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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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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23. 15:55 축농증

[여의도후비루치료]감기는 나았는데 기침이 계속 된다면 부비동염을 의심하라!

 

 

올해는 겨울날씨가 변덕이 심하다 보니 여기저기서 훌쩍거리는 소리와 기침 소리가 끊이질 않는 것 같습니다.

 

발열이나 콧물은 다 나았어도 기침이 오래가는 경우 혹시 감기가 아닌 다른 병인가 싶어 걱정이 되기도 하지요.

 

멈추지 않는 기침, 원인 질환을 찾아야.

 

 

기침은 가래와 같은 이물질 등을 배출하기 위한 생리 작용으로 질병이 아니어도 흔히 나타날 수 있는 현상 입니다.

 

감기가 나았더라도 기도는 아직 과민한 상태라 한동안은 찬바람에 민감하게 반응해 기침할 수 있고,

실내가 조금만 건조하거나 먼지가 많아도 기침을 할 수 있지요.

 

기침을 조심해야 하는 경우는 기침이 발열이나 콧물, 두통, 천명, 호흡곤란 등 다른 증상과 동반될 경우입니다.

 

그리고 동반된 증상이 사라졌더라도 기침 자체가 심하고 오래 간다면 이 또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지요.

 

 

밤에만 유독 잦은 기침, 후비루 아닌지…

 

 

아이에게 비염이나 축농증(부비동염)이 있을 때 밤 기침이 오래 갈 수 있습니다.

 

유독 잠자리에 누워 있을 때나 밤에 기침이 심한 경우라면 이는 후비루 때문입니다.

 

후비루란 콧물이 목 뒤(인두)로 넘어가는 증상으로, 목에 이물감을 느껴 기침을 하게 되는 것 인데요.

 

누워 있을 때 후비루 증상이 심해져 기침을 많이 하게 되는 것이지요. 겉으로는 콧물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엄마는 아이가 이유 없이 기침을 한다고 오인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라면 당연히 기침 자체보다는 아이의 코 상태를 검진 받고 그에 따른 치료가 우선 되어야 할 것 입니다.

 

 

 

tip 기침 오래 갈 때 돌보기 요령

 

1. 차고 건조한 바람을 주의한다.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2. 실내 온도가 너무 높으면 건조해지게 마련. 젖은 수건 등을 이용하여 습도 유지

3. 실내 환기를 자주 해 공기를 맑게 합니다. 공기청정기나 공기정화식물 등을 활용해도 좋습니다.

4. 천식이 있다면 집먼지진드기, 황사, 애완동물의 털이나 비듬, 곰팡이 등 호흡기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들은 피해야 합니다.

5. 가래 기침을 한다면 가래 배출이 용이하도록 따뜻한 보리차를 수시로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6. 밤에 기침이 심하면 잠들 때 베개로 머리에서 어깨까지 적당히 받쳐 주어 상체를 높인다. 숨쉬기가 편하고 목이 자극되는 것을 줄여야 기침을 잦아 들게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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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18. 13:48 축농증

[축농증수술] 코가 꽉 찬 답답한 이 느낌 축농증을 치료하자!

 

 

여의도 직장인 김모씨는 하루에 여러 번 누런 콧물을 쏟아냅니다.

 

감기증상은 아니지만 코 안에 뭐가 꽉 찬 느낌이 들어서 답답해서 풀어보면 누런 콧물이 한가득…

 

김씨 같은 경우가 바로 축농증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증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증상 없이 누런 콧물만 나와 큰 질환처럼 느끼지 못할 수 있지만 간혹 증상이 심각할 땐 머리도 아프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집중력이 떨어지게 만들 수 있는 질환이 바로 축농증 입니다.

 

 

 

 

◇ 감기 예방이 바로 축농증을 예방하는 첫 단계

 

축농증이란 부비동에 염증이 생겨 점막이 붓거나 고름 같은 콧물이 고여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으로서 그 증상 기간이 3주 이내이면 급성부비동염, 3개월 이상이면 만성부비동염으로 분류하지요.

 

축농증으로 이비인후과를 찾는 분들을 살펴보면 거의 대부분 감기로 시작하여 축농증으로 병증이 확장된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 급성 증상이 방치되어 치료시기를 놓쳐 만성축농증으로 이어지는 것이지요.

 

이러한 급성부비동염의 증상은 피로감, 두통, 미열, 코막힘, 누런 콧물과 안면 부위의 통증 등을 동반하게 됩니다.

 

만성부비동염에서는 코막힘, 지속적인 누런 콧물, 목 뒤로 넘어가는 콧물, 더 진행하면 냄새를 잘 못 맡거나 두통 및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또한 기관지 천식이 있는 경우 천식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감기 또는 어떠한 원인에 의해 이와 같은 기능이 저하되면 부비동염이 발생하며

 

위에서 언급 드렸듯 감기가 급성부비동염의 가장 흔한 원인이고 기타 원인으로는 인두염, 알레르기 비염이나 비중격만곡증, 물혹, 종양 등도 부비동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축농증수술을 받으면 재발을 한다는데 사실일까?

 

과거의 축농증 수술 방법은 입술을 들고 안의 점막에 매스를 그어 부비동에 접근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러한 수술의 방법은 회복의 기간도 오래 걸리고 재발률 또한 50% 이상 이를 정도였기 때문에 축농증을 수술해도 재발 한다는 인식이 퍼지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닥터킴 이비인후과에서는 코 안으로 내시경과 기구를 넣어 직접 보면서 병변 부위를 선택적으로 정확히 제거할 수 있으며, 특히 미세흡입절삭기를 활용하여 예전에는 제거하기 힘들었던 물혹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재발률은 현저히 낮아지게 되었습니다.

 

안심하고 축농증 수술을 받으셔도 되지요.

 

다만 수술 전에 물혹이 심한 경우, 알레르기나 천식이 동반된 경우, 구조적 이상이 동반된 경우, 면역학적 이상이 있는 경우 등에는 재발의 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으며 수술 후에도 지속적으로 주의 깊은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 무리한 수술을 권하기 보다는 닥터킴에서는 사전에 말씀을 드리고 진행 되는 부분이기에 안심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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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11. 11:38 축농증

[여의도역 이비인후과]코에 관한 모든 것

 

 

-코의 정의를 내린다면..

 

코는 “호흡기의 첫 관문입니다. 코는 흡입한 공기의 이물질을 걸러내며 차갑거나 메마른 공기가 폐를 자극하지 않도록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지요.

 

아마도 코는 IT제품으로 따진다면 어떠한 것도 범접치 못할 획기적인 상품일 것입니다.


우리의 코는 라디에이터•가습기•제습기•에어컨•공기정화기가 일체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니깐요.

 

요즘 평균 기온이 영하 10도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요. 이러한 차가운 공기도 코를 통과하는 순간 31~32도로 올라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코는 후각의 기능도 있어 인체의 중요한 기관일 것 입니다.

 

-코에 문제가 생긴다면..

 

코질환을 살펴보면 코감기, 비염, 축농증, 비중격만곡증(코의 중앙에 수직으로 위치해 콧구멍을 둘로 나누는 벽인 비중격이 휜 증상) 등이 있을 것 입니다.

 

이런 코질환은 코 호흡을 방해하고 다양한 합병증을 불러오지요.

 

코가 막혀 입으로 호흡하면 이물질이 그대로 유입돼 폐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옵니다.
그래서 천식, COPD 등 기존 호흡기 질환도 악화되지요.

 

코가 막히게 되면 자연스럽게 입 호흡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입호흡은 타액(침)을 마르게 해 구강건조증과 충치 및 구취를 동반하게 되고 특히 냄새를 못 맡으면 입맛 또한 감소돼 식욕부진을 불러오게 됩니다.

 

-코질환을 일으키는 주원인은 무엇?


“코에 발생하는 중요한 질환 중 하나가 축농증(부비동염)입니다.

 

축농증은 보통 감기를 치료하지 않으면 나타나는 증상이지요.

 

감기가 걸렸다고 해서 무조건 축농증이 되는 것은 아니고 감기환자의 약 20%에서 급성 축농증이 생기고, 방치하면 만성으로 진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코 질환에 대한 잘못 알려진 소문


감기가 잦은 분들이 종종 하시는 얘기 중에 “ 나는 1년 내내 감기를 달고 살아요” 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자가진단이지요..

 

감기는 열두 달 지속되는 병이 아닙니다. 면역기능이 감기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데 보통 일주일이면 되지요.

 

성인은 1년에 2~3번, 유소아는 5~6번 감기에 걸립니다. 1년 내내 감기 증상이 있다는 것은 알레르기비염, 축농증, 비중격만곡증 등 만성적인 코 질환이 있다는 증거로 이는 이비인후과에서 치료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코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은?

코가 싫어하는 환경은 먼지가 많고 건조한 환경입니다.

 

코 안쪽의 말랑말랑한 조직인 ‘점막’이 항상 촉촉이 젖어 있어야 건강한 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담배 연기도 매우 좋지 않습니다.

또 축농증, 비염처럼 코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알코올을 섭취하면 부교감신경이 항진돼 곧바로 코 점막이 붓고 호흡이 힘들어지게 되지요.

 

우리의 코는 하루 평균 1L의 콧물을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코의 이상으로 콧물이 생긴다면 콧물은 풀어내기보다 목 쪽으로 흡입해서 뱉는 게 좋습니다. (보통은 더럽게 여겨 잘 안 하시지요 ^^:)

 

코에 관한 궁금증이 있다면 언제든 여의도 이비인후과 닥터킴을 찾아주세요.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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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4월27일날 서울대병원에서 비중격만곡증수술을 했는데 오른쪽 콧구멍은 콧물도 나오고 촉촉한데 왼쪽에선 너무건조하고 콧물도 안나와요ㅠ 코가너무답답해요 ㅠㅠㅠㅠㅠ

2013. 1. 7. 19:21 축농증

[축농증예방법] 축농증에 좋은 음식

 

 

축농증이 생기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보통은 감기를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오랫동안 방치를 한 경우 축농증이 발생되며 인두염, 치아감염, 알레르기 비염, 비중격만곡증, 코 물혹 등의 구조적 이상을 보여 부비동의 입구 부위가 막혀 환기와 배설에 장애가 발생하여 염증이 생길수 있습니다.

 

축농증은 초기에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축농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관리를 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지요.

 

건강관리에 있어서 직간접적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식이습관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축농증에 좋은 음식을 몇 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축농증에 좋은 음식> 양파

양파는 비타민B의 흡수를 도움을 주는 식재료 입니다.
이는 우리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켜주지요.

많이 알려져 있듯이 양파는 피가 잘 흐르게 하고 소변이나 땀을 배출하게
도와주기 때문에 해열작용을 보입니다.

기관지나 피부 혈관 등에 자극을 주는 히스타민을 막는 작용을 하며
양파를 잘게 다져 수건으로 잘게 다진 양파를 싸서 차갑게 해준 다음
목에 냉찜질을 해주면 가래와 기침에도 효과를 보실 수 있지요

 

 

 

<축농증에 좋은 음식> 미나리

미나리는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해주는 효능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를 미나리액으로 복용할 경우 알레르기나 두드러기를 진정시켜주고
축농증 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축농증에 좋은 음식> 녹차

녹차는 체내에 쌓인 중금속을 제거하는 효과가 알려져 있습니다.

녹차를 연하게 하여 생수대용으로 마시면 축농증 치료에도 도움이 되고
알레르기 비염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축농증에 좋은 음식> 복숭아

복숭아는 사실 축농증보다 사실 알레르기성비염예방에 더 효과가 있을 듯 한데요.

알레르기성비염이 축농증으로 악화되는걸 방지해주기 때문에 축농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복숭아를 물에 끓여 드시면 축농증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먹는 음식도 중요하지만, 축농증을 이미 앓고 계시다면
치료가 우선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병은 키우는 것이 아니라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이고
위에 말씀 드린 축농증에 좋은 음식은 예방 또는 치료에 도움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근본적인 원인 해결에는 다소 거리가 있지요.

 

코에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 닥터킴 이비인후과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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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4. 10:13 축농증

[영등포측농증치료]감기로 시작했지만 결과는 축농증?

 

 

처음에는 감기인줄 알았지만 맑은 콧물은 어느새 노란색으로 변하고 코만 막혔지만 머리가 아프고 안 나던 입냄새도 나기 시작했다면 축농증증상을 염두해 두셔야 합니다.

 

 

흔히 축농증이라고 하는 질환은 부비동에 감염이 일어나 염증이 생기고 농이 차서 생기는 부비동염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부비동이란 뇌를 감싸는 두개골 대부분을 받치며 콧구멍으로 열린 굴이 있는데 이를 부비동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축농증의 다른 의학용어로는 부비동염이라고 하구요 이러한 증상 자체가 환자들로 하여금 일상생활을 무척 힘들게 만들며 치료를 하더라도 곧잘 재발하기 때문에 절대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되는 코질환 입니다.

 

 

부비동의 역할을 살펴보면 뇌의 무게를 줄여주는 역할을 하며 비강 속에 필요한 점액을 생산하는 장소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한 코에서 공기의 압력으로부터 코뼈가 받을 충격을 완화하며 뇌의 열을 식히는 라디에이터와 같은 작용을 하지요.

 

 

 

 

급성 축농증의 경우 코감기 등에 의해서 부비동의 입구가 협착 또는 폐쇄돼 발생하는 경우입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은 부비동이 온전히 발달하지 않아서 코의 염증이 그대로 부비동으로 옮겨가 쉽게 축농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부모님들의 주의가 필요하구요.

 

 

이러한 축농증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기와 배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막혀 있는 부비동의 입구를 열어 환기되도록 해 농이 자연스럽게 배출되도록 하며 더 생기지 않도록 해 주어야 증상의 악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성화된 부비동염의 점막은 치료가 되더라도 본래의 온전한 상태로는 회복할 수 없기 때문에 만성화 되기 전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요즘처럼 겨울철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감기에 쉽게 노출될 수 있고 이로 인해 축농증의 증상도 나타나기 쉬우므로 생활 속 예방이 선행되어야 할 것 입니다.

 

 

실내의 온도와 습도를 적정선으로 항상 유지하도록 하며 따뜻한 물이나 차를 자주 마시는 것도 감기 및 축농증 예방에 도움이 되고요.

 

 

장시간 외출시에는 마스크를 쓰도록 하며 외출 후에 깨끗이 씻는 것은 필수겠지요.

 

 

무엇보다도 가벼운 감기 증상이라고 쉽게 넘기지 말고 증상이 조금이라도 심해지면 이비인후과에 내원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만성으로 이어지는 나쁜 경우는 막을 수 있을 것 입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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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20. 15:28 축농증

[축농증수술]양치를 해도 없어지지 않는 입냄새 원인은 "축농증"

 

 

 

 

축농증은 코 질환을 가진 사람들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질병으로, 한 보건기관의 연구에 따르면 충치, 피부병, 관절염 등과 함께 한국인의 10대 만성 질환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흔한 질병이기 때문에 원인과 증상 등이 많이 알려져 있는 것 같지만,

축농증 환자가 축농을 인식할 때 쯤이면 이미 만성화 되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을 바로 코질환의 악순환이라고 하는데요 잦은감기 -> 비염 -> 축농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기가 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방치하지 마시고 이비인후과를 찾아 진단을 받아 보셔야 합니다.

축농증으로 진행되는 만성환자는 치료가 복잡하고 오래 걸리기 때문이지요.

 

 

 

 

축농증을 글자 그대로 풀이하면, '저축'이라는 의미의 '축(蓄)'자와 '고름'이라는 의미의 '농(膿)'자가 합쳐진 것으로 콧속에 고름이 쌓여 있는 질환을 말합니다.

 

고름이 쌓이는 곳이 코 주변의 '부비동'이라 불리는 부분이어서 정식명칭은 '부비동염' 입니다.

 

축농증이 발생하는 부비동은 사람의 머리뼈 안에 상악동, 사골동, 전두동, 접형동이라고 불리는 4개의 비어있는 공간을 말하는데 이 안은 점막으로 덮여 있으며 공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부비동이라는 공간은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외부에서 공기가 들어오면 체내에 맞게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흡인되는 공기 중의 이물질을 걸러내 배출하며 두개골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축농증은 크게 급성 축농증과 만성 축농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급성 축농증은 감기 후의 바이러스나 세균성 급성비염 끝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대체로 발병한지 1개월 이내를 가리킵니다. 이런 급성 축농증이 제대로 치료되지 않으면, 미열이나 권태감, 만성 기침 증세 등이 나타나는 만성 축농증으로 악화될 소지가 매우 커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구요.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축농증 증상이 있는 사람들 중 '입 냄새'가 심한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증세가 심각할수록 발효가 잘된 치즈 냄새 혹은 심한 발 냄새에 비유될만한 고약한 냄새가 나기도 하지요. 이 냄새는 양치질 만으로는 해결이 어렵습니다.

 

축농증 환자에게서 입냄새가 나는 이유는 부비동 안에 고여 있던 고름과 분비물이 콧물과 함께 목 뒤로 넘어가면서 식도 부근에 머물기 때문입니다.

 

오랫동안 고인 물이 썩는 냄새라고 이해하시면 될 듯 합니다.

 

만약 주변에 코를 훌쩍거리며 입냄새가 심히 나는 사람이 있다면 뭐라고 하지 마시고 가까운 이비인후과에서 검진을 받아보라고 권해주세요 ^^;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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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12. 18:49 축농증

[축농증증상]축농증과 밀접한 부비동의 주 기능은?

 

 

머리와 얼굴에 여러 개의 공간이 있습니다.
그 공간은 바로 부비동(sinus)이라고 불리우는 공간이지요.
부비동(sinus)은 일종의 굴과 같은 공간인데, 위치에 따라 전두동, 사골동, 상악동, 접형동으로 나누어 구분합니다.

 

부비동의 기능은 공명 기능이 있어서 발성에 관계하고, 부비동 내부 점막에서 분비되는 점액이 외부로부터 침입하는 균을 방어한다는 기능도 있습니다.

 

 

 

 

아무튼, 부비동은 비강(콧속 공간)과 연결되어 있어 공기가 들락날락해야 하는 환기순환의 공간인 것 입니다.

 

그런데 어떤 이유로든 이곳이 막혀서 환기와 배액에 장애가 생기면 축농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부비동 내부의 점막에서 나온 분비물이 고이게 되고 세균에 감염되는 것이지요.

 

마치 흐르지 못하고 고인 물이 썩는 것처럼 말이죠..

 

 

 

 

이 고름으로 인해 코가 막히고 목으로 고름이 넘어가 후비루 증상을 일으킵니다.
이러한 후비루증상을 장기간 방치하면 고름의 농도가 짙어져서 진흙처럼 끈적끈적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부비동이 막히는 이유는?

 

 

 

 

부비동에서 비강으로 이어지는 구멍의 점막에 문제가 생기면 코막힘을 느끼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감기에 걸리면 점막이 붓게 되지요…그래서 감기는 코질환의 대표적인 원인이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이 축농증 예방에 기본이 되는 것이구요.

 

이렇게 이상이 생긴 점막에 박테리아나 곰팡이가 감염되면 축농증이 생기게 되입니다.

 

대부분 세균성 축농증의 형태를 보이지만 코를 풀었을 때 노란 농이 아니라 갈색이나 녹색의 부스러기가 섞여 나오면 곰팡이로 인한 축농증을 의심해 보아야 하구요.

 

흡연과 축농증의 관계는?

 

 

호흡기 상피에는 섬모가 있어서 분비물을 목으로 넘어가도록 도움을 줍니다.
흡연은 바로 이 순환기능을 저하시키지요. 또, 점막을 항상 자극하므로 같은 코질환이라도 더 악화되고 치료를 해도 쉽게 낫지 않기 때문에 금연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것 입니다.

 

같은 축농증인데 수술 후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원인을 살펴 보면 대부분 흡연 때문인 가능성이 높지요. 

 

축농증 수술은 어떻게 하나?

 

 

축농증 초기에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소염제와 세균을 없애주는 항생제만으로 증상을 호전 시킬 수 있지만

 

만성 축농증의 경우에는 부비동 구조 자체가 공기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을 정도로 변해 있는 경우가 있어 이럴 때에는 수술적 치료를 통하여 염증을 제거하고 비정상적인 부비동 구조를 교정해주어야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있습니다.

 

과거의 축농증 수술은 윗 잇몸을 절개하고 위턱뼈를 뚫어 일일이 고름과 부비동 내 점막을 제거했습니다. 이 방법은 수술 후 환자의 얼굴이 붓고 통증이 심하며 재발이 잦은 후유증을 일으켜 축농증 수술 자체가 부담이 되었지만

 

요즘은 내시경을 이용한 축농증 수술이 보편화되어 고름을 일일이 긁어내기보다 부비동 내부에 공기 소통을 원활하게 해주는 방식의 수술을 진행 하게 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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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6. 15:38 축농증

[영등포구이비인후과추천]축농증 방심하면 큰 코 다친다?

 

 

 

 

얼마전 영등포에 위치한 닥터킴이비인후과를 찾은 박모씨(35세)는 지난달 초 걸린 감기가 한달 째 낫지 않았는데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약국에서 감기약을 사서 복용하셨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양치를 해도 금방 입냄새가 심하게 나고, 피곤하지 않은데도 코를 심하게 골아서 영등포구이비인후과 닥터킴을 찾아오셨지요. 진단 결과 축농증이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감기가 축농증으로 발전했다"며 "축농증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서 구취가 나고 코를 심하게 곤 것"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가볍게 여기면 안되는 축농증

 

 

 

 

축농증은 간단히 말하면 코 주위의 부비동에 염증이 생긴 것입니다.
축농증 자체가 일상 생활에 불편을 주기도 하지만, 다른 곳에도 문제를 일으키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지요.

 

그 중 가장 흔한 것이 기관지염입니다.

 

축농증이 있으면 기침이 심해지고 가래가 목 뒤로 흘러 들어가서 기도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축농증을 3주 이상 앓으면 기관지염을 앓거나 폐렴으로 이어질 수 있지요.

 

위의 환자분의 사례처럼 평소 없던 코골이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축농증이 코골이로 나타나는 이유는 부비동에 있던 고름이 코안에 쌓이며 코가 막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축농증이 있는 분들은 구취도 동반하는 경우가 있는데 부비동에 오랫동안 고여 있던 고름이목 뒤로 넘어가며 입냄새를 유발하는 것입니다.

 

드물지만, 축농증은 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부비동에 있던 고름이 눈 쪽으로 흘러 들어 가면 눈 주변에 염증을 일으키는 경우가 흔하지는 않지만 합병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축농증 치료는 어떻게

 

 

축농증 약은 객담 제거, 점막 수축 등의 효과를 냅니다. 축농증 초기에는 이런 성분이 포함된 약과 함께[ 항생제를 2주 정도 복용하면 대부분 호전을 보입니다. 하지만 코 안에 물혹이 생겼으면 수술을 받아야 하지요.

 

축농증 환자의 20~30%는 코 안에 물혹이 생기는데, 이런 사람은 약물 복용만으로 치료 효과를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코안의 점막이 염증에 의해 자극을 받으면, 부으면서 물혹이 발생하고 물혹이 생기면 코가 잘 막혀서 다시 축농증 증상을 악화시켜 악순환의 반복이 되는 것 입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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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1. 29. 17:50 축농증

[축농증원인]닥터킴과 알아보는 축농증 FAQ

 

 

 닥터킴과 함께 알아보는 축농증 F A Q

 

Q. 축농증이란?

 

 

A. 코 주위의 얼굴, 뼈 속에는 공기가 들어차 있는 빈 공간이 여러 군데 자리잡고 있지요.

 

이러한 빈 공간은 좁고 가느다란 길로 콧속과 연결돼 있어서 코의 부속기관이란 의미로 부비동이라고 합니다.

 

축농증은 저축이라는 의미의 축(畜)자와 고름이라는 의미의 농(膿)자가 합쳐져서 생긴 말로 얼굴 뼈 속의 부비동에 분비물이 고름처럼 썩어서 고여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 입니다.

 

 

Q. 축농증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A. 급성 부비동염의 원인으로는 감기에서 속발하는 급성비염이 가장 흔하며, 만성 부비동염은 급성부비동염이 적절히 치유되지 않거나 급성염증이 반복될 때 생기게 됩니다.

 

그 외, 알레르기 비염이나 비중격만곡증 같은 콧속 구조의 이상이나 종양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정상적으로는 부비동 내의 점막에서 분비된 분비물은 좁은 구멍을 통해 콧속으로 흘러나와 목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후비루)

 

그러나 어떤 원인에 의해서 분비물이 흘러나오는 길이 막히게 되면 분비물이 부비동 내에 고이게 되고, 고인물이 오래되면 썩게 마련이듯 분비물에 세균이 증식되어 고름으로 변하게 되는 것입니다.

 

 

Q. 축농증의 진단을 위해서는 어떤 검사가 필요한가요?

 

A. 먼저 환자의 콧속을 면밀하게 진찰한 후 X-선 검사 및 초음파 검사, 콧속구조를 알아보기 위한 내시경 검사와 비강통기도검사 등이 필요하며, 알레르기비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피부반응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검사 상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CT를 촬영하여 콧속 및 부비동의 상태와 구조적인 이상 유무를 진단하지요.

 

 

Q. 축농증의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A. 급성 축농증은 대개 감기 끝에 걸리기 때문에 별다른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는 일단 약물 치료를 3~4주 정도 시도해 보는 것이 원칙이며, 90% 이상은 약물 치료로 깨끗이 치료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만성축농증은 수술적 치료가 원칙입니다.

 

그러나 약물치료로도 좋아지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에 일단은 항생제를 단계적으로 바꾸면서 6~8주까지 약물로 치료를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Q. 축농증 수술은 어떻게 하나요?

 

 

A. 예전에는 입술 아래를 칼로 절개해 광대뼈를 노출시킨 후 망치와 정으로 구멍을 뚫어 그 안에 고인 고름과 병든 점막을 제거했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피가 많이 나고, 수술 후 얼굴이 많이 붓고 통증이 심하며, 얼굴의 감각 이상 등을 초래하는 부작용의 사례 등이 종종 있었지요.


그러나 현재는 코 안으로 내시경과 기구를 넣어 직접 보면서 병변 부위를 선택적으로 정확히 제거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Microdebrider(미세흡입절삭기)를 활용해서 과거에는 완전히 제거하기 힘들었던 물혹도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기 때문에 재발율이 현저히 낮아졌습니다.

 

 

Q. 수술 후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A. 축농증 수술 후에는 콧속에 거즈나 스펀지 같은 패킹(심지)을 넣어서 지혈을 시킵니다.
팔, 다리나 몸통 등과는 달리 수술부위를 꿰매줄 수 없기 때문에 패킹(심지)을 넣어서 지혈을 한 후 수술 다음날부터 서서히 패킹(심지)을 제거합니다.

 

간혹 수술만 받으면 단번에 축농증이 완치되는 줄 알고 수술 후 통원치료를 받지 않는 환자들이 있어서 전화를 하는 경우가 생기곤 하는데, 수술 후 통원치료를 잘 받는 것은 수술을 잘 하는 것과 거의 비중이 같을 정도로 중요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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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1. 15. 16:59 축농증

부비동염(축농증)이란?  (유명한이비인후과)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부비동염(축농증)은 또다른 말로 “굴염”이라고 불리우기도 합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우리 몸의 얼굴 뼛속에는 몇 개의 빈 공간(굴 같은 공간)들이 있는데 이 빈 공간에 염증이 생기게 되면 부비동염(축농증) 또는 굴염으로 진단하게 됩니다.

 

코 주위의 얼굴 뼛속에 있는 빈 공간들은 숨쉬는 공기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며, 콧속과는 작은 구멍으로 통해 있어 환기가 이루어지고, 부비동 내의 분비물이 자연스럽게 콧속으로 배출되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순환이 원활치 못하여 분비물이 고이게 되고 염증으로 나타나게 되면 부비동염(축농증)이 되는 것이지요.

 

 

 

 

부비동염(축농증)의 증상을 살펴보면..

 

급성기에는 권태감, 두통, 미열과 함께 코막힘, 콧물과 안면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만성기에는 코막힘, 지속적인 누런 콧물, 코 뒤로 넘어가는 콧물 등이 생기며, 더 진행하면 후각감퇴, 두통, 집중력 감퇴 등을 호소하게 됩니다.

 

어린이에 있어서의 부비동염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10~14일 이상 지속되는 감기(때로 열을 동반할 수 있음.)

• 끈적끈적한 황록색의 비강 분비물

• 코가 목 뒤로 넘어가는 것, 인후통, 기침, 구역, 구토

• 6세 이하에서는 드문 두통

• 보채거나 축 늘어짐.

• 눈 주변에 부종이 나타남.

 

 

 

 

부비동염(축농증)의 치료방법은?

 

부비동염(축농증)의 치료의 핵심은 썩은 물이 흘러내릴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줌으로써 다시 썩은 물이 고이지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치료원리입니다.

 

치료의 방법으로는 약물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 2가지가 있습니다.

 

초기엔 염증을 가라앉히는 소염제와 침입한 세균을 없애줄 수 있는 항생제만으로 도움이 되나 부비동의 구조 자체가 공기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게 되어 있으면 축농증 증상이 수 차례 반복되며 만성화로 진행이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만성화로 진행된 경우에는 외과적 수술을 통해 염증을 제거하고 비정상적인 부비동 구조를 교정해주어야 온전한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과거엔 축농증 수술이 윗 잇몸을 수술용 칼로 절개하고 윗 턱뼈를 망치로 깨뜨린 뒤 일일이 고름과 병든 부비동내 점막을 제거하는 수술 방법을 써왔으나 이 방법은 수술 후 환자의 얼굴이 일주일 내내 붓고 아프며 재발도 잦아 많은 분들이 수술적 치료를 꺼려 하셨지요.

 

하지만 의학기술이 발전한 요즘에는 수술칼을 이용한 축농증 수술보다 내시경을 이용한 축농증 수술이 주된 치료법으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저희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도 이러한 방법으로 부비동염(축농증)수술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 방법은 가느다란 내시경을 코 안으로 넣고 카메라를 통해 콧속의 구조를 의사가 직접 보고 교정해주는 방식으로 고름을 일일이 긁어내기보다 부비동과 코 사이의 공기 소통을 원활하게 해주는 방식으로 예전의 수술법 보다 회복기간이 짧고 수술 후 불편감이 많이 해결되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부비동염(축농증)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면 언제든 유명한이비인후과 닥터킴을 찾아주세요 ^^*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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