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2019.02.25 11:28 기타질환

여의도이비인후과 세상이 핑핑 도는 어지럼증,

 귀질환을 의심하라!

 

 

 

 

안녕하세요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사람의 귀는 머리 양 옆에서 듣는 청각의

기능뿐만 아니라 평형 감각까지 담당하고

있습니다.

 

평형 감각은 직진 운동이나 회전 운동의

가속도에 대한 감각을 말합니다. 전정감각이라고도

하며, 이 감각이 있어 몸의 평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평형감각을 감지하는 기관은 반고리관 및

전정기관으로써, 그 중에서도 반고리관은 회전 운동을

감지하고 전정기관은 직진 운동을 감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형 감각을 잃어버릴 정도로

심각한 어지럼증이 발생한다면 이 평형 감각을

담당하는 기관, 반고리관 및 전정 기관에 어떠한

이상이 발생했다고 여기시고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여 진단 및 치료를 받아야합니다.

 

 

 

 

 

 

 

이러한 내이질환에 의한 어지럼증 병은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이 존재합니다.

 

그 중 메니에르병은 어지러움, 귀울림,

이충만감, 청력감소 등을 특징으로 하는

내이질환으로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져서

발생하는 것 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형적인 어지러움 발작은 먼저 한쪽 또는

양쪽 귀가 꽉 찬 느낌이 오며, 때로는 청력

손실이나 이명이 동반됩니다.

 

 

 

이후 심한 빙빙 도는 어지러움이 수 시간

지속되며,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

됩니다. 어지러움은 보통 1~2일 내에 완전히

회복되지만 다시 반복적으로 생기게 됩니다.

 

메니에르병은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가 수개월간 필요하며, 저염식

식이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어지럼증에 대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9.02.13 10:18 기타질환

여의도이비인후과 내이질환으로

 인한 어지럼증 종류는?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말초기관에서, 귀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라도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어지럼증이 발생한다면 내이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을

의심하고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여 진단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말초기관은 중추 뇌와 서로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평형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 중 어느 한 부분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심한 어지럼증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귀질환으로는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이 있습니다.

 

 

 

1. 이석증

 

속 귀의 평형을 담당하는 기관은 방이 2, 반고리가 3개가

연결된 구조로 액체가 차있습니다. 그리고 방에는 평형을

감지하기 위해 이석이 존재하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이석이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안에 떠돌아다니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것을 이석증이라고 합니다.

 

보통 노화, 외상, 과로, 스트레스 등의 원인으로

잠자리에 눕거나, 고개를 들거나 숙일 때 어지럼증이 발생합니다.

 

정확한 진단 후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면 90%이상 치료가 가능합니다.

 

 

 

 

 

2. 전정신경염

 

이명이나 청각소실없이 돌발적으로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한쪽 귀의 전정기관을 담당하고 있는

 전정신경의 기능이 일부

또는 완전히 없어지는 병을 말합니다.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 바이러스 감염, 내이나 전정신경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의 막힘에 따라 생기는 혈액순환 부전을

원인으로 보기도 합니다.

 

 

 

 

3. 메니에르병

 

어지러움, 이명, 이충만감, 청력 감소 등을 특징으로

 하는 내이 질환으로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져서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쪽 또는 양쪽 귀가 꽉 찬 느낌이 오며, 때로는 청력손실이나

이명이 동반됩니다. 심한 어지러움이 수 시간 지속되며, 1~2일 내

완전히 회복되지만 다시 반복적으로 생기게 됩니다.

 

메니에르병은 식이습관을 저염식으로 하는 것이 좋고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 치료가 수개월간 필요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어지럼증에 대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9.01.30 11:35 기타질환

[여의도성대결절] 목이 쉬었어요!

 

 

안녕하세요 여의도성대결절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가끔 목이 쉬거나 아픈 증상을 경험할 수 있으실

겁니다. 이러한 현상을 음성 장애라고 부르며,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에게 모두 불쾌감을

줄 수 있어 일상 생활에 나쁜 영향을 줍니다.

 

이렇게 목소리가 쉬는 증상 왜 일어나는 걸까요?

오늘은 여의도성대결절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목소리가 쉬는 증상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소리가 갑자기 쉬었어요!!!

 

 

갑자기 음성이 변하는 원인은 대개 감기와 같은

상기도 감염으로 성대에 염증이 생기거나, 스포츠

경기장 혹은 노래방에서 과도하게 소리를 질러 성대의

심한 마찰로 인해 성대 점막이 붓거나 충혈되는 경우

발생하게 됩니다.

 

 

 

 

 

음성이 오랫동안 변하는 원인으로는 오랜 시간

지속적으로 음성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부적절한

발성습관으로 인해 성대에 성대 결절이 생기거나,

성대 폴립이 생겨서 양측 성대 마찰과 진동에 변화를

일으켜 음성이 변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성대 결절은 지속적인 목소리 남용이나 무리한 발성에

의해 발생하는 성대의 양성 점막 질환을 말하며 주로

6~7세 어린이, 또는 가수, 교수, 교사 등의 직업에서

흔히 발생됩니다.

 

성대 결절의 치료는 음성 안정, 음성 치료와 같은 보존적

치료를 우선으로 하게 됩니다.

 

 

 

 

 

 

성대 폴립은 성대에 생기는 물 주머니와 같은 혹을

말하며, 과격한 발성과 흡연이 주된 원인으로 주로

한쪽 성대에 생깁니다. 증상으로는 음성 피로 및

저음의 목소리와 음역의 제한, 헛기침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성대 폴립은 물혹을 제거해야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음성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금연하시고, 간접흡연도 피합니다.

 

2) , 커피 등 탈수를 유발하는 음식을 피합니다.

 

3) 물을 자주 마셔 건조하지 않게 유지합니다.

 

4) 천천히 이야기합니다.

 

5) 지나치게 오랜 시간 이야기하거나 노래하지 않습니다.

 

6) 넓고 시끄러운 곳에서 큰소리로 말하지 말고

 마이크를 사용합니다.

 

7) 목이 쉬거나 피곤할 때는 음성 사용을 자제합니다.

 

8) 목에 힘을 주고 말하지 않습니다.

 

9) 고함치거나 흥분해서 소리치지 않습니다.

 

10) 속삭이지 않습니다.

 

 

 

 

혹시 풍부한 수술경험을 가진 의료진을,

지극히 안전하게 질환을 치료하는 영등포구의

이비인후과를 찾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닥터킴이비인후과를 방문해주세요!!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음성 장애에 대한 더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9.01.24 15:36 기타질환

여의도이비인후과 자꾸만 나는 어지럼증

 

 

 

안녕하세요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어지럼증이란 자신이나 주위 사물이 정지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는

모든 증상을 통칭하는 용어입니다.

 

이러한 어지러움은 내이 질환이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이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말초기관에서

귀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며 눈과 공간의

감각을 느끼게 해주는 고유 감각 신경계통이

보조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말초 기관은 중추 뇌와 서로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서 평형을 유지시켜 주는데 이 중 어느 한 부분이라도

문제가 발생하면 어지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내이질환으로 생기는 어지럼증은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이 있습니다. 그 중 오늘은 전정신경염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전정신경염 이명이나 청각 소실 없이 돌발적으로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한쪽 귀의 전정 기관을

담당하는 전정신경의 기능이 일부 또는 완전히

없어지는 병입니다.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대게 바이러스 감염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내이나 전정 신경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힘에 따라 생기는 혈액순환 부전을

원인으로 보기도 합니다.

 

 

 

 

전정신경염 증상

 

- 어지러워서 새벽에 잠을 깨고 하루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 심한 어지러움이 최소 하루 이상 지속되며 구토가 생기고, 식은땀이 난다.

- 앉거나 일어서면 몸이 자꾸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넘어진다.

 

전정신경염은 대개 양성질환으로서 수 일 후 대부분

회복하지만, 빠른 머리 움직임에 악화되는 경도의

어지럼증은 수주에서 수개월 동안 지속됩니다.

 

 

전정신경염의 증상이 심할 때 완화시키는 약물을

투여하고 이 시기가 지나면 전정재활훈련을 통해

전정 기능의 보상을 촉진시킵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어지럼증에 대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9.01.11 12:37 기타질환

 

 

여의도어지럼증의 종류

 

 

안녕하세요 여의도어지럼증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가끔씩 나타나는 증상 어지럼증

뇌 쪽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사실 어지럼증은 귀와 중추 뇌의

유기적인 연결이 끊어지면서 발생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신체의 평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말초기관에서

귀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인데,

뇌와의 유기적인 호흡이 이루어질 때 평형을 유지

할 수 있게 됩니다.

 

 

 

 

 

 

귀의 문제로 생기는 어지럼증에는 어떤 병이 있을까요?

 

대표적으로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이 있습니다.

 

 

이석증

 

 

노화, 외상, 과로, 스트레스 등을 여러가지 이유로

이석이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안을 떠 돌아다니면서

어지럼증이 발생합니다.

 

정확한 진단 후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면 90%이상 완치가 가능합니다.

 

 

 

전정신경염

 

이명이나 청각소실없이 돌발적으로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한쪽 귀의 전정신경의 기능이 일부 또는 완전히

없어지는 병입니다. 대게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약물치료와 전정재활훈련을 통해 전정 기능의 보상을

촉진시켜야 합니다.

 

 

메니에르병

 

어지러움, 이명, 이충만감, 청력 감소 등을 특징으로 하는 내이

질환으로서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져 발생되며,

저염식 식습관이 필요하고,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가 수개월간 필요합니다

 

 

 

 

 

 

어지럼증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으시면 아래 배너를 눌러주세요!

 

 

 

posted by 김용오
2019.01.10 18:28 기타질환

여의도역이비인후과 귀에서

 고름이 나오는 증상

 

 

안녕하세요 여의도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중이염의 원인과 증상, 치료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 중이염이란

 

 

고막 안쪽의 공간을 중이라고 하는데, 이곳에

염증성 액체를 찬 것을 중이염이라고 합니다.

 

코 뒤의 공간과 이관은 연결되어 있는데, 코감기나

비염 등으로 코 점막이 부풀거나 분비물이 차서

이관 입구 부위를 막게 되면 중이내의 압력이

떨어지며 중이의 점막으로부터 액체가 나오거나

중이내의 염증반응으로 액체가 차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2. 중이염의 원인

 

여러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이관의 기능 장애나

감염에 의해서 생기게 됩니다.

 

바이러스가 중이에 침입해서 염증이 생기게 되는데,

주로 감기가 원인이 되고, 목에 있던 세균이 코와

중이를 연결해주는 이관을 통해 중이에서 염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3. 중이염 증상

 

중이염은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동반하며, 고막이

충혈되어 열이 올라 귀가 막힌듯한 느낌이 들고,

 

귀에 통증이 생기거나 이명 증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 밖에도 어지럼증, 두통, 오한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중이염을 방치하게 될 경우 귀에서 고름이나

진물이 나오는데 2~3주가량 지속적으로 나온다면

만성 중이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만성 중이염의 경우 귀가 잘 들리지 않는 난청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중이염의 증상이 의심되면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4. 중이염 치료방법

 

중이염 치료방법에는 약물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가 있습니다.

우선 항생제나 점막 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이용하여 중이염을

치료합니다. 1~3 달 정도의 약물치료를 하고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고막을 절개하고 액체를 뽑아내는 고막 절개 수술,

튜브를 삽입하는 환 기관 삽입술을 통해 치료가 시행되게 됩니다.

 

 

 

 

 

닥터킴이비인후과는 환자 한 분 한 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중이염 증상이 있으시다면

여의도역에 위치한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아래를 클릭해주시면 중이염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해주시면 중이염 수술 후기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8.12.28 16:20 기타질환

아이에게 글을 읽어주다 목이 쉬었어요

여의도이비인후과

 

 

아이들 키우다 보면 말을 많이 하시죠?

 

아이들이 사고를 칠 때 야단 쳐야 하고,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고, 자기 전에는 동화책까지

읽어주면서 하루 종일 목이 쉴 틈이 없습니다.

 

이러한 날이 지속되다 보면 목의 컨디션이 안 좋아지고,

목이 쉬고 그러다 성대 결절이 올 수 있습니다.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음성 장애에 대하여 설명해드리겠습니다.

 

 

 

 

목소리가 쉬었어요!”

 

우선 갑자기 음성이 변하는 경우는

대개 감기와 같은 상기도 감염으로 성대에

염증이 생기거나, 과도하게 소리를 질러 성대의

심한 마찰로 인해 성대 점막이 붓거나 충혈되는 경우

발생합니다.

 

 

 

 

음성이 오랫동안 변하는 경우는

오랜 시간 지속적으로 음성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부적절한 발성습관으로 인해 성대 결절이 오는 것입니다.

성대 결절은 성대 점막의 일부분이 두꺼워지는 것을 말합니다.

 

또는 성대 폴립이라는 성대에 물 주머니와 같은 혹이 생겨

양측 성대 마찰과 진동에 변화를 일으켜 음성이

변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목소리 관리를 어떻게 하나요?”

 

 

-      물을 자주 마셔 목이 건조하지 않게 합니다.

 

-       성대에 나쁜 영향을 주는 담배를 피합니다.

 

-       탈수를 유발하는 술, 커피, 음식 등을 피합니다.

 

-       목이 완전히 나으실 때까지 말을 되도록 하지 않습니다.

 

-       따뜻한 물, 차를 많이 마십니다.

 

 

 

음성 장애 치료

 

성대 결절의 치료는 음성 안정, 음성 치료와 같은

보존적 치료를 우선으로 합니다.

성대 폴립의 경우 혹을 없애야 하기 때문에 수술적

치료를 통해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중년층의 쉰 목소리의 원인으로는 위의 소화액이

식도로 역류하여 성대에 자극하는 위식도 역류질환

이 있으며 후두암의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어야

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목이 쉰 상태를 유지한다면

닥터킴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진찰을 받고 근본적

원인 치료를 하시길 바랍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음성 장애에 대한 더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8.12.21 13:32 기타질환

빈번하게 나타나는 어지러움, 영등포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영등포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영향 불균형, 과로, 수면 부족 등으로 인한 어지럼증,

살면서 누구에게서나 한번은 경험하는 증상입니다.

흔한 증상이기 때문에 쉽게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어지럼증은 여러 질병이 겹쳐있는 만큼

신속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어지러움의 증상 중

하나인 메니에르병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귀는 내이, 중이, 외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내이는 청각을 담당하는 달팽이관과

평형을 담당하는 진정기관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두 기관을 연결하는 부위에 내림프액이 가득 차 있습니다.

 

내림프액의 분비와 흡수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하는데 메니에르병은 분비와 흡수에

장애를 가져와 내림프액이 증가하는 질환입니다.

이와 더불어 난청, 현기증, 이명, 청력 감소,

어지러움 등을 특징으로 하는 내이 질환입니다.

 

 

 

메니에르병의 증상

 

- 양쪽 귀가 꽉 찬 느낌이 든다

 

- 청력 손실, 이명이 나타난다.

 

- 빙빙 도는 심한 어지러움이 수시간 동안 지속된다.

 

-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있다.

 

 

 

 

메니에르병이 생긴 귀는 빈번하게

 

어지러움 발작이 반복되며

 

점차 청력 손실이 진행되게 됩니다.

 

 

 

메니에르병의 치료

 

저염식 식이 습관을 동반하여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가 수개월간 필요합니다.

이러한 약물치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고막을 통해 약물을 주입하여 전정 신경을 파괴하거나, 증가한

내림프액을 줄여주는 여러가지 치료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닥터킴이비인후과의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어지럼증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5-5 여의도종합상가 407호 | 닥터킴이비인후과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김용오
2018.12.18 14:46 기타질환

단순 감기가 중이염이 될 수 있다? 여의도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여의도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추운 겨울 감기에 많이 걸리시게 되는데

감기가 생기면서 주의해야 할 질환이 있습니다.

 

감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은 중이염입니다.

중이염이 왜 감기로 인해 발생되고 증상은 무엇인지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중이염이란 " 

 

 

 

고막의 안쪽의 공간을 중이라 하는데.

중이에 염증성 액체가 찬 것을 중이염이라고 합니다.

 

중이에 염증성 액체가 차게 되는 이유는

코감기나 비염 등으로 코점막이 부풀거나 분비물이

차서 코 뒤의 공간을 막게 되면 중이 내에 압력이

떨어지며 중이의 점막으로부터 액체가 나오게 됩니다.

 

이렇듯 코감기가 중이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중이염 증상 "

 

 

 

가장 흔한 증상으로는 귀의 통증으로 감기가 걸린 이후에

귀에 통증이 발생한다면 중이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귀의 통증과 함께 귀에서 체액이 흘러나오기도 하며

중이에 고인 염증성 액체 때문에 소리 전달이 되지 않아

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난청이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염증이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에는 열이 나고 귀에서 고름과

피가 섞여 나오며, 두통, 청력장애, 귀울림 등이 동반되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 중이염 치료 "

 

 

일반적으로 항생제를 사용하여 치료효과를 높이고,

치료기간을 단축시키며

중이염의 재발을 줄이게 됩니다.

 

또한 항히스타민제, 점막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하며, 중이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요인에

대한 치료로써 감기 치료, 부비동염 치료, 알레르기

치료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치료 들에도 불구하고 1 ~ 3개월 이상 증세가

지속될 시 주사기로 고막을 통해 고막 안쪽에 차있는 물을

뽑아내거나,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가가 계속

통하게 하는 튜브를 삽입하는 고막 절개 및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시행합니다.

 

 

 

 

 

 

 

 

 

중이염은 초기에 잡아야 합니다.

 

단순 감기의 증상이겠지 하고 생각한 순간

더 큰 질환이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중이염이 의심되신다면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환자 맞춤형 치료로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있는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방문하여 중이염에서 자유로워

지길 바랍니다!

 

아래를 클릭해주시면 중이염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해주시면 중이염 수술 후기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2018.12.03 17:43 기타질환

영등포구 이비인후과

장기적인 어지러움이라면 병원에 꼭 가봐야



안녕하세요, 영등포구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우리가 흔히 겪는 어지럼증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뇌졸중처럼 굉장히 심각한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이 있는가 하면,

 

일시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어지럼증도 있죠.

 

여러분도 가끔씩 일시적으로 어지럼증을

느껴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예를 들면 사우나처럼 더운 곳에 있다가

일어 설 때 또는 갑자기 일어날때 등 현기증 같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이처럼 일상생활 중에 일시적으로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상태를 생리적 어지럼증이라 합니다.

 

하지만 어지럼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났을 경우,

그리고 구토감이 동반된다면 내이에 있는

평형기관에 어떠한 문제가 생김으로써 발생하는

어지럼증이 아닌지 의심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말초기관에서

귀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데다,

내이에는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까지 있습니다.

 

게다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내이 질환은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여러

종류가 있는데요,

 

오늘은 이 중에서 메니에르병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메니에르병은 청각의 감퇴, 그리고 이명증과

어지럼증을 특징으로 하는 내이 질환입니다.

 

그리고 귀가 꽉 찬 듯한 이충만감도 동반됩니다.

 

이러한 메니에르병은 내이에 차 있는

내림프액의 압력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면서

발생하는데요,

 

어지럼증은 수 시간이나 지속되며 위에서

말했듯이 속이 메슥거리고 구토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메니에르병 환자의 약 75%

한쪽 귀에만 생기나, 25%는 양측 귀에 생겨

어지럼증 발작이 반복될수록 청력의

손실이 진행되므로 서둘러 치료하는 편이 좋습니다.

 

메니에르병의 치료는 저염식 식습관을 생활화하고,

수개월 동안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추는

약물치료를 받으시면 완치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혹시 풍부한 진료 경험을 가진 의료진을,

지극히 안전하게 질환을 치료하는 영등포구의

이비인후과를 찾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닥터킴이비인후과를 방문해주세요!!

 

아래의 배너를 클릭하시면,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