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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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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5. 4. 3. 09:39 귀질환

++여의도 중이염++ 흔한 귀 질환 소아중이염!

 

 

안녕하세요~

여의도 중이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중이염을 앓으셨던 분들이 굉장히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 저희 여의도 닥터킴과 여러분이 함께

알아볼 질환은 바로‘중이염’입니다.

 

 

 

중이염은 고막 안쪽 중이에 염증성 액체가 가득 찬 것을 말합니다.

코감기나 비염으로 인해서 코점막이 부풀거나 분비물이 차서

이관 입구를 막게 되면서 중이 내의 압력이 떨어져 중이 점막에서

고름이 나오거나 중이 내의 염증반응으로 인해 액체가 차게 됩니다.

 

 

 

 

중이염은 대표적으로 급성중이염과 만성중이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급성중이염발열, 두통, 구토, 설사 등의 일반적인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거나 급하게 나타나면서 귀의 통증, 이명, 삼출물 등

귀의 증상들이 같이 나타납니다. 보통 급성중이염은 감기의 증상이

있다가 생기면 중이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성중이염귀에서 삼출물이 나오고 청력장애와 고막의 변화

두통, 현기증 등의 증상이 있고 드물게 귀의 통증이 있습니다.

소아의 경우 만성중이염을 앓게 되면 난청으로 인해서 언어의 습득과

발달장애가 생길 수 있어서 빠른 치료와 예방이 중요합니다

 

 

 

소아중이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요?

 

-  귀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기

-  영아의 경우 분유나 모유수유 할 땐 안고 먹인다

-   공갈젖꼭지는 돌이 지나면 떼는 것이 좋다.

 

 

 

여의도 닥터킴에서는 일반적으로 치료효과는 높이고

치료기간은 단축시키며 중이염의 재발을 줄이기 위해서 항생제를 사용합니다.

 

삼출성중이염의 직접적인 요인을 찾아 치료를 합니다.

치료들에도 불구하고 1개월~3개월간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을 경우에 주사기로 고막을 통해 중이저류액을 뽑는

고막천자,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 튜브를 삽입해

계속 공기가 통하게 하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삽입술을 시행합니다.

 

 

 

지금까지 중이염에 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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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 27. 09:42 귀질환

{{김포공항역 이비인후과}} 중이염 수술 잘하는 병원 닥터킴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김포공항역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 김포공항역 닥터킴과 여러분이 함께 이야기해볼

주제는 중이염 수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중이염은 급성 중이염, 삼출성중이염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급성 중이염은 한마디로 귀에 생기는 감기라고 간단하게

말할 수 있는데요. 처음엔 고막이 빨갛게 되기도 합니다.

 

삼출성 중이염은 귀에 물이 차는 증상인데 즉, 귀에 삼출액이라는 염증성 액체가

생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염이나 축농증을 앓았던 아이들이 삼출성 중이염으로

발전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중이염 증상으로 방문하는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바로 청력에 대한 부분인데요.

중이염은 청력에 관계 있는 고막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중이염 증상을 치료 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엔 당연히 청력기능에 문제가 생겨요.

 

 

저희 김포공항역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는

중이염수술 방법으로 청력기능 회복은 물론 합병증도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엔 급성중이염 재발을 막기 위해 항생제를 사용하고,

1~3개월이 지나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재발이 지속적으로

반복적이게 나타날 경우에는 김포공항역 이비인후과 닥터킴은

중이염 수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김포공항역 이비인후과 닥터킴

환기관삽입술이라는 치료법은

가장 일반적인 수술법으로 중이 저류액을 주사기로

뽑아내는 방식의 치료법입니다.

귀에 튜브를 삽입하여 공기가 계속해서 통할 수 있도록

해주는 치료 방법입니다.

 

 

귀에 삽입한 튜브는 대부분 중이염이 낫게 되면

저절로 빠집니다.

중이염을 치료하기 위해서 무조건 수술적 치료를

하기 보다는 증상과 상태에 따라 어떠한 치료로

적합하게 치료를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김포공항역 이비인후과 닥터킴과

중이염 수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거나, 중이염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병원으로 내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김포공항 이비인후과 닥터킴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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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3. 4. 15:34 귀질환

▶소아중이염의 원인과 증상//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소아중이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건데요.

아이들에게 쉽게 발병할 수 있는 소아중이염이란

어떤 질환이며, 원인과 증상에 대해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아의 중이염이란?

중이염은 소아에서 감기 다음으로 흔한 질병으로

증상으로는 열과 이통 뿐만 아니라 소아 청력 감소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되므로 절대로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중이염을 일으키는 원인은?

중이강은 원래 무균 상태이지만 코나 목안에 번식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이관을 통해 중이강으로 들어오게 되면

염증이 유발됩니다.

이러한 상황은 감기, 부비동염, 알레르기, 편도

아데노이드 염증 등 주로 이관의 기능이 좋지 못할 경우 발생합니다.

 

 

중이염의 증상은?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살펴본

중이염의 증상은 심한 이통과 함께 귀에 무엇이

꽉 차 있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고막이 빨갛게 발적되면서 중이강에 삼출액이나

고름이 차게 되고, 심하면 고막에 천공이 생기면서

고름이 흘러 나오기도 합니다.

 

 

대개 약물치료를 받으면 균은 모두 사라지지만

중이강내 액체저류는 계속 남는 수가 많습니다.

이런 상태를 삼출성 중이염 혹은 삼출액 저류라고 하는데요.

1~2주 혹은 수개월, 수년까지 남아 있기도 합니다.

 

 

청력은 감소되어 작은 소리를 잘 못 듣고 TV시청을

가깝게 하기도 하며 듣는 소리가 울리거나 멀리서

들린다고 호소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증상은 모두 중이강 내에 삼출액이 차 있어

고막의 움직임을 방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경우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아 삼출액을 없애면 청력을 회복될 수 있으나

그렇지 못하면 청력 소실이 만성화 될 수 있으며

회복이 불가능해 지기도 합니다.

아이가 너무 어려서 자기 의사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나이는 고열이 등반되면서 자꾸 귀를 만지며 보채는 경우에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소아중이염에 대해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혹시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시거나 아이가 중이염에

의심되시는 분은 병원에 내원하셔서 자세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진행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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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 27. 14:19 귀질환

+중이염의 종류는 어떻게 나뉠까?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중이염에 대해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볼건데요!

중이염은 기간에 따라 다 다른 특징을 가진 다양한 종류로 나뉘는데요!

따라서, 중이염의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고,

그에 맞는 특징은 무엇인지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급성중이염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살펴본 급성중이염이란

고막 안의 중이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중이에 침입하여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주로 이관을 통해

감염을 일으키나 고막천공이 있는 환자에서는 외이도를 통해 감염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대개 상기도 감염을 앓고 있는 유소아 등에서 많이 발생하는데요.

이는 어린 나이일수록 면역기능이 떨어지고 이관이 넓어 염증이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이의 점막이 코 뒤에 있는 이관을 통해 비인강과 연결되어 있어서

소아에서 감기가 오래되거나 귀에서 자꾸 손이 가는 경우에는

중이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 삼출성중이염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살펴본 삼출성중이염은

발열이나 통증 등 염증의 증상 없이 고막 안에 물만 차 있는 경우로

유소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입니다.

 

대개 급성 중이염 후 급성기가 지나가고 생기거나 감기를 앓은 후

발생하며, 유소아에서의 가장 흔한 청력장애의 원인입니다.

그 밖의 원인으로는 감기와 알레르기성비염, 아데노이드 증식증,

만성 부비동염, 구개열, 종양, 급격한 기압의 변화 등이 있습니다.

 

 

# 만성중이염, 진주종성중이염

만성중이염이란 중이와 유양동의 지속적인 염증 상태를 의미합니다.

만성중이염에는 단순한 만성 화농성 중이염과 진주종성중이염이 있습니다.

단순 중이염은 고막에 구멍이 있어, 중이의 염증에서 생긴 고름이

가끔씩 흘러 나오지만, 기타 다른 합병증의 위험은 적은 중이염입니다.

 

반면에 진주종성 중이염은 뼈를 녹이며 진행하며,

심한 경우 주변의 신경이나 뇌로 진행하여 합병증

불러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질환입니다.

 

 

따라서 초기 증상이 나타났을 때 김포공항역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내원하셔서 상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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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 4. 15:47 귀질환

닥터킴이비인후과 함께 살펴보는 중이염 §영등포구중이염§

 

 

 

 

 

안녕하세요!

영등포구중이염 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삼출액이 중이강 내에 차거나, 염증이 생기게 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중이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건데요!

중이염이란 어떤 질환인지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중이와 코를 잇는 이관은 중이강의 통기와 배설을 담당합니다.

이관은 정상적으로는 폐쇄되어 있다가 침 또는 음식물을 삼킬 때

또는 하품을 할 때 국한하여 일시적으로 열리게 되면서,

중이의 이물질이 비강으로 배출하게 됩니다.

 

 

 

 

비염이나 축농증으로 인해 이관점막에 부종이 발생하면

중이강의 안쪽은 음압으로 변화하게 되고, 환자들은

귀가 먹먹하거나 약한 청력장애를 호소하게 되며, 삼출액이

중이강내에 차거나, 염증이 생기게 되면 중이염을 의심해 볼 수가 있습니다.

 

 

 

 

중이는 이관에 의해 연결되어 감기와 같은 상기도의 염증이

발생하면 이관을 통해 중이로 전파되게 됩니다.

 

감기를 앓은 경우와 만성 부비동염(축농증), 환자가 코를 세게 푸는 경우,

뚫어진 고막을 통한 감염, 항공기와 같은 압력의 변화 등에

의해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5~6세 이하의 유소아가 중이염에 잘 걸리는 이유는

이관이 거의 수평으로 놓여있고, 그 관의 길이가 짧고

지름이 넓을 뿐 아니라 이관의 운동에 관여하는 근육들의 발육이

불충분하기 때문에 쉽게 중이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이염의 증상인 귀의 통증이 느껴진다면

만성 중이염으로 질환이 확산될 수 있으므로 즉시 영등포구중이염 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중이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혹시 내용의 설명이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신 분들은

영등포구중이염 치료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내원하셔서

상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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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 21. 15:27 귀질환

☞ 국회의사당역이비인후과 ☜ 중이염의 증상은?

 

 

 

안녕하세요.

국회의사당역 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중이염에 대한 내용인데요.

중이염이의 증상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1. 중이염의 정의

중이염은 중이강 내에 일어나는 모든 염증성

변화를 총칭하는 것으로 중이강, 중이점막 상피세포 및

상피하 조직의 변화와 구조물의 골 파괴 징후를 동반하는

조직의 변화를 보이는 질환입니다.

 

중이염을 분류하는 방법으로는 여러 가지 기준이 있는데요.

발병 시기에 따라 급성 중이염, 아급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러한 분류 방법은 동물심험을 통해

실험적으로 유발된 중이염에 적용할 수 있지만,

실제로 임상에서 환자를 진단할 경우 발병시기를

정하는 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적용하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2. 중이염의 증상

- 귀 주위의 통증(이통)

- 잘 안 들리는 증상(난청)

- 귀에서 소리가 나는 증상(이명)

- 어지럼증 증상(현훈)

- 귀에서 진물 또는 고름이 나오는 증상

- 입이 돌아가는 증상(안면 신경마비)

- 발열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국회의사당역 이비인후과

 즉시 내원하여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3. 중이염의 예방방법

아직까지 중이염을 예방하기 위한 뚜렷한 예방수칙이나

권고되는 기준은 없는데요.

다만 급성 중이염이 발전되는 경우, 적절한 치료를 통해

병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소아와 같이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의 경우

중이염에 걸리기 쉬우므로 신속한 치료와 검사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오늘은 중이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혹시 이해가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또 정확한 원인을 찾아 치료를 진행하고 싶으신 분은

국회의사당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에 내원하셔서

상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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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2. 30. 15:20 귀질환

영등포구이비인후과>>중이염 질환에 꼭 필요한 정보

 

 

 

 

안녕하세요!

영등포구이비인후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요즘 날씨가 겨울철인 것에 비해 많이 따뜻해졌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이럴 때 일수록 긴장을 늦춰 감기에

걸리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때문에 날씨가 풀렸다고 해서 옷을 얇게 입지 말고,

항상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주제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중이염에 대해 꼭 필요한 정보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중이염에 대해 필요한 정보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관 길이가 짧은 유,소아는 중이염에 걸리기 쉽습니다.

중이염은 이관으로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해 생기는 질병입니다.

,소아의 경우 면역력이 약한데다가 이관 길이가 성인보다 짧고,

모양이 수평에 가깝기 때문에 감기 끝에 중이염에 걸리기 쉽습니다.

 

 

 

 

특히 급성중이염의 경우 38도 이상의 고열과 함께

귀가 아프고 귀에서 고름이 빠지지 않는

삼출성중이염으로 발전해 고막 변성이나 청력 장애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코감기에 걸렸다면 반드시 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소아의 중이염은 주로 겨울과 초봄에 발병하게 되는데요.

감기에 걸린 아이들이 코를 세게 풀거나 들이마실 때

콧물 속 세균이 귀와 코를 연결하는 이관을 타고

중이로 들어가 염증을 일으키기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중이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합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하고,

코감기에 걸렸다면 반드시 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환절기에는 따뜻한 음료를 충분히 섭취해

코 점막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귀에 물이 들어가면 면봉으로 닦아내기보다

귀 입구만 화장지로 닦아내고 외이도 안은 손을 대거나

후비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중이염에 걸렸을 때 취해야 할

올바른 행동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더 자세한 설명과 정보가 필요하신 분은

병원에 내원하셔서 상담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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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2. 11. 11:20 귀질환

//여의도중이염// 아기들이 잘 걸리는 중이염, 원인은?

 

 

 

 

 

안녕하세요~!
여의도중이염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다들 연말 계획 잘 세우고 계신가요?
남은 2014년을 함께 보낼 수 있다는 사람이 있다는 건
무엇보다 소중한 것 같습니다~!
모두 소중한 사람들과 의미 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의 주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바로 아기들이 걸리기 쉬운 중이염인데요.
중이염의 정의는 무엇이며 어떠한 원인에 의해
나타나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중이염은 성장기 아기가 가장 흔히 걸리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특히 급성 중이염은 85%의 아기가 한 번 이상 걸리고,
50% 정도의 아기가 두 번 이상 앓을 만큼 흔한 질환입니다.
중이염은 귀의 고막 안쪽인 ‘중이’ 부분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대부분 비염이나 감기의 합병증으로 생깁니다.

 

 

 

 

내이, 중이, 외이로 나뉘는 해부학적 구조 중에 외이는 바깥으로
뚫려서 소리가 들어오는 곳이며, 중이는 고막 안쪽의 부분으로
바깥에서는 접근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중이의 유일한 통로는 이관으로, 귀와 코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코를 통해 들어온 균들이 귀로 들어가지 않도록
귀에서는 항상 이관을 통해 코 쪽으로 물을 흘려 보냅니다.

 

 

 

 

그런데 만일 아기가 감기나 비염에 걸리면 이관에 염증이 생기고

막혀서 귓속에 물이 고이게 됩니다.

그런 상태에서 바이러스나 균이 귀로 흘러 들어가 중이염에 걸리게 되는데요.

특히 어린 아기일수록 중이염에 자주 걸리게 됩니다.

돌 전후에는 이관이 아직 짧고 넓으며 평평합니다.

즉 구조 자체가 중이염에 걸리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저항력이 약해 감기에 잘 걸리는 만큼 중이염에 걸릴 확률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오늘은 중이염에 대해
여의도중이염 닥터킴이비인후과와 함께 살펴보았는데요.
중이염이 일반적인 병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겨서는 안됩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 청력이 떨어질 수 있으며, 고막이 파열되거나
만성 중이염, 미로염, 유양돌기염 등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기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증상이 나타났을 때 병원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상으로 닥터킴이비인후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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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 30. 10:07 귀질환

 

 

 중이염, 이제 근본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여의도 닥터킴)

 

 

 

 

 

안녕하세요.

여의도 닥터킴입니다.

오늘 저희가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릴 정보는

귀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인 중이염에 대한 정보입니다.

 

중이염은 귀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고막 안쪽의 공간인 중이에 염증성 액체가 찬 것을 말합니다.

 

 

 

 

 

 

중이염 초기에는 일상생활에 별 다른 불편함을 느끼지 못해

치료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중이염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질환을 방치할 경우에는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을 야기시킬 수 있기 때문에

증상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병행해주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중이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합니다.

우선은 약물적인 방법으로 질환을 치료해주지만

1-3개월 가량 꾸준한 약물치료를 통해서도 증상 호전을 기대하기 힘들다면

중이저류액을 뽑아내는 고막천자나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를 통하게 해주는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통해서 중이염을 치료해주어야 합니다.

 

 

 

 

 

중이염, 이제 더 이상 방치 말고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치료해주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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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7. 18. 10:44 귀질환

 

 

중이염 치료 잘하는 닥터킴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여의도 건강 주치의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은 저희의 다양한 진료과목 가운데서

귀에 생기는 질환, ‘중이염에 대해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중이염은 고막 안쪽에 있는 중이라는

공간에 물과 같은 액체가 찬 질환을 말하는데요.

이 중이라는 기관은 코 뒤의 공간과

이관이라고 하는 관에 의해서 연결이 되어 있는데요.

 

코감기나 비염 등으로 코 점막이 부풀었거나 분비물이 차서

이관 입구가 막힌다면 중이의 압력이 떨어져서

액체가 스며서 나오거나 중이내에 염증반응 등으로 인해서 액체가 차게 되는 것이지요.

 

 

 

 

 

 

 

 

중이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항히스타민제나 점막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이 치료의 목적은 치료효과를 높이고 치료기간을 단축시키는 데 있습니다.

 

허나,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1-3개월 이상 증상이 지속된다면

주사기를 이용해서 고막 안쪽에 차 있는 물을 뽑아내거나

이 방법으로도 증상이 치료되지 않는다면 공기가 잘 흐를 수 있도록

고막 절개나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시행합니다.

 

 

 

 

 

 

 

다음 이 시간에는, 중이염 치료에

 효과적인 환기관 삽입술에 대한 정보를 들고 찾아 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닥터킴이비인후과였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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