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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오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특진교수 역임 닥터킴 이비인후과 대표원장 네이버 지식인 답변의사 여의도 성모병원 외래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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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20. 11:01 코골이

[여의도이비인후과]수면무호흡증이란 어떤 것?

 

 

 

수면무호흡증이란 글자 그대로 잠자는 동안에 숨쉬기를 멈추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을 폐쇄형, 중추형, 그리고 혼합형의 세 가지 형태로 나누고 있는데 그 중 폐쇄형이 가장 흔하고 중추형은 드물며 혼합형은 이 두 가지가 증상이 같이 나타나는 형태이지요

 

 

폐쇄형 수면 무호흡증

 

폐쇄형 수면 무호흡증은 상부 기도의 폐쇄 혹은 허탈에 의해서 잠자는 동안에 숨이 반복적으로 정지되는 것이 특징으로 코골이를 하는 사람들 중 자면서 코고는 소리가 한동안 멈추다가 한번에 숨을 몰아 쉬는듯한 현상입니다.

 

이러한 증상이 이어지면 혈액의 산소 포화도가 감소되고 숨쉬기 위해서 수면 중에 잠이 깨거나 반수면 상태가 이어지지요.

 

이러한 현상의 문제점은 진공청소기의 예를 들면 이해하기 쉬운데요..
손을 진공 청소기 구멍에 대고 막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진공 청소기가 흡입을 계속하는 동안에 당신의 손이 공기가 빨려 들어가는 것을 막고 있는 것(상부 기도 폐쇄)과 비슷한 상황일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진공 청소기는 더욱 출력을 올리게 될 것이고, 이러한 반복은 당연히 기계에 무리가 오며 결국은 고장이 나게 될 것 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몸도 마찬가지겠지요.

 

 

중추형 수면 무호흡증

 

중추형 수면 무호흡증은 수면 중에 모든 호흡성 노력을 중단시키는 신경학적 장애이며 주로 혈액의 산소 포화도를 감소시키게 됩니다.

 

다시 진공 청소기를 예로 들어보면 중추형 수면 무호흡증은 진공 청소기의 플러그를 뽑는 것과 같습니다. 즉, 숨쉬기를 관장하고 있는 뇌중추가 차단되면, 노력성 호흡이 줄어들어 숨을 쉬지 않게 되고, 따라서 자율성 호흡반사에 의해 잠에서 깨어나며 잠을 제대로 이룰 수 없게 됩니다.

 

 

혼합형 무호흡증

 

이것은 위에서 얘기하는 두 가지의 혼합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중추형으로 시작되지만 폐쇄형으로 바뀌어 지는 것이 특징이지요.

일반적으로, 폐쇄형 무호흡 성분이 치료되면 중추형 성분은 자연적으로 완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무호흡증은 정도에 따라 치료가 다르게 요구되기도 하지요. 즉 10초 이상 지속되는 무호흡이 1시간에 5번 이상 반복 될 때 임상적으로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루 중에 얼마나 피곤했는지 여부도 고려되어야 할 중요한 요인이지요.

수면무호흡에 관한 궁금증이 있다면

언제든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을 찾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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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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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13. 16:24 코골이

[여의도이비인후과추천]위험한 수면무호흡증은 어떤 것

 

사람들이 코를 심하게 고는 것은 수면 중에 숨쉬는 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잠자는 동안에 좁아진 기도로 억지로 숨을 쉬기 때문에 코골이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지요.

 

성인의 약 10~30%가 코골이 증상이 있다고 합니다.

코를 고는 사람의 절반가량은 수면 중에 심근경색증, 뇌졸중이나 최악의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수면무호흡증’ 환자군에 포함이 되지요.

 

 

잘 때 코를 심하게 골다가 갑자기 조용해지고 숨을 쉬지 않다가 조금 지나서 숨을 크게 몰아 쉬는 증상이 매일 되풀이되면 낮 동안 심한 졸림증과 피로감을 느끼게 되지요. 직장인에게는 업무능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또한 장기간 수면무호흡의 증상이 계속될 경우 심장이나 폐에 부담을 가중시켜, 고혈압, 심장마비, 발작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잠자는 동안에 입을 크게 벌리고 숨쉬기 위해 헐떡거린다든지,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책을 읽을 때나 TV를 볼 때, 심지어는 운전할 때에 깜빡 잠드는 증상이 있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치는 사람이 대부분이지요.

 

수면 무호흡증 환자는 잠자는 동안 숨쉬기 위해 여러 번 깨어난다는 사실을 본인은 잘 느끼지 못합니다.

 

낮에 졸린 것도 마찬가지이지요. 수면 무호흡 환자는 낮에 피곤하고 잠깐씩 잠든다는 것을 잘 모르고 그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러한 코골이를 치료받아 보면 치료한 뒤에는 기민함과 원기 왕성한 기분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럼 여의도이비인후과 닥터킴에서 코골이 치료를 받은 분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코골이 치료 여이도이비인후과 닥터킴을 추천 드립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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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 6. 15:28 코골이

[여의도이비인후과]밤이 되면 몬스터로 변하는 우리 아빠 (코골이원인)

 

 

 

 

“우리 남편이 밤만 되면 괴물로 변합니다. 어찌나 코고는 소리가 큰지…”

 

집안에 코를 고는 아빠가 있다면 이런 상황이 심히 공감이 되지요.

 

코골이는 30~35살 남성의 20%, 여성의 5%가 겪고 있는 흔한 질환입니다.

 

 

코골이란 수면 중 호흡기류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좁아진 기도를 지나면서 이완된 연구개를 지나면서 진동을 일으켜 발생되는 소리입니다.

 

코골이가 문제가 되는 부분은 소음 때문만은 아닙니다.

심한 사람들 중에 코를 골다가 한참 동안 숨을 쉬지 않는 경우를 볼 수 있데 이러한 것을 바로

수면무호흡증이라고 하지요.

 

수면무호흡은 의학적으로 수면 중 10초 이상 일시적으로 호흡이 정지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코골이의 증상이 조절되지 않고 무호흡이 지속될 경우에는 부정맥, 고혈압, 심장질환 등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이나 녹내장을 악화시키며 발기부전과 성욕감퇴의 문제도 발생할 수 있어 단순히 잠버릇으로만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병증입니다.

 

코골이의 가장 주된 원인으로는 비만, 코 질환, 소아에서는 편도 및 아데노이드비대입니다.

 

코골이는 본인이나 배우자, 또는 가족들을 통해 증상을 듣고 진단할 수 있는데요.

 

코골이가 심한 사람에게는 얼굴을 천장을 보고 정 자세로 자는 것보다는 옆으로 몸을 기울여서 자는 것이 코골이를 예방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코를 골면서 움직이는 혀가 정자세의 경우 기도를 더 쉽게 막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것 보다 좀더 근본적인 예방책은 비만이나 고혈압을 갖지 않도록 애초부터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예를 들어 평소에 담배를 많이 피는 사람이나 술을 많이 먹는 사람이 금연이나 금주를 하는 사람보다 코골이를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코골이는 남한테 피해를 줄뿐만 아니라 앞서 말했듯이 코골이를 하는 동안의 무호흡 상태가 반복되거나 지속되다 보면 잘못하다가 생명에도 지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에 빠른 시일내에 코골이 증세를 치료받으셔야 합니다.

 

여의도이비인후과에서 코골이의 원인에 따라 코골이치료 받아보세요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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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30. 16:50 코골이

[코골이수술]코골이가 병이야?

 

 

보통 코골이가 병이라고 꼭 치료 받아야 할 증상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적습니다.
코고는 소리가 다른 사람의 잠을 못 자게 할 정도 되야 코골이 수술 좀 받아봐라 라며 그저 교정치료정도 라고 생각하시지요.

 

실제로 본인의 코골이 때문에 자진해서 이비인후과를 찾는 경우도 드문 편 입니다.

 

하지만 습관적으로 코를 심하게 곤다면 몸의 이상을 알려주는 신호가 될 수 있으니 주의 깊게 살펴야 봐야 하지요.

 

코의 통로가 좁아지면 코골이 증상이 나타나지요.

 

코를 고는 이유는 들숨으로 들어온 공기가 좁아진 통로 때문에 흐름에 저항이 생겨 목젖이나 입천정 등이 진동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밤에 잘 때 코골이가 심한 이유는 누워있을 때 구강 점막이 늘어져 통로가 더욱 좁아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소아의 경우는 어른보다 콧구멍이 좁아 코가 자주 막힐 수 있으므로 코골이가 쉽게 나타날 수 있지요.

 

 

피곤할 때 한 번씩 나타나는 코골이는 근육이 평소보다 이완되면서 비인강의 공간이 좁아져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습관적으로 자주 코골이를 하시는 분이라면 호흡기 등 건강상의 문제가 없는지 진단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코 질환 있거나 비만인에게서 코골이 빈도가 높게 나타납니다.

 

코를 고는 가장 대표적인 이유로 꼽는다면 코 질환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감기로 코가 막히면 입으로 숨을 쉬면서 평소에 코를 안 골던 사람들에게도 코골이 현상이 생길 수 있지요.

 

축농증이나 비염 등으로 숨 쉬는 통로가 좁아지고 코 점막이 부었거나 막혔을 때도 코골이가 나올수 있고요. 그 외에 물혹, 비중격만곡증 등 코에 구조적인 문제도 코골이의 원인이 됩니다.

 

코골이는 또 비만한 사람에게서 잘 발생하는데, 비만한 사람은 보이는 데만 살이 찌는 것이 아니라 몸속에도 살이 쪄있기 때문입니다.

 

숨 쉬는 통로인 비인강에도 살이 쪄서 공간이 좁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코골이로 이어지는 것이지요..

 

치료와 생활관리가 병행이 되어야 합니다.

 

비염이나 축농증을 치료하면 코골이가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경우도 많으므로 호흡기 질환에 걸렸을 때 제대로 치료해야 합니다.

 

만약 집안에 코골이 환자가 있다면 코를 골 때는 고개를 젖히고 자세를 약간 바꿔줘도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베개 선택 또한 중요한데, 높은 베개는 피하고 베개는 턱이 들리도록 목 쪽에 깊숙이 넣어주세요.

 

또한 콧속이 건조하지 않아야 부기가 가라앉고 코로 숨을 쉬기가 편안하니 가습기나 젖은 빨래로 50~60%의 습도를 유지해주는 것도 코골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코골이수술 닥터킴 이비인후과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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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17. 17:34 코골이

[소아코골이] 원인은 비중격만곡증?

 

 

코골이는 보통 뚱뚱한 성인에게서 잘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요.
하지만 간혹 아이들에게도 코골이 증상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코를 고는 아이들을 보면 부모님들은 그저 “학교에서 심하게 놀았나?” 정도로 생각하시지요.
하지만 코고는 증상이 지속 된다면 좀더 세심히 아이를 관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아이가 코를 곤다는 것은 수면의 질이 좋지 않다는 뜻이고, 이는 한창 성장기의 어린이에게는 여러 가지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가 있지요.
 

 

 

◆과연 아이는 피곤이 쌓여서 코를 고는 것일까?

 

 

코를 고는 원인은 성인이나 소아나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코골이의 가장 주된 요인은 비만이지요.

 

영양공급의 과잉으로 인하여 소아비만 환자가 늘어나면서 비례하여 코 고는 어린이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살이 찌면 목과 코 주변 조직에 지방질이 축적되고 기도의 직경이 좁아지면서 코를 골게 되는 것인데요.

코 고는 우리 아이가 비만이라면 살부터 빼도록 생활습관 및 식이습관을 교정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비염이나 축농증이 있는 어린이라면 코를 좌우로 나누는 비중격 연골이 휘었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은 또래들의 놀이에서 코에 충격이 가는 경우가 많지요 꼭 코뼈가 부러지지 않아도 성장기의 어린이들은 작은 충격에도 비중격 연골이 휠 수도 있지요.

 

이런 '비중격만곡증'이 있어도 코의 숨길이 균형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에 코를 골수가 있지요.
 

 

 

◆코 좀 곤다고 이비인후과에 꼭 가야 할까요?
 

 

생활교정만으로도 코골이의 원인을 제거할 수 있다면 굳이 의료기관을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코골이와 함께 오는 수면무호흡증입니다.

 

이 경우 아이의 성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진단을 받는 게 좋겠지요. 수면무호흡증은 수면 중 기도가 확보되지 않아 생기게 됩니다.

 

수면무호흡을 가정에서 진단하는 기준은 코를 골다가 잠시 숨을 멈춘 뒤 '푸~'하고 크게 숨을 몰아 쉬는 식이니 아이가 잘 때의 모습을 세심히 한번 살펴봐 주세요.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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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10. 11:31 코골이

[코골이수술잘하는곳]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치료하려면..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 생활습관에 따른 개선방법

 

옆으로 누워서 잔다.
이렇게 하면 인후부의 구조물들이 뒤로 미끄러져 공기 통로를 막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술과 약물을 금한다.
술과 진정제, 수면제 그리고 항히스타민제 같은 약물은 호흡을 느리고 얕게 하며 평상시보다 인후 주위 근육들을 이완시켜 공기 통로를 막히게 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체중을 줄인다.
과다한 체중은 목 조직과 폐에 압력을 가함으로써 호흡을 더 어렵게 하지요.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운둥은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고 근육을 보다 탄력 있게 유지하며 폐의 활동력을 증진시켜 줄 수 있습니다.

 

 

 

>수술을 통한 코골이 치료

 

코에 이상이 없고 목젖과 입천정이 늘어져 있어 목구멍이 좁아져 있는 경우에는 고주파(코블레이터)를 이용하여 구개수 및 구개인두 성형술을 시행합니다. 또한 편도가 커져 있는 경우에는 편도절제술을 함께 시행할 수 있습니다.

 

 

 

>호흡 장치를 사용하는 방법 

 

수면중 호흡 장애의 치료를 위해 선진국 등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 중의 하나는 수면 중에 연속적으로 기도를 통해 강제로 공기를 밀어넣는 방법(CPAP=Continuous Positive Air Pressure)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효과면에서 가장 탁월하지만, 공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고가의 장비를 각자 마련해야 하고, 수면 중 마스크를 입과 코에 대고 있어야 하므로 사용하는 사람이 심리적으로 저항감을 느낄 수 있지만 막상 사용하면 그 효과에 만족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구강내 장치를 통한 치료

 

호흡 장치나 수술법은 그 나름대로의 장정이 있지만 단점 또한 가지고 있지요.

 

구강내 장치를 통한 코골이 교정은 잠자는 동안 입안에 간단한 장치를 넣어 코골이와 수면중 호흡장애를 개선하는 방법 입니다.

 

이러한 장치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크게 나누어 혀만을 전방으로 당겨주는 장치, 아래 턱 전체를 전방으로 내밀어 주는 장치, 목젖 부분을 들어 올려주는 장치 등이 있는데, 이들 모두 충분한 공기 통로를 확보해 주려는 목적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수술을 하지 않아도 교정할 수 있는 장점은 있지만 장치를 계속 달고 자야 하는 불편함도 있지요.

 

호흡장치 사용을 거부하는 환자나 수술로 치료하기 어려운 환자, 수술을 원하지 않는 환자의 경우에 적합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골이수술잘하는곳 닥터킴-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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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3. 10:54 코골이

[영등포코골이치료] 제어가 되지 않는 코골이 예방법은?

 

 

코골이는 수면을 취할 때 기도의 긴장도가 떨어져 쉽게 닫히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 입니다.

 

특히 체중이 많이 나가 기도가 좁아져 있거나 구조적으로 기도가 좁은 경우 코골이나 수면 중 무호흡이 발생하게 되기 때문에 방치해서는 안 되는 질환이지요.

 

코골이를 방치하면 단기적으로는 적절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고 나서도 피로감을 계속 느끼게 되며 이로 인해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어 각종 질병에 쉽게 노출이 됩니다.

 

코골이를 치료하는 방법은 이비인후과에서 정확한 진단에 따른 치료가 가장 효과적 이겠지만
코골이가 심하지 않다면 생활습관의 교정으로도 어느 정도 예방은 가능 합니다.

 

 

생활속 코골이 예방법

 

1 다이어트를 하자

 


수면무호흡증의 가장 중요한 원인 중 하나가 비만입니다. 목둘레가 17인치(43.2cm) 이상이면 수면무호흡증이 발생할 위험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비만인 경우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살을 빼서 적정 체중을 유지해 주세요.

 

2 적당한 수면 시간을 유지하자

 


몸이 너무 피곤하지 않게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하루 7~8시간 충분히 자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3 금주

 


술을 마시게 되면 목구멍 공간을 유지하는 근육의 힘이 떨어지기 때문에 잠들기 전까지 최소 4시간 이내에는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숙면과 코골이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4 금연

 


만병의 근원이 되는 흡연은 특히 호흡기관에도 직간접적인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담배의 연기는 기도를 자극하고 기도 안을 붓게 하므로 코골이의 가장 큰 문제인‘상기도 협착’이 심해지게 되지요. 또 수면 중 니코틴이 기도 신경으로 가 독성 병변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금연하셔야 합니다.

 

5 걷기 운동

 


1주일에  5일, 하루  30분 빨리 걷기운동을 해보세요. 운동하면 목구멍 근육의 힘이 좋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잠자리 직전에 하는 운동은 자율신경계를 항진시켜 오히려 숙면을 방해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6 새우잠을 자자

 


똑바로 누워 자면 중력에 의해 혀가 뒤로 밀려 목구멍이 더 좁아질 수 있으므로 베개를 낮게 베 목이 꺾이지 않게 하거나 옆으로 돌아 누워 새우처럼 자 보세요. ‘수면 자세를 바꾸기만 해도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이 80%까지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7 베개는 10cm 높이

 


침대에서 자는 사람은 가능하다면 침대의 머리와 상체 부분을 10cm 정도 높게 해주는 것이 코골이 증상 완화에 좋습니다. 너무 높고 두꺼운 베개는 목이 꺾여 목구멍을 더 좁힐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세요.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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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29. 11:38 코골이

[영등포역 이비인후과]코골이가 심한 분들을 위한 지침서

 

 

밤마다 코를 심하게 골아서 아내와 각방을 쓰고 있나요?

 

코골이가 심할 땐 잠시 숨을 안 쉬기도 하는 경우가 있나요?

 

코골이가 심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약간 띵한 느낌이 드시나요?

 

일반적으로 코골이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의 대부분은 대개 체격이 좋은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코골이 때문에 병원에 오시는 분들을 보면 비만이 있으신 분들의 비율이 높은 편이지요.

 

 

사실 코골이는 코끝부터 폐까지의 공기순환 통로 상에서 공기흐름을 방해하는 뭔가가 있을 때 나타나는 현상 입니다.

 

그 경로를 따라가 보면 코 안의 점막이 부었을 경우, 콧물이 지나치게 많은 경우, 콧살이 커져 있는 경우, 코딱지가 많은 경우, 축농증, 코안에 물혹이 있는 경우, 아데노이드나 목젖 양쪽에 있는 구개편도가 비대한 경우, 목에 살이 찬 경우 등으로 나눌 수 있겠지요.

 

실제로 코골이 환자분들의 코안을 내시경으로 보면 코안 점막이 부었는지, 콧물이 있는지 등을 알 수 있으므로 이럴 경우 코증상을 치료하면 코골이가 치료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코안 끝의 아데노이드나 입안 목젖 옆의 구개편도가 심하게 부어서 호흡을 방해하는 경우라면 외과적인 수술을 통해서 코골이를 해결 할 수도 있고요.

 

물혹이 커서 호흡에 지장을 준다면 수술을 하는 것이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일 것 입니다.. 하지만 그다지 크지 않다면 물혹이 있어도 별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일상에서 코골이를 줄이려면

 

▲피로=코골이 라는 공식이 있습니다. 코에 문제가 없는 분들도 피곤하거나 술을 먹으면 코를 골수 있지요.

 

▲수면시 목베개를 하여 기도를 다소 확보해 주면 코골이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고개가 앞으로 꺾여 있으면 기도가 좁아져 코골이가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지요.

 

▲술을 마시면 코 점막이 팽창하여 코안이 더 좁아지기 때문에 코골이가 평소보다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감기는 빨리 치료해야 합니다. 특히 코감기를 오래 끌면 코 안 점막이 계속 부어있거나 콧물이 많아져서 코가 막힐 수 있고 비염, 축농증 등으로 확대 될 수 있기에 초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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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20. 15:59 코골이

[코골이치료]코골이는 꼭 치료받아야 하는 질환

 

 

 

 

일반적으로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이 같은 단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수면무호흡증의 대표 증상 중 하나가 코골이일 뿐, 서로 다른 질환이지요.

 

 

코골이는 코에서부터 비강, 목젖, 인두, 후두까지 공기가 지나가는 길(기도)이 좁아진 상태에서 호흡으로 연구개가 떨리면서 생기는 소음입니다.

 

이러한 떨림의 소음이 심해지면 연구개 또는 혀 뒤쪽의 부위가 닫히면서 수면무호흡증이 나타나게 되는 것 입니다.

 

 

코골이, 방치해도 괜찮을까?

 

 

코골이가 건강에 안 좋은 이유는 코를 습관적으로 고는 사람의 40~60%가 수면 중 체내 산소 부족이 오기 때문입니다. 잠을 자면서 들이마시는 산소가 깨어 있을 때보다 50% 이하로 떨어지거나, 숨이 여러 번 막히게 되며 헐떡이는 숨을 쉬게 되지요.

 

특히 숨을 10초이상 멈추는 무호흡 중에는 신체가 긴장하면서 각성상태로 접어들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잠을 몇 번씩 깨게 되며 깊은 수면을 이룰 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잠을 길게 자도 제대로 못 잔 사람처럼 몸이 무겁고 낮 시간에도 졸음은 계속 쏟아지지요.

 

 

만성 코골이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은?

 

 

▷ 만성피로와 집중력 저하
코를 고는 사람들 대부분이 말하는 증상으로는 낮 동안 빈번한 졸림, 휴식을 취해도 지속되는 피로감, 집중력 감소 등이며, 평소에도 숨을 쉬는 것이 원활하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십니다.

 

▷ 밀려드는 짜증 그리고 노화.
수면호흡장애가 있는 사람은 잠자는 동안 산소부족이 생기기 때문에 숙면을 취하지 못해, 짜증과 신경질이적인 성향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미용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활성산소에 대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것인데요.
활성산소를 만드는 주요 원인은 바로 스트레스입니다.

 

활성산소는 피부를 구성하는 콜라겐을 산화시키거나 DNA를 파괴하는 주범이기에 노화도 더욱 빨리 찾아오게 되는 것 입니다.

 

▷ 코골이가 뇌를 퇴화시킨다?
영국에서는 심한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은 뇌세포를 손상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기억을 저장하는 뇌의 왼쪽 해마 세포는 산소가 부족하면 손상 받기 쉽니다.
코골이증 나타나는 수면무호흡증은 해마 세포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기억력 저하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렇듯 코골이는 본인의 건강에도 심각한 피해를 미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도 고통을 안겨줄 수 있습니다.

 

코골이와 수면무호흡 증상은 단순한 소리의 문제가 아니라 전신 질환이라는 인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posted by 김용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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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12. 17. 11:42 코골이

[코골이수술잘하는곳]코골이와 비만의 상관관계

 

 

잉꼬부부도 각방을 쓰게 만든다는 코골이
코고는 소리에 밤새 잠을 설쳐본 경험이 있다면 아마도 이해가 될만한 문구일 것 입니다.

 

요즘 저럼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잦은 감기로 인해 기도가 좁아질 가능성이 커져 코골이가 심해지는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이러한 코골이는 주변 사람들에게는 잠을 방해하는 정도의 피해만 주지만,

본인에게는 수면무호흡증, 만성피로증후군, 고혈압, 심장마비, 불면증, 야간수면발작, 당뇨 등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지요.

 

코골이는 수면 중 공기가 여러 가지 원인으로 좁아진 기도를 지나면서 연구개, 목젖 등의 주위 구조물에 진동을 일으켜 발생되는 호흡 잡음으로 수면 시 호흡곤란이 있음을 나타내는 인체의 경고음입니다.

 

특히 수면 중 기도가 완전히 막히게 되어 10초 이상 숨을 쉬지 않는 증상이 시간 당 5회 이상 있거나, 7시간 수면을 기준으로 총 30회 이상의 무호흡이 있는 경우를 수면무호흡증이라 보아야 하지요.

 

 

수면무호흡증은 치료가 가능하므로, 유독 코고는 소리가 심하거나 수면 중에 갑자기 숨을 멈추는 증세가 있는 사람은 빨리 이비인후과를 찾는 것이 좋을 것 입니다.

 

통계적으로 코골이 환자의 약 90% 정도에서 목젖 또는 편도의 비대나 인두의 비후 등을 관찰할 수 있다는 연구논문도 있었습니다.

 

 

비만이 있는 코골이 환자의 절반정도에서 고혈압이 발생하며 수면무호흡증으로 악화되게 되면 심장기능에 부담을 가져와 심장마비나 부정맥 등을 일으킬 수 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지요.

 

비만으로 인한 코골이 증세로 수면의 질이 나빠지면 신체의 대사작용이 저해되어 비만은 더 심해지고 그로 인해 코골이가 심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 됩니다.

 

코골이가 악화되어 수면무호흡증으로 발전하게 되면 심근경색, 고혈압, 부정맥, 중풍 등의 심혈관계 질환이나 간 기능 저하, 당뇨 등의 성인병에 걸릴 확률도 높아지게 됩니다.

 

이렇듯 평소 비만한 사람이라면 체질개선과 함께 코골이 치료를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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