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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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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3. 3. 29. 16:39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비염]면역력에 관한 진실과 거짓

 

여의도 직장인의 이비인후과 주치의와 함께

알아보는 알레르기비염에 관한 진실과 거짓

 

 Q 혈액검사를 하면 면역력 상태를 알 수 있다?

 

 

맞습니다.~!

 

일반 혈액검사를 통한 백혈구 수치로 면역력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백혈구 수는 혈액 1uL당 4000~1만 개가 정상 범위이지요.

 

세균이나 바이러스 가 침입하면 백혈구 수치가 높아지게 됩니다. 백혈구 수치가 정상 이하면 면역기능이 떨어졌다는 표시니 참고해두시고요.

 

백혈구 중 면역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림프구 수치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전체 백혈구 숫자 중 림프구가 적어도 20~44%는 되어야 합니다. 외부로부터 침입 물질이 들어오면 50~60%까지 늘어나게 되며, 보통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나 만성질환자는 림프구 수치가 낮음을 알 수 있지요.

 

과립구 중 하나인 호중구 수도 살펴봐야 합니다. 호중구는 몸에 침입 물질이 들어오면 직접 싸우는 역할을 하는데, 백혈구 중 50~75%가 있으면 이상적이라 할 수 있지요.

 

 

 Q 알레르기 질환은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 걸린다?

 

거짓입니다.

알레르기는 우리말로 '면역과민반응'이라 하는데요. 말 그대로 인체가 과민하게 면역반응을 일으켜서 생긴 결과입니다.

 

림프구 균형을 이뤄야 하는 T세포 중 Th2세포가 Th1세포보다 지나치게 활성화돼 B세포에서 특정항체(면역글로블린E, IgE) 생산이 늘어나 염증반응을 일으키면서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천식 등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키는 것이지요.

 

결국 알레르기 질환을 이해하려면 먼저 면역과민반응을 알아야 하는데요.

 

면역과민반응을 피하려면 원인이 되는 알레르겐을 차단하고, 적절한 집 안 온도와 습도 유지, 알레르기 반응의 주요 지표인 IgE의 농도를 낮추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알레르기 질환을 치료하려면 면역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광고나 치료법에 속지 말아야 하겠지요.

 

다시 말해, 정상 면역상태인 사람이 스트레스나 피로 누적으로 면역력이 약화되어 감기 등에 걸리는 것을 막으려고 면역력 강화 제품을 이용하는 것은 적절하겠지만 면역 불균형 상태인 알레르기 환자가 면역력 강화를 위해 애쓰는 것은 옳지 않은 방법입니다.

 

 

 Q 햇빛을 많이 쐬면 면역력이 높아진다?

 

 

 

맞습니다.

면역계에 이상이 발생하면 면역세포가 오히려 자신의 조직과 세포를 공격하는데, 이를 '자가면역'이라 하는데요.

 

자가면역이 심해지면 당뇨병, 다발성경화증, 우울증, 정신분열증, 독감, 축농증 등 만성질환이 따르게 됩니다.

 

자가면역은 비타민D가 부족하면 생기기 쉽다고 알려져 있지요.

 

비타민D는 별도의 보충제를 먹지 않아도 햇빛을 쬐면 하루 필요량을 채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일 산책하거나 외출하는 것만으로도 자가면역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지요.

 

또 일광욕은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의욕이나 식욕을 조절하고 숙면을 돕게 되니 날씨 좋은 날 산책을 자주 즐기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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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28. 14:27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비염 예방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

 

 

알레르기성 비염은 약물이든 수술이든 단번에 치료하는 방법이 없으므로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한 질환입니다.

 

우선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안부터 잘 관리해야 해야 하지요. 실내 온도는 20~22℃, 습도는 50% 이하가 적당하지요.

 

실내 공기가 오염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하며 항원에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특히 사람이나 동물의 피부에서 떨어지는 각질이나 비듬 등을 먹고 사는 집먼지진드기가 잘 번식하는 소파, 카펫, 담요, 침구 등은 항상 청결하게 하여주시고

 

외출할 때에는 항원을 차단하는 방진마스크를 착용하고 귀가해서는 옷에 붙은 먼지, 꽃가루 등을 털어 주어야 합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충혈되거나 부어 오른 눈은 깨끗한 찬물에 대고 깜빡 거리거나 얼음찜질을 해주면 진정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간혹 소독의 효과를 본다고 소금물로 씻는 분들이 있지만 소금 성분이 눈이나 코를 자극해 증상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피하셔야 합니다.  

 

알레르기비염은 음식만 잘 먹어도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역, 파래, 톳 등의 해조류는 미네랄과 비타민, 식물섬유 등의 영양소가 많아 자주 먹으면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알레르기비염의 증세가 심할 때에는 항히스타민제나 코에 뿌리는 스프레이 등으로 완화시킬 수 있지만 효과가 일시적이고 다른 질병으로 전이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장기간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평소 철저한 관리에 의한 예방이 최선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알레르기비염환자를 위한 생활 팁!!!!

 

외출 전에 확인하자 !
꽃가루예보제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는 서울, 경기, 강원, 천안, 대구, 광주, 부산, 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을 대상으로 꽃가루가 일주일 동안 얼마나 날릴지를 예측하는 ‘꽃가루예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에서 매주 채집한 정보를 학회 산하 꽃가루위원회가 분석한 뒤 홈페이지(www.pollen.or.kr)에 공개하니 참고하면 좋겠죠

 

황사 실시간 정보시스템
알레르기비염 환자에게 황사는 그야말로 악몽이지요, 하지만 미리 알고 황사가 심한 날 외출을 피한다면 도움이 될 것 입니다.

 

황사 피해 방지를 위해 200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황사예보제에 따라 공기 중 미세먼지의 양이 각각 400ug/m3 이상이거나 800ug/m3 이상이면 황사주의보와 경보가 각각 발령됩니다.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kma.go.kr)와 전화 131을 통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니 외출 계획이 있다면 미리 확인하고 황사가 심한 날 부득이 외출을 해야 한다면 황사마스크 등을 꼭 챙겨서 외출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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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22. 19:02 알레르기 비염

[영등포비염치료]채소와 과일이 알레르기 비염을 예방한다?

 

 

봄은 바야흐로 알레르기비염의 계절이지요.


알레르기비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유용한 보도 기사가 있어 소개 해볼까 합니다.

 

 

최근 보도기사에 따르면 매일 채소를 먹는 어린이는 알레르기비염에 덜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인하대병원 알레르기비염 환경보건센터 김정희 교수팀은 8~9세의 알레르기비염 아동 182명과 정상 아동 67명의 식습관을 조사했다고 하는데요.

 

 

그 연구결과, 알레르기비염그룹은 매일 채소를 먹는 비율이 62%로 정상그룹(80%)보다 18%포인트 낮았다. 과일이나 과일 주스를 매일 섭취하는 비율도 알레르기비염그룹이 79%로 정상그룹(82%) 보다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연구팀은 알레르기비염 발병의 중요한 원인이 활성산소에 의한 호흡기의 산화 손상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최근 계속 나오고 있다며 채소와 과일을 꾸준히 먹으면 플라보노이드 등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호흡기 산화 손상을 막아 알레르기비염이 덜 생기도록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어린이의 하루 채소 섭취 권장량은 김치를 포함해 매일 5 접시 이상, 과일권장량은 매일 두 번씩 한번에 사과 반 개, 귤 1개 정도라고 하네요.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특정 음식이 오히려 알레르기비염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음식 알러지를 일으키는 식품군을 보면 계란•우유•콩, 성인은 곡류•어류 등을 먹고 알레르기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소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망고•키위 등의 과일도 살펴서 섭취해야 합니다.

 

이런 음식을 먹은 뒤에 맑은 콧물, 코막힘, 가려움증, 재채기 중에서 2가지 이상의 증상이 한 시간 넘게 지속되면 알레르기비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병원에 가서 피부 반응검사 등을 받아보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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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01 22:55  Addr Edit/Del Reply

    과일,채소 알레르기 있으면요?

2013. 3. 18. 19:45 알레르기 비염

[비염이비인후과] 종잡을 수 없는 봄 날씨 알레르기비염 비상

 

 

작년 보다는 포근한 봄의 기운이 일찍 찾아 왔습니다.

 


하지만 봄 날씨의 변덕스러움과, 올해도 여지 없이 찾아온 불청객 황사 등에 의해 알레르기비염증상을 호소하는 분들이 늘고 있지요.

 

 

알레르기비염은 코 점막이 다양한 원인 물질에 대해 과민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중의 하나입니다.

 

해마다 봄철에 알레르기비염이 많아 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환경오염과 온난화로 유병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발병 연령 또한 낮아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지요.

 

 

감기로 오인하기 쉬운 알레르기비염

 


주된 증상으로는 연속적이며 발작적인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등 감기의 증상과 흡사하지만 추가적으로 코 가려움증, 눈이나 코 주위의 가려움증이 더 나타나게 됩니다.

 

또한 입천장이나 목안이 가렵거나 통증이 있을 수 있으며, 눈물, 두통이 있을 수 있고, 후각 능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는 몸에 이상이 있어도 표현을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평소와 다른 이상한 행동이 없는지 체크해 보셔야 합니다.

 

재채기나 콧물 같은 증상 없이 코를 후빈다거나 킁킁거리거나 코피, 코골이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비염을 가볍게 여기면 안 되는 이유는?

 

 


알레르기 비염은 가벼운 질환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천식의 발병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이는 코 점막과 기관지 점막이 유사하며,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알레르기의 자연적 경과로, 유아기에 습진, 음식물 알레르기를 보이던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알레르기 비염, 천식으로 진행되기 쉽습니다.

 

실제, 약 20~38%의 알레르기비염 환자가 천식을 동반하고 있으며, 알레르기비염이 있는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해 3배 정도 천식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천식 환자의 80%에서 알레르기 비염이 동반되며 비염이 조절되지 않은 경우 천식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초기부터 알레르기 비염을 관리하고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알레르기 비염의 진단은 어떻게?

 

 


발작적인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등의 특징적인 증상이 반복될 때 알레르기 비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감기 같은 증상이 약을 먹어도 일주일이상 지속이 되면 알레르기비염일 가능성이 높지요.

 

 

알레르기 비염의 치료는 어떻게?

 

 


치료는 크게 원인 회피 및 생활 관리, 약물치료와 면역치료, 수술요법이 있습니다.

 

모든 환자는 원인 검사를 통해 확인된 알레르기 유발 물질뿐만 아니라, 비염을 악화시키는 요인들을 회피하셔야 합니다.

 

증상에 따라 약물 치료를 하게 되며 약물 종류에 따라 효과 및 부작용이 다릅니다. 일부의 경우 처방 없이 약국에서 비충혈제를 구입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2주이상 이를 사용할 경우 오히려 약물에 의한 비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하여 치료를 도모하셔야 합니다.

 

약물로 증상이 조절되지 않거나, 지속적인 약물 치료를 원치 않는 경우 면역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면역치료요법은 원인 물질을 소량부터 점차 많은 양을 몸 속에 투여하여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것으로 근본적인 알레르기 치료법입니다. 70~90%의 환자에서 효과가 있으나, 원인이 명확한 일부 환자에게 시행할 수 있고, 3~5년간 장기간 치료를 해야 하는 점과 치료비용이 다소 높다는 것이 단점 입니다.

 

알레르기 비염의 주된 치료법은 아니지만 수술적인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코막힘이 심해 약물치료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 물혹이 동반된 경우, 코 가운데 연골이나 뼈가 휘어 있는 등 구조적 이상이 있을 때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게 되지요.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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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16. 12:26 알레르기 비염

[비염이비인후과]알레르기비염 확 떨어낼 방법은?

 

 

봄철 꽃가루 알레르기비염으로 울상을 짓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발작적인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의 3가지 주요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으로, 생활환경의 변화와 대기오염 등의 여러 요인에 의해 해마다 환자의 수는 증가하고 있지요.

 

알레르기 비염이 생기면 발작적인 재채기와 맑은 콧물, 코막힘 등의 특징적인 증상 이외에도 눈이나 코, 입천정 등이 가렵거나 두통, 후각장애, 이물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알레르기비염의 진단을 위해서는 기존의 병력이나 가족력 등을 고려해 알레르기 성향을 파악하고 단순 부비동 방사선 촬영, 비강 내시경 검사, 음향 비강 통기도 검사 등을 통해 비강 및 부비동 상태를 검사하며 피부반응검사, 항원혈액검사 등으로 알레르기 원인물질을 먼저 알아내야 합니다.

 

 

 

알레르기비염 자가진단

 


-1년 내내 코감기 증상이 떨어지지 않는다.


-콧물이나 기침이 오래가는 경우


-환절기만 되면 감기를 달고 사는 경우


-아침이나 저녁에 코나 눈이 가렵고 재채기, 맑은 콧물이 난다.
-집안 청소 할 때 기침, 재채기, 콧물이 나는 경우


-항상 코가 막혀 머리가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


-축농증이 잘 낫지 않고 오래가는 경우

-어려서 아토피, 태열이 심한 아이


-부모님이나 친척 중에 알레르기 질환을 갖고 있는 경우

 

 

 

 

대부분의 경우 생활환경 어디에나 있을 수 있는 물질이 원인이 되므로 실내를 청결히 하고 공기정화기를 사용하며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계절에는 외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의 활동으로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을 완화시켜야 하지요.

 

알레르기비염을 떨쳐낼 닥터킴의 방법은..

 

 

1.환경요법 또는 회피요법
알레르기 비염의 대표적인 원인물질인 집먼지 진드기나 꽃가루 등을 없애거나 노출되는 것을 최대한 피하는 방법입니다.

 

2.약물치료
증상이 악화되는 급성기에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목적으로 약물을 복용하거나 코에 스프레이를 분무 하는 방법입니다.

 

3.수술치료(고주파비염수술)
알레르기로 인해 염증반응이 반복되면 코점막(콧살)이 비후되어 만성적인 코막힘을 유발하게 되는데, 코블레이터라고 하는 고주파치료 장비로 콧살을 수축시켜 코막힘을 해결하고 동반된 알레르기 증상(콧물,재채기 등)을 다소 완화시켜줄 수 있습니다.

 

4. 면역치료
독감예방접종처럼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을 주입하여 면역항체를 만들어 근본적인 면역을 얻게 하는 방법으로 알레르기를 원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치료법입니다.

 

예전에는 주사를 맞는 방법이었으나 현재에는 설하면역치료라고 해서 혀 밑에 약물을 투여하는 간편한 방법으로 대체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면역치료의 성공률은 보통 70~80% 정도로 보고되고 있고 천식으로의 진행을 예방하는 효과가 우수합니다.

 

그러나 치료기간이 길고 (최소3~5년), 비용이 다소 발생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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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14. 16:59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비염원인]편리함만을 쫓는 행동이 알레르기비염을 키운다?

 

 

최근 재채기와 코막힘의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분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감기약을 습관적으로 찾아서 드시지요..하지만 그 증상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기약을 먹어도 재채기와 코막힘의 증상이 호전 되지 않는다면 십중팔구는 알레르기비염일 것 입니다.

 

 

실제로 이비인후과를 찾는 분들 중에 감기약을 복용하시다 호전 되지 않아 찾아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알레르기 비염이라고 진단을 드리면

 

 “아..전 이때까지 특정한 알러지가 없었는데 갑자기 왜 그럴까요?”

 

라고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질문에 관한 답변을 올려 볼까 합니다.

 

삶의 스마트한 변화 속 늘어만 가는 알레르기비염 환자

 

 

해마다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는 환자들의 거주지와 근무지를 살펴보면 공단, 대도시와 중소도시의 순으로 집계 됩니다.

 

또, 이들 중에는 새집이나 새 건물에서 생활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는 알레르기성 비염이 얼마나 환경적인 영향을 많이 받으며 산업과 공업, 과학이 발달한 곳에서 두드러지는지를 알려주는 반증이겠지요.

 

또한, 알레르기성 비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식습관을 살펴보면 바쁜 생활로 인하여 인스턴트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바쁜 생활로 인해 빠르고 간편함만을 쫓다 보니 정작 중요한 건강을 챙기지 못하게 되는 것이지요.

 

아이들의 경우 부모의 관심이 중요
 

 

아이들의 경우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이 있더라도 심각한 상황이 아니면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증상을 키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 면역력이 약하거나 감기가 잘 걸리는 아이라면 부모님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평소 아이들의 습관이나 행동을 유심히 살펴보아 아이가 부쩍 코를 킁킁거리고 손으로 만지거나, 코막힘이나 콧물 혹은 재채기 증상을 호소하면 알레르기성 비염을 의심해 보아야 하지요.

 

알레르기성 비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은 병이 진행되고 나면 완치되기까지 치료과정이 쉽지 않고 시간도 오래 걸리므로, 미리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평소 맵고 짠 음식이나 인스턴트식품, 튀긴 음식 등도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채소나 과일 등 자연식 위주의 식습관을 가지는 것도 알레르기비염으로부터 강해질 수 있는 방법일 것입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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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13. 15:48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비염예방법]반갑지만 않은 봄꽃...대응법은?

 

 

요즘과 같은 주말엔 따뜻한 봄 날씨로 개나리, 진달래, 벚꽃들이 만연하게 피어 가족과 친구들끼리 꽃놀이 가는 인파로 산과 공원이 크게 붐비지요.

 

하지만 이러한 봄꽃이 반갑지 않은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꽃가루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이지요.

 

<20× 대물렌즈와 1/2인치 카메라로 본 '삼나무 꽃가루>

 

흔히 알러지를 일으키는 꽃가루는 하얀 솜처럼 생긴 버드나무 꽃씨 또는 민들레꽃씨 정도가 알레르기를 일으킨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잘못 알려진 상식이며 주로 누런 먼지처럼 날아다니는 삼나무, 오리나무, 자작나무 등의 꽃가루가 주범입니다.

 

이 꽃가루들은 너무 작아 눈에 띄지 않으며 많이 날릴 때만 먼지처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꽃가루가 알레르기성 비염을 유발하는 과정을 보면 꽃가루 등이 호흡을 통해 들어오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물질이 체내의 세포에 의해 방출되어 코 안쪽에서 다량의 점액이 생성되고 부풀어 오르며 염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알레르기성 비염의 증상

 

 


비염의 증상은 일년 내내 나타날 수도 있지만 일년 중 어느 특정 시기에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코가 흐르거나 코, 인후, 귀나 입 천장이 심하게 가렵기도 하며 또 재채기가 한번 터지면잘 멈추지 않고 나오며 코가 쉽게 막혀 코맹맹이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 자극적인 기침과 구토를 유발하는 정도의 다량의 점액을 삼키는 불편함이 생기며 코가 심하게 막혀 구강호흡을 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지요.

 

경우에 따라 알레르기비염 증상을 경험한 후에 천식증상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알레르기비염의 증상이 있다면 빨리 이비인후과를 찾아 치료를 받고 외출 등을 삼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꽃가루 알레르기를 예방하려면..

 

 

-꽃가루가 심하면 외출을 삼가고 집안의 창문 등을 닫습니다.
-외출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나 모자, 선글라스 등으로 얼굴이나 피부, 눈 등을 가려주세요.
-꽃가루가 달라붙기 쉬운 니트나 털옷 등은 피해주세요.
-외출 후 귀가 하면 솔로 옷과 신발에 묻은 꽃가루를 털어내고 손과 얼굴, 눈 등은 물로 바로 씻습니다.
-비염이 있는 사람은 외출 후 식염수로 비강세척을 해주세요.
-꽃가루가 많은 날 낮에 빨래를 밖에 널어 말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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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11. 18:11 알레르기 비염

[알레르기비염예방]봄철 황사에 대처하는 비염환자의 방안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사람들의 가벼워진 옷차림과 발걸음
하지만 매년 이 맘 때쯤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는 봄의 반가움을 반감시킵니다.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에는 카드뮴, 납, 알루미늄, 구리,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들이 인체에 침투할 수 있는 미세한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호흡기를 통하여 들어온 유해물질은 배출되지 않고 쌓일 수 있기 때문에 건강에 매우 해롭습니다.

 

 

봄철 악마 같은 황사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황사가 심할 때는 외출을 자제하며, 불가피한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귀가 후에는 손과 얼굴을 깨끗이 씻어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봄철황사의 마수로부터 피해가는 방법, 어떤 것이 있는 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식품 취급 및 안전관리 요령

 

 

- 식품의 원재료 및 완제품을 실내에 비닐 등을 씌워 보관하고, 제조ㆍ보관시설은 황사에 오염된 외부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창문 등을 미리 닫는 등 예방조치를 꼼꼼히 해주세요.

 

- 외출 후 꼭 손과 얼굴을 씻어주세요.

 

- 황사가 실내로 유입되지 않도록 창문을 꼭 닫아야 하며, 공기 청정기 등을 활용하여 실내공기를 청결히 유지해주시고 청정기의 필터도 자주 세척 관리 해주셔야 합니다.

 

 

알레르기성비염 점비제 선택 시 주의사항

 

 

재채기를 연속적으로 하게 되고 동시에 맑은 콧물이 흐르며, 가려움증과 코막힘 증상이 나타나면 황사에 의한 알레르기성 비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막힘 증상이 심할 때에는 혈관수축제가 포함된 점비제(코에 뿌리는 약)를 쉽게 사용하시는데 잦은 사용은 만성 코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무분별한 점비제 사용은 다른 추가적인 문제를 부를 수 있으니 단기간만 사용하시는 것이 좋고 코막힘이 잦다면 이비인후과를 찾아 정확한 검진과 처방을 받아 사용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마스크 사용방법

 

 

- 황사와 같은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식약청이 의약외품으로 허가한 황사방지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효과적으로 유해물질의 차단이 가능 합니다.

 

시중에 허가 받지 않고 '황사방지'를 표방하는 마스크가 있으므로 마스크 구입 전 포장에 '의약외품'표시를 꼭 확인해 주세요.

 

- 의약외품으로 허가 받은 황사방지용 마스크의 경우, 일반 마스크와는 달리 미세한 입자를 포집 하는 비율이나 공기가 새는 지 여부(누설률), 마스크 착용 시 내부 저항 등 추가적인 성능시험을 하므로 그 성능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 황사방지용 마스크는 일회용으로 다시 사용하면 오히려 먼지나 세균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재사용하시면 안됩니다.

 

- 여성의 경우 화장 얼룩 등의 이유로 수건ㆍ휴지 등을 사용하여 호흡기를 감싼 다음 그 위에 황사방지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로 인해 마스크가 들떠 황사 미세 입자가 마스크 내부로 들어와 고유의 성능을 떨어지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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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3. 5. 18:39 알레르기 비염

[비염치료병원]알레르기비염을 일으키는 항원은?

 

알레르기성 비염이란 맑은 콧물과 코막힘 및 재채기의 독특한 세가지 주증상과 눈을 포함한 코 주위의 가려움증 등의 증상을 특징으로 하는 코 질환으로서 기관지천식, 아토피성 혹은 알레르기성 피부염과 같이 항원이라는 원인물질에 의해 유발됩니다.

 

이러한 알레르기비염을 유발하는 항원에는 여러 가지의 것들이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집먼지 진드기와 꽃가루 그리고 동물털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올려 보겠습니다.

 

 

집먼지진드기

 

집먼지진드기라는 것은 사람의 각질, 즉 피부 편을 먹고 사는 조그마한 벌레이며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놈이지요.

 

진드기가 살아가는 데는 습도와 온도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즉 따뜻하고 습도가 높을 때 많이 생기는데 우리나라 장마철 같은 기후에 많이 번식하게 됩지요.

이 집먼지진드기가 번식하며 살기 좋아하는 곳은 이름 그대로 집이고 집에서도 사람의 표피가 떨어지는 침대나 이부자리, 매트리스, 소파의 구석구석 같은 곳이 주요 서식처입니다.

 

아까 말씀 드렸지만 온도와 습도가 생활하는데 중요하기 때문에 장마철에 습도를 떨어뜨리고 온도를 낮게 해주는 에어콘 같은 것을 사용하게 되면 번식을 다소 억제 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알레르기성 비염의 원인이 진드기로 인한 것으로 밝혀진 경우에는 그 원인을 없애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침구류 등은 털기와 날 좋을 때 따스한 햇빛에 일광소독을 하는 것도 좋구요. 일광소독이 어렵다면 진공청소기로 구석구석 빨아주시는 것도 집먼지 진드기를 줄이는 방법입니다.

 

시중에서 일반적으로 판매되는 진공 청소기를 사용하는 경우에 집먼지 진드기나 꽃가루 등은 크기가 작기 때문에 완전히 제거되는 것이 아니므로 집먼지 진드기에 의한 증상이 심하여 생활에 지장이 많은 경우는 비록 값이 비싸기는 하지만 고성능 필터가 달려있는 진공청소기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침구 등에서 집먼지 진드기를 완전히 소탕을 하려면 세탁이 가장 좋은 방법이죠
60도 이상 정도의 물로 30분 이상 세척을 하게 되면 진드기가 완전히 죽게 됩니다.

 

소아에게 알레르기비염이 있다면 더욱 특별히 주의를 요하는데 아이가 청소하는 방에 들어와서 놀지는 못하게 하고 청소하고 나면 두 시간 정도 먼지에 원인이 되는 진드기가 떠다니기 때문에 두 시간 이내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털이 많은 인형 안에 진드기 같은 것이 잘 자랄 수 있기 때문에 안고 잠자리에 들지 않도록 지도가 필요합니다.

 

 

꽃가루 알레르기

 

꽃가루가 원인인 경우에는 꽃가루가 주로 외부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외부에서 생긴 꽃가루를 가지고 들어오지 않게 하는 것이 관건이지요.

따라서 꽃가루가 원인이 되는 경우는 그 꽃가루가 뜨는 시기를 피하고 꽃가루가 많은 장소는 피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 것 입니다.

그리고 외부에 꽃가루가 많이 뜨는 경우에는 외출을 삼가는 것이 필요하겠고 집안의 창문을 다 닫고 자동차에도 문을 닫고 안쪽에 정화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집에 들어오게 되면 외부에서 묻혀 온 꽃가루가 집에 들어 오지 못하게 해서 옷을 탈탈 털고 세안을 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부득이 외출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겠지요.

 

 

동물털 알레르기

 

마지막으로 알레르기비염을 일으키는 항원에는 동물 털이 있습니다.
대개 애완용 키우는 개나 고양이가 가장 대표적이겠지요.

 

이 경우 털보다는 침, 피부에서 떨어진 표피편들이 원인이 되는데…알레르기비염이 있다면 일단 동물은 과감히 없애는 게 중요합니다.

 

경우에 따라 다른 동물로 바꾸어 보시기도 하는데 이러한 부분도 전혀 효과가 없습니다.

 

만약에 동물을 어쩔 수 없이 키우셔야 한다면 침실에 들어오는 것은 금해야 하고 정기적으로 목욕을 시키면 비염을 유발시키는 항원을 어느 정도는 감소시킬 수 있을 것 입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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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15. 19:11 알레르기 비염

[비염치료]알레르기비염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식이습관

 

 

비염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어떤 특정시기에 특정 물질에 대해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의 비염은 꼭 봄과 가을의 환절기뿐 아니라 사시사철 달고 사는 경우가 많고, 또, 알레지 반응처럼 어떤 특정 물질에 대해서만 반응하는 것만도 아닙니다.

 

 

물론 어떤 비염환자들은 집먼지 진드기 알러지나 꽃가루에 대한 항원반응이 양성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악화시키는 요인이지만 근본적인 원인이 아닌 경우도 많지요.

 

환경오염과 서구화된 문명 속에서 아기 때부터 조금만 열이 나도, 감기 증세가 보여도 쉽게 약을 먹어온 탓에 아이의 면역계가 약화되고 교란되어 외부 환경변화에 적응력이 떨어져서 보이는 과민반응으로 비염과 같은 코질환이 쉽게 나타나는 듯 합니다.

 

 

비염환자를 위한 식이습관

 

비염을 줄이기 위해 집에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물어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특히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들께 이러한 질문을 많이 받지요.

 

 

알레르기 비염이 면역계의 교란이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라는 것을 볼 때 이렇게 면역계를 교란시키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당연히 유기농 식품, 자연식 밥상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되겠지만, 방안에 계속 쓰레기를 버리면서 방향제를 뿌린다고 방안이 깨끗해지는 것이 아닌 것처럼, 인공첨가물이 들어가는 음식부터 피하는 것이 비염예방을 위한 식이습관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첫번째. 손쉽게 입에 맞는 맛을 내는 식품 첨가제, 눈에 보기 좋게 하는 색소 등 인공 첨가제가 들어간 음식을 피해주세요.

 

두번째. 육류의 섭취는 나쁘지 않지만 여기에는 보존재 발색재 등이 들어간 햄, 소제지, 스팸, 어묵의 형태로 먹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번째. 튀김 요리를 먹어도 좋지만 여러 번 사용하여 산패된 기름에서 튀기거나, 바삭하게 튀기거나 독특한 맛을 내기 위해 첨가제가 들어간 식품 역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솔직히 이러한 것을 소비자 입장에서 판단하기는 어려운 부분은 있지요..

 

합성 비타민과 미네랄이 아니라 자연의 미네랄과 비타민이 들어있는 식품은 알레르기 비염 환자의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비염치료 닥터킴 이비인후과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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