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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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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20. 3. 18. 22:32 귀질환

메니에르병 치료 잘하는 곳, 닥터킴!

 

 

심한 어지럼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이석증이나

전정신경염 및 메니에르병 같은 내이 질환을 가장

먼저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귀의 안쪽에는 우리 몸의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이

있어, 평형감각이 망가질 정도로 심한 어지럼증이

나타난다면 대개 내이 질환인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더불어 어지럼증에 더해 이명증까지 동반된다면,

메니에르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메니에르병이란?

 

메니에르병은 내이의 막미로에내림프액이 넘쳐나서

생기는 질환으로서, 주된 증상은 발작성 회전성

어지럼증과 이에 따른 구토, 그리고 심한 이명 및

이충만감입니다.

 

특히회전성 어지럼증은 수 시간동안 지속될 수 있고,

마치 멀미를 하는 것과 같은 구토감이 동반됩니다.

주로 30~50대에 발병하고, 드물지만 10대에서도

발병되기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메니에르병은 일반적으로 음식이나 정신적

스트레스, 월경의 주기와 연관되어 발작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셔야 합니다.

 

 

만약메니에르병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곧장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으시는 편이 좋은데요.

 

어지럼증과이명증, 이충만감 외에도 메니에르병으로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어지럼증이 수 시간 지속됩니다.

2. 보통 1~2일 내에 완전히 회복되지만 다시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에

3. 대부분 한쪽 귀에만 증상이 나타나지만, 일부는

양쪽 귀에 생기기도 합니다.

4. 메니에르병이 생긴 귀는 어지럼증 발작이

반복되면서, 점차 청력 손실이 진행됩니다.

 

 

메니에르병에 효과적인 치료법은?

 

이 병을 치료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저염식의 식이요법입니다. 그저 덜 짜게 먹는

정도가 아니라, 최대한 짜지 않게 말입니다.

 

짠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한국인에게는 힘들 수

있지만 메니에르병을 보다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인내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하루에

한끼나 두끼 정도의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습관화하면서, 수개월 동안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시행하면 거의 확실하게

치료가 가능합니다.

 

 

메니에르병을 비롯해 다양한 이비인후과질환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알아보고 싶으신 분은 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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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지럼증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 닥터킴

이비인후과의 진료 예약을 하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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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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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3. 19:27 귀질환

대방동이비인후과 중이염증상,

미리 알고 빠르게 치료하세요

 

 

중이염이란 면역력 저하,

구조적 이상 등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귀 안쪽 고막부터 달팽이관까지 해당하는

중이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특히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약한

어린아이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데요.

감기에 걸렸던 아이들이

귀를 자주 만지거나 통증을 호소한다면

중이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지금부터 대방동이비인후과닥터킴에서

중이염 증상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1. 귀에 통증이 있어요

 

중이강 내에 물(삼출액)이 차게 되면

고막이 밀려 팽창하게 되기 때문에

귀에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누워있거나 음식을 씹을 때,

빨대로 음료를 마실 때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영아들의 경우

아프다는 표현을 잘 못하기 때문에

울거나 보채는 모습을 보입니다.

 

 

2. 귀에서 물이 흘러요

 

삼출액에 의해 중이강 내에

압력이 높아지게 되면

고막에 구멍이 생기면서

외이도로 피가 섞인 고름이

흘러나올 수 있습니다.

 

삼출액이 빠지면서 압력이 낮아져

통증은 사라지기도 합니다.

 

 

3. 난청이 생겨요

 

중이염이 발병하게 되면

삼출액이 소리 전달을 방해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난청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소아에게 많이 발생하며

난청증상을 방치할 경우

청력 발달에 이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합니다.

 

  

앞에서 언급한 증상 외에도

두통이나 어지러움이 생기거나

식욕부진, 수면장애, 발열이 있을 수 있으며

청력이 저하되거나

이명이 들리기도 합니다.

 

중이염을 방치하여 증상이 악화되면

염증이 안면신경을 건드려

얼굴에 마비가 생길 수 있으며

뇌수막염과 같은 합병증으로

이어지기도 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검사 및 치료를 받아보셔야 합니다.

 

 

 

닥터킴이비인후과 중이염 치료

 

증상이 경미하고 청력 이상이 없다면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며

중이염의 진행 정도와 지속성, 재발여부,

환자의 연령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치료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항생제를 복용하여 염증을 제거하고

필요에 따라 항히스타민제나

점막수축제를 처방하여

치료효과를 높이고 재발을 방지합니다.

 

고막을 절개하거나 주사기를 이용해

중이강 내에 있는 삼출액을 빼주거나

플라스틱관을 고막 안쪽으로 삽입하여

중이의 배출과 환기를 돕는 수술인

환기관 삽입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환기관 삽입술을 받을 경우

재발의 위험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난청, 균형장애, 수면장애 등이

해소되기도 합니다.

 

 

중이염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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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동이비인후과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중이염 수술을 진행한 환자분들의 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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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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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7. 23:05 귀질환

문래동이비인후과

균형감각을 망가뜨리는 전정신경염

 

 

사람의 귀는 소리를 구별하고 신체 균형을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신체 부위이며, 크게 외이, 중이, 내이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귀의 안쪽을 의미하는 내이는

청각기관과 함께 몸의 평형감각을 동시에

담당하는 전정기관이 존재하는데요.

 

그래서 몸의 평형감각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정도의 어지럼증은 평형기관의 이상, 내이 질환을

가장 먼저 의심해보시기 바랍니다.

 

내이 질환은 크게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다양한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이 중에서도 감기에

걸린 후에 심한 어지럼증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면

전정신경염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전정신경염이란?

 

내이는 귀의 안쪽 부위를 가리키며, 8뇌신경이라고도

부릅니다. 이 내이에는 청각을 담당하는 달팽이관과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전정기관이 존재하는데요.

 

전정기관은 귀의 가장 안쪽에 있는 내이에 위치하며

몸의 균형을 담당하는 평형기관으로서, 머리의 수평,

수직 선형 가속도, 회전 운동을 감지해 중추평형기관에

전달하여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게 합니다.

 

이러한 전정기관의 신경에 발생한 염증성 질환을,

문자 그대로 전정신경염이라 부릅니다.

 

 

전정신경염의 원인은?

 

전정신경염의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는 않지만,

반 수 이상의 환자가 어지럼증이 나타나기 전에

감기를 심하게 앓았던 경력이 있는 것으로 보아

바이러스 감염과 연관이 있다고 추측됩니다.

 

더불어 일부에서는 내이나 전정신경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힘에 따라 생기는 혈액순환

부전을 원인으로 보기도 합니다.

 

 

전정신경염의 증상은?

 

주된 증상은 심한 어지럼증과 함께 구역질,

구토 등의 증상을 나타나는 것입니다. 기간은

약 수시간 정도에서 길게는 하루 이상 지속됩니다.

 

이후에도 수일간 회전성 어지럼증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고, 눈을 감거나 염증이 발생하지

않는 쪽의 귀를 바닥에 대고 누워 있으면 증상이

완화된다는 특징이 있죠.

 

또한, 대개 새벽에 어지러워 잠에서 깨어나거나

자꾸만 몸이 한쪽으로 자신도 모르게 기울어지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기울여지는 쪽의 내이에

전정신경염이 일어났다는 의미입니다.

 

 

전정신경염의 치료법은?

 

초기 증상이 심할 때는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투여합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 전정재활

훈련을 통해 전정기능의 보상을 촉진시킴으로써

전정신경염을 효과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상,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알려드렸습니다!

 

 

어지럼증 질환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다고요?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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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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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5. 13:40 귀질환

겨울에서 초봄 사이, 중이염 조심해야

[영등포이비인후과]

 

 

사람의 안쪽에 있는 공간은 크게 외이, 중이,

내이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중이'라고 하는

부위는 간단히 설명하자면 고막 안쪽의 공간으로써

뒤의 공간과 이관이라고 하는 가는 관에 의해

연결된 부위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중이 부위에 염증성 액체가 차오른

상태를 흔히 중이염이라 부릅니다.

 

 

중이염의 원인은?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판단하기로, 중이염의 주된

원인은 코감기나, 다른 비염 등으로 인해 코의

점막이 부풀어지거나 분비물이 가득 차면서 이관

입구를 막게 됨으로써 중이 내의 압력이 떨어져

중이의 점막으로부터 액체가 스며 나오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때문에, 코감기나 비염에 걸리셨다면 시급히 치료를

받으시는 편이 적절합니다.

 

 

중이염의 증상은?

 

중이염의 증상은 급성, 만성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급성 중이염은 중이에서 발생하는 모든 급성 염증

현상으로써 어린아이거나 남성인 경우, 그리고

요즘과 같이 겨울에서 초봄 사이의 계절일수록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더불어 초기에는 귀가 먹먹하거나, 귀가 아프거나,

청각에 문제가 생기거나, 귀에서 진물이 흘러내리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만성 중이염은 고막 안쪽에 있는 공간인 중이와

유양봉소에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존재하는

만성 염증을 말합니다.

 

대체로 급성 중이염이 3개월 이상 지속되었을

여기까지 진행되기 쉽고, 주된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고름이 천공된 고막을 통해 외이도에서 나와

흘러내리는 이루

2. 난청과 이명 증상

3. 어지럼증

4. 안면신경의 마비 증상

5. 두통 고열

 

 

급성 중이염의 치료는 보통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점막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치료를 시행함

으로써 회복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보존적 치료에도 불구하고

1~3개월 이상 증세가 지속된다면 고막천자,

고막절개 중이 환기관 삽입술 등을 시행해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환기관 삽입술은 플라스틱 관으로 고막에

구멍을 뚫어서 삽입하는 수술로써, 중이염의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고 삼출액에 의한 난청이

해소 되며 균형 장애, 행동 장애들이 사라질

있습니다.

 

 

중이염을 비롯하여 다양한 이비인후과 질환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배너를 클릭하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중이염 수술을 비롯해 다양한 이비인후과질환의

치료 후기는 아래 배너 접속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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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8. 23:32 귀질환

대방역이비인후과

메니에르병 증상에 대해 알아보자.

 

 

사람의 귀의 가장 안쪽에 있는 부위를 '내이'

부릅니다. 이 내이에는 귀의 가장 대표적인 기능인

'청각'을 담당하는 달팽이관과 우리 몸의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인 '전정기관'이 존재하죠.

 

제법 많은 분들이 잘 모르고 있는 상식이지만,

귀는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말초기관 중에서도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이 부분에 이상이 발생하면 평형감각에도

이상이 생기면서 심각한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내이 질환은 크게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메니에르병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메니에르병은 내이의 막미로에 내림프액이 넘쳐나서

생기는 질환을 말합니다.

 

과거에는 단순히 중추신경계의 이상으로 여겨졌으나

1861년 프랑스의 의사인 메니에르 박사가 내이의

막의 문제로 발생하는 것을 추정하면서 '메니에르병'

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흔히 30대에서 50대 사이에 발병되기 쉬우며,

국내의 경우 여성이 남성보다 발병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메니에르병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1. 하늘이 빙빙 도는 듯한 회전성 어지럼증

2. 한쪽, 또는 양쪽 귀가 꽉 찬듯한 느낌

3. 청력 손실이나 이명 증상

4. 어지럼증이 수 시간 지속되는 경우

5. 증상이 1~2일 내에 완전히 회복되었다가

반복적으로 다시 생기는 경우

 

 

이러한 메니에르병에 대해,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2가지 치료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수 개월간 시행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식습관 개선입니다. 저염식의 식습관을

실시해야 하는데, 그저 덜 짜게 먹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싱겁게 먹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약

약물치료를 시행해도 식습관 개선이 되지 않으면,

쉽게 재발될 위험성이 높습니다.

 

 

메니에르병을 비롯해 다양한 이비인후과질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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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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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4. 22:23 귀질환

3종류로 나누어지는 중이염

[신길동이비인후과]

 

 

안녕하세요! 오늘은 중이염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까 합니다.

 

중이염은 크게 급성 중이염, 삼출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으로 구분되며, 각 상태에 따라서

치료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급성 중이염

 

급성 중이염은 고막 뒤쪽에 위치한 중이에 발생하는

모든 급성 염증 현상을 말합니다.

 

초기에는 귀에서 진물이 흐르거나, 열이 나거나,

귀가 먹먹하거나, 아프거나,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난청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급성 중이염은 대체로 아래와 같은 위험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1. 어린 나이(2세 경, 4-7)

2. 성별(남자)

3. 계절(겨울에서 초봄 사이)

4. 흡연환경 노출

5. 영양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

6. 알레르기

7. 면역기능 저하

8. 공해가 심한 환경

 

 

# 삼출성 중이염

 

삼출성 중이염이란 귀의 통증이나 발열 등의

급성 증상이 없이 고막내의 중이에 삼출액이

고이는 중이염을 말합니다.

 

급성 중이염이 장기간 방치되면서 염증이

악화되었을 때 발생하기 쉽지만, 일부에서는

감염 없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만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은 3개월 이상 중이염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 염증이 만성화되면서

발생합니다.

 

주된 증상은 중이에서 생긴 고름이 천공된

고막을 통해 외이도로 나와 발생하는 이루 증상,

달팽이관이나 이소골의 손상 및 고막의 천공에

의해 발생하는 난청 및 이명 증상, 염증이 내이의

평행기관까지 침범하면서 나타나는 회전성 어지럼증

등이 있습니다.

 

 

# 중이염의 치료법

 

중이염의 치료는 청력회복과 합병증 예방을

목표로 진행됩니다. 청력 장애가 없거나 증상이

경미하다면 수술적 치료 없이 경과를 관찰하며

회복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치료 효과를 높이고 치료 기간을

단축시키며, 또한 중이염의 재발을 줄이기

위해 항생제, 항히스타민제, 점막 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치료를 시행하는데요.

 

이러한 치료들에도 1~3개월 이상 증세가

지속된다면 고막을 절개하여 액체를 뽑아내고,

공기가 계속 통하도록 튜브를 삽입하는 중이

환기관 삽입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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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3. 23:46 귀질환

신도림역이비인후과

이럴 때 메니에르병 의심해보세요!

 

 

어지럼증은 두통, 편두통과 함께 신경과를 찾는

환자분이 가장 많이 호소하는 증상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그런데, 보통 어지럼증이 나타나도 그대로

방치하는 분들도 제법 있죠.

 

그 이유는, 대다수의 어지럼증이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생리적 어지럼증이라

질환에 의해 나타나는 위험한 어지럼증과

오인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생리적 어지럼증이란 특별한 질환이 없이도

일상생활에서도 느낄 수 있는 어지럼증을 말하며,

보통 높은 산에 올라갔을 때나 멀미를 할 때

나타납니다.

 

이는 정상 감각계가 과도한 외부 자극으로 인해

일시적인 흥분을 했기 때문에 일어나는 어지럼증

인데요, 이러한 상태라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냥 방치하면 저절로 괜찮아집니다.

 

하지만 어지럼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그리고 하늘이 빙빙 도는 듯한 느낌이 든다면

내이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이 아닌지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내이는 귀의 안쪽을 의미하며, 청각을 담당하는

기관과 신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이 존재합니다.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말초기관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어지럼증이 아주 심한데다 높은 빈도로 나타나고

있다면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내이 질환을 의심해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또한, 어지럼증에 이명증까지 동반된다면

메니에르병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메니에르병이란?

 

메니에르병은 달팽이관과 전정기관에 채워진

액체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청각과 균형감각에

이상이 생기는 내이질환입니다.

 

여성에게서 더 많이 발생하고, 연령과는 관계

없이 유발되지만 보통 40대에서 50대 사이에

발생 빈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메니에르병에 의한 증상은?

 

1. 수 시간 이상 지속되는 발작성 회전성 어지럼증

2. 메슥거림과 구토

3. 이명증

4. 청력 저하

5. 귀가 먹먹한 느낌

 

이러한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며, 대부분은

한쪽 귀에만 생기나 드물게 양쪽 귀 전체에 생기는

일도 있습니다.

 

 

메니에르병의 치료법은?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는 메니에르병에 대해,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수 개월간 시행합니다.

 

더불어 짠 음식은 메니에르병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저염식의 식이 습관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히 메니에르병은 오랜 기간 재발될 수도 있기

때문에 주기적인 이비인후과적인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메니에르병을 비롯해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다양한 내이 질환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실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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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31. 23:33 귀질환

양평동이비인후과

귀에서 물이 흘러내린다? 중이염!

 

 

이루 증상은 문자 그대로 귀에서 액체가 흘러내리는

증상을 말합니다. 코에서 콧물이 흘러내리는 증상은

누구나 겪어보셨겠지만, 이루 증상을 겪어보신 분은

그렇게 많지 않으실 텐데요.

 

이러한 이루 증상은 보통 외이도나 중이강, 또는

그 주변 조직의 염증에 의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염증이 발생한 원인이나, 염증의 위치에 따라서

물 같은 액체, 묽은 액체, 점액성 액체, 고름,

피 같은 액체 등 여러 종류의 형태로 나오게

되는데요.

 

이와 같은 이루 증상은 흔히 외이 질환이나 중이

질환에 의해 유발되는 일이 흔합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중이 질환, 중이염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중이염

 

중이염은 중이강 내에 발생하는 모든 염증성

질환을 말합니다. 종류에 따라서 크게 급성 중이염,

심출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으로 구분이 가능하죠.

 

특히 병에 대한 저항력이나 면역력이 약하고, 귀의

발육이 덜 된 어린아이일수록 중이염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혹시라도

어린아이의 귀에 이루 증상이 나타난다면, 중이염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면봉으로 아이의 귀를 파주었을 때, 고름

같은 냄새가 나도 중이염 여부를 확인해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 중이염 원인

 

급성 중이염의 원인은 크게 아래와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1. 이관 기능의 이상

2. 미생물의 감염

3. 중이 점막의 변화

 

삼출성 중이염 역시 급성 중이염과 원인이 비슷하며,

만성 중이염은 대체로 다른 중이염이 3개월 이상

지속됨으로써 유발될 수 있습니다.

 

 

※ 중이염 증상

 

중이염의 주된 증상은 중이에 고여 있던 고름이

천공된 고막을 통해 흘러 나오는 이루 증상 외에

청력 저하 및 이명 증상, 어지럼증과 두통 등이

있습니다.

 

게다가 중이 내에 있는 안면신경까지 파급되면

얼굴에 마비가 올 수 있고, 머리 안쪽으로 퍼지면

뇌수막염과 같은 위험한 합병증을 유발시킵니다.

 

때문에 중이염 증상은 가능한 조기에 치료를

받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 중이염 치료법

 

중이염을 치료할 때에는 우선 항생제를 이용한

약물치료를 시행합니다. 때로는 항히스타민제나

점막수축제, 스테로이드 등을 사용하기도 하죠.

 

하지만 지속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1~3개월

이상 증상이 지속되었다면 주사기로 분비물 및

고막 안쪽에 차 있는 물을 뽑아내는 고막천자나,

혹은 고막을 절개하여 튜브를 삽입하여 뽑아 내는

고막 절개 및 중이 환기관 삽입술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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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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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6. 23:34 귀질환

중이염에 알맞은 치료방법

[양평이비인후과]

 

 

중이염이란 고막 안쪽의 공간인 중이에 염증성

액체가 차 있는 것을 말합니다.

 

주로 코감기나 알레르기성 비염 등 다양한

코질환에 의해 코의 점막이 부풀어지거나

분비물이 차서 이관 입구를 막게 되는 경우.

 

중이 내의 압력이 떨어지면서 중이의 점막

으로부터 액체가 나오거나 중이 안에 염증

반응으로 액체가 차게 되는 과정으로 발생하죠.

 

 

이러한 중이염이 발생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은,

흔히 우연히 귀 안으로 물이 들어갔을 때와

비슷한 느낌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또한, 이 질환은 성인보다는 어린아이일 때

가장 주의해야 합니다. 실제로 어릴 때 10

중 약 7명은 이 질환을 경험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중이염이 발생하는 원인 및 증상은 무엇일까요?

 

중이염은 주로 바이러스나 세균 등의 감염,

이관의 기능부전, 환경적, 유전적 등의 원인이

상호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병하게 됩니다.

 

그리고 주된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귀의 통증

2. 발열 증상

3. 화농성 이루

 

 

중이염의 치료는 흔히 청력 장애가 없는 경우나

증상이 경미한 경우. 약물치료나 수술적 치료 없이

항생제 통해 관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간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각종

합병증과 함께 증상이 악화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만약 중이염이 만성화된다면, 환기관 삽입술과

같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환기관 삽입술은 플라스틱 관으로 고막에 구멍을

뚫어서 삽입하는 수술입니다.

 

이 수술법을 통해 중이염의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고 삼출액에 의한 난청이 해소되며,

균형 장애, 및 행동장애들이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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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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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15. 23:36 귀질환

신도림역이비인후과

이명증과 어지럼증, 메니에르병 때문?

 

 

많은 분들은 어지럼증을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가벼운 증상이라고 여겨 심각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분명 일시적인 증상이라면 그렇겠지만,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다면 내이 질환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진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1. 가만히 있어도 눈을 뜨면 천정이 빙빙 돈다.

2. 몸의 중심이 잘 안 잡혀서 옆으로 넘어지려고 한다.

3. 고개를 숙이면 빙빙 도는 증상이 심해진다

4. 눈 앞이 흐려지는 것 같다

5. 머리가 아픈 건지 어지러운 건지 분간이 안 간다.

6. 전신에 기운이 쭉 빠진다.

7. 공중을 걷는 기분 또는 둥둥 떠다니는 기분이 든다.

8. 어지러우면서 속이 메슥거릴 때가 있고 구토 증상이 있다.

 

 

이 중에서도 특히, 어지러우면서 귀가 꽉 막힌 것

같은 기분이 들고 귀가 잘 들리지 않거나 이명이

생긴다면 메니에르병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이명이란 특정 질환이 아니라 '외부로부터의

청각적인 자극이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상태'를 말하며, 메니에르병의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입니다.

 

 

메니에르병이란?

 

메니에르병은 내이의 막미로에 내림프액이

넘쳐나서 생기는 질환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증상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지속적인 이명

증상이 있으며, 회전성 어지럼증과 귀가 먹먹해지는

이충만감, 난청, 메스꺼움 등이 동반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초기에는 수십분에 불과할 정도로 짧게 나타나지만,

반복될수록 지속 시간이 점점 길어져서 나중에는

하루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메니에르병의 치료법은?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시행하는 메니에르병의

치료는 어렵지 않습니다. 우선,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수 개월간 시행하며 저염식의

식습관을 가지시면 됩니다. 다만 덜 짜게 먹는

정도가 아니라, 철저하게 저염식 식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짠 음식을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힘들 수도 있지만,

염분이 많은 음식은 메니에르병의 치료를 방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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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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