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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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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8. 4. 11. 22:19 귀질환

영등포 이비인후과

귀에 문제가 생기면 어지럼증이 발생한다고?!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흔히 우리에게 어지럼증이 발생한 경우, 대부분 뇌나 신경의 이상

부터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뇌나 신경이 아닌 귀의

이상을 가능성도 결코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귀의 안쪽에 위치한 내이 기관에는 청각기관만이 아니라,

우리 몸의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도 동시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은 크게 전정 및 세 반고리관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이 기관은 머리의 수평, 수직 선형 가속도, 회전 운동

을 감지하여 중추 평형기관에 전달하여 신체의 균형을 유지하게 하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혹시라도 몸의 균형이 무너질 정도로 심각한 어지럼증이

발생했다면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전정 및 세 반고리관

의 문제로 인한 내이 질환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석증>

 

이석증은 양성 돌발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이라고 하는데요, 평형을

감지하기 위한 칼슘 성분인 이석이 여러가지 이유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안에 떠돌아 다니면서 발생합니다.

 

주된 증상은 눕거나 일어날 때, 고개를 들거나 숙일 때 어지럼증이나

구토감을 느끼는데요, 어지럼증의 지속시간은 짧아서 수 초에서 1

이내이며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증상이 호전됩니다.

 

이 질환은 대개 양성질환으로서 수 일 후에 대부분 회복되나, 머리의

빠른 움직임에 의해 악화된다면 수 주에서 수 개월 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전정신경염>

 

전정신경염은 이명이나 청각소실 없이 돌발적으로 어지럼증이 발생

한다는 특징을 가집니다.

 

반 수 이상의 환자에게서 어지럼증이 일어나기 전, 감기를 심하게

앓았던 경력을 가지는 것으로 봤을 때 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이라

추측하고 있으며, 주된 증상은 아침이나 새벽에 느끼는 어지럼증

입니다.

 

심한 어지럼증이 최소 하루 이상 지속되는데다, 구토가 생기고

식은 땀도 흘러내립니다. 게다가 앉거나 이러서면 몸이 자꾸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넘어질 수 있습니다.

 

 

 

 

 

 

 

<메니에르병>

 

메니에르병은 어지럼증, 귀울림, 귀가 먹먹한 느낌, 청력 감소 등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입니다.

 

내림프액의 압력이 높아져서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어지럼증

이 수 시간 지속되고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상이 동반됩니다.

 

어지럼증은 보통 1~2일 내에 완전히 회복되지만, 다시 반복적으로

생기게 됩니다.

 

 

혹시 풍부한 진료 경험을 가진 의료진을, 지극히 안전하게 질환을

치료하는 영등포구의 이비인후과를 찾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닥터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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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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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4. 3. 21:03 귀질환

여의도 이비인후과

어지럼증, 이럴 때 내이 질환 의심해야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흔히 심한 어지럼증이 발생한 경우,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어지럼증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분명 어지럼증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지만, 그 밖에도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하셔야 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 내이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을 의심하셔야

합니다.

 

1. 가만히 있어도 눈을 뜨면 천정이 빙빙 도는 경우.

2. 몸의 중심이 잘 잡히지 않아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쓰러지려

하는 경우.

3. 고개를 움직이면 더욱 빙빙 도는 경우.

4. 눈 앞이 흐려지는 경우.

5. 머리가 아픈지 어지러운지 분간을 할 수가 없는 경우.

 

 

 

 

 

 

 

6. 전신에 기운이 쭉 빠지는 경우.

7. 공중을 걷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경우.

8. 어지러우면서, 속이 메슥거리고 구토할 것 같은 경우.

9. 어지러우면서, 귀가 꽉 막힌 것 같은 경우.

10. 어지러우면서, 이명증이나 청력 감소가 동반되는 경우.

 

이러한 내이의 질환은 대표적으로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이

있는데요, 오늘은 이 가운데 이석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이석증은 양성 돌발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이라고 불립니다.

 

내이에는 평형을 감지하기 위한 칼슘 성분인 이석이 있는데,

과로나 스트레스, 노화 등의 이유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안에

떠돌아 다니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이석증의 어지럼증은 수 초에서 1분 이내 정도라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증상이 저절로 나아집니다.

 

마지막으로 이석증의 치료는 정확한 진단 후에 반고리관 속의 병변

부위에 물리치료를 받으면 90% 이상의 확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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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 22. 21:03 귀질환

영등포 이비인후과

빙글빙글 회전하는 듯한 현기증, 이석증일지도?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어지럼증은 현기증이라고도 부르며, 자신이나 주위 사물이 정지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는 모든 증상을 통칭

하는 용어입니다.

 

특히 두통, 편두통과 더불어 신경과를 찾는 환자가 가장 많이 호소

하는 증상 중 하나인데요, 사실 어지럼증은 신경과보다는 이비인후과

를 방문해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어지럼증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원인 또한 다양하지만, 어지럼증

중에 아주 심하고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하는 것이 내이 질환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위가 빙글빙글 도는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내이 질환으로는

양성자세현훈, 이석증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현훈이라는 것은 귀의 가장 안쪽에서 몸의 운동감각과 위치감각을

중추신경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인 전정기관에 문제가

생겨 나타나는 어지럼증을 가리킵니다.

 

또한, 움직이거나 고개를 흔들었을 때 증상이 더욱 심해지고

매스꺼움이나 구토를 동반한다면 가능성은 더욱 높아집니다.

 

 

 

 

 

 

 

이러한 전정기관에는 이석이라는 미세한 입자가 존재해서, 전정신경

을 통해 위치감각을 소뇌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이석이 원래 있을 곳을 빠져 나와 전정기관 어딘가에

걸려서 계속 신경을 건드리게 되는데요, 이와 같은 상태를 이석증

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이석이 떨어져 나오는 원인은 노화, 외상,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추정되며, 위에서 설명한 어지럼증과 함께 속이 메슥거리고 토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지럼증은 지속시간이 짧아 수초에서 1분 이내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내버려두면 증상이 호전됩니다.

 

이석증의 치료법은 우선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시고 정확한 진단을

받은 뒤,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면

90% 이상의 확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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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 15. 21:06 귀질환

심한 어지럼증과 이명증이 나타난다면?

닥터킴이비인후과로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흔히 어지럼증이 발생했을 때, 뇌나 신경의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그럴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심한

어지럼증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내이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일

확률이 높습니다.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말초기관에서 귀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으니 말입니다.

 

 

 

 

 

 

 

귀의 안쪽에 위치한 내이는 청각만이 아니라 평형감각도 담당하는

기관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평형감각을 잃어버릴 정도의 아주

심한 어지럼증은 내이 질환이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내이 질환 중, 이명증이 동반되어

있다면 메니에르병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1. 메니에르병이란?

 

메니에르병은 내이의 막미로에 내림프액이 넘쳐나서 생기는 질환

입니다. 발작성 회전성 어지럼증과 이에 따른 구토, 이명과 난청

및 이충만감이 주요 증상이죠.

 

주로 30~50대에 발병하며, 국내에선 여성이 남성보다 더 많이

발병한다고 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 메니에르병의 증상

 

메니에르병의 대표적인 증상은 발작성 회전성 어지럼증과 구토,

이명, 난청, 이충만감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초기에는 수십분에 불과할 정도로 짧게 나타나기도 하지만, 반복

될수록 지속 시간이 점점 길어져서 나중에는 하루 이상 지속되기도

합니다.

 

또한, 메니에르병은 약 75%의 환자에게는 한쪽 귀, 남은 25%

환자에게는 양쪽 귀에 생긴다고 합니다.

 

 

 

 

 

 

 

3. 메니에르병의 치료

 

메니에르병의 치료는 어렵지 않습니다. 우선,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시행하며 저염식의 식습관을 가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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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 12. 20:21 귀질환

신길 이비인후과

과도한 귀울림 및 어지럼증, 메니에르병을 의심해야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 말로 귀울림이라 불리는 이명 증상은 귀에서 들리는 소음에

대한 주관적 느낌을 의미합니다. , 외부로부터의 청각적인 자극이

없는 상황에서 소리가 들린다고 느끼는 상태이죠.

 

아마 여러분도 한 번 이상은 느껴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이명 증상이 주로 어느 때 발생하는지 아시나요?

 

 

 

 

 

 

 

보통 과도한 스트레스나 청각기관의 이상에 의해 발생한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정도로

가벼운 이명 증상은 그럴지도 모르나 만약 이명 증상이 자주 나타

나거나 종일 소리가 들릴 정도로 심하다면 메니에르병을 의심해

보셔야 합니다.

 

메니에르병은 내이의 막미로에 내림프액이 넘쳐나서 생기는 질환

이며, 발작적인 회전성 어지럼증과 귀울림, 난청과 오심 및 구토

등을 특징으로 하는 내이 질환입니다.

 

 

 

 

 

 

 

귀는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말초기관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눈과 공간의 감각을 느끼게 해주는 고유감각 신경계통이

보조적인 역할도 담당하고 있죠.

 

이러한 말초기관은 중추의 뇌와 서로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서 평형을

유지시켜 주는데 이 중 어느 한 부분이라도 문제가 발생하면 어지럼증

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메니에르병 역시 그러한 내이 질환 중 하나입니다.

 

 

 

 

 

 

 

또한, 메니에르병이라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서둘러 치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에는 잠깐 어지럼증과 구토감이 느껴질 뿐

이지만, 질환이 진행될수록 점점 어지럼증이 심해지는데다 청력

역시 매우 심각하게 손상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메니에르병에 대하여 닥터킴이비인후과는 저염식 식이

습관을 길들이고 내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약물치료를 수 개월간

시행하여 치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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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 30. 19:03 귀질환

신길역이비인후과

이석증 증상낱낱이 밝혀본다!

 

 

 

 

 


안녕하세요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우리가 흔히 떠올릴 수 있는 어지럼증은 생리적 어지럼증일시적

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가벼운 어지럼증입니다아마 대부분

일상생활을 하면서 한 번 이상을 겪어보셨겠죠.

 

하지만 어지럼증이 꼭 생리적 어지럼증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질환에 의해 어지럼증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요이 경우에는

대부분 지속적인 어지럼증으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준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와 같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 중가장 대표적

이라고 할 수 있는 내이 질환의 하나인 이석증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어지럼증을 유발하는게 신경이나 뇌가 아니라 왜 내이냐고

의아해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여러분의 생각과

달리 내이는 가장 높은 빈도로가장 심각한 어지럼증을

일으킵니다.

 

 

 

 

 

 

 

귀의 안쪽에 존재하는 내이 기관은 청각만이 아니라 평행감각도

동시에 담당하고 있습니다.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말초기관에서 귀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여눈과 공간의 감각을 느끼게 해주는 고유감각 신경계통이

보조적인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인데요이 내이 기관에 이상이

생기면 당연히 심각한 어지럼증으로 몸의 균형을 유지하기가

힘들어집니다.

 

 

 

 

 

 

 

내이의 평형을 감각하는 기관은 방이 2반고리가 3개 연결된

구조를 하고 있는데요이 안에는 내림프액이 가득 차 있고 또

방에는 정상적으로 평형을 감지하기 위해 칼슘 성분으로 구성된

돌인 이석이 있습니다.

 

이석이 다양한 이유로 떨어져 나와 세 반고리관을 떠돌아 다니는

상태를 이석증이라고 하는데요흔히 눕거나 일어날 경우그리고

고개를 들어올릴 때가 내릴 때 갑자기 주변이 빙글빙글 도는 듯한

회전성 어지럼증을 느낍니다.

 

 

 

 

 

 

 

그 외에도 속이 메스꺼워지며 구토감이 일어나게 되는데요

어지럼증은 지속시간이 짧아 수초에서 1분 이내에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다 보면 증상이 나아집니다.

 

이석증은 대부분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를 받으면 거의

확실하게 완치할 수 있습니다.

 

 

 

 

 

 

 

혹시 풍부한 수술경험을 가진 의료진을지극히 안전하게 질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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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 19. 18:25 귀질환

신길역 이비인후과

귀에 의한 어지럼증 질환, 현훈이란?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어지럼증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어지럼증의

종류는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1. 현훈

2. 평형장애

3. 전실신

4. 신경정신적 어지럼증

5. 저혈당성 어지럼증

6. 생리적 어지럼증

 

 

 

 

 

 

 

그 중에서 우리가 흔히 일상생활 중에 느끼는 어지럼증은 생리적

어지럼증이라고 하며,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발생하는 어지럼증은 신경정신적

어지럼증이라고 하는데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서

생기며 감각 신호의 중추 통합 이상으로 인해 일어납니다.

 

 

 

 

 

 

 

이 때도, 몸을 제대로 추스르기만 하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몸의 운동감각과 위치감각을 중추신경계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인 전정기관의 문제로 생기는 어지럼증인

현훈에 대해서는 반드시 병원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대표적인 현훈으로는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습니다.

 

1. 이석증

2. 전정신경염

3. 메니에르병

 

그리고 혹시 다음과 같은 증상을 느끼고 계신다면, 위와 같은

현훈에 의한 어지럼증이 아닌지 의심해보시고 닥터킴이비인후과

를 방문해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1. 가만히 있어도 눈을 뜨면 천정이 빙빙 도는 경우.

2. 몸의 중심이 잘 잡히지 않아 한쪽으로 기울어지거나 쓰러지려

하는 경우.

3. 고개를 움직이면 더욱 빙빙 도는 경우.

4. 눈 앞이 흐려지는 경우.

5. 머리가 아픈지 어지러운지 분간을 할 수가 없는 경우.

6. 전신에 기운이 쭉 빠지는 경우.

7. 공중을 걷는 듯한 기분이 드는 경우.

8. 어지러우면서, 속이 메슥거리고 구토할 것 같은 경우.

9. 어지러우면서, 귀가 꽉 막힌 것 같은 경우.

10. 어지러우면서, 이명증이나 청력 감소가 동반되는 경우.

 

이상,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알려드렸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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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26. 19:23 귀질환

영등포구 이비인후과

우리의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이석(耳石)!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평소, 우리가 서있을 수 있는 것도, 걸을 수 있는 것도, 달릴 수 

있는 것도, 몸을 무너뜨리기 않고 평범하게 평형을 유지한 채 

행동할 수 있는 것도, 모두 평형감각 덕분이라는 것은 아실 겁니다.


이 평형감각은 직진운동이나 회전운동의 가속도에 대한 감각을 

말하는데요, 이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기관인 반고리관 및 전정기관

이 어디에 있는지 혹시 아시나요? 바로 귀의 안쪽, 내이입니다.







반고리관은 몸의 회전운동을 감지해줍니다. 내이안에 거의 직각

으로 연결된 3개의 반원형 관으로 이루어져 있고, 내부는 림프액

으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전정기관은 몸의 직진운동을 감지해줍니다. 내부에는 유모세포를 

가지고 있으며, 유모세포의 털 끝에는 이석이란 칼슘 성분으로

구성된 결석이 놓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직진운동 시에 이석이 관성에 의해 유모세포의 털을 

기울이는데, 그 때 위치감각을 뇌에 전달하여 현재 어떤 상태에 

있는지 감지하는 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평형감각을 담당하는 평형기관은 이러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 평형기관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

에는 심한 어지럼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증상에 따라서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 이석증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석증은 양성 돌발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이라고도 하는데, 

위에서 말한 이석이란 결석이 노화나 외상, 과로,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되어 빠져 나오면서 반고리관 안을 떠돌아다니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특징적으로는 잠자리에 눕거나 일어날 때, 선반 위의 물건을 

꺼내기 위해 고개를 쳐들어 올렸을 때, 혹은 바닥의 물건을 

집으려고 고개를 숙일 때 갑자기 어지럼증이 발생하며, 지속

시간은 짧으면 수 초에서 1분 이내입니다.







하지만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나아지므로 

혹시 심한 어지럼증이 나타났다면, 일단 가만히 누워있는 편

이 좋습니다.


또한, 이석증은 병변이 있는 반고리관의 위치에 따른 물리치료

를 받으시면 90% 이상의 확률로 완치가 가능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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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2. 8. 22:02 귀질환

여의도동이비인후과

감기 후 어지럼증, 전정신경염 의심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어지럼증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어지럼증은 일상생활

속에서도 굉장히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증상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자세히 알아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만약 어지럼증이 발생했을 때,

적절한 대처도 가능하고 말입니다.

 

어지럼증은 그 원인조차 매우 다양합니다. 그래서 어지럼증이

나타났다 해도 대체 어떤 것이 원인이 되었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죠.

 

 

 

 

 

 

 

특히, 내이 질환이라고 하는 특수한 질환들에 의해 어지럼증은

높은 빈도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내이는 말 그대로 귀의 안쪽을 가리키고 있는데요, 뇌와 서로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말초기관이나, 그 중에서도 귀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지럼증 중에 가장 심하고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하는

경우가 내이 질환입니다.

 

 

 

 

 

 

 

그러니 언제나 내이 기관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

여야 하며, 대표적인 내이 질환이라고 하면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하는 것은 전정신경염이라고 하는

내이 질환입니다. 여러분도 요즘에는 전정신경염에 대해 자세히

알아두시는 편이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전정신경염은 전정신경에 발생한 염증으로 인해 심한

어지럼증과 구역, 구토가 주된 증상으로 나타나는 염증성 질환

인데요, 원인으론 대부분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전정신경염 환자 중 반 수 이상의 환자에게서 어지럼증이 나타

나기 전,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걸리기 쉬운 감기를 심하게

앓았던 경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명이나 청각의 소실 없이 돌발적으로 어지럼증이 발생

하며, 한쪽 귀의 전정기관을 담당하는 전정신경의 기능이 일부,

또는 완전히 없어지는 증상을 보이죠.

 

대개 아침에 눈을 뜰 때 어지럼증을 느낄 수 있고, 심한 경우

에는 어지럼증과 구역, 구토가 하루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전정신경염이라 여겨지는 증상이 수 주간 사라지지 않고

있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전정신경염의 치료법은 우선, 초기 증상이 심할 때에 증상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투여합니다. 그 후, 이 시기가 지나면 전정

재활훈련을 통해 전정기능의 보상을 촉진시킵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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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24. 19:09 귀질환

영등포이비인후과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귀 안의 돌

 

 

 

 


 

안녕하세요, 닥터킴이비인후과입니다.

 

현기증은 자신과 주변 사물이 정지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움직이는

듯한 감각을 느끼는 증상의 총칭입니다. 이러한 증상은, 아마

누구나 한 번 이상은 겪어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몸이

약한 분들은 늘상 겪는 일이겠죠.

 

우리말로는 어지럼증이라고 부르는 이 증상은, 크게 병원에 갈

정도로 심각한 어지럼증인가, 혹은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될 정도

로 가벼운 어지럼증인가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가벼운 어지럼증이라면, 그 어지럼증

은 대부분 특별한 질환이 없이도 일상생활에서도 느낄 수 있는

생리적 어지럼증에 해당합니다.

 

일반적으로 뭔가 조치를 취하지 않아도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나아지기 때문에 딱히 병원에 갈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이 어지럼증이 쉽게 나아지지 않는다면 질환에 의한 어지럼증

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질환은 이석증,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등 내이 질환이 있습니다.

 

내이는 귀의 안쪽에 있는 청각기관과 평형기관을 말하는데요,

이 평형기관에 이상이 생기면 몸의 직선 운동 및 회전성 운동을

감지해주는 평형기관에서 정확한 정보를 뇌에 전달할 수가 없기

때문에 어지럼증이 생기게 됩니다.

 

 

 

 

 

 

 

또한, 이와 같은 내이 질환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내이 질환

으로는, 이석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석증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석증은 현훈, 양성 돌발성 체위변환성 어지럼증

이라고도 부릅니다.

 

 

 

 

 

 

 

이 이석증은 평형을 정상적으로 감지하기 위해 귀의 안에 있던

이석이라는 칼슘 성분으로 구성된 돌이 원래 있던 자리에서

빠져 나와 반고리관을 떠돌아 다니며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대부분 외부적인 충격이나 노화, 과로, 스트레스 등의 신체적

증상으로 이석이 떨어져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징적인 증상으로는 잠자리에 눕거나 일어날 때, 선반 위의

물건을 꺼내기 위해 고개를 쳐들 때, 바닥의 물건을 집으려고

고개를 숙일 때 마치 주위가 급격하게 회전하는 듯한 회전성

어지럼증이 약 1분간 이내 지속되는 것입니다.

 

대개 머리를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금방 증상이 완화

되지만, 머리를 움직이면 증상이 더욱 오래 지속될 수 있으니

그저 가만히 있는 것이 제일 좋고, 서둘러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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