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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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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1. 27. 13:43 귀질환

<영등포구이비인후과>중이염수술, 제대로 알고 하자

 

 

 

안녕하세요. 영등포구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중이염수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건데요.

중이염은 귀에서 고름이 나오거나 청력이 감소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을 주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중이염에 대해 자세히 인지하고, 중이염 수술에 관한

지식 또한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중이염수술에 대해 영등포구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중이염의 증상이 나타났는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방치한다면

만성 중이염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만성중이염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변화가 고막과 중이 점막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약물치료만으로 고름이 나오지 않는 정도의 보존적 치료는

가능하나 재발을 계속 하게 되고, 고막을 재생시키는 정도까지의 완치는 불가능합니다,

대부분 고막이 뚫어진 것만을 중이염이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만성중이염은

유양 돌기에까지 염증이 퍼져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중이염수술 목적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염증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목적은 청력의 개선 입니다.

 

 

 

 

 

이 두 가지 중요한 목적을 같이 달성시키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실제로는 염증의 상태에 따라 2단계의 수술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염증이 너무 심한 경우에는 일단 염증이 있는 뼈와 조직을 제거한 후,

중이가 깨끗해지면 6개월 내지 1년 후 청력 개선을 위한 2단계 수술을 시행합니다.

귓구멍 안의 염증을 제거했으나 귓속의 환기상태가 좋지 않으면

청력개선수술은 나중으로 연기하여 2차 수술 때 하기도 하며,

청력회복이 불가능한 난청인 경우에는 시행하지 않습니다.

 

 

 

 

 

 

 

중이염수술에 더 중요한 것은 이소골의 재건이며

바로 제2단계 수술에서 이것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수술내용 중 만성중이염은 대개 주위의 유양 돌기에도

염증이 퍼져 있으므로 뼈의 염증 정도에 따라 일부 혹은

상당부분의 뼈를 제거한 후 고막안쪽의 질병을 제거하고

새로운 고막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수술을 하기 위해선 자신의 증상에 대해 정확히

파악을 해야 하므로 영등포구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방문하셔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중이염 수술에 대해

영등포구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혹시 내가 중이염은 아닌지 중이염에 걸리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하고 걱정이신 분들은 병원에 방문하셔서 자신의 상태에 대해

정확히 진단하고, 그에 맞는 치료법으로 진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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