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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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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5.05.19 11:26 귀질환

여의나루 중이염에 대해서 알아보기 = 닥터킴이비인후과 =

 

 

 

저는 주말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친구를 만나고 왔는데요.

친구 아기가 비염에 중이염까지, 두 가지 질환을 동시에 걸려서

병원을 계속 다니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 아이에게 맞는 병원을 찾기 위해서 이 병원 저 병원 다녔는데

중이염이 심하다, 중이염이 나았다, 중이염이 아니라고

가는 병원마다 말이 달라서 흔히 요즘 말하는 멘붕에 빠졌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여의나루 중이염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여의나루 중이염은 고막에서 달팽이관까지 이어주는 연결고리인

중이에 세균이 침투하게 되면서 염증을 발생시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평소엔 공기로 가득 차있는 중이에 감염이나 염증의 전이로 귀에 염증이

발생하게 되면서 공기압의 차이를 이기지 못하게 되면서 고름이 차거나

흐르는 증상이 나타나면서 발생합니다.

 

저희 여의나루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기본적으로 치료 효과를 높이고 치료기간을 단축시키고 중이염

재발을 줄이기 위해서 항생제를 사용합니다.

항히스타민제, 점막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치료에도 불구하고 3개월 이상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엔

주사기로 중이 저류액을 뽑아내는 고막천자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은 후

공기가 계속 통하도록 튜브를 삽입하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삽입술을 시행합니다.

 

 

또 여의나루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환기관삽입술은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차지 않도록 도와주고, 대부분 6~12개월 후에

중이염이 회복이 되면 저절로 귀에서 빠져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이런 여의나루 중이염은 일상생활에서도 관리를 할 수 있는데요!

 

  • 한 쪽씩 번갈아 가면서 코 풀어주기
  • 코와 입을 막고 숨을 밖으로 자주 불어 증세를 줄이기.
  • 귀는 함부로 후비지 말고 건조함을 유지시키기
  • 귀가 심하게 아프면 얼음으로 귀 뒤를 차갑게 해주기
  • 껌 자주 씹기
  • 고름이 귀 밖으로 나오면 나온 고름만 닦기

posted by 김용오
2013.01.22 14:44 귀질환

[중이염예방,소아백신] 중이염의 치료와 예방

 

 

중이염은 소아에게서는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지만 아이의 중이염을 겪어본 부모님들은 아이가 아프기 전에는 소아 중이염에 대해서 잘 몰랐다고 말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현명한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소아 중이염의 특징과 치료법,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아의 중이염은?

 

의료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영유아의 90% 정도가 적어도 한번은 앓는 것으로 알려진 중이염. 그렇다고 가벼운 질환으로 여기면 큰 일(?)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소아에서 중이염이 여러 차례 재발하면 삼출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 진주종성 중이염 등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삼출성 중이염은 통증이나 발열 등의 증상 없이 중이 내에 삼출액이 고이는 것이 특징이 있습니다.

 

소아의 경우 대개는 급성 중이염을 앓고 난 후 중이와 인두를 잇는 이관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삼출성 중이염이 나타나게 되지요.

 

만약 아이를 불러도 잘 반응하지 않는다거나, 텔레비전 볼륨을 높이는 등의 행동을 보이면 삼출성 중이염을 의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삼출성 중이염>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것 외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아이가 삼출성 중이염에 걸려도 부모가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면 난청 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에 부모님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지요.

 

<환기관 삽입술>

삼출성 중이염의 치료에는 주로 항생제를 사용하나, 약물치료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동안 호전되지 않는 경우에는 환기관 삽입술을 고려해봐야 합니다.

 

환기관 삽입술은 고막에 튜브를 삽입하는 시술이며 수술 시 협조가 어려운 유소아의 경우 전신마취 후 수술을 받기도 합니다.

 

급성 중이염이나 삼출성 중이염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하거나 재발을 막지 못해 만성화되면 만성 중이염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수차례 발생한 중이염으로 인해 내부 염증이 만성화되면서 청력이 떨어지고, 드물게는 중이를 둘러싸는 뼈를 넘어 염증이 퍼지기도 하지요. 이러한 염증이 뇌쪽으로 진행되면 뇌막염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고, 내이 쪽으로 진행하면 어지럼증이 발생하며 안면신경쪽으로 진행하면 얼굴 근육이 마비되어 입이 돌아가고 눈을 못 감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영유아기에 급성 중이염을 앓고 이후에 여러 차례 재발하면 심각한 중증 중이염이나 합병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이를 막기 위한 노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중이염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오염된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만 5세 미만의 소아는 백신 접종을 통해 중이염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입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2.08.13 18:15 귀질환

[소아중이염]물놀이 후 아이가 귀에 통증을 느낀다면..

 

 

 

여름 폭염이 한풀꺽이면서 휴가철도 막바지로 흐르고 있습니다.

바다로 계곡으로 집 가까운 수영장으로 피서들 잘 다녀 오셨나요?

 

혹시 휴가 후유증을 앓고 계시지는 않나요?

넓은 바다 시원한 계곡에서 다시 팍팍한 생활전선으로의 복귀는 쉽지 않은 듯 합니다.

하지만 마음의 문제만 있다면 뭐 생활하면서 다시금 적응하면 되지만

휴가 중 생각지 못한 질환이 생겼다면 이중고?를 겪겠지요?

휴가기간 중 가장 많이 찾아 오는 질환 중 하나는 중이염입니다.

특히나 면역력이 약한 소아중이염 환자가 유독 늘어나는데요..

 

소아중이염이 어떤 것인지 닥터킴과 함께 알아보아요.

 

 

중이염이란? 

 

 

중이염이란 중이에 발생하는 모든 염증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중이염은 소아에서 발생하는 세균성 감염 중에서 가장 흔한 질환이지요. 이 때문에 소아에서 항생제를 사용하거나 수술해야하는 가장 많은 원인을 제공합니다.

 

중이염은 보통 6세 이하의 어린이에서 감기를 앓은 후에 많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실제로 어린 아이에서는 85%에서 적어도 한번은 급성 중이염을 경험하고 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대다수의 중이염이 저절로 회복됩니다만 드물게는 염증이 머리 안쪽으로 퍼져 뇌수막염과 같은 무서운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고, 혹은 다른 증상 없이 소리만 들리지 않는 난청 증상만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소아에게 생기는 난청은 이차적으로 인지 발달의 장애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급성 중이염은 3주 이내의 급성 염증을 동반한 중이염으로 귀의 통증, 발열 등의 증상을 동반하는 질환이고, 삼출성 중이염은 급성 염증의 증상이 없이 중이강에 삼출액이 고이는 질환을 말합니다.

 

삼출성 중이염은 흔히 급성 중이염을 앓고 난 뒤 급성 염증은 사라지고 삼출액만 중이강에 남는 경우를 일컫습니다. 이는 급성 염증을 앓지 않고도 생길 수 있으며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만성 삼출성 중이염이라고 부릅니다.

 

중이염의 대표적인 증상

 

 

1. 귀통증

중이강 내의 삼출액이 고막을 밀어 팽창하면 귀에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소아는 귀의 통증을 직접 호소할 수도 있으나, 영아는 귀를 잡아당기거나 단순히 보채고 평소보다 많이 울 수도 있고, 눕거나, 씹거나, 빨 때 귀의 통증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잘 먹지 않거나 자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귓물(이루)

삼출액은 점차 농성으로 바뀌고 압력도 높아져서 이에 의한 압력이 어느 수준을 넘으면, 고막을 터뜨리고 외이도로 흘러나오게 됩니다. 일단 고막에 구멍이 생겨 농성 분비물이 흘러나오면 고막에 대한 압력이 소실되어 통증은 사라지게 됩니다.

 

3.난청

중이강 내에 고인 삼출액은 소리의 전달을 방해하므로 소아는 일시적인 난청이 생기게 됩니다. 급성 중이염은 통증, 발열 등과 같이 급성 염증의 증상이 잘 동반되지만 삼출성 중이염은 특별한 염증의 증상 없이 난청 증상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발열, 구역 및 구토, 어지러움 등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이염은 흔히 상기도 감염에 동반하여 발생할 수 있으므로 콧물, 코막힘 등의 감기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중이염은 소아에서 매우 흔하나 위에 열거한 증상들이 있어도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부모가 관심을 가지고 병을 의심하여 병원에 데리고 가야 적절한 치료를 시기를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태어나서 처음 몇 년간은 말을 배우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소아는 이 시기에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고 언어를 배우기 때문입니다. 잘 듣지 못하면 대화 능력이 떨어지고 집중도 어렵기 때문에 다른 모든 발달에 영향을 미칠 수가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소아에서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으면 중이염을 의심하고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중이염을 예방하여면.. 

 

 

 

몇몇 알려진 위험 요소들은 노력에 의하여 줄일 수 있습니다.

다음은 그러한 것들을 포함한 일반적인 중이염의 예방법입니다.

 

1. 적어도 6개월까지는 모유수유를 합니다. 만약 젖병을 꼭 사용하여야 한다면 수유 중에 아기를 눕히지 않습니다.

 

2.간접흡연을 피해야 합니다.

 

3. 가능하다면 대단위 보육시설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상기도 감염은 중이염의 발병률을 높이기 때문에 대단위 보육시설에 접촉을 줄임으로써 중이염의 감염 기회를 줄일 수 있습니다.

 

4.손을 잘 씻어야 합니다. 이것은 소아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해당되는 것이며 상기도 감염을 일으키는 균이 사람들 사이에서 전파되는 것을 막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5.예방접종을 빠짐없이 스케쥴 대로 맞아야 합니다. 중이염을 막는 예방접종은 아직 없으나 중이염의 원인이 되는 감기를 줄일 수 있으며, 특정 세균에 대한 예방접종이 도움이 됩니다.

 

 

이비인후과의 중이염 치료는..? 

 

 

중이염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방법은 항생제 치료이지만, 한가지로 정해진 치료법은 없습니다. 보통은 다음과 같은 여러 요소들을 고려하여 병의 진행을 막고 합병증으로의 이행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치료를 선택하여야 합니다.

 

* 중이염이 얼마나 심한가?

* 얼마나 자주 앓았는가?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가?

*질병에 걸린 아이는 몇 살인가?

*아이가 가지고 있는 위험요소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중이염이 아이의 청력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이 외에 부모님들의 선택 또한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므로, 환아 부모와의 의견교환도 중요 합니다.

이비인후과 치료는 크게 두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약물치료와 수술적 치료.

많이들 궁금해 하시는 수술적 치료를 살펴보면

여러 치료들에도 불구하고 1~3개월 이상 증세가 지속되는 경우 주사기로 고막을 통해 중이저류액(고막 안쪽에 차있는 물)울

뽑아내는 고막천자나,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 통하게 튜브를 삽입하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시행 합니다.

 

 

환기관 삽입술은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생기지 않고 중이염을 빨리 회복시키는 치료입니다.

중이환 기관은 대개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 고막에 위치하다가 대개는 중이염이 회복되면서

저절로 빠져나오게 됩니다.

 

 

중이염에 대해 더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여의도 닥터킴 이비인후과를 찾아주세요 ^^* 

 

http://www.doctor-kim.co.kr

 

 

posted by 김용오
2012.07.23 16:09 귀질환

[여의도중이염치료]우리 아이 잦은 중이염은 왜?

 

안녕하세요?

여의도 이비인후과 닥터킴 입니다.

연일 무더위에 많이 힘드시지요? 날도 너무 습하고요.

그렇다고 에어컨을 풀가동하기에는 전기료의 압박이 ㅎ;;;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게? 버티는법을 간단히 소개하면

 

 

1. 면소재의 옷을 입는다.

-->면소재의 옷을 착용하게 되면 훨씬 쾌적한이 유지되기 때문에 여름철 더욱 서늘하게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2.구두 보단 운동화 또는 편안한 신발을

--> 가볍고 편안한 운동화를 선택하시는 것만으로도 훨씬 시원하게 지내실수 있습니다.

3. 물과 제철과일을 섭취하자

--> 여름철에는 아무것도 함유되지 않은 물을 많이 마시거나, 녹차나 허브티 같은 것을 자주 마시면 심신의 이완을 도울수 있습니다.

 4. 잠은 충분히 이불과 옷은 보송 보송하게

--> 침구류등을 햇빛에 자주 널어 말려서 습기를 없애주시면 잠자리가 좀더 편안해 집니다. 열대야를 이기는 지혜이지요. 

 

더운 여름 냉방기에만 의존 하기 보다는 좀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해결하시면 보다 건강히 이겨내시리라 생각 됩니다.

최근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서 소아 중이염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아마도 해변가나 수영장 등을 이용하다 보니 중이염의 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중이염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중이염은 어떤 질환일까요? 

 

중이염이란 중이에 발생하는 모든 염증을 이야기 합니다.

 

중이염은 소아에서 발생하는 세균성 감염 중에서 가장 흔한 질환인데요.

 

중이염은 생후 6개월이 지나면 발생 빈도가 높아지기 시작해서 2세경에 가장 많이 발생하여 모든 소아의 4명 중 3명이 3세 이전에 한 번 이상 중이염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2에서 5세 소아에서 귀에서 삼출성 중이염의 유병률이 20% 이상이라는 보고도 있습니다.

 

대다수의 중이염이 저절로 회복됩니다만 드물게는 염증이 머리 안쪽으로 퍼져 뇌수막염과 같은 무서운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고, 혹은 다른 증상 없이 소리만 들리지 않는 난청 증상만을 유발할 수있어 주의를 요하지요.

 

 

귀에 걸리는 감기 중이염

 

 

아이들이 귀가 아프다고 하면

부모님들은 중이염이 아닌가 걱정하시게 되는대요.

 

중이염의 증상을 살펴보면 열이나고, 밥맛이 없으며, 두통, 구통등의

증상을 보이지만 특별한 증상이 없이

아이는 짜증내고 울고 보채며 아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잘 나타나는 중이염은 급성중이염과 삼출성 중이염 입니다.

 

아이가 갑자기 열이나고 귀를 잡으며 아프다고 하면 급성중이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이 급성 중이염은 쉬운 말로는 귀에 생기는 감기 정도로 표현을 할수 있는데요.

염증을 치료하고 열을 내리는 치료가 있어야 합니다.

 

삼출성 중이염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부모님들이 좀더 세심하게 살펴봐야 하는데요.

아이를 불렀을때 잘 못알듣거나 얘기를 잘 못알아 듣고 동문서답등을 한다면

삼출성 중이염이 없는지를 잘 살펴야 합니다.

 

중이염 예방은 어떻게?

 

 

 

아래의 사항들을 지키신다면 중이염의 발병될 요소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1.적어도 6개월까지는 모유수유

만약 젖병을 꼭 사용하여야 한다면 수유 중에 아기를 눕히지 마세요.


2.아이를 키우신다면 금연을
간접흡연도 아이의 건강에 치명적 입니다.

 

3.가능하다면 대단위 보육시설을 피해야..

다양한 상기도 감염은 중이염의 발병률을 높이기 때문에 대단위 보육시설에 접촉을 줄임으로써 중이염의 감염 기회를 줄일 수 있습니다.


4.손을 잘 씻어야 합니다.

이것은 소아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해당되는 것입이며 상기도 감염을 일으키는 균이 사람들 사이에서 전파되는 것을 막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5.예방접종을 빠짐없이

중이염을 막는 예방접종은 아직 까지는 없습니다.

하지만 필수 예방접종을 빠짐없이 하신다면

특정 세균에 대한 예방접종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중이염 치료는 어떻게?

 

중이염에 관한 여러치료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이염증상이 1~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 주사기로 고막을 통해

중이저류액(고막 안쪽에 차있는 물)을 뽑아내는 고막천자나,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 통하게 튜브를 삽입하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시행합니다.

 

환기관 삽입술은 고막안에 더 이상 물이 생기지 않고 중이염을

빨리 회복시키는 치료이지요.

 

중이환지관은 대개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 고막에 위치하다가 대개는

중이염이 회복되면서 저절로 빠져나오게 됩니다.

 

 

당신의 이비인후과 주치의 닥터킴

http://www.doctor-k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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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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