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에 어떠한 이상이 생기지 않았는지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오늘은 이처럼 심각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내이 질환 중 하나인 전정신경염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전정신경염이란?

 

우선 전정신경은 우리 몸의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이 감지한 것을 뇌에 전달할 때 필요한

신경입니다. 이런 신경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문자 그대로 전정신경염이라 부르죠.

 

따라서 당연히 평형기능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의

기능에도 문제가 생기며, 갑자기 일부 또는 완전히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특징은 이명이나 청각소실

없이 돌발적으로 나타나는 어지럼증이죠.

 

 

 

이런 전정신경염은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

것일까요? 닥터킴에서는 바이러스 감염이라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전정신경염 환자 중 반 수 이상의 환자가

전정신경염 증상이 발생하기 전에 감기를 심하게

앓았던 병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이러스 감염이라 추측하고 있지만,

이외에도 전정신경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면서 혈액순환 부전으로 발생한다는 학설도

존재합니다.

 

 

 

더불어 전정신경염의 특징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침에 눈을 뜨거나 새벽에 어지러워서 잠에서 깨어난다.

2. 어지럼증과 함께 구토감을 느끼거나, 식은땀을 흘러내린다.

3. 심한 어지럼증이 최소하루 이상 지속된다.

4. 앉거나 일어설 때, 몸이자꾸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넘어진다.

 

 

이와 같은 전정신경염을 앓는 동안에는 심한 구토와

어지럼증으로 끔찍한 괴로움을 지속적으로 느끼는데다

그 기간이 수일에서 수개월이라 가능한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치료를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초기 증상이 심할 때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투여하며, 이 시기가 지나면

전정재활훈련을 통해 전정기능의 보상을 촉진시키는

치료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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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8. 19:46 비중격만곡증

코피를 계속 나오게 하는 비중격만곡증

닥터킴에서 해결하세요.

 

 

코피가 나오는 증상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매우 흔한 증상입니다. 간단히 말해 코에서

피가 나는 것으로써 일반적이라면 코 점막의

혈관이 심한 자극을 받아 이를 견디지 못하고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보통은 극히 건조한 공기와 만날 때나 코에 과도한

자극이 가해질 때, 혹은 코를 풀거나 파는 등의

행동을 할 때 유발하기 쉽지만 이 때는 보통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멎으므로 안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코피가 반복적으로, 혹은 계속적으로

나타나게 된다면 질환에 의한 코피가 아닌지

의심해볼 수 있을 텐데요. 특히 가장 대표적인

코질환으로는 비중격만곡증입니다.

 

비중격만곡증이 어떤 질환인지 모르겠다고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비염, 축농증과 달리

그렇게까지 유명한 질환은 아니니 말입니다.

하지만 성인 중 대다수가 앓고 있다고 할 만큼

발생 빈도가 매우 높은 질환이므로 알아두셔서

나쁠 건 없겠죠?

 

 

해당 질환은 코 중앙에서 좌우 비강 가운데에

있는 연골이 한쪽을 향해 과하게 휘어져 한쪽

비강의 호흡에 장애를 유발하는 것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휘어지는 정도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고, 휘어짐이 적으면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기 때문에 눈치채기 어렵습니다.

 

물론, 이러한 상태에는 굳이 치료를 받을 필요는

없고 코피와 같은 증상이 일어날 확률도 적은

편입니다.

 

 

아래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비중격만곡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1. 만성적인 코막힘
2. 코딱지가 자주 생기고, 코피가 가끔 나온다.
3. 콧물이 코 뒤로 자주 넘어간다.
4. 비염 및 축농증이 자주 생긴다.
5.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과 같은 수면 장애가 지속적으로 동반된다.
6. 기억력 감퇴, 주의산만 등이 동반된다.

 

이와 같은 비중격만곡증 증상은 근본적인

치료를 시행하지 않으면 영구적으로 지속되고

다양한 불편을 주기 때문에 빠른 치료는

필수입니다.

 

 

또 비중격만곡증은 약물로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으로, 반드시 비중격교정술로 휘어진 비중격을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딕터킴이비인후과에서 진행되는 비중격교정수술은

국소마취 및 수면마취를 하기 때문에 통증은 거의

느낄 수 없고, 수술 후에 마취가 풀려도 심한 통증이

없습니다.

 

게다가 코 안을 절개하여 수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겉으로 코가 붓거나 흉터가 남지 않습니다.

 

 

비중격교정술에 대한 다양한 후기는 아래의

배너를 통해 더욱 자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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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7. 21:43 축농증

[양평동이비인후과]

축농증,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까요?

 

 

콧물이란 일반적으로 묽은 점액이 비점막으로부터

다량으로 흘러나오는 현상을 말하며, 대부분은 반투명한

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발작적인 재채기와

, 코의 가려움증을 동반해 호소하는 일이 많죠.

 

이 때는 코감기, 알레르기성 비염 같은 질환이나

추위 때문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 콧물이 누렇게

변색된 상태라면 축농증을 의심해보실 수 있을 겁니다.

 

 

사람의 얼굴 뼈에는 부비동이라는 빈 공간이 존재합니다.

이 공간은 코 주위에 존재하고, 주된 기능은 코를 통해

들어온 공기를 적절히 환기시키고 코 안의 분비물을

배설해주는 역할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코로 호흡을

해도, 입으로 호흡을 할 때처럼 쉽게 건조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부비동은 다양한 이유로 막힐 수 있는데.

그로 인해 부비동 내부에서부터 화농성 염증이 일어나

농이 저류하는 질환을 우리는 흔히 축농증이라 부릅니다.

 

 

대체로의 축농증 원인은 감기를 오래 방치하는

것이지만 그 밖에도 아래와 같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유발되기도 합니다.

 

1. 비강구조의 이상(비중격만곡증, 코의 물혹)

2. 알레르기성 비염

3. 급작스런 기압 변화

4. 치아의 감염

5. 담배 연기, 공해 같은 자극 물질

6. 외상에 의한 물리적인 손상

 

 

축농증의 증상은?

 

축농증의 증상은 여러분도 알다시피 누런

화농성의 콧물이 있고, 이외라면 지속적인

코막힘, 뺨과 눈 주위의 통증과 치통, 두통,

후비루증, 목의 이물감, 만성적인 기침, 후각의

감소 등이 동반될 수 있죠.

 

그리고 급성에는 특히 감기에 걸린 것처럼

발열 증상이나 만성 피로감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불편을 주는 축농증은 얼른

치료해야 하겠죠?

 

 

축농증의 치료법은?

 

대부분의 축농증은 수술 없이 약물치료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약물은 염증이 가라앉을 수 있도록

항생제를 이용하는 일이 많고, 이를 약 2주 가량

투여합니다.

 

그리고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비강세척을

병행하시면 축농증에 의한 코막힘을 시원하게

해결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 방법을 통해서도 3개월 이상 치료가

진행되지 않는다면, 혹은 치료되었다가 재발되는

일이 반복된다면. 혹은 코 물혹이 동반된 상태라면

축농증 수술이 필요합니다.

 

닥터킴이비인후과의 축농증 수술은 보통

코 안으로 내시경과 기구를 넣어 직접 병변

부위를 확인하면서 선택적으로 정확히

제거하는 방식입니다.

 

 

축농증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다고요?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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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4. 19:20 알레르기 비염

[여의도이비인후과]
코점막의 면역기능 이상, 알레르기 비염



우리 몸에는 면역기능이 존재합니다. 이 기능 덕분에 우리는 주변에 다양한 유해 이물질이 존재하는데도, 멀쩡하게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죠. 체내에 들어와도 면역기능이 알아서 제거해주니 말입니다.

그래서 면역력이 약한 어릴 때나 노년기에는 각종 질환이 발생하기 쉬운 것입니다. 하지만 면역기능이 어느 때는 오히려 우리 몸에 유해할 수도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자가면역현상이 발생했을 때입니다. 대표적인 자가면역현상으로는 알레르기가 있죠.



'알레르기'라고 하는 단어에 대해서는 여러분도 자주 들어보셨을 겁니다. 해당 현상은 외부 항원에 대해 면역기능이 과도하게 반응하는 상태를 말하는데요.

보통 알레르기 반응은 피부에 나타나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알레르기 질환이라고 하면 피부에 두드러기가 나오고 간지러워지는 아토피 같은 질환을 떠올리는 일이 흔하죠. 그러나 그 밖에도 알레르기 질환의 종류는 다양하게 있는데. 특히 코점막에도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코점막의 알레르기 반응에 의해 염증이 생겨 맑은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이 나타나는 것을 알레르기 비염이라 부릅니다.

 



자신에게 나타나는 증상이 알레르기 비염이 맞는지, 스스로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경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년 내내 코감기 증상이 떨어지지 않는 경우.
▶ 콧물이나 기침이 오래가는 경우.
▶ 환절기만 되면 감기를 달고 사는 경우.
▶ 아침이나 저녁에 코나 눈이 가렵고 재채기, 맑은 콧물이 흘러내리는 경우.
▶ 집안 청소를 할 때 기침, 재채기, 콧물이 나는 경우.
▶ 축농증이 잘 낫지 않고 오래가는 경우.
▶ 어릴 적에 아토피, 태열이 심했던 경우.
▶ 부모님이나 친척 중 누군가 알레르기 질환을 갖고 있는 경우.

이러한 경우에 속한다면 알레르기 비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알레르기 비염으로 의심되실 때는, 이비인후과에서 피부반응검사와 혈액검사를 받아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코점막의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이물질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그에 따라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피부반응검사는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 물질인 항원을 찾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검사방법으로써, 소량의 항원을 피부로 주입하여 나타나는 반응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리고 혈액검사는 물론 체혈을 통해 검사를 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진행하는 치료법은 약물치료, 수술치료, 면역치료 등 다앙하며, 이중 알레르기 비염을 오래 방치하여 염증이 만성화된 상태일 때는 수술적 치료를, 근본적인 치료를 원하신다면 면역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면역치료는 간단히 말해 독감의 예방접종과 같은 원리로 주기적으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이물질을 주입해 근본적인 면역을 얻게 하는 방법입니다. 요즘에는 혀 밑에 약물을 투여하는 설하면역치료라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물질은 몸에 큰 해가 가지 않을 정도로 약하게 천천히 진행되는 편입니다.

http://www.doctor-kim.co.kr/clinic01/clinic01_01.asp

 

닥터킴이비인후과

 

www.doctor-kim.co.kr

 

https://pf.kakao.com/_xhBMxeT

 

닥터킴이비인후과의원

여의도 직장인의 이비인후과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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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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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1. 18:45 귀질환

어지럼증병원은 어디로?

영등포구이비인후과 닥터킴에서

 

 

 

여러분은 심한 어///증을 느껴보신 경험이

있나요? ///증은 가만히 있고 주위에 있는

물건들도 가만히 있는데 마치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는 모든 총칭입니다. 아마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보셨겠죠.

 

다만 이런 어///증 중 대다수는 일시적인 생리적

///증입니다. 이 떄는 그냥 내버려두셔도 무방하죠.

하지만 질환에 의해 발생한 어///증이라면 꼭 병원을

방문하시고 치료를 받으셔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어///증이 느껴진다면 뇌질환에 의한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떠올리기 쉬운 것이 뇌졸중 같은 질환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 몸의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것은

귀 속의 전정기관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심한

///증이 느껴지고 있다면 귀의 안쪽, 평형감각을

유지하는 전정기관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럴 때는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 이석증

 

양성자세현훈이라고도 불리며, 전정기관의 이상으로

발생하는 내이질환 중에서도 가장 흔한 편입니다.

평형기능을 담당하는 전정기관 안에 위치해 있던

이석이 제자리에서 빠져 나오면서 발생하죠.

 

주 증상은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또는 누울 때,

잠자리에 누워서 좌우로 돌아눕거나 고개를 좌우로

돌릴 때, 고개를 들어올리거나 숙일 떄 어///증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는 정확한 진단 후,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시면 거의 확실하게 완치할 수

있습니다.

 

 

 

■ 전정신경염

 

전정신경염은 평형기능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의

한쪽 기능이 갑자기 일부, 또는 완전히 없어지는

귀질환을 말합니다.

 

주된 증상은 허공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회전성

///증과 메스꺼움, 구토 등이 있습니다. 게다가,

전정신경염에 의한 어///증은 몇 시간에서 하루

이상 지속될 정도로 심각하죠.

 

이를 치료하려면 초기에 약물을 투여하여 증상을

완화시키고, 적절한 시기가 지나면 전정재활훈련을

통해 전정기능의 보상을 촉진시켜야 합니다.

 

 

 

■ 메니에르병

 

///, 이명증, 귀가 먹먹한 느낌인 이충만감,

청력감소를 특징으로 하는 질환입니다. 병명은

이 병을 정확하게 처음 발견한 프랑스 의사의

이름에서 따왔죠.

 

주된 원인은 귀 속에 있는 내림프의 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메니에르병은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가 수개월간

필요하며, 또한 저염식의 식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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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10. 22:18 목질환

역류성 후두염을 방지하는 올바른 습관은?

<당산역이비인후과>

 

 

대체로의 한국인들은 매운 음식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밤이 되면 출출해지니 라면이나 치킨 같이

맵거나 기름진 음식을 야식으로 자주 먹는 편이죠.

 

이러한 식습관은 당장에야 허기짐이 충족되고

혀를 즐겁게 해줄 수 있겠으나, 결국 위장 건강을

악화시키는 결과를 야기합니다.

 

게다가 이 식습관이 반복될수록 위산이 역류하게

되어 식도, 후두 등 다양한 부위에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는데요.

 

 

오늘은 특히 위산이 역류하면서 후두에 닿아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 역류성 후두염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해당 질환은 인후두 위산 역류질환이라 불리기도

하며, 위의 내용물이 거꾸로 식도로 넘어오고 인후두로

역류했을 때, 후두 점막에 손상과 변화를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위 내용물 중 위산은 강한 산성소화

물질이라 위점막 이외의 점막에는 상당한 자극을

가해 염증을 유발하죠.

 

 

이러한 역류성 후두염의 주된 증상은 우선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통증을 느끼게 되고, 가래를

뱉고 싶어도 잘 나오지 않고 목소리가 쉽게 변하는

동시에 목이 잠기는 현상과 쉰 목소리가 나타납니다.

 

더불어 아침에 일어나면 입에서 구취가 나거나,

만성 기침, 잦은 트림, 속 쓰림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증상을 효과적으로 호전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으로 대처하는 것이 적절할까요? 닥터킴

이비인후과에서는 일반적인 치료법은 역류를

감소시키기 위해 위산을 억제하기 위한 약물을

2~3개월 이상 투여하는 방식으로 치료합니다.

 

더불어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지속적으로

유지요법까지 병행하고 식이습관을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역류성 후두염을 방지하는 올바른 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 평소 과식 및 야식을 피합니다.

▶ 소화가 잘되는 음식 위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잠을 잘 때는 상체를 높이고 잠자는 것이 좋습니다.

▶ 커피나 음주 및 흡연도 가능한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식사는 꼼꼼히 씹고 천천히 먹으며 적당량 물을 마십니다.

▶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여 체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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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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