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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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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4. 1. 28. 14:42 축농증

여의도 축농증치료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안녕하세요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축농증의 원인 및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일교차가 심해지는 날씨와 감기가 떨어질 줄 모르는 계절인 겨울에

축농증 환자들이 유독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축농증으로 인한 증상들은 발생하기는 쉽지만,

한번 걸리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어서

많은 분들이 여의도 이비인후과를 내원해주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축농증이 가벼운 코 질환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축농증의 증상은 쉽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꾸준한 관리와 치료가 선행될 때,

그것도 이러한 과정이 적어도 3개월 이상은 진행되어야 합니다.

 

보통 감기가 오래도록 지속되어 축농증으로 발전하는 경우는 급성이고,

치료를 제 때 하지 않고 염증반응이 반복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만성입니다.

 

여의도 축농증은 얼굴과 코 주변에 텅~ 비어있는 공간에

지속적인 염증반응으로 인해서 고름 및 염증이 축적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 곳(=부비동)에 고름 및 염증이 쌓이게 되면

코는 제대로 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까요?

노폐물을 배출하거나 공기를 빨아드리는 기능 말입니다.

아마도 염증과 고름으로 인해 제 기능을 하기 힘들어 질 겁니다.

여의도 축농증으로 인해 코는 계속 막혀있을 수 있으며,

또한 콧물이 세균으로부터 감염되어 끈적끈적한 콧물이 나오게 되고

입에서는 악취가 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빠르게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을 보유하고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축농증은 약물로 치료할 수 없게 되고

여의도 이비인후과 수술을 하게 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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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 23. 16:39 축농증

여의도 이비인후과의 부비동염 치료

 

 

 

 

 

 

 

 

안녕하세요^^ 여의도 이비인후과입니다.

부비동염이라는 질환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부비동염이라는 표현이 아직 어색한 분들이 많으시죠?

부비동염은 축농증과 같은 명칭입니다.

 

코 주변에 비어 있는 공간을 지칭하는 부비동에

염증이 차게 되면서 고름이 쌓이는 병이죠.

 

 

 

 

 

 

 

 

쉽게 말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코 감기의 증상과 굉장히 유사합니다.

특히 요즘 같은 겨울에 발병률이 유난히 높은 질환으로 분류됩니다.

신체 내부의 온도와 외부의 온도 차이가 심할 경우에

면역력이 약해지게 되어 부비동염의 발생이 더욱 용이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가끔 여의도 이비인후과 환자들을 보면

부비동염을 우습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질환은 증상이 굉장히 불쾌하고 일상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빠른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부비동염이 제대로 치료되지 않고 방치되면

만성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이 때는 항생제를 비롯한 약물치료와 비강을 세척해주는 방법으로는

증상의 호전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저희 여의도 이비인후과에서는 부비동염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으로

항생제와 항울혈제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인데요,

앞서 말씀 드렸듯이 만성으로 이어진 여의도 부비동염의 경우라면

축농증수술을 통해서 치료를 해야 합니다.

 

이 치료방법은 재발률이 낮은 편이긴 하지만,

간혹 물혹이 심한 경우나 천식 및 알레르기 비염이 동반된 경우에는

수술 후에도 증상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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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 14. 14:01 축농증

여의도 이비인후과 축농증 치료는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주말은 잘 쉬셨나요? 여의도 이비인후과에서는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를 맞아서 쉽게 발병 가능한 축농증

원인과 증상, 치료법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주말을 지나면서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훅 떨어졌는데요,

이런 날씨에는 축농증과 같은 코 질환의 발생이 쉬울 수 있습니다.

감기로 인해 발생하는 확률이 상당히 높은데,

축농증은 감기의 증상이 더욱 심화되어 일상에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축농증은 간혹 별거 아닌 질환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사실 축농증은 비중격만곡증 다음으로 심각한 코 질환입니다.

절대 쉽게 생각하면 안될 질환이라는 말인데요,

치료가 정확히 이루어지지 않고 방치되면

급성이었던 축농증이 만성으로 발전하여 증상이 쉽게 낫질 않게 됩니다.

 

 

 

 

 

 

 

또한 여의도 이비인후과의 약물치료나 수술치료 없이는

축농증으로 인한 증상이 쉽게 호전되지 않으며,

염증이 반복적으로 생기고 사라지고를 반복하게 됩니다.

이러한 축농증을 만성축농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때는 어떠한 약물치료를 진행한다고 해도

증상을 제거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닥터킴이비인후과의 축농증수술을 진행해야 하는데,

물혹이 같이 있는 경우에는 물혹 제거수술도 함께 진행됩니다.

 

 

 

 

 

 

 

축농증수술을 한 경우에도 콧물이 배출되고,

염증이 쌓여 코가 막히는 등의 증상이 낫질 않거나 재발이 된다면,

물혹이 심했거나 알레르기성 비염 및 천식이 동반된

축농증의 경우인데요, 이러한 경우에는

여의도 이비인후과의 수술치료로도 쉽게 호전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축농증 증상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진행하기에 앞서

코 내시경, CT촬영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서 정확한 원인과 증상을

파악한 후에 그에 맞는 수술을 진행하고,

수술 후에도 지속적으로 축농증 관리에 힘쓴다면

일상에 불편을 주지 않는 상태까지 호전시키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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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 2. 17:54 축농증

[여의도이비인후과/닥터킴]부비동염 원인과 증상

 

 

 

 

 

닥터킴 여의도 이비인후과입니다.

어느덧 2013년이 가고,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그럼 닥터킴 이비인후과의 포스팅을 시작해볼까요?

 

 

 

 

 

 

 

 

 

오늘 소개할 질환은 부비동염이라는 질환입니다.

1월로 접어들면서 더욱 거세지는 강추위는

부비동염 증상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을 더욱 고통스럽게 만들죠.

코 양쪽 옆에 비어 있는 공간을 지칭하는 부비동에

염증이 생겨 계속 축적이 되면서 여러 증상을 야기하는 것을

닥터킴 여의도 이비인후과에서는 부비동염이라고 부릅니다.

 

 

 

 

 

 

 

 

 

부비동염이 발생하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지금처럼 찬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에 면역력이 낮아지게 되면서

세균 및 기타 바이러스에 감염되면서 발생하는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이를 급성 부비동염이라고 부르며, 항생제를 비롯한 약물치료를 통해서

보통 한 달 안에는 치료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부비동염의 치료를 제 때 받지 않거나

지속적인 약물치료를 진행했음에도 증상이 재발하거나

호전되지 않는다면 만성 부비동염으로 발전하게 되는데요,

이는 약물치료로는 해결이 불가능하며,

닥터킴 여의도 이비인후과의 수술치료를 통해서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부비동염은 화농성 분비물을 배출시키고,

아침에 밤새 막혀있던 코로 인해서 두통이 발생하기도 하며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배액 후 호전됩니다.

또한 안면부에 통증이 발생하기도 하고, 치통 및 발열이

발생하기도 하는 등의 다양한 증상을 유발합니다.

 

무엇보다 만성적인 코막힘 증상은

부비동염을 앓고 있는 환자를 상당히 고통스럽게 할 수 있어

여의도 이비인후과의 치료법을 통해서 극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급성 부비동염으로 고생하는 분들이라면,

어서 서둘러 여의도 이비인후과의 치료를 통해서

만성으로 이어지는 증상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부비동염의 증상이 발생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조한 실내에서 가습기를 틀어주거나 코를 식염수로

주기적으로 세척을 해주는 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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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25. 09:30 축농증

 

 

급성과 만성에 따른 부비동염치료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


 

 

 



축농증의 또 다른 이름, 부비동염

 

얼굴의 코 주위 뼈 속에 있는 빈 공간을 부비동이라 부릅니다..

바로 이곳에 염증이 차는 코질환을 부비동염이라고 말합니다.

 

오늘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부비동염치료 방법에 대해 전해보려 합니다.

 

부비동염은 감기를 제때 치료하지 않고 오랜기간 방치한 경우에 잘 생기며

그 밖에도 인두염, 알레르기 비염, 치아감염, 비중격만곡증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간혹 감기로 착각하는 분들도 계시는 부비동염...

 

코질환의 올바른 치료를 위해서는 빠른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급성 or 만성, 어떻게 다를까?

 

부비동염은 급성과 만성으로 나누어지며 증상도 치료 방법도 다릅니다.

 

급성 부비동염은

녹색 또는 고름 같은 색의 콧물, 뺨과 눈 주위의 통증,

치통, 발열, 코믹힘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성 부비동염은

코막힘, 지속적인 누런 콧물, 목뒤로 넘어가는 콧물 등이 주증상이며

이러한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그 외에 두통, 집중력 저하,

후비루, 입냄새, 목에 이물감, 만성적인 기침, 후각 감퇴 등의 증상도

나타나며 심한 경우 중이염이나 만성 기관지염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부비동염치료. 약물치료로 해결할 수 있을까?

 

부비동염치료는 증상에 따라 약물치료 또는 수술치료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급성부비동염이나 소아의 부비동염의 경우 항생제와 항울형제 등을 이용한

약물치료가 우선이며, 보통 10~14일 동안 투여하며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다른 항생제로 바꾸어 치료를 합니다.

 

만성부비동염은 약 3개월 이상의 약물치료에도 불구하고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게 됩니다.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부비동염 수술 시

코 안으로 내시경과 기구를 넣어 직접 보면서 병변 부위를 정확히 제거합니다.

과거에는 완전히 제거하기 어려웠던 물혹도 미세흡입절삭기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부비동염치료 후 재발율이 현저히 낮아졌습니다.

 

 

 

 

 

 

 

 

부비동염 수술은 수술경험이 많은 이비인후과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여의도 직장인의 이비인후과 주치의 닥터킴이비인후과의 의료진은 모두

수술경험이 풍부한 이비인후과 원장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비동염으로 인한 콧물과 코막힘은 이제 그만~!

수술결과가 좋은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부비동염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 부비동염 치료 후기 보러가기 >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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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14. 14:10 축농증

축농증 수술하는 여의도이비인후과닥터킴

 

 

아무리 간단한 수술이라고 해도 꼭 필요한 경우에만 수술을 해야 합니다.

 

개인의원의 개원수가 늘어나기 시작하며 병원들 또한 무한 경쟁의 시대로 접어 들게 되었습니다.

 

모든 병의원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때때로 언론 보도를 통하여 병원의 영리를 위해 불필요한 수술을 권하고 과잉진료를 하는 등의 기사를 볼 때면 …..가슴이 답답하기 그지 없습니다.

 

 

저희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은 
간단한 수술이라도 함부로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환자분의 병증의 상태와 생활 환경 및 패턴 등을 고려하여 치료의 방향을 정하게 됩니다.

 

그럼 여의도닥터킴이비인후과의 축농증 수술에 관하여 좀 더 살펴 보겠습니다.

 

 

 

축농증은 꼭 수술을 해야할까?

 

급성 축농증이나 소아의 축농증은 항생제와 항울혈제 등의 약물치료가 우선 되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약 10~14일 동안 투여하며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다른 항생제로 바꾸어 투여하며 증상의 호전됨을 살펴 보아야 합니다.

 

만성 축농증은 약 8~12주 이상의 항생제 치료와 함께 생리식염수를 이용한 비강세척이 도움이 될 수 있는데, 3개월 이상의 계속적인 약물치료에도 불구하고 증상의 호전이 없거나, 일시적으로 좋았다가 재발이 잦은 경우 또는 코 안에 물혹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게 됩니다.

 

 

축농증 수술을 하면 재발이 잘된다고 하던데……사실인가요?

 

과거의 축농증 수술 방법은 입술을 들고 안의 점막을 째서 부비동에 접근 하는 방식을 적용하였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수술적 고통이나 불편함이 큰 반면 재발율이 50%에 이를 정도로 높았기 때문에 축농증 수술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여의도 닥터킴 이비인후과의 축농증 수술은 최신의 방식으로 내시경과 기구를 넣어 직접 보면서 병변 부위를 선택적으로 정확히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재발율이 현저히 낮아졌습니다.

 

수술 전에 물혹이 심한 경우, 알레르기나 천식이 동반된 경우, 구조적 이상이 동반된 경우, 면역학적 이상이 있는 경우 등에는 재발의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어, 수술후에도 지속적으로 주의 깊은 관리가 필요하며 재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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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30. 14:21 축농증

[여의도이비인후과]김대리의 심한 입 냄새 원인은 축농증?

 

 

깔끔한 외모 덕분에 첫 인상이 좋아 많은 사람에게 호감을 받고 있는 김대리에게는 치명적인 결함이 한가지 있다고 합니다. 바로 원인 모를 입 냄새!!

 

나름 양치도 자주 하고 담배도 피우지 않지만 그와 얼굴을 마주 하고 얘기를 하면 모두들 코를 막고 돌아섭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김대리의 입 냄새의 원인은 바로 “축농증”이었습니다.

 

 

위의 상황은 저희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에 찾아온 환자분의 상담을 살짝 각색한 것입니다.

 

실제로 축농증이 있는 분들의 경우 원인 모를 입 냄새 때문에 고충을 겪기도 합니다.

 

축농증의 경우 일반적으로 콧물, 코막힘 증세 외에 심한 입 냄새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심한 입냄새가 계속된다면 축농증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축농증 증세가 심각할수록 치즈 냄새 혹은 심한 발 냄새에 비유될만한 고약한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 냄새가 나는 이유는 부비동 안에 고여 있던 고름과 분비물이 콧물과 함께 목 뒤로 넘어가면서 식도 부근에 머물기 때문입니다.

 

 

즉, 오랫동안 고인 물이 썩듯 부비동의 고름도 오랫동안 고여 있으면 썩어서 악취가 나는 데, 그것이 역류하여 입 냄새를 유발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이외에 입냄새가 나는 다른 원인으로는 축농증으로 인해 코로 숨쉬기가 힘들어지면서 밤에 입을 벌리고 입으로 숨을 쉬면서 자는 것도 문제입니다.

 

입을 벌리고 자면 입 안의 침 분비가 줄어들어 점막이 건조해지고 황화합물을 만들어내는 세균의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마치 계란 썩는 것과 같은 냄새가 나게 되지요.

 

축농증 초기 증세라도 결코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코에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을 찾아주세요 ^^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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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9. 24. 17:32 축농증

[부비동염수술]멈추지 않는 콧물 부비동염증상은 어떤 것?

 

 

요즘 같은 환절기에 코를 훌쩍거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알레르기 비염을 가지신 분들도 있지만 부비동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고름이 부비동이라는 공간에 쌓이는 질환을 부비동염이라고 합니다.

 

 

정상적인 부비동은 점막으로 덮여 있으며 안은 공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점막은 코와 연결 통로로 이어져 분비물을 코쪽으로 배출 시키고 배출된 분비물은 좁은 구멍을 통해 콧속을 빠져 나와 목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부비동염은 바로 부비동과 코로 통하는 연결 통로가 막혀 분비물이 배출 되지 못하고 고이는 질환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옛말에 고인 물은 썩는다는 말이 있듯 실제로 코에 분비물이 쌓이게 되면 부비동안에 염증을 유발시키게 됩니다.

 

부비동염의 직접적인 원인은 바로 “감기” 입니다. 평균적으로 일년에 한두 번은 감기증상을 호소하는 것이 일반적이지요. 감기중에 부비동염으로 악화되는 경우에 약 0.5~5% 정도가 부비동염을 앓게합니다.

 

감기 외에 오염된 물에서의 수영, 대기오염 등에 의해서 부비동염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부비동염의 증상을 살펴 보면

 

급성부비동염 증상
1. 녹색 또는 황색의 비강 분비물이 나옵니다.
2. 뺨, 눈 주의의 안면부 압력감과 통증이 옵니다.
3. 고열(38도 이상) 증상이 나타납니다.
4. 위쪽 어금니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성부비동염 증상
1. 목 뒤로 콧물이 넘어가는 현상
2. 두통, 미열(38도 미만)
3. 잦은 코막힘
4. 만성두통과 기침
5. 후각의 감소 및 소실
6. 양치를 해도 가시지 않는 입냄새

 

 

부비동염의 치료는...

 

급성 부비동염이나 소아의 부비동염은 항생제와 항울혈제 등의 약물 치료가 우선 됩니다.
일반적으로 약 10~14일 동안 약물치료 진행 후 호전이 없으면 다른 계열의 항생제로 바꾸어 처방합니다.

 

만성 부비동염은 약 8~12주 이상 약물치료나 비강세척을 통한 치료를 병행해야합니다.
하지만 3개월 이상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재발이 잦다면 부비동염의 수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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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9. 16. 14:50 축농증

여의도역 이비인후과 닥터킴의 축농증 예방법

 

 

여의도 직장인 강모씨는 갑자기 변한 날씨 탓에 코감기가 걸렸습니다. 처음에는 약국에서 감기약을 처방 받아 복용했지만 증상에 차도가 없었습니다. 처음엔 맑았던 콧물이 노랗게 변하고 지금은 콧물이 노랗다 못해 녹색으로 변하고 코가 막혀 숨을 쉬는 게 답답해지며 머리는 지끈지끈 아프고 입에서 악취가나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여의도 직장인들의 사례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바로 축농증입니다.

 

 

감기로 시작해서 축농증까지 발전하게 되는 원인과 해결책을 알아보겠습니다.

 

뇌를 감싸는 두개골 대부분을 받치며 콧구멍으로 열린 굴이 있는데 이를 의학적 용어로 부비동이라고 합니다.

 

 

흔히 축농증이라고 하는 질환은 이 부비동에 감염이 일어나 염증이 생기고 농이 차서 생기는 부비동염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이러한 부비동염은 증상 자체가 환자들로 하여금 일상생활을 무척 힘들게 만들며 치료를 하더라도 곧잘 재발하기에 병원 치료 자체를 일찌감치 포기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먼저 이런 부비동의 역할을 살펴보면 뇌의 무게를 줄여주는 역할을 하며 비강 속에 필요한 점액을 생산하는 장소입니다.

 

또한 코에서 공기의 압력으로부터 코뼈가 받을 충격을 완화하며 뇌의 열을 식히는 라디에이터와 같은 역할을 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급성 축농증의 경우 코감기 등에 의해 부비동의 입구가 협착 또는 폐쇄로 인해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은 부비동이 온전히 발달하지 않아서 코의 염증이 그대로 부비동으로 옮겨가 쉽게 축농증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만성 축농증은 급성 축농증의 반복, 비중격만곡, 만성 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등에 의해 만성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축농증의 치료의 핵심은 바로 '환기와 배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막혀 있는 부비동의 입구를 열어 환기되도록 해 농이 자연스럽게 배출되도록 하며 더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하지만 만성화된 부비동염의 점막은 완전한 원래의 상태로는 회복할 수 없기 때문에 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요즘처럼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지면서 면역체계의 약화로 인해 감기에 쉽게 노출될 수 있고 이로 인해 축농증의 증상도 나타나기 쉬우므로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합니다.

 

실내의 온도와 습도를 적정선으로 항상 유지하도록 하며 따뜻한 물이나 차를 자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되며

 

장시간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쓰도록 하며 외출 후에 깨끗이 씻는 것도 필요합니다.

 

또한 차가운 음식을 줄이고 인스턴트 음식도 삼가며 적절한 운동을 하는 등 면역력이 잘 유지되도록 힘써야 합니다.

 

가벼운 감기 증상이라고 쉽게 넘기지 말고 증상이 조금이라도 심해지면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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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8. 19. 15:58 축농증

콧물이 계속 나오는 부비동염원인은?[여의도이비인후과]

 

 

우리 주위에서 만성적으로 코가 막혀 킁킁대고 누런 콧물이 끊이지 않으며 두통 또는 코 양 옆 얼굴 부위의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축농증, 즉 부비동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축농증이 만성화되면 냄새를 잘 못 맡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중이염 또는 기관지염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비동염의 원인

 

 

축농증의 원인은 급성과 만성의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으며, 급성 축농증은 대개 감기 후기 합병증으로 발생합니다.

 

만성 축농증은 급성 부비동염이 적절히 치료되지 않거나 급성 염증이 반복될 경우 생깁니다. 구조적 또는 생리적인 이상이 생겨 부비동 분비물이 잘 배설되지 않으면 세균 감염 및 염증이 발생하여 점막이 붓고, 이는 부비동의 자연공을 더욱 폐쇄시켜 증상의 악순환이 이어집니다.

 

부비동염 증상보통 잦은 두통, 지속적인 코막힘,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현상, 누런색 콧물, 항상 미열이 있는 느낌과 입 냄새, 감기에 걸리면 보통 10일 이내에 안 낫는 경우, 만성 인후통과 수 개월간 지속되는 기침 등이 있습니다.

 

 

부비동염은 완치가 쉽지 않다?

 

 

과거의 부비동염 수술 방법은 입술을 들고 안의 점막을 째서 염증이 있는 부비동에 접근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의 부비동염 수술은 재발률이 높은 것이 큰 단점입니다.

 

그러나 닥터킴이비인후과의 부비동염 수술은 예전의 수술법과는 달리 내시경과 기구를 넣어 직접 보면서 선택적으로 정확하게 염증을 제거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미세흡입절삭기를 활용해서 과거에는 완전히 제거하기 힘들었던 물혹도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재발률이 현저히 낮아 졌습니다.

 

다만 수술 전 물혹이 심한 경우나 알레르기 천식이 동반된 경우에는 수술이 잘되어도 재발이 될 가능성이 있어 수술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치료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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