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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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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4. 2. 25. 13:07 알레르기 비염

[비염]여의도이비인후과에서 비염치료 하세요

 

 

 

 

 

 

 

 

 

이상할 정도로 잠만 자고 일어나면 코 한쪽이 막혀 있거나

콧물과 재채기 같은 증상이 반복되는 증상이 있는 분들이라면,

비염이라는 코 질환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특히 요즘 같이 날씨가 서서히 변해가는 환절기에는

비염의 발생이 유독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세심한 관찰을 할 것을 당부합니다.

 

 

 

 

 

 

 

 

 

그렇다면 비염에 걸리면 어떤 증상들이 발생할까요?

 

대표적인 것으로 코막힘과 맑은 색의 콧물, 발작성 재채기 등이 있습니다.

환자들이 가장 많은 괴로움을 호소한 증상은 바로 코막힘인데요,

코막힘은 일반적인 감기로 인한 증상과는 다르게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만성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더욱 불편을 겪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로 인해서 입으로 숨을 쉬게 되는 구호흡증상이 발생할 수 있고,

머리가 점차 무거운 느낌을 받는 두중감을 겪을 수 있습니다.

 

 

 

 

 

 

 

 

 

여의도 비염은 이 밖에도 눈이 가렵거나

코 안 및 피부 등이 가려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특히 환절기로 인해 신체 적응능력이 떨어지게 될 경우

더욱 강도가 심해질 수 있으며,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뿐 아니라, 머리가 많이 아프고, 식욕이 저하되는 등

괜히 피곤한 기분이 드는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여의도 이비인후과에서는 비염의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치료방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알레르기성비염의 경우 비염증상을 유발하는 항원물질을 피하는

회피요법과 환경개선요법을 사용해 치료하게 되고,

비후성비염이나 만성비염의 경우에는 고주파비염수술이라는 방법으로

수술적 치료를 시행해서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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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 22. 12:28 알레르기 비염

여의도 이비인후과 닥터킴의 알레르기성비염 관리법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서 인사 드리는 닥터킴!

여의도 이비인후과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많은 분들이 이 것때문에 고생하고 있는데,

이 것에 대한 관리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이 것이 뭐냐구요? 바로 알레르기성비염인데요,

비단 봄뿐만 아니라, 겨울철에도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여의도 이비인후과 알레르기성비염 관리법(1)>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알레르기)

 

 

집먼지 진드기나 곰팡이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없애는 방식은

최대한의 노력을 통해서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하루 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침실과 거실에서

발생하는 집먼지 진드기와 곰팡이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의도 이비인후과 알레르기성비염 관리법(2)>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알레르기)

 

 

1) 먼지가 많은 천으로 된 소파, 커튼, 카펫의 사용은 피합니다.

 

2) 침구를 천이 아닌 비침투성 커버로 쌉니다. (EX.나일론, 폴리에스테르)

 

3) 털 종류로 된 침구류는 가급적 피합니다.

 

4) 천으로 된 침구류나 커버는 적어도 2주에

한번씩 55도 이상의 더운 물로 세탁합니다.

 

 

 

 

 

 

 

 

<여의도 이비인후과 알레르기성비염 관리법(3)>

(집먼지 진드기, 곰팡이 알레르기)

 

 

5) 이불이나 베개 등의 침구류는 자주 햇볕에 말려 일광소독 합니다.

 

6) 동물의 털이나 비듬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애완동물을 키우지 말아야 합니다.

 

7) 실내습도를 50% 이하로 하기 위해 가습기 사용은 피하고

습한 계절에는 제습기를 사용하며,

실내온도를 20도 정도를 유지하며 적절한 환기를 해줘야 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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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 8. 14:33 알레르기 비염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 - 알레르기성비염 치료법

 

 

 

 

 

최근 들어 날씨가 추워졌다가 조금 포근해졌다 하는 등의

현상을 보여주기 때문인지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를

찾는 알레르기성비염 환자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큰 일교차는 아니지만,

잦은 일교차로 인해 신체가 적응을 하지 못하고 감기와 같은

질환을 발생시키고 이러한 증상이 비염으로 발전하는 것이죠.

 

 

 

 

 

 

재채기와 콧물, 가려움증, 코막힘 등

실생활에서 불편을 겪게 만들 수 있는 증상들을 동반하는

알레르기성비염은 코점막이 특정물질에 대해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하고

이 때 염증반응이 발생하게 되어 다양한 증상을 불러오는 질환입니다.

 

 

 

 

 

 

알레르기성비염은 비()감염성 만성비염으로서,

발작적인 재채기를 동반하기도 하며, 대체로 맑은 콧물이 지속해서

흐르는 증상을 동반하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가 늦어져 비후성비염으로 발전하게 되면

약물치료나 회피요법, 환경요법 등으로는 증상을 호전시킬 수 없게 되고

오직 수술적 치료방식으로만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고주파비염수술이라는 방법인데요,

 

그러나,

알레르기성비염은 꾸준한 약물치료를 통해

충분히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비교적 간단한 방식인 혈액검사피부 알레르기 반응검사를 통해서

환자의 신체가 어떠한 물질에 면역반응을 일으키는지 확인한 후에

결과에 맞는 다양한 치료방법을 적용하게 됩니다.

 

 

 

 

 

 

 

만약 집먼지 진드기나 미세먼지로 인해

알레르기성비염 증상이 발생된다면,

그러한 물질들을 회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꾸준한 비강세척과 약물치료, 면역요법을 병행하여 치료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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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27. 08:55 알레르기 비염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의 알레르기성비염 치료 tip!

 

 

 

 

 

 

 

아침마다 콧물과 재채기로 괴로운 '알레르기성비염'

 

알레르기성 비염은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등의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물질에

코점막이 과민하게 반응하여 맑은 콧물, 재채기, 코막힘, 코 가려움증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주변에서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를 쉽게 보셨을 것입니다.

 

오늘은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만의 효과적인 알레르기성비염 치료 tip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갖으려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stop! 그전에 '나도 알레르기 비염'이 아닐까?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으시다면 알레르기성비염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1년 내내 코감기 증상이 떨어지지 않는다

② 콧물이나 기침이 오래간다

③ 환절기만 되면 감기를 달고 산다

④ 아침이나 저녁에 특히 코나 눈이 가렵고 재채기, 맑은 콧물이 난다

⑤ 청소 할 때 기침, 재채기, 콧물이 난다

⑥ 축농증이 잘 낫지 않고 오래간다

⑦ 항상 코가 막혀 머리가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⑧ 부모님이나 친척 중에 알레르기 질환을 갖고 있다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의 알레르기성비염 치료 방법

 

 

먼저 알레르기성비염을 완치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임을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을 정확히 찾아낸 후에 치료방법을

환자에 맞게 적절히 선택하여 적용하면 알레르기로 인한 불편함을 감소시키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천식으로 진행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니 병원의 처방에 따라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희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1. 환경요법 or 회피요법

2, 약물치료

3, 수술치료(고주파 비염수술)

4. 면역치료

 

위의 4가지 방법을 환자의 증상에 맞게 적용하여 치료합니다.

 

 

 고주파 비염수술에 대하여...

알레르기로 인해 염증반응이 반복되면 코 점막이 비후되어 만성적인 코막힘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코블레이터라는 장비를 이용한 고주파비염수술을 통해

코막힘을 해결하고 동반 알레르기 증상(콧물, 재채기)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여의도 직장인의 답답한 코를 시원하게 만들어줄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코질환에 관한 수술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www.doctor-kim.co.kr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 오시는길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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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23. 19:08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비염원인 1순위 “집먼지 진드기” 퇴치법

 

 

알레르기 비염을 만드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가장 크게 지목되고 있는 요소는 바로 집먼지진드기입니다.

 

집먼지진드기는 거미강에 속하는 절지 동물의 한 종류로서 전갈류과 선조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즉 수중 생활을 하던 전갈이 상륙하여 번성한 결과, 일부는 두흉부와 복부가 구분된 거미 목으로, 일부는 두흉부와 복부가 뚜렷이 구분되지 않는 진드기 목으로 진화된 것입니다.

 

진드기목은 밝혀진 것만 약 5만 종이 넘으며 곤충과 마찬가지로 탈피를 하며 성장을 합니다.

 

암컷은 25~50개의 알을 낳으며 알에서 성충으로 성장하는데 30~110일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견되는 집먼지진드기 종류로는 북아메리카 집먼지진드기와 유럽 집먼지진드기이며, 이들이 번식하기에 가장 좋은 조건은 25°C 정도의 온도와 80% 정도의 상대습도가 있는 곳입니다.

 

70°C 이상이나 -17°C 이하에서는 살 수 없으며, 상대습도가 60%이하로 떨어지는 경우에는 번식을 못하고 40~50% 이하에서는 1일 이내에 사멸되지요. 하지만 약충 상태에서는 온도와 습도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므로 재번식의 여지를 남기게 됩니다.

 

집먼지진드기는 사람의 피부에서 떨어지는 인설을 먹고 살아갑니다.

 

먼지 1gm(그람)당 100마리 이상이면 감작을 일으켜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침대 매트리스, 카펫, 천으로 된 소파, 옷, 이부자리 및 자동차 시트 등에 많이 존재하며, 이런 곳에서 채취된 먼지 1gm에 수백 마리 정도의 집먼지진드기가 발견되며 많게는 2만 마리까지 보고된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겨울은 비교적 길고 건조하며, 또 대부분의 방 구조가 온돌로 되어 있어 진드기의 번식에 부적합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두터운 이부자리와 주거 상태가 난방이 잘된 아파트로 주거 환경이 변화하고 또 가습기의 사용이 증가하는 등 생활 환경의 변화로 겨울에도 진드기가 계속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집먼지진드기는 연중 존재하므로 일년 내내 증상이 유발됩니다. 집먼지진드기가 원인인 알레르기 환자는 생활환경에서 진드기 숫자가 증가함에 따라 증세가 심해지고, 적절한 환경조절과 함께 진드기가 희박한 곳으로 이주한 경우 증세가 호전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집먼지진드기 없애는 방법

 

[1] 이부자리는 청결하게


- 침구류(베개, 이불, 침대보, 쿠션 등) 전체를 2개월마다 뜨거운 물로 세탁합니다.


- 집먼지진드기가 침구류를 통과하지 못하도록 하는 커버를 씌우는 것이 좋다. 이 커버 또한 일주일에 한번 55°C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탁하고 말려서 사용하도록 합니다.

 

[2] 카펫, 털 인형, 의류 등의 관리법


- 알레르기 질환이 심한 경우 카펫, 천으로 된 소파 등의 가구, 털 인형 등은 아예 두지 않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 됩니다.


- 카펫은 진공 청소기와 살충제 등으로 처리해주고, 의류도 깨끗한 위생관리가 필요합니다.

 

[3] 깨끗한 집안 만들기


- 집안은 자주 청소를 하여 깨끗한 환경을 유지해야 하며 청소는 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물걸레나 진공 청소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진공 청소기는 흡입된 물질이 다시 새어 나오지 않도록 특수 필터가 장착된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실내 온도를 섭씨 20도 이상으로 높이는 것은 좋지 않으며 습도는 50%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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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22. 18:19 알레르기 비염

[여의도이비인후과] 가을만 되면 고장나는 코!!

 

 

계절이 바뀌는 요즘 같은 시기에 각종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전체 인구의 20∼25%가 앓고 있을 만큼 흔한 질병입니다.

 

더욱이 봄과 가을에는 꽃가루와 황사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이 시기에는 외출을 줄이며, 손발을 깨끗이 씻는 등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발작성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이 나타나며 눈이나 구강점막 특히 비점막에 가려움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건강하게 지내다가 과로가 겹치거나 감기가 오래 지속되면 체내의 저항력이 약해지면서 이러한 질환인 나타납니다. 초기에는 환절기와 겨울철에 나타나고 재채기 횟수도 1-2회 정도지만 만성화되면 천식, 호흡기 장애,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의 합병증으로 고생을 하기도 합니다.

 

주로 감기나 알레르기성 비염을 거쳐 만성 비염이, 그리고 이 만성 비염이 축농증을 동반하게 됩니다. 즉, 축농증으로 코에 농이 생겨 코가 막히고 누런 콧물이 나오며 후비루(코가 목 뒤로 넘어가는 현상)가 생기게 됩니다. 이럴 때에는 머리가 무겁게 되고 냄새도 잘 맡지 못할 뿐더러 머리에 산소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기억력이 감퇴되기 때문에 수험생이나 직장인들이라면 치료를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의 알레르기비염 치료법

 

알레르기 비염을 완치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을 정확히 찾아내어 적절한 치료를 해주면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한 불편감을 감소 시키고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습니다. 또한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한 천식과 같은 합병증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1. 환경요법


알레르기 비염의 대표적인 원인물질인 집먼지 진드기나 꽃가루 등을 없애거나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피하는 방법입니다.

 

 

2. 약물치료

증상이 악화되는 급성기에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목적으로 약물을 복용하거나 코에 스프레이를 분무하는 방법입니다.

 

 

3. 수술치료(고주파 비염술)


알레르기로 인해 염증반응이 반복되면 코점막이 비후되어 코막힘을 유발하게 되는데, 코블레이터라고 하는 고주파치료 장비로 비후된 콧살을 수축시켜 코막힘을 해결하고 동반된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시켜줄 수 있습니다.

 

 

4. 면역치료

 

독감예방접종처럼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을 주입하여 면역항체를 만들어 근본적인 면역을 얻게 하는 방법으로 알레르기를 원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법입니다.

 

예전에는 주사를 맞는 방법이었으나 현재는 설하면역치료라고 해서 혀 밑에 약물을 투여하는 간편한 방법으로 대체되는 추세입니다.

 

면역치료의 성공률은 보통 70~80% 정도로 보고되고 있고 천식으로의 진행을 예방하는 효과가 우수합니다. 하지만 치료기간이 길고 비용이 다소 발생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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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16. 14:04 알레르기 비염

[여의도이비인후과]알레르기비염 너는 어느별에서 왔니?

 

 

콜록~! 콜록~!
훌쩍~! 훌쩍~!

 

참바람이 솔찬게 부는 요즘에 주변에서 자주 듣는 소리 중의 하나 입니다.
보통은 감기인 경우도 많지만 유병의 기간이 길거나 맑은 콧물 등이 나온다면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전세계 인구의 10~30%에 이를 정도로 흔한 코질환입니다.

 

시대가 지날수록 환경오염 등에 의해 그 유병률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고, 그 연령 또한 낮아지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알레르기 비염은 유사한 증상 때문에 감기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지만 알레르기 비염의 특징적인 증상인 맑은 콧물, 발작성의 재채기, 코막힘, 코의 가려움증 중 2가지 이상이 하루 1시간 이상 있으면 감기보다는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한쪽만 코가 막히거나 노랗고 냄새가 나는 콧물이나 끈적끈적한 후비루(끈적한 점액이 목 뒤로 넘어가는 현상)가 같이 있거나, 코 안이 아플 때, 반복적으로 코피가 나거나 냄새를 맡지 못하는 증상은 알레르기 비염과는 연관성이 적습니다.

 

또 기간에 의해서도 구별할 수 있는데, 학교에 들어가지 않은 어린아이에서는 이러한 증상들의 기간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감기와 같은 감염이 아니라 이러한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 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단 알레르기 비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이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항원에 대한 특이 IgE를 비롯한 진단 검사를 먼저 시행하게 됩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알레르기 비염을 판정 받게 되면 치료로는 회피요법, 약물 요법, 수술요법, 면역 요법의 크게 네 가지로 나누어 진행하게 됩니다.

 

우선 알레르기 비염을 일으키는 원인물질을 피하는 회피요법은 이상적인 치료법이지만, 실제로 현실에서는 적용이 쉽지는 않습니다.약물치료 또한 일반적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지만, 근본적인 알레르기 비염의 치료법은 아니며 대증적인 치료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면역 치료는 이러한 약물 요법이나 회피 요법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검사상에서 해당 항원에 의한 과민 반응이 증명되고, 이 항원에 의해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유발될 때 고려할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과거에는 피하면역 주사 요법이 주를 이루었으나, 최근에 유럽을 중심으로 설하 면역 치료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설하 면역 치료는 알레르기 비염이나 기관지 천식에 이용되기 시작했으며, 부작용도 과거의 피하면역 주사 요법에 비해 훨씬 적고 안전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특히 꽃가루에 대해서 효과가 인정되었으며, 최근의 연구에서는 집먼지진드기에 대해서도 효과가 인정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약물치료에 반응을 보이지 않고 면역 주사 치료를 받을 수 없는 환자들에게는 크게 도움이 될 것 입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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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14. 17:16 알레르기 비염

[여의도 이비인후과]가을 건조주의보와 호흡기질환 예방법

 

 

최근 때를 놓친 태풍의 여파로 많이들 긴장하셨지요?
보통 이맘때는 환절기의 날씨는 건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단풍구경으로 산행을 하면 불조심 현수막이 걸려있고 국립공원에서는 입장시 인화물질 등의 물품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건조한 날씨 탓에 작은 불씨도 큰불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건조한 날씨에는 불조심도 중요하지만 호흡기 질환이 있는 분들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조한 가을에 조심해야 하는 호흡기 질환은?

 

 

1. 알레르기성 비염: 기침이나 재채기가 계속되거나 맑은 콧물이 흐르고 코가 막히거나 가렵습니다. 또 눈이 자주 충혈되며 눈물이 나거나 눈곱이 끼기도 합니다.

 

2. 기관지염: 지속적인 기침을 동반하며 누런 가래가 나옵니다. 목에 가래가 걸린 듯 하나 잘 뱉어내지 못합니다. 공기가 나쁜 실내에서 더 심하며 야간에도 기침 때문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합니다.

 

3. 코감기: 맑은 콧물이 흐르고 코막힘 증상이 동반됩니다. 재채기가 나는데 의학용어로는 급성비염이라고 합니다.

 

▶가을 호흡기질환 예방법

 

 

1. 정확한 원인을 알고 해결책 찾기


먼저 코감기는 찬 기운에 장기간 노출되었거나 과로로 인한 피로 누적, 실내 온도와 습도 조절의 이상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적당한 실내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지가 많은 실내에 오래 머무르는 것도 피하셔야 합니다.

 

 

2. 실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라

 


춥다고 실내온도를 너무 높이는 것은 호흡기에 치명타가 될 수 있습니다.

 

실내 습도를 일정하게 잘 유지하면 호흡기 점막에 충분한 수분이 유지되고 호흡이 한결 편해집니다.

 

적당한 실내 온도는 18~22℃, 습도는 50~60%로 가습기 하나 정도는 필수품으로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가습기 청결에 항상 신경 쓰는 것이 좋으며 가습기가 없다면 젖은 수건을 실내에 걸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산책을 즐기자


춥다고 실내에만 있다면 호흡기 질환은 더욱 심해집니다. 잠깐이라도 외출하거나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추운 날씨에 바깥에서 너무 무리한 운동을 하기보다는 산책을 하거나 매일 일정 시간을 정해놓고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주부라면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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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4. 14:57 알레르기 비염

알러지! 알레르기비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요즘 같은 찬부람 솔솔 불 때면 코막힘이나 콧물을 흘리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보면 흔히 감기 또는 알레르기비염이 있구나 라고 얘기하지만
알레르기가 정확히 어떤 것인지 알고 있는 분들은 많지 않은 듯 합니다.

 

 

알레르기의 사전적 의미는 “항원항체반응에 의한 우리 몸의 급격한 반응 능력의 변화” 라고 정의 되어 있습니다.

 

우리 몸에는 내 몸이 아닌 바깥으로부터 들어오는 외부 이물질로부터 자기를 방어하는 기전이 있는데, 이 방어하는 시스템이 과도하게 예민해져 조그마한 자극에서 반응을 일으켜 좋지 않은 증상을 일으키는 것을 “알레르기”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즉, 알레르기란 면역 시스템의 오작동으로 보통 사람에게는 별다른 영향이 없는 물질이 어떤 사람들에게만 두드러기, 가려움, 콧물, 기침 등의 이상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

 

알레르기의 어원은 그리스어의 allos(변한다)+erog(작용)입니다.

 

 

 


즉, 생체의 변화된 반응, 이상한 반응이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정상적인 면역반응이 아닌 과민반응으로 바람직하지 않은 생리적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알레르기라는 용어는 1906년 프랑스 학자 폰 피케르가 처음으로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알러지 또는 앨러지는 영어 발음, 알레르기는 독일식 발음으로 한국에선 둘 다 혼용되어 통용되나 표준어는 알레르기 입니다.

 

알레르기 기전을 현대 생물학적 개념으로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 물질을 알레르겐 또는 항원이라고 하며 꽃가루나 항생제가 한 예로 볼수 있습니다. 식품이 알레르겐 또는 항원으로 일으키는 알레르기를 식품 알레르기라고 합니다.

 

항원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항체가 만들어지고 항원항체반응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알레르기 증상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알레르기는 접촉성피부염이나 과민반응, 혹은 독성반응이나 부작용과 구별되어야 합니다.

 

면역 과민반응은 알레르기반응, 접촉성피부염, 과민성 쇼크반응 등 5가지로 나뉘며 약간씩 유발의 원원이 되는 항원 항체반응은 다릅니다.

 

면역 과민반응이란, 보통 사람은 항원으로 인식하지 않는 것을 항원으로 인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해로운 물질을 항원으로 인식하고 항체를 만들어 이를 제거하려고 하는데, 보통사람은 항원으로 인식하지 않는 물질을 항원으로 인식하여 항원-항체반응을 일으키는 것 입니다.

 

다음에는 알레르기 질환 중 알레르기비염 치료에 관한 부분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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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9. 25. 12:06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비염의 진단과 면역력의 관계

 

 

요즘처럼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잦은 코막힘과 콧물을 훌쩍이며 알레르기비염에 시달리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통 알레르기비염에 걸린 분들을 보면

 

“면역력이 약하니깐 그렇지 평소에 운동 좀 하지 그래?”

 

라며 가볍게 말을 던집니다. 하지만 정말 면역력이 약해서 알레르기 비염이 생긴 것일까요?

 

위의 경우처럼 일부에서는 알레르기비염의 원인을 면역력 저하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알레르기비염은 면역력 저하가 아닙니다.

 

 

또 다른 일부에서는 알레르기성비염의 원인을 면역력 항진으로 얘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알레르기비염은 면역력 항진에 의한 부분도 아닙니다.

 

알레르기비염을 단순히 면역력과 연관시켜서 단순하게 접근하는 것은 상당히 위험합니다.

 

 

면역에는 세포성면역과 체액성면역이 있습니다. 세포성면역과 체액성면역은 서로 상호작용을 합니다.

 

또한 세포성면역 중에서도 과립구와 림프구는 상호 작용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단순하게 알레르기성비염을 면역력저하다 또는 면역력항진이다 라는 개념으로 접근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오히려 알레르기비염은 면역력 부조화(불균형)에서 비롯된다고 바라보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알레르기비염의 진단 기준


알레르기비염을 가진 사람들 중에는 눈이 빨개지면서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앓는다거나 머리가 무거워 집중이 잘 안 된다고 호소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러한 증상을 보인다고 해서 다 알레르기성비염은 아닙니다.

 

알레르기비염이란 기본적으로 콧물, 코막힘, 재채기 3대 증상을 동반한 상태에서 다른 제반 증상을 보이는 경우라고 봐야 합니다.

 

그럼 여기서 알레르기비염의 자가판단 기준을 살펴 보겠습니다.

 

1. 코를 자주 비비거나 후빈다.


2. 눈을 자주 깜박거리거나 비비는 경향이 있다.


3. 코를 훌쩍거린다.


4. 항상 코막힘 증상이 있다.


5. 자주 입을 벌리고 있다.


6. 코 안쪽이나 눈 주위 또는 입천장에 가려운 증상이 있다.


7. 목 뒤로 콧물이 넘어간다.


8. 감기도 아닌데 자주 기침을 한다.


9. 감기를 달고 산다.


10. 머리가 자주 아프다.

 

위 항목 중 5개 이상 감지 된다면 이비인후과를 찾아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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