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Notice

2014. 7. 11. 10:17 귀질환

 

+영등포구이비인후과+ 중이염에 좋은 음식!

 

 

 

 

소아에게서 많이 나타난다고 알려진 중이염,

영등포구이비인후과 중이염은 소아뿐 아니라

직장인들에게서도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중이염은 귀에 염증이 나타나는 질환으로서 면역력이 약할 때 잘 생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중이염에 효과적인 좋은 음식에 대해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중이염에 좋은 음식 1

 

검은콩

검은콩은 일반 콩에 비해서 4배 이상이나

영양소 함유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우리 신체의 저항력까지 높여서 중이염에 좋은 음식입니다.

그리고 검은콩을 삶은 물을 먹어도 좋습니다.

 

 

 

 

 

 

 

 

중이염에 좋은 음식 2

 

우엉

우영도 중이염에 좋은 음식인데요.

우엉을 먹으면 귀에 쌓여 있는 고름이 배출되는 데 도움이 되고

열을 떨어뜨리는 효과까지도 있습니다.

 

 

 

 

 

 

중이염에 좋은 음식 3

 

산수유

산수유는 씨를 제거한 열매를 달여서 먹으면

중이염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산수유의 경우에는 신체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주기 때문에

하루에 수시로 먹어주면 중이염에 좋습니다.

                                      

 

오늘은 중이염에 좋은 음식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중이염에 좋은 음식을 챙겨먹고 중이염을 예방하고 관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 6. 20. 14:51 귀질환

 

여의도 닥터킴>> 중이염수술방법

 

 

 

안녕하세요.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 저희 여의도 닥터킴에서 전해드릴 정보는

귀에 생기는 질환인 중이염, 중이염의 수술적인 치료에 대해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중이염은 귀에 생기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귀 안에 염증성 물질이 쌓여 귀의 통증과 함께

일상 속에서 상당한 불편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이염에 대한 인식은 사람들 사이에서 높은 편이지만

중이염 치료에 대한 인식은 낮은 편이어서 상당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이염을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약물적인 치료와 수술적인 치료가 있습니다.

 

 

 

 

 

 

저희 여의도 닥터킴에서는 우선적으로 약물적인 치료를 시행하는데요.

하지만 2-3개월 간의 꾸준한 약물치료를 통해서도

증상호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수술적인 방법을 통해서

중이염을 치료해주어야 합니다.

 

 

 

 

 

 

중이염을 치료하는 수술적인 방법으로는

환기관삽입술이 있습니다.

환기관삽입술은 주사기를 이용해서 고막에 차 있는 염증성 물질을 제거한 후

귀에 공기가 잘 흐를 수 있도록 고막에 튜브를 삽입하는 수술적인 치료입니다.

 

평소, 중이염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를 찾아서 치료해주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 5. 19. 11:14 귀질환

 

 

대표적인 귀 질환 중이염 *닥터킴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오늘 저희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전해드릴 정보는

대표적인 귀 질환인 중이염에 대한 정보에 대해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중이염은 우리가 앓아보지 않았어도 주변에서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을 만큼 우리에게 익숙하고 친숙한 귀 질환입니다.

우리는 귀가 불편하거나 통증이 있다면

혹시, 중이염이 아닐까 생각한적이 있으실 텐데요.

 

하지만 이처럼 중이염에 대한 인식은 높은 편이지만

중이염 치료에 대한 인식은 비교적 낮은 편이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중이염은 귀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으로

청력을 담당하고 있는 귀에 지속적으로 염증이 생겨

청력의 문제가 생겨 일상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귀에 불편함이 있다면 하루 빨리 병원에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동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중이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희 여의도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중이염을 치료하기 위해서

약물적인 치료와 수술적인 치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중이염 환자의 증상과 상태에 따라서 치료방법을 선택하여서 치료를 하는데요.

우선은 약물적인 방법으로 중이염을 치료하다가

약물치료를 꾸준히 하는데도 불구하고 증상호전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라면,

그 때에는 수술적인 방법을 활용하여서 중이염을 치료해야 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 4. 25. 11:29 귀질환

 

 

 

 

#여의도 중이염# 중이염 이제 효과적으로 치료하자!

 

 

 

 

 

 

 

 

 

 

중이염은 우리에게 익숙한, 귀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중이염을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은

중이염은 물놀이를 많이 하는 여름철에 발병하는 질환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여름철에 중이염이 많이 발병한다는 말도 맞는 말이지만

다른 계절에도 중이염은 발병할 수 있어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중이염을 생각할 때,

완치가 어렵고 치료를 하더라도 치료가 잘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중이염도 적절한 시기에 본인에게 알맞은 치료를 해준다면

얼마든지 치료가 가능한 질환입니다.

 

 

 

 

 

 

이러한 중이염을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약물치료와 수술적인 치료가 있습니다.

 

약물치료는 귀 안에 있는 염증을 제거할 수 있는

약물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데요.

이러한 중이염 약물치료를 통해서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이 때에는 중이염 수술치료를 통해서 중이염을 치료해주어야 합니다.

 

 

 

 

 

중이염을 치료하는 수술적인 방법에는 여러 방법들이 있지만

여의도 중이염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중이염을 수술할 때

환기관삽입술을 통해서 치료하고 있습니다.

 

환기관삽입술은 귀의 이관이라는 기관의 기능을

대체해주는 튜브를 귀 속에 삽입하는 수술로

중이염을 치료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 3. 31. 11:51 귀질환

 

 

 

여의나루 이비인후과대표적인 귀 질환, 중이염

 

 

 

 

중이염이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표적인 귀 질환입니다.

이는 귀에 계속해서 염증이 차 올라서

귀의 통증과 함께 청력의 이상을 불러 일으키는 질환인데요.

 

 

 

또한 청력의 이상과 함께 다양한 증상들이 유발됩니다.

중이염은 낮보다는 밤에 귀에 통증이 나타나서

숙면을 방해하여 숙면장애와 함께 만성피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초기에 여의나루 이비인후과 중이염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귀에 통증이 있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낫겠지..”라는 생각으로

초기에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중이염을 치료할 때

수술적인 치료가 동반되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어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중이염을 치료할 때에는

약물치료와 같이 보존적인 치료를 우선적으로 시행하는데요.

하지만 꾸준한 약물치료를 통해서도 증상이 낫질 않는다면

이 때에는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중이염을 치료하는 수술적인 방법 중에는

환기관삽입술이 대표적입니다.

 

 

 

 

환기관삽임술은 귀 안에 있는 고막을 절개하여

고막 안의 액체를 뽑아내고 귀 안으로 공기가 원활하게 흐를 수 있도록

튜브를 삽입해주는 수술을 말합니다.

 

 

환기관삽입술은 중이염을 빠른 시일 안에

치료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많은 중이염 환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수술입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 3. 18. 19:18 귀질환

 

 

 

 

중이염 치료방법 여의나루중이염

 

 

 

 

 

중이염은 우리 신체에서 청력을 담당하고 있는

귀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말합니다.

청각에 이상이 생기면 여러 불편한 증상들이 나타나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중이염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중이염은 고막의 안쪽 공간인 중이라는

공간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지칭합니다.

 

 

 

 

 

 

특히, 중이에 염증이 생기면 액체가 차게 되고

이 액체는 귀의 외부로 배출되기도 하는데 이러한 증상을 이루라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귀에서 액체가 흘러나오면 이를 막고자 하는데,

이루를 막게 되면 액체가 귀 내부로 들어가버리는

역류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막아서는 안되며,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중이염은 초기에 치료를 시작한다면

수술적인 치료방법이 동원될 필요 없이

약물치료등과 같은 보존적인 치료로도

증상이 상당히 호전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개월 정도 치료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증상호전이 되지 않는다면,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중이염 치료에서 수술적인 치료로는 환기관삽입술이 효과적입니다.

환기관삽입술은 고막을 절개하여, 안에 있는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원활하게 흐를 수 있도록 튜브를 삽입하는 수술법을 말합니다.

 

 

이 환기관삽입술은 중이염의 빠른 치료를 돕기 때문에

중이염으로 오랜 기간 고생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권장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 3. 6. 17:32 귀질환

 

 

 

 

여의도 중이염>> 우리아이의 귀질환! 중이염

 

 

 

 

 

 

중이염이라는 질환은, 귀에 있는 중이라는 기관에

염증성 반응을 일으키는 세균들이 들어가게 되어

발생하는 염증질환을 말합니다.

 

 

 

특히, 성인보다는 소아에게서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아이들 둔 가정에서는 흔한 증상입니다.

 

 

 

 

 

 

 

 

중이염은 생후 6개월이 지나게 되면

발병률이 높아지며 아기가 2살이 되면 가장 많이 나타납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소아의 4명중에 3명이

3세 이전에 중이염을 경험해 보았다고 합니다.

 

 

 

중이염이 생긴 소아는 귀에 통증이나

열이 올라 밤에 잠을 제대로 이룰 수 없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귀에 통증이 있더라도

이를 정확하게 알기 힘들고, 그래서 대부분의 아이들은

귀를 만지작 거리며 불편함을 호소합니다.

많은 부모들은 아이가 중이염이

생겼다는 것을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에게서 계속해서 열이 나고

귀를 만지작거리거나 보채면

중이염을 의심해보시고 이를 바로 치료해주셔야 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 5. 3. 13:46 귀질환

[여의도역이비인후과]감기가 생기면 주의해야 될 중이염

 

 

그간 감기 등의 증상이 있을 때는 비염과 부비동염등을 조심해야 된다고 강조를 많이 드렸었는데요.
이와 함께 어린아이라면 중이염 또한 경계해야 되는 질환입니다.

 

 

아이들은 귀와 코를 연결하는 이관이 짧아 콧물 속 세균이 귓속으로 들어가 중이염을 일으키기 쉽기 때문이지요.

 

보통 아이들이 귀에 염증이 생기는 중이염에 걸리면 부모들은 항생제를 사용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병원에 따라 의사에 따라 처방이 다르고, 합병증을 예방하려면 항생제를 빠르게 써야 한다고 하기에 애매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이과학회,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서 15세 미만의 ‘유소아중이염 진료지침’을 제정하여 발표하였습니다. (2010년)

 

발표된 진료지침에 따르면 항생제를 써야 하는 경우는


▲중증 급성중이염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이통이나 보챔, 38.5℃ 이상의 고열)

▲6개월 미만 아이


▲부비동염, 편도선염 등 항생제 투여가 필요한 합병증이 동반됐을 때


▲2~3일간 증상을 없애는 대증치료를 하면서 경과를 관찰했으나 증상이 지속될 때

▲이미 항생제를 복용한 경우

 

 

일반적으로 항생제 치료기간은 병의 중증도에 따라 5~10일을 기본으로 하고, 처방 후 2~3일째 항생제 반응 정도와 병의 경과를 관찰해 이통, 발열 등의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2차, 3차로 다른 항생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반면 항생제를 쓰지 않을 때는 6개월 이상이면서 증상이 가벼운 경우, 항생제 대신 2~3일간 아세트아미노펜이나 이부프로펜과 같은 진통소염제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으며, 중이염이 완치되지 않아 귓 속에 염증성 액체가 남아있는 삼출성 중이염의 경우에도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항생제를 쓰지 않는 경우라도 꼭 2~3일 이내에 이비인후과를 내원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중이염은 아이들이 몰려 있는 어린이집 등에 다니거나, 2세 미만이거나, 모유수유를 적게 한 경우나, 누워서 우유병을 먹이거나 공갈 젖꼭지를 사용하는 경우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보육시설에서 전염되는 상기도 감염을 줄이고, 6개월까지 모유수유를 권장하며, 생후 6~12개월에서는 공갈 젖꼭지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 3. 13. 15:57 귀질환

[소아중이염치료]아이의 중이염은 그냥 놔두면 된다?

 

 

아이의 귀에서 진물이 나오고 소리를 잘 못 듣는 걸로 보아선 중이염 같은데…아이니깐 그냥 두면 저절로 괜찮아지겠죠? 하며 치료의 필요성을 못 느끼시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중이염은 성인 보다는 어린이들에게 자주 일어나는 증상이지요. .예전 우리나라 경제가 어려울 때 하루 세끼 온전히 먹지 못할 때는 병원에 가는 것 자체를 엄두 내지 못했기에 어지간한 질환은 그저 참고 넘겼던 것이 지금까지 인식에 남아 있는 듯 합니다.

 

귀는 소리를 듣는 역할과 우리 몸의 평형을 유지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따라서 귀에 이상이 생기면 듣는 능력, 즉 청력이 떨어져 잘 안 들릴 수 있고 또한 신체의 균형이 깨어져 바르게 서있을 수 없거나 심하게 어지러움을 느끼는 증상이 발생합니다.

 

귀로 인한 어지럼의 경우 대부분 약물 및 운동요법 등으로 잘 치유가 되는 편이지만, 귀에 염증으로 인한 청력장애가 발생하는 경우는 약물, 수술 등의 치료로 해결이 되는 경우도 있고 청력을 살리기 위한 수술이나 재활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이 중이염이지요.

청력저하는 물론이고 염증으로 인하여 천공된 고막을 통해서 고름 같은 분비물이 나기 시작합니다.

 

이런 상태가 호전되지 않고 수년을 지속할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를 만성 중이염이라고 합니다.

 

이로 인하여 청력이 떨어지면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의사전달 수단인 말을 알아듣는 능력이 떨어지는데 특히 주위가 시끄러운 경우에는 말을 알아듣지 못하여 재차 물어보기도 하고 상대방이 하는 말을 잘못 이해하는 경우가 많아져 대화에 어려움이 생기게 되지요. 어린이의 경우라면 학업에도 많은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검사(사진촬영, 청력검사, 내시경검사 등)를 통해서 병의 정도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만성 중이염인 경우는 약물치료로는 완치가 어렵기 때문에 수술을 하게 되는데 청력을 향상시키면서 재발을 막는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여 수술하게 된다. 그러나 만성 중이염이 오래 지속된 경우 청력의 회복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중이염은 그냥 방치해서는 안 되는 질환이지요.

 

소아에서는 성인과 달리 중이염이 발생하면 고막이 천공되어 분비물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고막이 건재하여 고막 안에 물이 고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청력도 떨어지지만 귀가 멍멍하고 때로는 아프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린이는 자신의 불편함을 잘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병이 있어도 그냥 지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때로 우연히 병원에서 다른 검사를 하다 중이염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고, TV를 크게 틀거나  주의가 산만한 행동으로 인하여 청력에 이상이 있는지를 검사하러 와서 중이염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부모님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한 부분이지요.

 

소아의 중이염은 성인에 비해서 잘 낫지만 재발이 잦기 때문에 그냥 방치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 2. 25. 11:25 귀질환

[소아중이염]우리아이 중이염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소아중이염이란..
중이염은 소아에서 감기 다음으로 흔한 질병으로 3세 이하 소아의 약 30%는 적어도 3회 이상 중이염을 앓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중이염은 열, 이통 뿐만 아니라 소아 청력감소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되므로 그냥 방치해서는 안 되는 질환입니다.

 

소아 중이의 특징은

 

 

 


중이강(中耳腔)은 공기로 채워져 있으며 대기와 같은 압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고막과 이소골(소리 전달해주는 작은 뼈)은 자유롭게 진동하게 되지요.

 

중이강의 공기는 비강의 뒤쪽인 비인두로부터 이관(耳管)이라는 통로로 들어오게 됩니다.

이관 입구는 항상 닫혀있지만 침을 삼키거나 하품을 할 때 열려서 외부공기가 들어오게 되는 구조입니다.

 

소아에게서 유독 중이염이 잘 발생되는 원인은 구조적인 문제 때문인데요, 소아는 성인에 비하여 이관의 길이가 짧고, 각도가 수평에 가깝기 때문에 쉽게 염증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소아의 중이염은 이관이 완전히 발육하는 7세를 기준으로 그 이하에서 흔하며 특히 3세 미만에서 중이염이 쉽게 발생이 되며 계절적으로 겨울과 초봄에 흔하게 나타나지요.

 

중이염이 발생 되는 원인은?


중이강은 원래 무균상태를 유지하지만 코나 목안에 번식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이관을 통해 중이강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염증이 유발
되는 것 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감기, 부비동염, 알레르기, 편도 및 아데노이드 염증 등 주로 이관의 기능이 좋지 못할 때 잘 발생이 됩니다.

 

소아 중이염도 수술을 받아야 할까?


 

<환기관삽입술 전후>

대개 중이염은 적절한 약물복용으로 치료가 잘 됩니다. 그러나 약물치료에 반응하지 않아 중이삼출액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고막절개술을 고려해야 하지요.

 

이는 고막 표면에 작은 절개를 가하여 삼출액을 배출시키는 방법입니다.

절개 부위는 수일내로 아물게 되며 특별한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절개 부위가 너무 일찍 아물어 삼출액이 다시 차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때는 환기관이라는 작은 관을 고막에 넣게 됩니다.

 

환기관을 통하여 공기가 통하게 됨으로써 대기와 중이강의 압력이 같게 되고 삼출액의 배액이 이루어집니다. 환기관은 대개 6-9개월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빠지게 되는데 그 전에는 목욕 또는 수영시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구개편도와 아데노이드가 커서 입으로 호흡을 하거나, 편도에 만성적인 감염증이 있으면 이로 인하여 중이염이 자주 재발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편도 및 아데노이드 절제술을 시행하는 것이 좋으며 대개는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같이 진행합니다.

 

중이염은 제때에 적절한 치료를 하면 절대로 심각한 질병이 아닙니다.

 

중이염이 의심 될 때는 꼭 이비인후과를 찾아주시고요 치료시 중요한 부분은 치료후 증상이 일시적으로 호전 되었다고 치료를 중단하시면 안되고 담당의사가 완치되었다고 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이염의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rev 1 2 3 4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