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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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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8. 5. 29. 22:21 귀질환

여의도 이비인후과

내이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 이석증/전정신경염/메니에르병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인사드립니다.

 

어지럼증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생리적 어지럼증,

신경정신적 어지럼증, 저혈당성 어지럼증, 현훈 등 말입니다.

 

이 중, 보통 어지럼증이라고 하면 생리적 어지럼증을 떠올리시겠지만

그 외에 특히, 몸의 운동감각과 위치감각을 중추신경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인 평형기관에 문제가 생겼을 때 발생하는 어지럼증이

심각한 어지럼증 중에서 높은 빈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이러한 질환을 내이 질환이라고 하는데요, 대표적인 내이 질환

으로는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이 있습니다.

 

 

 

 

 

 

 

1. 이석증

 

흔히 양성 돌발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이라고 불리는 이 질병은 평형을

감지하기 위한 칼슘 성분인 이석이 여러 가지 이유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안에 떠돌아 다니면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원인으로는 노화, 외상, 과로와 스트레스가 있으며, 치료법으로는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면 되는데

90% 이상 완치될 수 있습니다.

 

 

 

 

 

 

 

2. 전정신경염

 

전정신경염은 이명이나 청각소실 없이 돌발적으로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한쪽 귀의 전정기관을 담당하는 전정신경의

기능이 일부 또는 완전히 없어지는 병입니다.

 

반수 이상의 환자에서 어지럼증이 나타나기 전에 감기를 심하게

앓은 경력이 있기 때문에 대게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이라고

추정합니다.

 

치료법은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치료 후 전정재활훈련을 통해

전정기능의 보상을 촉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3. 메니에르병

 

메니에르병은 어지러움, 귀울림, 이충만감, 청력감소 등을 특징으로

하는 내이 질환으로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져서 발생되는 질환입니다.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림프액 과다생성, 외림프액과 내림프액

사이의 기능 장애, 그리고 내림프액의 흡수장애 등이 있습니다.

 

치료법은 저염식 식이 습관을 길들이고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수 개월간 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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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10. 22:08 귀질환

대방역 이석증

취한 것도 아닌데 어지럽고 구토감이 느껴진다면?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흔히 거리에서 만취한 사람을 쯤을 목격하신 적이 있을 겁니다.

 

분은 걸을 어땠나요?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중심을 잡지

못하셨죠? 게다가 속이 울렁거리는 느낌에, 구토까지 하고 말입니다.

이는 전형적으로 만취한 취객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술을 많이 마신 것도 아닌데 어지럼증 때문에 몸의 중심을

잡을 수가 없고, 속이 울렁거리면서 구토감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바로 내이 질환에 걸렸을 때입니다.

 

 

 

 

 

 

 

몸의 균형을 유지해주며 뇌와 서로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평형을

유지시켜주는 말초기관 중에 귀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때문에 어지럼증 중에서 가장 심하고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하는

경우는 내이 질환을 가장 먼저 의심해보셔야 하며, 뇌에 의한 어지럼증

인지 아니면 내이에 의한 어지럼증인지 제대로 구분해둬야 나중에

더욱 효과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대표적인 내이 질환으로는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이

있는데요, 오늘 알려드리고자 하는 내이 질환은 이석증입니다.

 

이석증은 내이의 반고리관에 발생한 이동성 결석으로 인하여

유발되는 어지럼증을 가리킵니다. 안에 있는 내이에는 평형을

감지하기 위해서 칼슘 성분으로 이루어진 결석인 이석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이석이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제자리에 있지 못하고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안을 떠돌아다니며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이

바로 이석증입니다.

 

또한, 이석증은 흔히 과로나 스트레스, 외상 등에 의해 나타날

있고, 지속시간은 초에서 길면 1 정도입니다.

 

사이 머리를 움직이지 않거나 가만히 있으면 증상이 사라지며,

증상이 재발되기 전에 신속하게 병원을 방문해 정확한 진단 후에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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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1. 21:18 귀질환

여의도 이비인후과

회전성 어지럼증, 이비인후과에서 치료받아야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흔히 어지럼증이 발생하면 뇌질환이나 신경질환을 떠올리고, 신경과를

방문하시지 않나요? 그러나 신경과보다는, 이비인후과를 방문해주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그 어지럼증이 내이 질환일 가능성

도 있으니 말입니다.

 

내이(內耳)란 말 그대로 귀의 안쪽을 의미하며, 몸의 직선 운동 및

회전성 운동을 감지하는 평형기관과 소리를 지각하는 청각기관으로

이루어진 귀의 가장 안쪽 부분입니다. 특히 이러한 내이에 질환이

발생하면, 몸의 평형감각을 잃어버릴 정도로 심각한 어지럼증과

함께 구토감이 느껴진다 합니다.

 

그리고 내이 질환은 대표적으로 3종류의 질환이 있습니다.

 

 

 

1. 이석증

 

내이에서 평형을 담당하는 기관은 방이 2, 반고리 3개가 있고,

서로 연결된 구조를 띄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액체가 가득

차 있으며, 방 안에는 평형을 정상적으로 감지하기 위한 이석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이석이 과로나 스트레스, 노화 등 어떠한 이유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안에 떠돌아다니는 상태를 이석증, 혹은 양성

돌발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는다면,

90% 이상의 확률로 완치될 수 있습니다.

 

 

 

2. 전정신경염

 

전정신경염은 이명이나 청각소실 없이 돌발적으로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주된 증상으로는 돌발적인 어지러움

이나 메스꺼움, 구토 등이 있고, 한쪽 귀의 전정기관을 담당하는

전정신경의 기능이 일부 또는 완전히 없어지게 됩니다.

 

치료법은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치료 후 전정재활훈련을 통해

전정기능의 보상을 촉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3. 메니에르병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어지럼증이나

이명증, 귀가 먹먹한 이충만감, 청력 감퇴 등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초기에 치료하지 않고 증상을 방치하게 되면 어지럼증 증상이

몇 시간이나 지속될 수 있고, 치료법으로는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수 개월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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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9. 22:09 귀질환

심한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귀질환, 이석증!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치료 가능!!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어느 누구라도 살면서 어지럼증을 전혀 느껴본 적이 없는 분은 없을

겁니다. 그 어지럼증이 심각한 어지럼증이 아니었다 하더라도,

생리적 어지럼증 정도라면 일상생활 중에 한 번 이상은 확실하게

나타날테니 말입니다.

 

생리적 어지럼증이란 특별한 질환이 없이도 일상생활에서도 느낄 수

있는 어지럼증을 말합니다. 주로 우리가 높은 산에 올라갔을 때

라든가 멀미를 할 때 등 정상 감각계가 과도한 외부 자극으로 인해

일시적인 흥분을 했을 경우에 쉽게 느낄 수 있죠.

 

 

 

 

 

이 정도의 어지럼증이라면 큰 무제는 없습니다. 무척이나 흔하게

나타나긴 하지만 질환처럼 오래 지속되는 것도 아닌데다, 약간의

휴식만으로 보통 빠르게 회복되니 말입니다.

 

그래서 어지럼증이 자신에게 발생해도 일시적인 생리적 어지럼증

이라고 생각해 그냥 방치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만약 자신이나

주위 사물이 정지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는 동시에 구역질이 느껴진다면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을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특히 이석증과 같은 귀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을 말입니다.

 

 

 

 

 

왜냐하면 귀의 안쪽에 위치한 내이는 청각을 담당할 뿐만이 아니라

평형감각도 담당하기 때문에, 어지럼증 중에서 아주 심하고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하는 경우가 내이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귀질환 중에서도 이석증은 의학용어로 양성 돌발성 체위

변환성 어지럼증이라고 불리는, 대표적인 귀질환입니다.

 

 

 

 

 

평형을 감지하기 위한 칼슘 성분인 이석이 여러 가지 이유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안에 떠돌아 다니면서 생기는 질환으로써,

주된 원인으로는 노화나 외상, 국내의 사람들이 흔하게 받는

과로 및 과도한 스트레스 등이 있습니다.

 

이석증은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시고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면 90% 이상 완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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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11. 22:19 귀질환

영등포 이비인후과

귀에 문제가 생기면 어지럼증이 발생한다고?!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흔히 우리에게 어지럼증이 발생한 경우, 대부분 뇌나 신경의 이상

부터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뇌나 신경이 아닌 귀의

이상을 가능성도 결코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귀의 안쪽에 위치한 내이 기관에는 청각기관만이 아니라,

우리 몸의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도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은 크게 전정 및 세 반고리관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이 기관은 머리의 수평, 수직 선형 가속도, 회전 운동

을 감지하여 중추 평형기관에 전달하여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게 하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몸의 균형이 무너질 정도로 심각한 어지럼증이

발생했다면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전정 및 세 반고리관

의 문제로 인한 내이 질환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석증>

 

이석증은 양성 돌발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이라고 하는데요, 평형을

감지하기 위한 칼슘 성분인 이석이 여러가지 이유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안에 떠돌아 다니면서 발생합니다.

 

주된 증상은 눕거나 일어날 때, 고개를 들거나 숙일 때 어지럼증이나

구토감을 느끼는데요, 어지럼증의 지속시간은 짧아서 수 초에서 1

이내이며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증상이 호전됩니다.

 

이 질환은 대개 양성질환으로서 수 일 후에 대부분 회복되나, 머리의

빠른 움직임에 의해 악화된다면 수 주에서 수 개월 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전정신경염>

 

전정신경염은 이명이나 청각소실 없이 돌발적으로 어지럼증이 발생

한다는 특징을 가집니다.

 

반 수 이상의 환자에게서 어지럼증이 일어나기 전, 감기를 심하게

앓았던 경력을 가지는 것으로 봤을 때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이라

추측하고 있으며, 주된 증상은 아침이나 새벽에 느끼는 어지럼증

입니다.

 

심한 어지럼증이 최소 하루 이상 지속되는데다, 구토가 생기고

식은 땀도 흘러내립니다. 게다가 앉거나 이러서면 몸이 자꾸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넘어질 수 있습니다.

 

 

 

 

 

 

 

<메니에르병>

 

메니에르병은 어지럼증, 귀울림, 귀가 먹먹한 느낌, 청력 감소 등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입니다.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져서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어지럼증

이 수 시간 지속되고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됩니다.

 

어지럼증은 보통 1~2일 내에 완전히 회복되지만, 다시 반복적으로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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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3. 21:03 귀질환

여의도 이비인후과

어지럼증, 이럴 때 내이 질환 의심해야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흔히 심한 어지럼증이 발생한 경우,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어지럼증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분명 어지럼증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지만, 그 밖에도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하셔야 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 내이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을 의심하셔야

합니다.

 

1. 가만히 있어도 눈을 뜨면 천정이 빙빙 도는 경우.

2. 몸의 중심이 잘 잡히지 않아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쓰러지려

하는 경우.

3. 고개를 움직이면 더욱 빙빙 도는 경우.

4. 눈 앞이 흐려지는 경우.

5. 머리가 아픈지 어지러운지 분간을 할 수가 없는 경우.

 

 

 

 

 

 

 

6. 전신에 기운이 쭉 빠지는 경우.

7. 공중을 걷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경우.

8. 어지러우면서, 속이 메슥거리고 구토할 것 같은 경우.

9. 어지러우면서, 귀가 꽉 막힌 것 같은 경우.

10. 어지러우면서, 이명증이나 청력 감소가 동반되는 경우.

 

이러한 내이의 질환은 대표적으로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이

있는데요, 오늘은 이 가운데 이석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이석증은 양성 돌발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이라고 불립니다.

 

내이에는 평형을 감지하기 위한 칼슘 성분인 이석이 있는데,

과로나 스트레스, 노화 등의 이유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안에

떠돌아 다니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이석증의 어지럼증은 수 초에서 1분 이내 정도라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증상이 저절로 나아집니다.

 

마지막으로 이석증의 치료는 정확한 진단 후에 반고리관 속의 병변

부위에 물리치료를 받으면 90% 이상의 확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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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 22. 21:03 귀질환

영등포 이비인후과

빙글빙글 회전하는 듯한 현기증, 이석증일지도?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어지럼증은 현기증이라고도 부르며, 자신이나 주위 사물이 정지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는 모든 증상을 통칭

하는 용어입니다.

 

특히 두통, 편두통과 더불어 신경과를 찾는 환자가 가장 많이 호소

하는 증상 중 하나인데요, 사실 어지럼증은 신경과보다는 이비인후과

를 방문해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어지럼증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원인 또한 다양하지만, 어지럼증

중에 아주 심하고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하는 것이 내이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위가 빙글빙글 도는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내이 질환으로는

양성자세현훈, 이석증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현훈이라는 것은 귀의 가장 안쪽에서 몸의 운동감각과 위치감각을

중추신경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인 전정기관에 문제가

생겨 나타나는 어지럼증을 가리킵니다.

 

또한, 움직이거나 고개를 흔들었을 때 증상이 더욱 심해지고

매스꺼움이나 구토를 동반한다면 가능성은 더욱 높아집니다.

 

 

 

 

 

 

 

이러한 전정기관에는 이석이라는 미세한 입자가 존재해서, 전정신경

을 통해 위치감각을 소뇌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이석이 원래 있을 곳을 빠져 나와 전정기관 어딘가에

걸려서 계속 신경을 건드리게 되는데요, 이와 같은 상태를 이석증

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이석이 떨어져 나오는 원인은 노화, 외상,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추정되며, 위에서 설명한 어지럼증과 함께 속이 메슥거리고 토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지럼증은 지속시간이 짧아 수초에서 1분 이내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내버려두면 증상이 호전됩니다.

 

이석증의 치료법은 우선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시고 정확한 진단을

받은 뒤,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면

90% 이상의 확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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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 15. 21:06 귀질환

심한 어지럼증과 이명증이 나타난다면?

닥터킴이비인후과로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흔히 어지럼증이 발생했을 때, 뇌나 신경의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그럴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심한

어지럼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내이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일

확률이 높습니다.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말초기관에서 귀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니 말입니다.

 

 

 

 

 

 

 

귀의 안쪽에 위치한 내이는 청각만이 아니라 평형감각도 담당하는

기관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평형감각을 잃어버릴 정도의 아주

심한 어지럼증은 내이 질환이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내이 질환 중, 이명증이 동반되어

있다면 메니에르병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1. 메니에르병이란?

 

메니에르병은 내이의 막미로에 내림프액이 넘쳐나서 생기는 질환

입니다. 발작성 회전성 어지럼증과 이에 따른 구토, 이명과 난청

및 이충만감이 주요 증상이죠.

 

주로 30~50대에 발병하며, 국내에선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이

발병한다고 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 메니에르병의 증상

 

메니에르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발작성 회전성 어지럼증과 구토,

이명, 난청, 이충만감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초기에는 수십분에 불과할 정도로 짧게 나타나기도 하지만, 반복

될수록 지속 시간이 점점 길어져서 나중에는 하루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또한, 메니에르병은 약 75%의 환자에게는 한쪽 귀, 남은 25%

환자에게는 양쪽 귀에 생긴다고 합니다.

 

 

 

 

 

 

 

3. 메니에르병의 치료

 

메니에르병의 치료는 어렵지 않습니다. 우선,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시행하며 저염식의 식습관을 가지시면 됩니다.

 

 

혹시 풍부한 진료 경험을 가진 의료진을, 지극히 안전하게 질환을

치료하는 영등포구의 이비인후과를 찾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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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 12. 20:21 귀질환

신길 이비인후과

과도한 귀울림 및 어지럼증, 메니에르병을 의심해야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말로 귀울림이라 불리는 이명 증상은 귀에서 들리는 소음에

대한 주관적 느낌을 의미합니다. , 외부로부터의 청각적인 자극이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상태이죠.

 

아마 여러분도 한 번 이상은 느껴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이명 증상이 주로 어느 때 발생하는지 아시나요?

 

 

 

 

 

 

 

보통 과도한 스트레스나 청각기관의 이상에 의해 발생한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정도로

가벼운 이명 증상은 그럴지도 모르나 만약 이명 증상이 자주 나타

나거나 종일 소리가 들릴 정도로 심하다면 메니에르병을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메니에르병은 내이의 막미로에 내림프액이 넘쳐나서 생기는 질환

이며, 발작적인 회전성 어지럼증과 귀울림, 난청과 오심 및 구토

등을 특징으로 하는 내이 질환입니다.

 

 

 

 

 

 

 

귀는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말초기관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눈과 공간의 감각을 느끼게 해주는 고유감각 신경계통이

보조적인 역할도 담당하고 있죠.

 

이러한 말초기관은 중추의 뇌와 서로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서 평형을

유지시켜 주는데 이 중 어느 한 부분이라도 문제가 발생하면 어지럼증

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메니에르병 역시 그러한 내이 질환 중 하나입니다.

 

 

 

 

 

 

 

또한, 메니에르병이라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서둘러 치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에는 잠깐 어지럼증과 구토감이 느껴질 뿐

이지만, 질환이 진행될수록 점점 어지럼증이 심해지는데다 청력

역시 매우 심각하게 손상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메니에르병에 대하여 닥터킴이비인후과는 저염식 식이

습관을 길들이고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수 개월간

시행하여 치료하고 있습니다.

 

 

 

 

 

 

 

혹시 풍부한 진료 경험을 가진 의료진을, 지극히 안전하게 질환을

치료하는 영등포구의 이비인후과를 찾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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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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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 30. 19:03 귀질환

신길역이비인후과

이석증 증상낱낱이 밝혀본다!

 

 

 

 

 


안녕하세요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우리가 흔히 떠올릴 수 있는 어지럼증은 생리적 어지럼증일시적

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가벼운 어지럼증입니다아마 대부분

일상생활을 하면서 한 번 이상을 겪어보셨겠죠.

 

하지만 어지럼증이 꼭 생리적 어지럼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질환에 의해 어지럼증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요이 경우에는

대부분 지속적인 어지럼증으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준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와 같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 중가장 대표적

이라고 할 수 있는 내이 질환의 하나인 이석증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어지럼증을 유발하는게 신경이나 뇌가 아니라 왜 내이냐고

의아해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여러분의 생각과

달리 내이는 가장 높은 빈도로가장 심각한 어지럼증을

일으킵니다.

 

 

 

 

 

 

 

귀의 안쪽에 존재하는 내이 기관은 청각만이 아니라 평행감각도

동시에 담당하고 있습니다.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말초기관에서 귀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여눈과 공간의 감각을 느끼게 해주는 고유감각 신경계통이

보조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이 내이 기관에 이상이

생기면 당연히 심각한 어지럼증으로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가

힘들어집니다.

 

 

 

 

 

 

 

내이의 평형을 감각하는 기관은 방이 2반고리가 3개 연결된

구조를 하고 있는데요이 안에는 내림프액이 가득 차 있고 또

방에는 정상적으로 평형을 감지하기 위해 칼슘 성분으로 구성된

돌인 이석이 있습니다.

 

이석이 다양한 이유로 떨어져 나와 세 반고리관을 떠돌아 다니는

상태를 이석증이라고 하는데요흔히 눕거나 일어날 경우그리고

고개를 들어올릴 때가 내릴 때 갑자기 주변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회전성 어지럼증을 느낍니다.

 

 

 

 

 

 

 

그 외에도 속이 메스꺼워지며 구토감이 일어나게 되는데요

어지럼증은 지속시간이 짧아 수초에서 1분 이내에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다 보면 증상이 나아집니다.

 

이석증은 대부분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면 거의

확실하게 완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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