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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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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20. 7. 8. 21:50 귀질환

신길동이비인후과, 청각의 문제는 원인은 중이염 때문?

 

 

사람의 귀는 크게 외이, 중이, 내이로 나누어

집니다. 여기서 내이는 청각을 담당하는

달팽이관과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이

위치해 있고, 외이와 중이는 주변의 소리를

내이까지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때문에 만약 외이, 내이에 어떠한 문제가

생기면 당연히 청각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청각은 사람의 오감 중 하나로서, 뇌 활동과

연계되어 다양한 사상과 감정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보통 오감 중에서도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시각이지만, 시각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청각입니다. 때문에, 청각 장애가 발생할

경우 일상생활이 매우 심한 불편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중이염이란?

 

따라서 외이나 중이에 발생하는 질환에는

조심해야 하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중이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중이는 코 뒤의 공간과 이관이라고 하는 가는

관에 의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곳에 염증성

액체가 참으로써 귀에서 진액이 흘러내리거나

난청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문자 그대로

중이염이라고 합니다.

 

 

 

중이에 염증이 생기는 원인

 

중이염은 주로 유소아에게 발생하는 일이

흔한데요. 그 이유는 유소아의 불충분한

면역기능, 미숙한 이관 기능, 잦은 상기도

감염이 원인입니다.

 

감기에 걸렸을 때, 바이러스가 이관을 통해

중이에 전염되어 염증이 발생하는 것이죠.

 

특히 환절기 때에 유독 유발하는 일이

흔하다고 합니다.

 

 

 

중이염은 어떻게 치료할까?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보통 약물치료를

우선적으로 시행하지만, 심각할 때는 고막절개

및 중이 환기관 삽입술과 같은 수술적 치료를

시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수술법은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 통하게 튜브를 삽입하는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생기지 않고 중이염을

빨리 회복시키는 효과를 가지며, 환기관은 대개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 고막에 위치하다가

중이염이 회복하면서 자연스럽게 빠져나옵니다.

 

 

 

중이염에 관하여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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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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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30. 22:32 귀질환

여의도이비인후과,

어지럼증과 이명증- 메니에르병 의심해보세요!

 

 

혹시 가만히 있어도 머리가 계속 어지럽거나

귀에서 이명이 들린 적이 있나요? 일시적인

증상이라면 몰라도, 그 증상이 오래 지속된다면

메니에르병이 아닌지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메니에르병은 달팽이관과 전정기관에 채워진

액체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청각과 균형감각에

이상이 생기는 내이질환을 말합니다.

 

1861년 프랑스의 메니에르(Prosper Meniere)

박사가 내이의 막의 문제로 발생하는 것을

추정하면서 메니에르병(Meniere's Disease)’

이라 불리게 되었죠.

 

 

사람의 귀 안쪽에 위치한 내이는 청각을 담당할 뿐

아니라 평형감각도 같이 담당하며,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말초기관에서 귀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보통 어지럼증이 아주 심하다면,

메니에르병을 비롯한 내이 질환이 아닌지

의심해보실 필요가 있죠.

 

이 중에서도 메니에르병은 남성에 비해

여성에게서 더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연령과

상관없이 나타나지만 40~50대에서 가장

많이 발견됩니다. 드물지만 10대에서도

발병되는 일도 있습니다.

 

 

또한, 메니에르병의 특징적인 증상은 발작성

회전성 어지럼증과 구토, 이명증, 난청,

이충만감 등이 있습니다.

 

보통 주기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일이

반복되며, 초기에는 수십분에 불과할 정도로

짧게 나타나기도 하지만 반복될수록 지속

시간이 점점 길어져서 나중에는 하루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약 75%는 한쪽 귀에만 생기지만,

나머지 25%는 양쪽 귀에 생기기도 합니다.

 

 

 

메니에르병의 치료법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메니에르병에 대해,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수 개월간 시행합니다.

 

더불어 짠 음식은 메니에르병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저염식의 식이 습관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히메니에르병은 오랜 기간 재발될 수도 있기

때문에 주기적인 이비인후과적인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메니에르병을 비롯해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다양한 내이 질환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실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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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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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11. 23:43 귀질환

귀에서 물이 흘러내리는 질환!

_중이염치료잘하는병원

 

 

여러분은 혹시 이루 증상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맑은 콧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증상을 비루 증상이라고 하듯, 이루 증상은

문자 그대로 귀에서 눈물을 흘리는 것처럼

고름 같은 액체가 계속 흘러내리는 증상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이루 증상은 보통 외이도나 중이강,

또는 그 주변의 병변에 의해 유발되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고막보다 안쪽의 소리를

전달하는 공간인 중이강에 발생하는 흔한 질환,

중이염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1. 중이염이란?

 

중이강은 코 뒤의 공간과 이관이라고 하는 가는

관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데요. 때문에 비염이나

비중격만곡증, 축농증 등에 의해 코가 막히게

되면 이관까지 막히게 될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중이 내의 압력이 떨어지면 중이의

점막으로부터 액체가 스며 나오거나 염증 반응으로

액체가 차게 되는데. 이와 같은 상태를 흔히 중이염

이라 합니다.

 

 

2. 중이염의 증상은?

 

중이염으로 의심할 수 있는 특징적인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감기가 걸린 이후에 귀에 통증이 발생

※ 귀의 통증과 함께 귀에서 체액이 흐르는 경우

※ 소리가 잘 들리지 않고 난청이 오는 경우

※ 염증이 심한 경우 열이 나고 귀에서 고름과

피가 나오는 경우

※ 두통, 청력장애, 귀울림 등이 동반되는 증상

 

 

특히 자고 일어났는데 베개가 젖어있고

침을 흘린 흔적이 없다면, 중이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불어 중이염은 면역력이 약하고 성인에

비해 이관이 짧아 감염되기 쉬운 어린

아이에게 발생률이 높은 편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3. 중이염의 치료방법

 

대다수의 질환은 조기에 비수술적 치료를

우선적으로 진행하듯이, 중이염 역시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1~3개월 가량 항생제

또는 보존적 치료를 시행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호전되지

않을 경우에는 고막을 절개하고 환기관을

삽입하는 수술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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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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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4. 23:46 귀질환

3가지 내이 질환에 대해 [신도림역이비인후과]

 

 

흔히 어지럼증은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현상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은 오래 지속되는데다 괜찮아졌다

싶다가도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물론,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생리적 어지럼증보다

훨씬 심각하고 말입니다.

 

이와 같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특히 몸의 균형감각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의 이상에 의한 내이 질환이 아닌지

이비인후과에서 확인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로, 어지러움 증상 중에서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하는 것은 내이 질환이라고 하는데요.

 

대표적인 내이 질환으로는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이 있습니다.

 

 

# 이석증

 

이석은은 양성 돌발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이라고

불리며, 평형을 감지하기 위한 칼슘 성분인 이석이

어떠한 이유에서 떨어져 나오면서 반고리관을

떠돌아다니는 질환입니다.

 

원인으로는 노화나 외상, 과로, 스트레스 등이

있고 특징적으로 잠자리에 눕거나 일어날 때,

고개를 쳐들 때나 숙일 때 갑자기 주위가 빙글빙글

도는 듯한 어지럼증이 일어나고 구토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지럼증의 지속시간이 1분 이내이고,

가만히 있으면 괜찮아지지만 머리를 움직이면

증상이 더 심해진다는 특징이 있죠.

 

주된 치료법은 물리치료이고, 90% 이상 완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전정신경염

 

전정신경염은 이명이나 청각 소실 없이 돌발적으로

어지러움 증상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한쪽 귀의

전정기관을 담당하는 전정신경의 기능이 일부 또는

완전히 없어지게 됩니다.

 

이 전정신경염 환자 대부분이 어지럼증이 나타나기

전에 감기를 심하게 앓았던 경력이 있어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으로 판단되죠.

 

대개 아침이나 새벽에 눈을 뜨며 어지럼증을

느끼는 일이 많고, 앉거나 일어서면 몸이 자꾸

한쪽으로 기울어집니다.

 

치료법은 초기에 약물치료를 시행한 후, 시기가

지나면 전정재활훈련을 통해 전정기능의 보상을

촉진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 메니에르병

 

메니에르병은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어지럼증, 귀울림, 이충만감,

청각장애 등의 증상을 일으킵니다.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지는 것이 원인으로,

어지러움 증상이 수 시간 지속되며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됩니다. 그리고 어지러움은

보통 1~2일 내에 완전히 회복되지만, 반복적으로

다시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메니에르병의 경우에는 저염식의 식습관과

함께 내림프액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가

시행됩니다.

 

 

어지럼증 질환애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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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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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7. 22:15 귀질환

당산이비인후과,

청각에 문제 일으키는 중이염에 대해

 

 

청각은 사람의 오감 하나로써, 공기나

등의 매질을 통해 전달되는 음파의

진동수와 세기를 감지해내는 기계적

감각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귀의 3가지 부분인 외이, 중이,

내이는 소리를 확실하게 전달할 있도록

저마다 담당하는 역할이 있는데요.

 

중에서도 중이는 고막과 달팽이관 사이에

있는 귀의 내부 공간으로써 외이에서

진동을 내이에 전달합니다.

 

때문에, 중이에 염증이 발생한다면 청각에도

심각한 문제가 생길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중이염이란?

 

중이강 내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을 문자

그대로 중이염이라 부릅니다.

 

중이는 뒤의 공간과 이관이라고 하는

가는 관에 의해 연결되어 있는데요.

 

코감기나 비염 등으로 점막이 부풀거나

분비물이 차서 이관 입구 부위를 막히게

된다면, 중이 내의 압력이 떨어지며 중이의

점막으로부터 염증반응으로 액체가 차게 됩니다.

 

 

중이염의 증상은?

 

귀는 우리 신체에서 청력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신체의 균형까지 잡아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귀에 염증이 생길 경우, 초기에는 고막의

발적, 고막의 팽창, 고막내 삼출액 등과 같은

징후와 이충만감, 이통, 난청, 발열 등의 증세가

있을 있으며 고막이 천공된 경우 귀에서

진액이 흘러내리는 이루 증상이 발생합니다.

 

 

중이염의 치료법은?

 

일반적으로 중이염의 치료효과를 높이고 치료

기간을 단축시키며 재발을 줄이기 위해서는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점막 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하게 됩니다.

 

외에도 중이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요인에 대한 치료를 있으며, 이러한

치료들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경우에는 다른 치료법을 고려해야 합니다.

 

 

심출성 중이염은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요인에

대한 치료로써 감기 치료, 부비동염 치료,

알레르기성 비염 치료, 아데노이드 절제술 등을

시행합니다.

 

그러나 1~3개월 이상 증세가 지속된다면,

만성 중이염으로 판단해 고막을 통해 중이

저류액을 뽑아내는 고막천자나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를 계속 통하게 튜브를

삽입하는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진행해야

필요가 있습니다.

 

 

중이염 수술을 비롯해 다양한 이비인후과질환의

치료 후기는 아래 배너 접속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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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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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4. 22:41 귀질환

국회의사당역이비인후과,

메니에르병 대표적인 증상은?

 

 

귀의 안쪽 부분을 우리는 흔히 내이라고 하는데요.

이 부위에는 사람의 소리를 듣기 위해 필요한

기관인 달팽이관뿐 아니라 신체의 평형감각을

유지하도록 돕는 기관까지 위치해 있습니다.

 

중추 뇌와 서로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서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말초기관 중, 내이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죠.

 

때문에 내이에 어떠한 이상이 생겼을 경우, 높은

확률로 몸의 직선 운동 및 회전성 운동을 감지하는

것이 어려워지며 심각한 어지럼증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치 멀미를 하는 것처럼 말이죠.

 

 

내이질환은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이명증까지 동반되는 상태라면 메니에르병을

강하게 의심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메니에르병은 난청, 어지럼증, 이명, 이충만감의

4대 증상을 특징으로 하는 내이질환으로써

1861년에 프랑스 의사, 메니에르에 의해 처음

기술되었기 때문에 메니에르병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병리와 생리 기전이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유발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리고메니에르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한쪽, 또는 양쪽 귀가 꽉 찬 느낌

2. 청력 손실이나 이명증이 동반

3. 심하게 빙빙 도는 듯한 어지럼증이

수 시간 동안 지속

4. 메스껍고 구토할 것 같은 멀미 증상

 

이렇나 증상은 보통 1~2일 내에 완전히

회복되지만 다시 반복적으로 생기게 되며,

대부분은 한쪽 귀에만 생기나 약 25% 정도는

양쪽 귀에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수개월간 진행하여

메니에르병을 확실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치료 중에 환자분도 평소 저염식의 식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짠 음식을 즐겨먹을 경우,

치료 효과가 미미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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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1. 23:49 귀질환

감기의 흔한 합병증, 중이염! 치료하려면 어떻게?

[여의도동이비인후과]

 

 

감기는 다양한 종류의 바이러스에 의해 나타나는

감염성 호흡기 질환으로, 현대에서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입니다.

 

다만 그만큼 치료도 간단해 병원에서 약물을

복용하거나 주사를 맞으면 대개 1~2일 안에

나을 수 있는데요. 자연적으로 괜찮아질 것이라

여겨 그대로 방치하면 중이염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해 치료가 더 까다로워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중이염이란?

 

고막 뒤쪽에 위치한 중이에 염증이 생기는

귀질환이며, 우리는 흔히 문자 그대로 중이염이라

부릅니다.

 

보통 코감기와 같은 질환으로 코점막이 부풀거나

분비물이 차서 이관 입구 부위가 막힐 때 발생하기

쉬운데요. 그 이유는 중이 내의 압력이 떨어져

중이의 점막으로부터 액체가 스며 나오거나

중이내의 염증반응으로 액체가 차오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중이염은 크게 급성 중이염과 만성 중이염으로

구분됩니다.

 

 

 

1. 급성 중이염

 

급성 중이염은 중이에 발생하는 모든 급성 염증

현상을 말하며, 초기에는 아래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귀가 먹먹한 느낌

▶ 귀의 통증

▶ 귀가 잘 들리지 않음

▶ 귀에서 진물이 흘러내림

▶ 발열

 

 

 

2. 만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은 급성 중이염의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염증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된

경우를 의미합니다.

 

증상은 급성 중이염과 비슷하지만 그 외에도

안면신경 마비, 그리고 심한 어지럼증 및 두통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3. 중이염 치료법

 

급성 중이염은 치료 효과를 높이고 치료기간을

단축시키며 중이염의 재발을 줄일 수 있는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점막 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치료를 1~3개월 이상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증세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고막천자나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이환기관 삽입술은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 통하게 튜브를 삽입하는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를 통해 고막 안에 더 이상

물이 생기지 않고 중이염을 빨리 회복시킬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중이환기관은 대개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

고막에 위치하다가 중이염이 회복되면서 저절로

빠져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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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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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3. 23:22 귀질환

여의도이비인후과

균형감각을 망가뜨리는 귀질환, 이석증!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말초기관에서, 귀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때문에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심한 어지럼증이 나타난 경우, 귀의 이상에 의해

발생한 것이 아닌지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물론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정도라면

괜찮지만, 어지럼증이 너무 오래 지속되거나

반복된다면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의

귀질환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아래와 같은 경우에 속하신다면, 내이 질환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1. 가만히 있어도 하늘이 빙빙 도는 듯한

어지럼증이 느껴지는 경우

2. 몸의 중심을 잡기가 힘든 경우

3. 몸이 둥둥 떠다니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경우

4. 속이 메쓱거리거나 구토감을 느끼는 경우

5. 이명증이 있거나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경우

6. 귀가 꽉 막힌 것 같은 경우 등이 있는 경우

7. 눈 앞이 흐려지고, 전신에서 기운이 쭉 빠지는 경우.

 

 

그리고 어떤 귀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인지에

따라서 치료법 역시 달라질 수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이석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석증은 양성 돌발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

이라고 하는데요, 양쪽 귀 안쪽에 있는 전정기관

벽에 붙어서 평형감각을 유지시켜주는 미세한

칼슘 결정인 '이석'이 다양한 원인으로 원래 있던

장소에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을 떠돌아다님으로써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합니다.

 

 

주된 위험 요인은 노화, 외상,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알려져 있고, 대표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잠자리에서 눕거나 일어날 때, 심한

어지럼증이 생긴다.

2. 잠자리에 누워서 좌우로 돌아눕거나

고개를 좌우로 돌릴 때, 심한 어지럼증이 생긴다.

3. 고개를 들어올리거나 숙일 때, 심한 어지럼증이 생긴다.

4. 어지럼증의 지속시간이 1분 이내인 경우

5.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

 

 

이석증에 효과적인 치료법은?

 

이석증은 이비인후과에서 정확한 진단 후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라 물리치료를 시행하면

높은 확률로 완치할 수 있습니다.

 

이상,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이석증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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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킴이비인후과의원

여의도 직장인의 이비인후과주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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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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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6. 22:05 귀질환

이석증 증상의 개선, 대방역이비인후과 닥터킴과 함께

 

 

사람의 귀 안쪽에는 몸의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이 존재하는데요. 이 전정기관 벽에는

극미세한 칼슘 가루인 이석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 이석은 제자리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어야

평형감각을 감지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어떠한

원인에 의해 떨어져 나가 반고리관을 떠돌아다닐

경우 몸의 중심이 잡히지 않을 정도로 심한

어지럼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와 같은 상태를, 우리는 문자 그대로 이석증이라

부릅니다.

 

 

이석증은 양성 발작성 체위변환성 현기증, 혹은

양성자세현훈이라고도 불리는데, 그 이유는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양성) 머리의 위치를

바꾸는 자세에 따라(자세) 어지러움이 발생

(현훈)하기 때문입니다.

 

주된 원인은 노화, 외상, 과로와 스트레스

등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석증의 특징적인 증상은?

 

보통 특징적인 증상은 잠자리에 들거나 일어날 때,

혹은 선반 위의 물건을 꺼내기 위해 고개를

쳐들거나 바닥의 물건을 집으려고 고개를 숙일 때

발생하는 어지럼증입니다.

 

갑자기 주위가 빙글빙글 돌아서 눈엘 뜰 수 없을

정도의 어지럼증과 함께 메스껍고 구토감이

일어나는데, 지속시간은 짧으면 수 초이고 길면

1분 이내입니다.

 

대체로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어지럼증 증상도 완화됩니다.

 

 

이석증의 치료법은?

 

이석증은 닥터킴이비인후과를 방문하신 후에

정확한 진단을 받으셔야 합니다. 어지럼증의

원인질환은 다양하며, 이석증 외에도 전정신경염이나

메니에르병 등의 다른 질환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석증이 맞을 경우,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면 90% 이상

완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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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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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0. 22:01 귀질환

환절기 축농증에 주의하세요!

[당산동이비인후과]

 

 

요즘 낮과 밤의 기온차가 제법 심합니다. 낮에는

충분히 따뜻한데 밤이 되면 은근히 날씨가

쌀쌀하죠. 그 때문에 우리의 신체는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면역력이 약해지게 되는데요.

 

이러한 시기일수록 비염 및 축농증과 같은

코질환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축농증은 부비동이라고 하는 부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기 때문에 부비동염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여기서 부비동은 콧구멍이 인접해 있는 뼈 속의

빈 공간을 말하며, 공기를 환기시키고 분비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비동이 막히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염증이 생기게 됩니다. 누런 콧물도 그 영향이라

할 수 있죠.

 

 

이러한 축농증은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급성 축농증은 축농증 증상이 시작된 지 4

이내로, 후유증이 남지 않고 완전 회복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급성 축농증에는 전신 피로, 두통, 미열, 코막힘,

누런 콧물 등 코 주위에 여러 통증을 동반합니다.

이 때,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만성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났을 때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다음으로 만성 축농증은 축농증이 회복되지 않고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급성 축농증이 악화된 상태이며,

주된 증상은 후각 감소 및 소실, 만성 인후통 및

기침 등의 증상까지 가해지며, 심한 경우 중이염,

후두염, 기관지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이 축농증에 대해, 환자의

부비동 상태와 원인을 정확히 파악한 뒤 체계적인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급성 축농증의 경우, 항생제 및 항울혈제 등의

약물치료를 우선으로 약 10일에서 14일간

투여합니다.

 

만성 축농증의 경우, 8~12주 이상의 항생제

치료와 함께 식염수를 이용한 비강세척을

병행합니다. 그러나 3개월 이상의 약물치료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그 때는 축농증 수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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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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