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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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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20. 1. 6. 23:48 귀질환

당산동이비인후과

우리 아이, 중이염 증상 조심하자!

 

 

어린아이는 어른들에 비해 육체적으로 많이

약합니다. 물론, 병에 대한 저항력인 면역력

역시 말입니다. 그래서 어린아이일수록 발생률이

높은 질환도 많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중이염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혹시 아이들의 귀에서 고름 같은 액체가 흘러내린다면,

중이염을 의심해보시고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특히, 면봉으로 귀를 파게 되면 냄새가

고름 냄새 비슷한 경우에도 확인해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1> 중이염이란?

 

중이염이란 중이에 발생하는 모든 염증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소아에게 주로 많이 발생하죠.

 

소아 2세 쯤 되면 가장 많이 발생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3세 이전에 4명중 3명 꼴로 겪어

볼 수 있는 가장 흔한 귀질환이기도 합니다.

 

 

<2> 중이염의 위험성

 

또한, 대다수의 중이염이 자연적 치료가 되어

저절로 회복이 되지만 간혹 드물게는 머리

안쪽으로 퍼져 뇌수막염과 같은 무서운 합병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때문에 혹시 중이염 증상이 괜찮아졌다고 해서

안심하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진료를 받으셔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게다가 소아에게 생기는 난청은 이차적으로

인지 발달의 장애를 불러 일으킬 수 있으므로

부모님들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3> 중이염의 원인

 

그런데, 이 중이염은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는

것일까요?

 

주된 원인은 귀속에서 귀인두관이라 불리 우는

외부 세균으로부터 보호하며 분비물을 배출하는

기능을 하는 귀인두관이 감기나 알레르기 등으로

점막이 부어 막히게 되면 중이 내에 압력으로

인한 삼출액이 나와 고이게 되고 여기에 세균이

증식하면서 중이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4> 중이염의 치료법

 

중이염을 치료할 때에는 먼저 정확한 진단과

검진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확인 후, 보통 처음으로

시도하는 치료법인 항생제를 이용한 약물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주로 증상이 경미한 경우 주로 사용하며 경과를

관찰하며 꾸준한 관리로 회복을 기대해 볼 수 있죠.

 

반면,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짧게는 1개월~

3개월이나 증세가 지속된다면 주사기를 통한 분비물

및 고막 안쪽에 차 있는 물을 뽑아내는 시술이나

고막을 절개하여 튜브를 삽입하여 뽑아 내는 고막

절개 및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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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2. 17:56 귀질환

국회의사당역이비인후과

수 초간의 어지럼증, 이석증일지도?

 

 

오늘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내이 질환 중 가장

흔하고 대표적인 이석증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선, 내이라고 하는 부위는 문자 그대로

귀의 안쪽을 의심합니다. 귀의 안쪽에는

청각기관뿐 아니라, 우리 몸의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도 동시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말초기관에서 귀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여, 눈과 공간의 감각을 느끼게

해주는 고유감각 신경계통이 보조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 내이 기관에 이상이

생기면 당연히 심각한 어지럼증으로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보통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은 대다수가

내이 질환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내이의 평형을 감각하는 기관은 방이 2,

반고리가 3개 연결된 구조를 하고 있는데요,

이 안에는 내림프액이 가득 차 있고 또 방에는

정상적으로 평형을 감지하기 위해 칼슘 성분으로

구성된 돌인 이석이 있습니다.

 

이석이 다양한 이유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을

떠돌아다니는 상태를 이석증이라고 합니다.

 

 

이석증의 주된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잠자리에 눕거나 일어날 때 회전성 어지럼증이

나타난다.

 

2. 선반 위의 물건을 꺼내기 위해 고개를 처들 때

회전성 어지럼증이 나타난다.

 

3. 바닥의 물건을 잡으려고 고개를 숙일 때

회전성 어지럼증이 나타난다.

 

4. 천정이나 주위가 빙글빙글 돌아서 눈을 뜰 수가

없을 정도로 어지럼증이 심하다.

 

5. 어지럼증이 나타나면, 보통 매스껍고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동반된다.

 

6. 어지럼증의 지속시간은 수 초에서 1분 이내이며,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증상이 나아진다.

 

 

이러한 이석증의 대표적인 원인은 노화, 외상,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치료법은 보통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면 거의 확실하게 완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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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20. 22:57 귀질환

중이염이 의심되는 증상은?

[닥터킴이비인후과]

 

 

겨울철에는 보통 감기에 걸리기 쉽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 이유는 추위로

인해 신체의 면역력이 약해져 감기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감기는 장기간 방치하면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중이염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중이염이란?

 

중이란 고막 속 공기가 차 있는 부분인데요,

이곳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해서 염증이

생기는 것을 문자 그대로 중이염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어린아이일수록 중이염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는데요, 그 이유는 귀의

내부 기관이 완전 발육하는 7세 이전 소아의

경우가 80~90% 정도가 한두 번 이상 앓을

정도로 매우 흔한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혹시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중이염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1. 귀의 통증

2. 귀에서 흘러내리는 염증성 액체

3. 청력의 저하

4. 발열 증상

5. 구토감

6. 어지럼증

 

 

중이염의 치료법은?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중이염 치료 시, 청력장애가

없는 경우나 증상이 경미한 경우에 약물이나 수술적

치료 없이 경과를 관찰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약물치료를 할 때에는 대체로 항생제를

사용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항히스타민제나

점막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위의 치료가 효과가 없으면서 1~3개월

이상 증세가 지속하는 경우 주사기로 고막을 통해

고막 안쪽에 차있는 물을 뽑아내는 고막 천자.

 

혹은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를

환기할 수 있도록 튜브를 삽입하는 고막절개 및

환기관 삽입술 등의 수술적 치료법을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닥터킴이비인후과는 대학병원 수준의 의료기기와

장비가 배치되어 있고, 대학병원 특진 교수출신의

의료진이 치료를 진행하여 신뢰와 만족도가 여의도에서

매우 높은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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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13. 23:49 귀질환

대방역이비인후과

메니에르병에 적절한 치료법은?

 

 

흔히 어지럼증이 발생하면 뇌질환이나 신경질환

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사실 그보다는

내이 질환을 의심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말초기관에서

귀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어지럼증 중에서도 아주 심하고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하는 경우가 내이 질환입니다.

 

 

그리고 내이 질환은 대표적으로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3종류의 질환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은 메니에르병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메니에르병이란?

 

메니에르병은 어지럼증, 귀울림, 귀가 먹먹한

느낌, 청력의 감소 등을 특징으로 하는 내이

질환 중 하나로서,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져서

발생합니다.

 

주로 30대에서 50대 사이에서 발병률이 높죠.

 

 

전형적인 어지럼증 발작은 한쪽, 또는 양쪽 귀가

꽉 찬 느낌이 오는데요, 때로는 청력 손실이나

이명을 동반합니다.

 

이러한 메니에르병은 어지럽고, 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귀가 먹먹해지고, 이명이 있다면 임상적으로

의심하게 되고 여기에 청력검사, 전정기능검사,

전기와우도 검사 등으로 진단합니다.

 

그리고 진단 결과, 메니에르병이 맞았다면 그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요.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메니에르병에 대해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수 개월 정도 시행합니다.

 

또한, 저염식의 식이습관을 기르는 것 역시

메니에르병 치료에 중요합니다. 저염식은 체내

삼투압을 낮게 유지해 메니에르병의 재발 확률을

낮추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그 밖에도 술, 담배, 커피, 스트레스, 과로 등을

회피하고 충분한 수면으로 육체적 피로, 불면

등을 회피하는 보조요법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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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9. 23:46 귀질환

동작구이비인후과

중이염의 위험 요인과 주된 치료법은?

 

 

여러분은 혹시 '이루'라고 하는 증상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이루증이란 귀에서 물이

흘러나오는 증상을 말합니다.

 

대체 어떤 일이 있어야 귀에서 물이 흘러내리게

되는 것일까요? 오늘은 이러한 이루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 '중이염'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1] 중이염이란?

 

중이염이란 고막 뒤쪽에 위치한 중이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귀인두관이 세균과 바이러스로

인해 점막이 부어 오르고, 중이강 내부에 삼출액이

고이게 되어 세균이 증식하면서 중이염이 발생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이염은 성인보다 소아에게서 더 쉽게

발견됩니다. 이는 소아의 귀인두관이 성인보다

더 짧고 수평에 가까워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되기 때문입니다.

 

 

[2] 중이염의 위험 요인은?

 

중이염이 쉽게 발생하게 되는 위험 요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어린 나이(2세 경, 4-7)

2. 성별(남자)

3. 계절(겨울에서 초봄 사이)

4. 흡연환경 노출

5. 영양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6. 알레르기

7. 면역기능 저하

8. 공해가 심한 환경

 

 

[3] 중이염의 증상은?

 

중이염의 증상은 귀의 통증이나 삼출액의 압력이

높아져 고막을 터뜨려 삼출액의 분비물이

흘러나오는 증상 외에 발열, 구토, 어지럼증

증상이 동반됩니다.

 

게다가 중이염이 만성으로 발전한 경우에는

난청과 이명, 염증이 내이의 평형기관까지

침범하며 발생하는 어지럼증, 안면신경을

침범하여 발생하는 안면신경마비 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중이염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때는 조심하시고 병원을 방문해주셔야

합니다.

 

 

[4] 중이염의 치료법은?

 

중이염의 치료는 청력회복과 합병증 예방을

목표로 진행됩니다. 청력 장애가 없거나 증상이

경미하다면 수술적 치료 없이 경과를 관찰하며

회복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치료 효과를 높이고 치료 기간을

단축시키며, 또한 중이염의 재발을 줄이기 위해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점막 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치료를 시행합니다.

 

또한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요인에 대한

치료로서 감기 치료, 부비동염 치료, 알레르기

치료, 아데노이드 절제술 등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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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9. 23:21 귀질환

신도림역이비인후과

이석증의 증상 및 치료법에 대해

 

 

보통 귀의 질환이라고 하면 청각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귀질환은 대체로 청각보다는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인 경우가 더 흔합니다.

 

왜냐하면 귀의 안쪽에는 청각기관만이 아니라,

머리의 수평, 수직 선형 가속도, 회전 운동을

감지하여 중추평형기관에 전달하여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게 하는 기관인 평형기관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1]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은 크게 세 반고리관과

전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부는 달팽이관과

마찬가지로 내림프액으로 가득 차 있지만,

이온의 조성은 달팽이관의 내림프액과 약간

다릅니다.

 

그리고 머리를 기울이거나 몸을 움직이면

전정기관 속에 위치한 결석이 이석이 기울어

지는데요, 이 무게는 유모세포를 자극하여

소뇌가 위치감각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중력이나 삼차원적인 선형

가속도 운동을 감지하는 것이 가능하죠.

 

 

[2] 이석증에 대해

 

이러한 전정기관에 생기는 대표적인 귀질환으로는,

이석증이 있습니다.

 

양성 돌발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이라고 불리는

이 질환은 평형을 감지하기 위한 칼슘 성분인

이석이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안에 떠 돌아다니면서 발생합니다.

 

주된 위험 요인은 과로나 스트레스, 외상 등이 있죠.

 

 

[3] 이석증의 증상

 

혹시 아래와 같은 경우에 속하신다면, 이석증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1. 눕거나 일어날 때 어지럼증을 느끼는 경우

2. 고개를 들거나 숙일 때 어지럼증을 느끼는 경우

3. 어지럼증의 지속이 수 초에서 1분 이내인 경우

4. 머리를 움직이면 어지럼증이 더 심해지고

구토를 느끼는 경우

 

 

[4] 이석증의 치료법

 

이 질환은 대개 양성질환으로서 수 일 후에

대부분 회복되나, 머리의 빠른 움직임에 의해

악화된다면 수 주에서 수 개월 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석증이라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났을 때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으실 필요가

있는데요,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반고리관 속의

병변 부위에 물리치료를 시행하면 금방 나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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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21. 21:35 귀질환

이석증 치료방법

닥터킴에서 해결해요!

 

 

여러분은 혹시 멀미를 경험해보신 적이 있나요?

멀미는 교통수단 등에서 발생하는 흔들림에

몸의 평형감각이 적응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때문에 교통수단을 통해 몸이 흔들리고 있지

않는데도 멀미와 같은 어지럼증 구토감이

느껴진다면, 몸의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

전정기관에 어떠한 이상이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귀의 안쪽을 의미하는 내이에는 청각기관과

함께 몸의 평형감각을 동시에 담당하는

전정기관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몸의 평형감각이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정도의 어지럼증은 평형기관의 이상,

내이 질환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내이 질환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1. 가만히 있어도 눈을 뜨면 천정이 빙빙 돈다.

2. 몸의 중심이 잡혀서 옆으로 넘어지려고 한다.

3. 고개를 숙이면 빙빙 도는 증상이 심해진다.

4. 앞이 흐려지는 같다

5. 머리가 아픈 건지 어지러운 건지 분간이 간다.

6. 전신에 기운이 빠진다.

7. 공중을 걷는 기분 또는 둥둥 떠다니는 기분이 든다.

8. 어지러우면서 속이 메슥거릴 때가 있고 구토 증상이 있다.

9. 어지러우면 귀가 막힌 같은 기분이 든다.

10. 어지러울 이명이 생기거나, 귀가 들린다.

 

특히 어지럼증 증상이 수초에서 1 이내로

지속시간이 짧다면, 이석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석증이란?

 

이석증은 양성 돌발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이라고도

부르는데요, 질환 역시 평형기관의 문제에 의한

어지럼증입니다.

 

평형기관의 안에 평형을 감지하기 위한 칼슘

성분인 이석이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을 떠돌아

다니면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노화, 외상, 과로,

과도한 스트레스 등이 원인입니다.

 

그리고 눕거나 일어날 어지럼증이 나타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지속시간은 수초에서 1

정도에 머리를 움직이면 더욱 악화될 있으니

어지럼증이 나타났을 때는 가만히 있는 편이

좋습니다.

 

 

 

또한, 이와 같은 이석증을 치료하려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한 다음 정확한 진단 후에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면 거의

확실하게 완치 가능합니다.

 

 

이석증을 비롯해 다양한 내이 질환에 대해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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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18. 23:43 귀질환

마포역이비인후과

중이염의 주된 증상에 대해

 

 

오늘은 귀에서 물이 흘러내리게 되는 질환,

중이염에 대해 설명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우리의 귀는 소리를 구별하고 신체 균형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신체 부위이며,

크게 외이, 중이, 내이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리를 듣는데 필요한 기관인

중이에 물이 들어가 염증이 생기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1> 중이염이란?

 

중이염은 소아에게 발생하는 세균성 감염 중

흔히 볼 수 있는 염증성 질환이며, 대다수의

중이염이 저절로 회복됩니다만, 드물게는

염증이 머리 안쪽으로 퍼져 뇌수막염과 같은

무서운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중이염이라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시급히 이비인후과에서 정밀

진단을 받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중이염은 제대로 치료 받지 않으면

청력을 잃을 위험성도 있습니다.

 

 

<2> 중이염의 증상은?

 

중이염에 의한 주된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감기를 앓는 중 귓속의 울림과 난청이

동반되어 자주 나타납니다.

2. 두통과 어지러움을 호소합니다.

3. 식욕부진 증세를 보입니다.

4. 귀 뒤쪽의 물이 들어간 듯한 압통을 호소합니다.

5. 귀에서 피 섞인 고름이 흘러나옵니다.

6. 균형을 잘 잡지 못해 잠깐 쉬거나 진정되면

다시 움직입니다.

7. 귀를 잡아 당기거나 자꾸 만지며 불편해 합니다.

8. 몸에 감기증상과 같은 열이 발생합니다.

 

 

<3> 중이염의 원인은?

 

물론 중이염이 나타난 다음 치료하는 것보다,

중이염이 나타나기 전에 예방을 하는 것이

더 좋겠죠? 중이염을 예방하려면, 중이염을

일으키는 원인을 자세하게 파악해두어야 합니다.

 

우선, 귓속에 있는 귀인두관은 중이강을

환기시키고 중이를 외부 세균으로부터

보호하며, 점막에서 나오는 분비물을 배출하는

기능을 하는데요.

 

이 귀인두관이 감기나 알레르기 등으로

점막이 부어 막히게 되면 중이강 내부에

음압이 형성되며 주변으로부터 삼출액이

나와 고이게 되고 여기에 세균이 증식하면서

중이염이 발생하게 될 수 있습니다.

 

 

<4> 중이염의 치료법은?

 

이와 같은 중이염에 대해, 이비인후과에서는

먼저 중이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요인을

파악한 후 항히스타민제나 점막 수축제,

스테로이드, 항생제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1~3개월

이상 증세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주사기로

고막 안쪽에 있는 물을 뽑아내는 고막 천자나,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는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중이염에 관한 정보와 치료 후기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자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doctor-kim.co.kr/MBoard/MBoard.asp?Gubun=5

 

 

또한, 아래의 배너를 클릭하신다면 간편하게

진료 예약을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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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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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8. 23:31 귀질환

여의도역이비인후과
메니에르병, 정확하게 치료 받으려면?

 

 

외부로부터의 청각적인 자극이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상태를 우리는 흔히

이명증이라 부릅니다. 이러한 이명증의 원인은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메니에르병에 의해 나타나는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때문에, 만약 지속적으로 이명이 들리고

어지럼증이 동반된다면 메니에르병을 의심해

보시고 이비인후과를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1. 메니에르병이란?

 

오늘은 이와 같은 내이 질환 중 메니에르병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메니에르병은

1861년에 프랑스 의사 메니에르(Meniere)

의해 처음 기술되어 메니에르병이라 이름이

붙었고,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짐으로써 발

생하는 대표적인 내이 질환입니다.

 

주된 증상은 자신이 가만히 있음에도 주변의

사물이 회전하는 듯한 감각을 느끼는

어지럼증과 함께 구토감을 느낄 수 있고,

이명증, 이충만감, 청력 저하 등을 동반시킵니다.

 

게다가 어지럼증이 반복될수록, 청력이

감소된다는 문제까지 존재합니다.

 

 

2. 메니에르병 진단

 

메니에르병은 일상생활에 심한 불편을 일으키므로

가능한 조기에 적절한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메니에르병의 진단은 보통 임상적으로

의심하고, 청력검사, 전정기능검사 등을 시행하여

판단합니다.

 

 

3. 메니에르병 치료

 

메니에르병의 치료는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기

위한 약물치료를 수개월간 진행하는데요, 여기에

더해 술, 담배, 커피, 스트레스, 과로 등을 피하고

충분한 수면으로 육체적 피로, 불면 등을 회피하는

보조요법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한, 메니에르병 치료가 성공해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저염식의 식습관을 기르는 예방을

시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만약 장기간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했음에도

별다른 효과가 없다면 수술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메니에르병을 비롯해 내이 질환에 대해 더욱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배너를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doctor-kim.co.kr/clinic01/clinic01_02.asp

 

또한, 아래 배너 접속시 카카오톡을 이용한

닥터킴이비인후과 진료 예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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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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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1. 6. 23:40 귀질환

중이염의 3가지 종류

[영등포구 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오늘은 중이염이라고 하는 질환과

그에 대한 치료법에 대해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중이염이란 고막과 달팽이관 사이에

있는 귀의 내부 공간인 중이에 염증이 발생한

것입니다.

 

증상에 따라서 크게 급성 중이염, 삼출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으로 구분되죠.

 

 

1. 급성 중이염

 

급성 중이염은 중이강에서 발생하는 모든

급성 염증 현상입니다.

 

원인은 이관 기능의 이상, 미생물의 감염,

중이점막의 변화 등이 있죠. 특히 바이러스에

의한 상기도염이 수일 후에 중이염을 일으키는

경우가 흔합니다.

 

또한, 초기에는 고막의 발적, 고막의 팽창,

고막내 삼출액 등과 같은 징후와 이충만감,

이통, 난청, 발열 등의 증세가 있을 수 있으며

고막이 천공된 경우 이루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삼출성 중이염

 

삼출성 중이염은 이통이나 발열 등의 급성

증상이 없이 중이강 내에 삼출액이 고이는

상태를 말합니다.

 

주된 원인은 급성 중이염과 비슷하지만,

그 외에도 면역계의 미성숙, 유전적 소인,

다운 증후군 등이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린아이의 경우는 청력장애 증상을 보이거나

귀가 먹먹하다는 것을 호소하고, 어른의

경우에는 난청과 귀의 먹먹함을 호소하는 일이

많습니다.

 

 

3. 만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은 염증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대표적인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고름이 고막을 통해 흘러 나오는 경우

※ 청력 저하나 이명증이 나타나는 경우

※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경우

※ 안면신경이 마비되는 경우

※ 두통이 생기는 경우

 

 

4. 중이염의 치료법

 

청력 장애가 없거나 증상이 경미한 경우에는

약물이나 수술적 치료 없이 경과를 관찰하며

회복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상태에 따라서는

항히스타민제나 점막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하기도 하죠.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1~3개월 이상 증세가

지속된다면 주사기로 고막을 통해 중이저류액을

뽑아내는 고막천자나. 혹은 고막을 절개해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 통하게 튜브를

삽입하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간 삽입술을

시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이염을 비롯한 다양한 이비인후과 질환에

대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읽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doctor-kim.co.kr/clinic01/clinic01_05.asp

 

또한, 카카오톡을 이용한 진료 예약은 밑의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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